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에 돈을 빌려야 하는데 아시는 분...

안녕하세요 조회수 : 3,062
작성일 : 2019-04-07 23:40:03
일년이 다가오지만 전세금을 받지 못해
친정아버지께 전세금 정도를 빌리기로했는데요.
(지금 받지못한 전세금때문에 대출이자가 너무
나가서 내린 결정이에요.ㅜ) 일억 좀 안되는 금액이지만
아버지께 이자도 매달 보내드려야할텐데...
국세청조사가 이뤄지면 증여가 아닌 빌리는 것을
증명하려면 따로 절차가 있을까요?
혹시나 같은 경험 있으시면 정보 좀 나눠주세요~~꾸벅
IP : 115.40.xxx.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4.7 11:41 PM (125.177.xxx.43)

    1억에 조사 나올거 같진 않지만
    차용증 쓰시고 은행으로 오가게 하심될거에요

  • 2. 일단
    '19.4.7 11:41 PM (211.244.xxx.184)

    통장 거래증명이 있음 될겁니다
    돈이 오간 증거들
    이자로 매달 왔다갔다 한돈들
    저도 친정집에 돈 빌려준적 있는데 혹시나 하고 이자는 이자로 입금받았거든요 근데 국세청에서 아무런 조사 안나왔어요

  • 3. ㅇㅇ
    '19.4.7 11:43 PM (117.111.xxx.247)

    그 정도론 전혀 조사 안 나올 거 같은데 전세금 못 돌려받은 자료랑(빌린 정황) 빌린 후 아버지 통장으로 달달이 이자 이체하는 거 제출하면 될 듯해요

  • 4. 차용증은
    '19.4.7 11:45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나중에 조사 나오면 써도 되고..
    은행으로 이자 입금한건 혹시 모르니 매월 남기세요.
    직장있고 그정도 돈 자금출처 확인되는 상황이라면 국세청에서 안나와요. 백수인대 급 1억 땡긴거 아니라면....

  • 5. 조사
    '19.4.7 11:50 PM (58.231.xxx.208)

    안나올걸요.
    야금야금 8~10억줘도
    고발들어가도 증거제출하라고 하고
    그러더래요. 상세내역 쓰면 글보고 판단한다는데
    당사자들 아니면 세세하게는 모르잖아요.
    주변에서 어떤 한 형제에게 그리가서 알아보니
    그렇더래요.

  • 6. ^^
    '19.4.8 12:23 AM (115.40.xxx.7)

    답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7. ㅁㅁ
    '19.4.8 10:06 AM (121.162.xxx.43)

    더불어 저도 좀 여쭤봅니다
    이런 경우 은행으로 이체받은 이자에 대해서는 세무서에서 조사받거나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까요?

  • 8. ...
    '19.4.8 11:00 AM (222.109.xxx.238)

    친부통장으로 이자 입금시킨 증거 있으면 아무 문제 없어요.

  • 9. 저는
    '19.4.8 1:32 PM (182.221.xxx.55) - 삭제된댓글

    차용증 써서 공증받고 이자 계좌로 받았어요. 별 일 없을 확률 99프로지만 문제되면 골치 아파서요.

  • 10.
    '19.4.8 6:42 PM (220.71.xxx.135)

    차용증 쓰시고 이자를 자동 이체하셔야합니다
    자동 이체가 중요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1540 대학 동기 부모상 부조는 얼마쯤 하시나요? 8 진진 2019/04/12 6,500
921539 두통 도와주세요 7 이제 그만 2019/04/12 1,937
921538 부모님 돌아가시고 몇년지나도 울컥하는게 안없어지네요 11 ㅜㅜ 2019/04/12 3,515
921537 지금현연합사장도 장충기에게 문자보냈나요? ㄴㄷ 2019/04/12 789
921536 핀컬파마 아세요? 13 옛날사람 2019/04/12 6,891
921535 40대 싱글, 집 샀으면 청약통장 필요 없나요? 7 청약 2019/04/12 4,379
921534 스마트폰에 광고가 엄청 깔리는데 어찌해야 하나요? 4 ㅠㅠ 2019/04/12 874
921533 나베야 사무실에서 끌려나오는 대학생 14 ........ 2019/04/12 3,298
921532 한개갖고 나눠먹는게 정인가요? ㅁㅁ 2019/04/12 1,015
921531 지금 씨제이 홈쇼핑 한창서씨요. 7 .. 2019/04/12 22,571
921530 나쁜 아내입니다 71 어쩌지요 2019/04/12 21,077
921529 네이버페이 2 ㅇㅇ 2019/04/12 1,272
921528 인공기 사건으로 시민들에게 욕처먹은 오늘자 연합뉴스의 복수 22 문닫어 2019/04/12 3,259
921527 주차뺑소니 당했는데 범인을 잡고보니... 18 실화니 2019/04/12 9,083
921526 자식을 뭐하러 낳는지 63 50대 2019/04/12 10,071
921525 자한당의 통계사기를 제대로 털어주마 ㅡ 이완배 기자 1 기레기아웃 2019/04/12 844
921524 에어프라이어 냄새 어떻게 없앨까요? 5 두리맘 2019/04/12 4,808
921523 아이롱파마 하시는 분들., 2 아이롱 2019/04/12 1,443
921522 대한민국 정부 트윗/일본수산물 수입금지 14 감사합니다 2019/04/12 1,121
921521 동료 남자 체취 4 미영 2019/04/12 3,206
921520 목줄 한 대형견이 30대 남자 중요 부위 물어 7 개무서워요 2019/04/12 3,266
921519 WTO 소송 뒤집어버린 문재인 정부. 35 ㅇㅇㅇ 2019/04/12 3,602
921518 지하철에서 7 소심함 2019/04/12 1,333
921517 주위에 성공했다 라고 말할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9 d 2019/04/12 1,667
921516 입시 점 기가막히게 잘 보는 곳 있을까요? 15 고3 2019/04/12 2,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