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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연옌들 보톡스만으로 얼굴 흉측해진건가요

...... 조회수 : 5,100
작성일 : 2019-04-08 12:29:24
백 아나운서도 그렇고 얼굴이 주름은 없는데 백랍을 덕지덕지 발라놓은 듯한 느낌요
그거 보톡스 때문인가요

저는 턱이 불편해서 미간과 눈가를 지나치게 찡그리거든요
치과 치료 끝나야 찡그림이 없어질거라 나이에 맞지 않는 주름이 생기고 있어서
당분간 몇년은 보톡스 맞아야되는데 얼굴 저렇게 될까봐 공포스러워서요.

게다가 교정기때문에 얼굴살이 심하게 빠져서 지방도 넣어야되거든요
지방 한번으로 저렇게 될수도 있을까요 

뭘 얼마나 했기에 얼굴이 저리됐나 싶어요
김세레나씨도 그렇고요



IP : 39.113.xxx.13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
    '19.4.8 12:30 PM (221.149.xxx.124)

    지방이식 때문이죠 뭐. 빵빵하게 채워넣었는데 그게 위치에 따라 제각각 늘어지고 빠지고..

  • 2. ㅇㅇ
    '19.4.8 12:33 PM (221.154.xxx.186)

    50대는 폐경 와서 더 그런듯요.

  • 3. ....
    '19.4.8 12:38 PM (223.62.xxx.141)

    시술 탓 아닐까요? 실리프팅은 실 제거가 어렵데요. 필러도 그렇구요.
    시술 당시에야 탄력주고 좋아도
    피부아래서 지들끼리 엉겨 붙으면 제거도 어렵고 그렇다고 시술을 안할수도 없어서
    더 추가 하면 울퉁불퉁해 지는 거죠...
    급 동안으로 유명해진 연앤들 보면 활동 몇달하고 휴식기에는 얼굴 한번을 안비치고 몇년이고 쉬잖아요.
    그게 시술 최소화 하려고 그런게 아닌가 생각들더라구요.

  • 4. 끔찍
    '19.4.8 12:42 PM (59.24.xxx.154)

    연예인들보면 될수있는한 얼굴에 손대지말아야함을 느끼네요

  • 5. ...
    '19.4.8 12:46 PM (125.176.xxx.90)

    실리프팅은 옷 생각하면 답이 나오죠
    아무리 재봉이 잘된 옷이라도 몇번 빨면
    실선 따라 우글우글 하게 되거든요...

  • 6. 보톡스보다는
    '19.4.8 12:46 PM (218.236.xxx.187)

    필러나 이식같이 집어넣는게 문제가 된대요

  • 7. ㅁㅁㅁ
    '19.4.8 12:54 PM (122.128.xxx.127) - 삭제된댓글

    시간이 지나면 원래 얼굴로 돌아간대요.
    그러니까 성헝이건 시술이건 계속하게 되죠.
    그리고 피부는 자성작용이 있는데 자꾸 건드리면
    그걸 잃어 버려서 부작용이 나고 쳐지게 됩니다.

  • 8. 33333
    '19.4.8 1:01 PM (183.100.xxx.199) - 삭제된댓글

    보톡스때문에 얼굴 더 쳐지는 것도 있는것 같구요.
    사람이 나이들면 대체로 얼굴 더 사나와지거든요 표정도 순수하고 화나고 열폭하는 표정이 아닌데
    나이들면서 눈빛이 맑지 않고 사납고 욕심부리고 시샘하고 피곤한 빛으로 변해요.
    거기다가 얼굴 쳐지니까 끌어당기는 수술을 하는데 끌어당기면 얼굴 표정이 좀 무서워져요. 최근에 정동영 사진 보시면...
    그리고 눈 쳐지니까 쌍꺼풀같은것도 크게 다 다시 했더라구요 백지영이나 백지연 아나운서 등.
    그리고 지방이식이랑 필러는 그냥 얼굴 쳐지고 울퉁붍퉁 해지는것 같아요.

    그리고 저 사람들 얼굴 레이저도 엄청 받을텐데요, 세포라는게 수명이 정해져있는거지 계속 세포 회손하고 자극준다고 한도끝도없이 계속 새로태어나고 그러지 않거든요 그렇게 되면 일반세포가 아니라 암세포잖아요. 계속 레이저하고 시술하면 피부가 더 피곤하고 늘어지는듯요.

