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주하 뉴스 진행 스타일 어떻게 느껴지세요?

........ 조회수 : 2,600
작성일 : 2019-04-08 12:57:28

저는 저한테 눈 부라리면서

막 따지고 들면서 화면에서 튕겨나와 제 멱살 잡고 흔들 느낌이에요.

제가 정치도 잘 못하고, 경제도 망하게하고 그런 느낌이요.


오바스러워도 너무 오바스러워서

남자는 다소 딱딱하나 평범하게 진행하는데

이 여성 앵커는 왜 이렇게 뭐 못잡아먹어서 안달난 사람처럼 보일까요?

여성이라 약할거라는 막연한 손해감때문에 더 그러는걸까요? 

IP : 211.192.xxx.14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뉴스는
    '19.4.8 1:04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평가를 내릴 정도로 차마 오래 보고있기 힘들어
    평가내릴 사람이 거의 없지 않을까요?

  • 2. ㄴㄷ
    '19.4.8 1:06 PM (175.214.xxx.205)

    단순한사람이죠
    눈만부라리면 자기가 뭔가가된것같은 착각에 빠져 스스로 도취돼있는. .냅두세요.

  • 3. ㅇ00
    '19.4.8 1:07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표정, 제스쳐, 말투.. 한 문장에도 악센트가 너무 많고, 과장되어있어서 보기가 힘들어요.
    담백하지 않고 오옹오웅 하는 울림소리가 심해서 듣기 편하지가 않아요.

  • 4. 심사위원들
    '19.4.8 1:08 PM (112.97.xxx.155) - 삭제된댓글

    앞에서 아나운서 오디션 보는거 같아요.

  • 5. ㆍㆍ
    '19.4.8 1:10 PM (122.35.xxx.170)

    요새 종편 앵커들 트렌드 같아요.
    호통치듯 버럭버럭하는 톤으로 진행하는 거ㅋ

  • 6. 첫댓글표현짱
    '19.4.8 1:10 PM (39.7.xxx.131) - 삭제된댓글

    눈 부라리면서 막 따지고 들면서
    화면에서 튕겨나와 제 멱살 잡고 흔들 느낌이에요. 22222

  • 7. ...
    '19.4.8 1:11 PM (218.148.xxx.195)

    ㅋㅋ 연기하는듯한
    근데 굉장히 부담되고 편치않은

  • 8. ..
    '19.4.8 1:13 PM (223.38.xxx.69) - 삭제된댓글

    원래 눈이 똑부러지게 생겼잖아요
    진짜 예쁘고 능력있다고 생각한 여자가
    백지연, 김주하였고 최고는 안현모인데..
    김주하는 결혼(돈 보고 엄마가 푸시) 이혼(폭력남편과 살면서둘째까지 나음) 과정이 황당해서 이미지가 떨어져 보여요
    지금 아무리 힘주고 혼자 카리스마 있게 진행해도 몰입이 안 되어 전 jtbc만 봅니다

  • 9. ..
    '19.4.8 1:32 PM (211.205.xxx.62)

    심하게 말하면 연극하는 로봇같아요.
    앵커로 입력된 로봇

  • 10. ..
    '19.4.8 1:40 PM (59.6.xxx.30)

    한때는 김주하 멋지고 괜찮았죠
    엄마한테 떠밀려 결혼하고 가정폭력에 사기로 이혼하고
    이명박이랑 같은교회 대통됬을때 눈물 흘렸다하니...바부 멍충이 여자죠
    원래 저런 여자인줄 모르고 잠시 괜찮다 했어요 ㅎㅎㅎ
    이미지 완전 병맛이에요

  • 11. ㄷㄷㄷ
    '19.4.8 1:45 PM (180.69.xxx.24)

    동감..

    눈 부라리는거 보고 깜짝 놀람
    과장되고 극적이에요
    뉴스전달 보다는 자기 존재감을 마구 뿜어내고 싶어하는 욕망이 그냥 막 쏟아짐

  • 12. ㅡㅡ
    '19.4.8 1:52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옛날엔 괜찮았는데
    인생 꼬이고
    남자목소리 내며
    진행하는거 부담스러워요.
    본인이 진리인냥 아나운서 말투가
    왜 그러는지....

  • 13. 옷입는 스타일
    '19.4.8 1:55 PM (59.6.xxx.30)

    왜 매번 앞가슴은 풀어헤치고 나오는지 도대체 이해가
    나베처럼 할배들이 김주하 좋아하나봐요
    스타일이 완전 ㅎㅎㅎㅎ

  • 14. 아주
    '19.4.8 2:04 PM (1.226.xxx.19)

    기분 나쁘죠
    시청자를 갈구는 듯한 느낌입니다

  • 15. 짜증나요
    '19.4.8 2:07 PM (27.124.xxx.37)

    자기가 진행을 엄청 잘하고있다 나름 힘주어말하는데 너무 의도적이며 어색하죠
    그사람 뉴스는 채널 돌리게 만들더라구요

  • 16. 맞아요
    '19.4.8 2:13 PM (211.192.xxx.148)

    가슴 풀어헤치고 나오는것도 쫌 이상해요.

