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늘쫑장아찌 만들기 어렵나요?

조회수 : 1,390
작성일 : 2019-04-08 09:32:01
사먹어보니 너무 맵게해서요.

만들려니 방법을 모르겠고 복잡하면
금방 포기하는 성격이에요ㅠ

봄이라 그런지 입맛이 쓰고 없어서 괴롭네요
IP : 211.204.xxx.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간장물에
    '19.4.8 9:34 AM (121.155.xxx.30)

    만드는거요?

  • 2. ㅇㅇ
    '19.4.8 9:35 AM (175.223.xxx.104) - 삭제된댓글

    완전 간단 재료손질도 뭐 특별히 해야될것도 없고
    입맛없으시면 방울토마토 피클 담궈서 드셔보세요.
    토마토 자체 새콤함이 있도 어짜피 오래 두고 먹는게 아니니까
    식초 비율은 조금 낮추고 해보세요.
    입맛 확돌고
    오리엔탈 드레싱 어린잎 모짜렐라 샐러드에 고명으로 넣어도 맛있구요.

  • 3. ㅇ0ㅇ
    '19.4.8 9:36 AM (175.223.xxx.104) - 삭제된댓글

    완전 간단 재료손질도 뭐 특별히 해야될것도 없고
    입맛없으시면 방울토마토 피클 담궈서 드셔보세요.
    토마토 자체 새콤함이 있도 어짜피 오래 두고 먹는게 아니니까
    식초 비율은 조금 낮추고 해보세요.
    입맛 확돌고
    오리엔탈 드레싱 어린잎 모짜렐라 샐러드에 고명으로 넣어도 맛있구요.
    토마토는 간장빼구요. 넣어서도 하던데 안넣는게 깔끔해요

  • 4. 원글
    '19.4.8 9:39 AM (211.204.xxx.96)

    마늘쫑장아찌 고추장양념요^^;;

  • 5. ㅇ00
    '19.4.8 9:41 AM (175.223.xxx.104) - 삭제된댓글

    그냥 씻어서 잘라서 데쳐서 무치기만 하면되요~

  • 6. 원글
    '19.4.8 9:48 AM (211.204.xxx.96)

    그냥 무치면 안매워요?원래 그렇게 하는건가요.
    블로그 찾아보니 되게 복잡하던데요

  • 7. ....
    '19.4.8 10:39 AM (222.109.xxx.238)

    소금물에 삭혀서 무쳐서 드셔도 되고 금방 드실거면 데쳐서 무쳐서 드셔도 됩니다.

  • 8. ...
    '19.4.8 10:56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데치면 매운기 빠지고 풋내고 빠지잖아요

    1. 씻은 뒤 적당하게 자른다.
    2. 소금 넣고 물을 팔팔 끓여서 마늘쫑을 넣고 1-2분간 데친다
    3. 데친마늘쫑을 건져서 찬물에 휘리릭 행군 뒤 물기 빠지게 둔다
    4. 양념장만든다.
    5. 무친다.

    이게 끝인데요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깨, 참기름, 올리고당

  • 9. ,,,
    '19.4.8 11:28 AM (121.167.xxx.120)

    원글님 얘기 하는건 재래식으로 고추장에 마늘쫑 넣어 보관 하고
    먹을때마다 꺼내서 양념 하는 것
    말하나요?

  • 10. 원글
    '19.4.8 12:02 PM (211.204.xxx.96)

    네 ..재래식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995 이상한 상술 앉아서 2019/04/09 639
918994 피부 벗기기 장애 치료하신 분 있나요? 3 ... 2019/04/09 2,131
918993 얼굴 지방이식 고민중인데 해보신분 어떠세요? 5 …… 2019/04/09 2,272
918992 BHC 안먹어야 할 이유 4 hap 2019/04/09 3,082
918991 카카오 페이 투자상품. 봄햇살 2019/04/09 698
918990 이 아파트 아시겠어요 9 대규모 2019/04/09 3,356
918989 감기로 목 아플 때 병원 안 가고 잘 낫는 분, 비결 좀 풀어주.. 26 건강 2019/04/09 3,784
918988 몰몬교하니 생각나는데요. 28 ㅇㅇ 2019/04/09 7,924
918987 종자돈으로 무얼할 수 있을까요 3 만혼 2019/04/09 1,916
918986 19금) 궁금 11 마늘꽁 2019/04/09 9,777
918985 생리할때가 일주일정도 지났는데요ㅜ 3 알려주세요... 2019/04/09 1,567
918984 뭐에 홀린 듯 택배 사칭 스미싱 문자온 링크를 눌렀어요 2 ... 2019/04/09 2,208
918983 급!!! 제주도에 계신분... 3 여행 2019/04/09 1,476
918982 삼청동길이 좋다고해서 가볼려고하는데요? 11 지방사람 2019/04/09 2,102
918981 소고기 무국 대박 맛있어요 16 새댁 2019/04/09 6,633
918980 수학.기사인데요.어찌 생각하세요. 8 @@ 2019/04/09 2,343
918979 접촉사고시 제차가 정지해 있었다는 걸 확인할 방법이 없어요 4 dd 2019/04/09 1,864
918978 고칠레오올라왔어요 3 ㄴㄷ 2019/04/09 974
918977 걸을때 발뒤꿈치에 통증이 있는데.... 7 ㅡㅡㅡ 2019/04/09 1,779
918976 이렇게 애봐주시는 시부모도 있네요 25 워너비 2019/04/09 7,474
918975 구미가 많이 바뀌고 있네요 7 ... 2019/04/09 2,199
918974 여행가려고 5000만원 모았는데 갑자기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드네.. 20 빵순이~ 2019/04/09 6,653
918973 내집 팔고 살때요 질문좀 드려요 1 ㅇㅇ 2019/04/09 949
918972 성조숙증 걱정되는 아이 절대 홍삼 먹이지 마세요 27 미안하다 2019/04/09 8,692
918971 줄어든 니트 늘일 방법 없나요? 5 모모 2019/04/09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