    저 잘살고 저정도 나이인 언니들부터 훨씬 나이든 60대 선생님들까지 주변에 많은데 얼굴 나이들어도 저렇지 않고 훨씬 편안해보이고 주름만 좀 더 있을지몰라도 얼굴 훨씬 예쁘고 안무서워요. 그냥 자연스럽게 노화한 모습.
    연예인들이 얼굴 너무 무리하니까 저렇게 되는것 같아요.
    백지연은 가발에, 얼굴에 주입도 너무 많이 하고 코, 눈 기타 등등 너무 많이 만진거 같아요.

  • 9. 33333
    '19.4.8 1:04 PM (183.100.xxx.199) - 삭제된댓글

    보톡스때문에 얼굴 더 쳐지는 것도 있는것 같구요.
    사람이 나이들면 대체로 얼굴 더 사나와지거든요 표정도 순수하고 화나고 열폭하는 표정이 아닌데
    나이들면서 눈빛이 맑지 않고 사납고 욕심부리고 시샘하고 피곤한 빛으로 변해요.
    거기다가 얼굴 쳐지니까 끌어당기는 수술을 하는데 끌어당기면 얼굴 표정이 좀 무서워져요. 최근에 정동영 사진 보시면...
    그리고 눈 쳐지니까 쌍꺼풀같은것도 크게 다 다시 했더라구요 백지영이나 백지연 아나운서 등.
    그리고 지방이식이랑 필러는 그냥 얼굴 쳐지고 울퉁붍퉁 해지는것 같아요. 주입한 이물질들이 시간 갈수록 얼굴에서 따로 굴러가듯이 따로노는게 잘 보이네요. 어릴때 살이 탄탄하게 붙어있을땐 모르는데... 나이들면 안좋아보이네요. 백지연 보고 놀라서 사진 검색해보니 진짜 무서워보이는 최근 사진 많더라구요. 얼굴 가죽이랑 아래 주입물이랑 목이랑 뼈랑 다 분리되듯 이상해보여요. 어릴땐 브룩실즈라고 하던데.

    그리고 저 사람들 얼굴 레이저도 엄청 받을텐데요, 세포라는게 수명이 정해져있는거지 계속 세포 회손하고 자극준다고 한도끝도없이 계속 새로태어나고 그러지 않거든요 그렇게 되면 일반세포가 아니라 암세포잖아요. 계속 레이저하고 시술하면 피부가 더 피곤하고 늘어지는듯요.

    저 잘살고 저정도 나이인 언니들부터 훨씬 나이든 60대 선생님들까지 주변에 많은데 얼굴 나이들어도 저렇지 않고 훨씬 편안해보이고 주름만 좀 더 있을지몰라도 얼굴 훨씬 예쁘고 안무서워요. 그냥 자연스럽게 노화한 모습.
    연예인들이 얼굴 너무 무리하니까 저렇게 되는것 같아요.
    백지연은 가발에, 얼굴에 주입도 너무 많이 하고 코, 눈 기타 등등 너무 많이 만진거 같아요.

  • 10. ............
    '19.4.8 1:12 PM (121.179.xxx.151)

    하나 가져오고 하나 빼앗긴다는 말이 진리인 듯

  • 11. 33333
    '19.4.8 1:17 PM (183.100.xxx.199) - 삭제된댓글

    보톡스때문에 얼굴 더 쳐지는 것도 있는것 같구요.
    사람이 나이들면 대체로 얼굴 더 사나와지거든요 표정도 순수하고 화나고 열폭하는 표정이 아닌데
    나이들면서 눈빛이 맑지 않고 사납고 욕심부리고 시샘하고 피곤한 빛으로 변해요.
    거기다가 얼굴 쳐지니까 끌어당기는 수술을 하는데 끌어당기면 얼굴 표정이 좀 무서워져요. 최근에 정동영 사진 보시면...
    그리고 눈 쳐지니까 쌍꺼풀같은것도 크게 다 다시 했더라구요 백지영이나 백지연 아나운서 등.
    그리고 지방이식이랑 필러는 그냥 얼굴 쳐지고 울퉁붍퉁 해지는것 같아요. 주입한 이물질들이 시간 갈수록 얼굴에서 따로 굴러가듯이 따로노는게 잘 보이네요. 어릴때 살이 탄탄하게 붙어있을땐 모르는데... 나이들면 안좋아보이네요. 백지연 보고 놀라서 사진 검색해보니 진짜 무서워보이는 최근 사진 많더라구요. 얼굴 가죽이랑 아래 주입물이랑 목이랑 뼈랑 다 분리되듯 이상해보여요. 어릴땐 브룩실즈라고 하던데.

