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항상 제쪽에 계산서를 두고 가네요
친구를 만나든 가족모임을 가든
제가 주문한 경우는 이해하지만
다른 사람이 주문해도 제쪽에 계산서
두고 가는 종업원들 ㅡㅡ;;;
우연이라고 넘길지 뭔가 그들만어
판단기준이 있나 궁금할 정도네요 ㅎ
1. ...
'19.4.7 2:44 PM (122.38.xxx.110)돈 낼 사람이 보인대요.
2. ...
'19.4.7 2:47 PM (39.115.xxx.147)서빙하기 힘든 안쪽 자리에 앉아도 굳이 님 앞에 두고 가던가요? 그냥 서빙하다 손 쉽게 닿는 바깥쪽에 무심히 두고 가던데요. 계산서 어디에 놓을지까지 생각할 정도로 머리 굴리지 않아요 그 분들. 어차피 포스에 다 찍히는데.
3. 오
'19.4.7 2:48 PM (121.130.xxx.40)구석에 앉거나 가운데 앉아도 그런가요
4. ㅇㅇ
'19.4.7 2:49 PM (175.223.xxx.97)그러게요 안쪽에 앉아있어도 굳이 그 쪽에 놓는지 궁금하네요
5. 에이...
'19.4.7 2:50 PM (175.223.xxx.220)그런게 어딨어요?ㅋㅋㅋ
6. ..
'19.4.7 2:58 PM (210.223.xxx.134)위로 드립니다.ㅎㅎㅎ
축하도 드리고요.
가장 넉넉해 보이지 않으셨을까요?
아님 권위가 느껴지는 주재자의 느김?7. ...
'19.4.7 3:08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가장자리에 앉으시나보네요
8. 리더를
'19.4.7 3:09 PM (175.120.xxx.181)잘 맡거나
자리가 있으면 사람들이 옆에 잘 안 오죠?9. 원글
'19.4.7 3:11 PM (115.161.xxx.11)원형테이블은 다 동등한 위치인데도 그러고요.
보통은 사각테이블 한쪽벽이 막힌 식의 구조도 그러고요.
뭐 아주 단체로 떼로 만나는 건 싫어해서
둘이서만 일대일 만나는 거 좋아하거든요.
그경우는 진짜 백프로 ㅎㅎ
그렇다고 명품 하나 안들고 다니는 제가
돈 있어 보인다 딱히 말할 차림새는 아닌데
키 크고 자신감 있어보이는 외모기는 해요.
암튼 계산서 옆에 둔 제가 돈 내야할것 같은
무언어 압박감이 참나 ㅎㅎ10. ——
'19.4.7 3:13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여자랑 남자 차이 이야기하는 글에서 보통 여자가 운전 잘 못하는 이유가 남자는 전체 상황을 보는데 여자는
자기 위주로만 세상을 보니까 전체 교통상황이 아니라 자기 위주로 차를 몰고 길을 걷다가도 남들 오는거랑 전체를
보며 피하질 않고 자기 위주로 남이 피할거라 생각해서 잘 부딫히도 다닌데요.
82보면 완전 자기가 세상 중심처럼 다들 자기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한가고 망상 처럼 생각하는
글들 너무 많던데.., 결혼식에서 신부가 자기 눈빛을 피했다며 울구불구하는 오늘 글 하며...
진짜
이상한 생각들 많이 하고 자기가 주인공이라 착각하는구나 ㅋㅋㅋ 진짜 이상하다 싶어요. 그게 심해지면 연극성인격이라죠...11. ...
'19.4.7 3:19 PM (122.38.xxx.110)첫댓글이예요.
전에 요식업 종사하는 분이 쓴 글이였는데 찾아봤는데 안보이네요.
젊은 남녀 (데이트) 가 오면 남자쪽에 가족이 오면 엄마한테
대가족이 오면 부모님 다음으로 제일 나이 많아 보이는 분께
모임이면 주문하는 사람에게 이런 내용이였어요.12. 답이네요
'19.4.7 3:20 PM (104.222.xxx.47) - 삭제된댓글"키 크고 자신감 있어보이는 외모기는 해요."
다음부터는 키 좀 줄이고 자신감 좀 빼고 다녀보세요. ㅎㅎ13. ——
'19.4.7 3:25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82 글들 보면 자기가 어떨게 보이는 사람인지 엄청 신경쓰며 급 나누고 남이 나에게 어떻게 대하는지 엄청 관찰하면서 자기를 규정딧고 싶어하는 글들 진짜 많음... 남들 자기에게 관심 없는데 오해하거나 별거 아닌데 남들 시선에 집착하고... 자아난드는 중학생도 아닌데 어른들이 올리는 글 치고 넘 웃김 ㅋㅋ
14. 원글
'19.4.7 3:40 PM (115.161.xxx.11)ㅡㅡ님
혼자생각에 빠진 글이라뇨?
내쪽에 대놓고 계산서 두고 가는 게 엄연한 사실인데 무슨 글 파악도 못한 댓글질인지...