  • 17. 증말
    '19.4.8 2:18 PM (220.79.xxx.102)

    부담스러워요. 눈부릅뜨고 무섭게 말하면 카리스마있을줄 아나본데 전혀... 그렇지않고 쟤는 왜 저렇게 공격적인가. 하는 생각이 들죠. 명박이랑 같은 교회 개독이라 쥐 편들때도 생각나서 더 싫어요.

  • 18. wisdomH
    '19.4.8 2:28 PM (211.114.xxx.78)

    진행 스타일도 유행이 있는 듯..
    이전에는 멋있게 보이던 힘 들어간 스타일이..
    지금은 왜 저리 힘이 들어가 있지 싶어요.

  • 19. 종교가
    '19.4.8 3:06 PM (211.36.xxx.64) - 삭제된댓글

    좋은 영향도 주지만 나쁜 영향으로 사람을 망치는구나..

  • 20. ㅁㅁㅁㅁ
    '19.4.8 3:55 PM (119.70.xxx.213)

    공감해요
    눈부라리는 느낌

  • 21. . .
    '19.4.8 4:16 PM (222.104.xxx.175)

    보는 내내 불편해서 잘 안봐요

  • 22. 그랬거든요
    '19.4.8 4:24 PM (121.139.xxx.163)

    가끔 "그랬거든요" 라고 멘트할때
    전문성이 무척 떨어져보여요

  • 23. ㅇㅇ
    '19.4.8 7:48 PM (110.12.xxx.140)

    넘 과도한 화장과 눈빛레이저와 목소리
    오버하는 억양 등 왜 저러나 싶을 정도로 뉴스전달자로서의 중심과 신뢰 객관성이 전혀 없어요
    전체적으로 매우 구시대적이고 촌스러워요
    부끄러움은 보는 사람의, 몫;;

  • 24. ..
    '19.4.9 1:44 PM (58.141.xxx.81)

    아주 설정스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766 청바지를 잘랐어요. 5 2019/04/09 2,258
920765 맘껏 먹어도 날씬하신분 계시나요 24 부럽 2019/04/09 6,289
920764 냉장고 냄새 어떻게 없애나요..? 5 흐엉 2019/04/09 1,806
920763 핑크소금에 돌이 씹히는데요 1 ... 2019/04/09 1,373
920762 꿈의학교 고등생 많이 참여하나요? 12 경기도 2019/04/09 1,579
920761 발리에서.... 1 음.. 2019/04/09 1,281
920760 또 연아씨. 산불 피해에 5000만원이나 6 대단한 2019/04/09 2,858
920759 부암동 다녀왔어요 6 걷기 좋아요.. 2019/04/09 3,589
920758 위 내시경 금식시간 여쭤봐요 2 굶자 2019/04/09 1,378
920757 임대 소득 년 2억이면 세후 얼마 정도 나올까요? 6 dddd 2019/04/09 2,404
920756 9천만원 빌리면 이자 얼마줘야 할까요? 3 .. 2019/04/09 3,341
920755 조선이 또 조선하고 생까고 있어요 5 토착왜구방가.. 2019/04/09 1,032
920754 구리역 한양 수자인 분양하던데 괜찮나요? . . 2019/04/09 709
920753 비혼 40대인데 몸살감기에요 16 ... 2019/04/09 4,597
920752 명문대 보내 과잠입고다니니 옷값도 덜들고 좋네요 92 ... 2019/04/09 22,560
920751 르쿠르제 같은 무쇠냄비 분리수거 되나요? 13 냄비 2019/04/09 6,484
920750 뽀따언니 참 예뻐요 38 거액 2019/04/09 11,321
920749 컴퓨터작업은 집보다 카페인가요 4 2019/04/09 1,322
920748 자원봉사나 구호품기부는 강원도 자원봉사센터로(대한민국 정부공식.. 3 ㅇㅇ 2019/04/09 668
920747 학교에서 하는 인터넷 스마트폰중독 검사 결과 나왔는데요 2 인터넷 2019/04/09 1,232
920746 탈모라는 것이 단순히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으로만 알고 있었어요 5 ... 2019/04/09 3,422
920745 스탠드형 티비와 벽걸이형 티비는 제품이 다른가요. 2 소미 2019/04/09 2,081
920744 만성 스트레스와 과로로 몸이 않좋은데 요양할수 있는곳 아실까요?.. 3 요양 2019/04/09 2,256
920743 사짜와의 결혼에 대한 단상 14 ... 2019/04/09 7,635
920742 김학의, 반격 나섰다”는 언론들.. 네티즌 “제목 제대로 써라”.. 5 ㄱㅌ 2019/04/09 2,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