    그리고 저 사람들 얼굴 레이저도 엄청 받을텐데요, 세포라는게 수명이 정해져있는거지 계속 세포 회손하고 자극준다고 한도끝도없이 계속 새로태어나고 그러지 않거든요 그렇게 되면 일반세포가 아니라 암세포잖아요. 계속 레이저하고 시술하면 피부가 더 피곤하고 늘어지는듯요.

    저 잘살고 저정도 나이인 언니들부터 훨씬 나이든 60대 선생님들까지 주변에 많은데 얼굴 나이들어도 저렇지 않고 훨씬 편안해보이고 주름만 좀 더 있을지몰라도 얼굴 훨씬 예쁘고 안무서워요. 그냥 자연스럽게 노화한 모습.
    연예인들이 얼굴 너무 무리하니까 저렇게 되는것 같아요.
    백지연은 가발에, 얼굴에 주입도 너무 많이 하고 코, 눈 기타 등등 너무 많이 만진거 같아요.

    http://www.womaneconomy.kr/news/articleView.html?idxno=14052

    https://news.joins.com/article/5393292

    http://hubnews.co.kr/m/31/view.php?hnsc=54&hnsmc=31&hnsnd=1017777.31&rv=idx_1...

  • 12. 손예진
    '19.4.8 1:24 PM (49.163.xxx.76)

    손예진은 이마보톡스맞은지 얼마안되서 그런거같아요
    제가 이마보톡스 맞아봤는데 이마가 안움직이니까 눈이 부어보여서 좀 인상이 화난듯 보인다그러더라구요
    원랜 생글생글 웃는얼굴이었는데요

  • 13. ...
    '19.4.8 1:30 PM (223.62.xxx.205) - 삭제된댓글

    백지연은 원래도 예쁜 얼굴이 아니예요. 당시 드물게 키가 170이 넘는 귀여운 얼굴의 연세대 여학생이었던 거, 전달력이 뛰어난 발성과 발음이 지금도 넘어서는 후배가 없을 정도의 역사가 됐죠.
    낮고 퍼진 코, 돌출 입 등 골격이 못 생겼기 때문에 계속 넣고 깎고 찢고...

  • 14. 무슨 소리
    '19.4.8 1:52 PM (39.7.xxx.154)

    백지연이 안 예뻣다고요?
    님 백지연 20대때 연대 다니면서 백지연 못 봤죠?
    졸업앨범 속 얼굴만 봐도 눈이 있으면 다
    놀라는 외모구만.
    오히려 말을 앵앵거리듯 했는데
    아나운서 교육받고 목소리가 바뀌어서
    아는 사람들은 다 놀랐는데 모르면서 아는 척, 척

  • 15. 브룩쉴즈?
    '19.4.8 1:53 PM (218.236.xxx.187)

    링크 보니까 넘 아닌데요. 눈도 작고 코도 안 예쁘고, 얼굴형도 별로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 16. 예뻤다고요?
    '19.4.8 1:57 PM (49.49.xxx.213) - 삭제된댓글

    켁 돌출입에 대머리에
    헤어라인 모발이식도 한 것 같네요.

  • 17. ........
    '19.4.8 1:59 PM (121.179.xxx.151)

    그 재능에 그 정도면 예쁘죠.... 키까지

    굳이 부정할 거 까지야 ;;;;

  • 18. 39님
    '19.4.8 2:12 PM (223.62.xxx.16) - 삭제된댓글

    님은 예쁜 것과 눈에 띄는 이미지를 구분 못하는 분이세요.
    전 백지연보다 아랫 세대인데 학교에서도 지나갈 때 봤어요. 일상 목소리는 몰라요. 키가 월등하고 날씬한데 종아리가 특히 예뻐서 트렌치코트 허리 조여매고 걸어오면 멀리서도 한 눈에 들어오는 실루엣이었어요.
    이게 눈에 띄는 거고요.
    얼굴이 예쁜 것과는 달라요. 처진 눈, 퍼진 코, 돌출 입과 턱 등은 님이 보고 싶지 않다고 해서 남들 눈에도 안 보이는 게 아니에요.

