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빕스왔다 황당한 경험
직원 불러서 냅킨 가득 채웠는데요
음식 가지러 갔다오니
냅킨 꽂이채 없어진겁니다.
방금 채워준 직원이 가져갔을리 없고
누가 가져간 거 같아 주위를 둘러보니
바로 뒤에 아줌마 4명
테이블에 냅킨꽂이가 두 개
텅빈거 하나
가득 채워진거 하나
자기들거 다 떨어졌다고
우리걸 가져갔나봐요.
우리 테이블에 옷도 걸려있어서
아직 식사중이라는걸
충분히 알 수 있는데
뭐 이런 사람들이 있죠?
1. 헐;;;
'19.4.8 1:53 PM (121.145.xxx.242)진짜요???진짜 황당하네요;;;;
2. 참
'19.4.8 1:54 PM (125.177.xxx.105)그들이 아줌마여서가 아니라 예의가 없어서 못배워서 그런것 같아요
저라면 그 테이블에 다가가 저희것 가져갔냐고 묻겠어요
기본 예의가 없는 사람은 어딜가든 민폐를 끼칩니다 한마디 해 주어야해요3. 로베르타
'19.4.8 1:56 PM (58.233.xxx.9)아오, 글만 읽어도 짜증ㅜ
4. Mmm
'19.4.8 1:57 PM (122.45.xxx.20)가져와야죠
5. 이런 병맛
'19.4.8 1:57 PM (221.154.xxx.186)서빙하는 알바 부를 기운도 없는 인간들이
밖에나가 밥은 왜쳐드시는지6. ㅠㅠ
'19.4.8 1:57 PM (223.38.xxx.115)그냥 직원 불러서 누가 가져갔다하고 말았어요. ㅠㅠ
7. ..
'19.4.8 2:03 PM (175.127.xxx.171)별 이상한 사람들이 다 있어요;;;
8. 이상한
'19.4.8 2:06 PM (124.50.xxx.71)아줌마들 한둘이 아니예요. 전 고깃집에서 옆테이블 할머니가 우리 테이블 물통을 말도 없이 가져갔어요. 여기 두개 있네~ 하면서요ㅠ
9. ㅇㅇ
'19.4.8 2:08 PM (175.223.xxx.185)아줌마라서가 아니라고 하고 싶지만
정말 밖에서 이상한 사람들 보면 아줌마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요10. ...
'19.4.8 2:10 PM (121.187.xxx.150)냅킨은 리필할수 있지만
개념 예의 상식같은건 도무지 리필할 수가 없네요
기분좋게 식사 하러 가셔서 기분 상하셨겠어요11. ...
'19.4.8 2:15 PM (112.220.xxx.102)음식 가지러 간사이에 들고 가다니
도둑들이네
엄청 기분 나쁜 상황인데요 이건
멀쩡한 여자들까지 욕먹이는 저런 무식한 아줌마들
진짜 자쯩남.........12. ....
'19.4.8 2:32 PM (59.15.xxx.141)근데 저 위에 물통 두개 있어서 한개 가져간거 정도는 상관없지 않나요?
내가 마시던 물통을 가져간 것도 아닌데...
이거 좀 가져가도 될까요? 하고 먼저 양해를 구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내물통도 아니고 저같음 그정도는 걍 그런가보다 하고 넘길것 같은데요13. ...
'19.4.8 2:47 PM (1.227.xxx.49)남의 테이블에 손이라도 갖다대지 않으려 다들 조심하는거 아닌가요..
도둑으로 오해받으면 어째요 참..... 욕보셨어요 원글님14. ㅎㅎ
'19.4.8 2:51 PM (223.38.xxx.227)세상에 정말 별 사람들이 다 있구나~ 다시 또 깨달았네요 ㅎㅎ
15. ㅎㅎ
'19.4.8 3:32 PM (175.223.xxx.245) - 삭제된댓글정신 나간것도 모르고 뭐 어떠냐니..
16. ..
'19.4.8 3:34 PM (175.223.xxx.245) - 삭제된댓글뭐가 잘못인지 전혀 모를걸요? ㅋㅋ
17. 이상한
'19.4.8 4:17 PM (124.50.xxx.71)당연히 하나는 물이 거의 없어 또 갖다준 물통이였구요.
종업원이 왔다갔다 하는데 새로 물을 달라해야지 왜 옆테이블 물통을 그냥 가져가나요? 우리 가족 진짜 벙쪄서 쳐다봤다니까요ㅜ18. 이상한
'19.4.8 4:21 PM (124.50.xxx.71)식사가 끝난것도 아니고, 고기 굽고 있던상태였는데요.
19. ....
'19.4.8 6:32 PM (211.215.xxx.83)솔직히 그런 아줌마들....운전도 요상하게 해요.그냥 안돌아다녔으면 좋겠어요.
매너없고 무례하고 시끄럽기까지 하죠.20. 상식
'19.4.8 7:06 PM (1.235.xxx.248)남의 테이블위에 손님이 직접 손대는거 비매너예요.
직원을 부르지
만약 분실시 도둑으로 오해받아도 할말없을만큼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자기 기준에 뭐어때서? 시겁 똥을 싸봐야 하면 안되는 짓인줄 배우는 수준21. ...
'19.4.9 1:37 PM (58.141.xxx.81)미친거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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