  • 19. ㅇㅇ
    '19.4.8 2:14 PM (121.134.xxx.249)

    백지연 괜히 연대 브룩실즈 아니었습니다. 횡단보도 저쪽에 서있어도 백지연밖에 안보일 정도로 눈에 띄었어요. 귀여운상 아니고 카리스마 존재감있는 스타일이었습니다.

  • 20. ㅇㅇ
    '19.4.8 2:16 PM (121.134.xxx.249)

    눈에 띄는것과 예쁜것이 다르다니...님이 말 장난 하네요. 예쁜것에 대한 천편일률 공식같은게 있는줄 아시나봐요

  • 21. ㅇㅇ
    '19.4.8 2:19 PM (223.38.xxx.184)

    여기 오징어 아줌마들끼리 모여서 백지연 김윤아 미인 아니라고 까고 있는거 진짜 웃기네. 일상 생활하면서 그 정도 미모 본적이 없구만. 그녀들이 미인이 아니면 누가 미인? 참고로 청담동 압구정동에서 10년째 근무중.

  • 22. .....
    '19.4.8 2:28 PM (121.179.xxx.151) - 삭제된댓글

    여기 오징어 아줌마들끼리 모여서 백지연 김윤아 미인 아니라고 까고 있는거 진짜 웃기네.2222222222222222222

    원래 못생기고 외모에 컴플렉스있는 여자들이
    미인의 기준에 엄격하고 예쁜여자 깍아내리는 데 익숙하죠.
    그래야 본인의 못생긴 외모가 합리화되니까요..

    원래 예쁜여자가 다른 미인에게도 관대한 법이죠.

    이건 진리에요.

  • 23.
    '19.4.8 2:33 PM (223.38.xxx.6)

    백지연 안이쁘단 사람
    본인은 오징어일듯
    찔리쥬?^^

  • 24. 윗님
    '19.4.8 2:41 PM (218.236.xxx.187)

    저도 백지연 못 생겼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위의 링크로 아주 초창기 보니까, 제가 기억하는 백지연의 모습이 이미 많이 만들어진 상태라는 걸 안 거죠.

  • 25. ....
    '19.4.8 2:41 PM (121.179.xxx.151)

    여기 오징어 아줌마들끼리 모여서 백지연 김윤아 미인 아니라고 까고 있는거 진짜 웃기네.2222222222222222222

    원래 못생기고 외모에 컴플렉스있는 여자들이
    미인의 기준에 엄격하고 예쁜여자 깍아내리는 데 익숙하죠.
    그래야 본인의 못생긴 외모가 합리화되니까요..

    예쁜여자가 다른 미인에게도 관대한 법이죠.
    사소한 것쯤은 눈감아 줄 수 있는 아량도 있구요
    그러나 못생긴 여자는 미인의 사소한 결점 하나하나에
    극도로 민감하여 헐뜯기에 혈안이 되있죠

    이건 진리에요.

  • 26. ..
    '19.4.8 3:56 PM (175.197.xxx.12)

    지방이식이랑 보톡스 필러 실리프팅 모두 부작용 있어요.
    보통 처음 몇번은 효과 좋은데 (간혹 첨부터 부작용 있는 경우도 있음) 계속 하면서 임계점 넘어서면 얼굴 이상해져요.
    지방이식은 점점 쳐져서 이마에 있던게 턱끝까지 내려오고, 석회화되고..얼굴 커지고 등등.
    필러는 혈관에 들어가면 피부 괴사되어 썩고, 녹이는 주사 맞아도 완전 제거 안되서 몸안에 남아 있다가 피곤하면 염증되거나 문제 생기는데 이미 몸안 조직이랑 섞여서 완전 제거는 어렵고요.
    실리프팅은 효과도 몇달 안가는데 제거도 어렵고 딤플 생기고..
    보톡스는 자꾸 맞으면 내성 생기고 근육 탄력이 없어져서 쳐지고,. 결국 독성분이라 몸에 쌓여서 해롭다고 합니다.

  • 27.
    '19.4.8 5:42 PM (223.62.xxx.128)

    자꾸 시술 관심 생기는데 필러 보톡스 실리프팅 지방이식...다 안심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원글과 댓글들 도움 되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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