댓글들 보니 제가 세보이는 건 아닌데
아무래도 돈 낼 것 같아 보이나보다
생각하고 받아들여야할지 ㅎ
문제는 계산서를 드는 건 가까운쪽
사람이 계산해야 하는 분위기 있잖아요.
매번 제가 다 계산하려면 짜증나요.
상대도 계산서가 대놓고 제쪽에 있으니
일부러 팔 뻗고 허리숙여 계산서 집어가서
계산할 리는 만무하고요.
직접적 관계 없는 식당 종업원에 의해
강제(?) 계산 하는 상황이라 써본 글입니다 ㅎ15. ...
'19.4.7 3:46 PM (183.96.xxx.180) - 삭제된댓글175.223 은 진짜 여기저기 짜증나는 댓글만 달고 다니네.
베스트글에도 지가 뭐라도 아는양 원글 속 박박 긁는 글 싸질러놨길래 뭐라 해주고 왔는데 여기서도 똑같은 뉘앙스 딴 사람 무시하고 지 스트레스 푸는 댓글 있길래 보니 똑같은 아이피. ㅋㅋㅋ
자기 사는 게 속편하지 않으면 저렇게 배배 꼬인 댓글로 속 풀어볼려고 하는듯. 맞춤법이나 제대로 쓰고 남들 유치하다고 욕하든가..
지야말로 유치하고 베베 꼬인게 불쌍해보임.16. 그러게요
'19.4.7 3:48 PM (61.82.xxx.207)저도 위에 —- 님과 같은 생각 늘~ 합니다.
남들이 날 어떻게 봐줄지 신경 쓰는 사람들이 왜 이리 많은지.
둘이서 일대일 만나면 어차피 50프로인데.
그럴때 백프로 내게 계산서 두고 가는게 뭐 그리 신기할일인지.
더 연장자이거나 돈 있어 보이는 사람 앞에 놓겠죠.
어머니 혹은 나이 좀 있는 언니와 같이 갔는데.
주문도 어머니나 언니가 이거, 저거 주세요. 했는데
계산서만 원글님에게 주겠어요?
설사 그렇다해도 그건 점원이 센스가 없는거구요.
원글님보다 어린 사람 혹은 가난해보이는 사람하고만 식당에 간거라면 이해 되고요.17. 풋 175.233
'19.4.7 3:54 PM (218.39.xxx.146)가끔 엉뚱하다 못해 열폭하는 댓글이 있는대 175.233이 그 과군요.
82자게에 어떤 주제 어떤 내용도 다 올릴 수 있는데 비아냥거리며 그런 댓글을 달아야 하는지.
좀 이상한 사람인듯.
-------------------------------------------------------------------------------------------
키 크고 자신감 있어 보이는 외모가 그 이유인듯요.
일전에 신라호텔 뷔페를 동료들하고 회식을 한적 있었는데요. 유달리 남자 팀장에게 계산서를 계속 갖다 놓더라고요. 그날따라 계산서를 따로 갖다 놓은 상황이 계속 있었거든요. 부서장님이 따로 있었는데ㅎㅎ
우리끼리 돈낼 사람을 알아보나 보다고 농담하며 웃었는데요.
그 남자팀장이 나이가 부서장님보다 더 많고 좀 근엄한 표정이었어요.
암튼. 계산서를 계속 받는 다는 것은 일행중 가장 힘있어 보인다는 뜻으로도 생각되네요.18. 그러게요
'19.4.7 3:56 PM (61.82.xxx.207)그새 원글님이 댓글 다셨네요.
그런 고민이 있을 정도면 내가 밥값 안내는 만남엔 좀 추레하게 하고 나가세요.
그래도 내 앞에 계산서를 자꾸 놓고 간다면 자체 발광으로 받아들이시고, 기분 좋게 내시던가, 아님 슬쩍 계산서 상대에게 미세요19. ——
'19.4.7 3:57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183.96 님 맘대로 생각하세요
그런데 제가 사람 많이 만나는 직업이라 일주일에 3-4번은 꼭 밖에서 점심 저녁 사람들이랑 먹는데 특정인물 옆에 계산서 놓는 경우 거의 없어요. 그냥 잘 보이는 테이블 끝이나 위치 봐서 보이지만 까먹지 않을 자리에 놓아요. 사람 보면서 계산서 놓는게 얼마나 무례한건데요. 계산할 사람 정해 놓는 음식점 왠만큼 가격 받는곳은 거의 없습니다 너무 말도안되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82에 많잖아요;;; 사회성이 왠간하니 이런 커뮤니티에 글을 올릴까 싶기도 하지만.20. ...
'19.4.7 4:00 PM (211.244.xxx.144)82는 망상증 환자가 많네요ㅠ
계산서 매번 자기앞에 놓는다는ㅠ참내ㅠ
이유를 굳이 찾자면 연장자가 대부분 계산을 하니 원글님 오지게 나이들어보이나봐요ㅠㅠ좀 젊게 하고 다니세요ㅠ21. ——
'19.4.7 4:02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183.96 님 맘대로 생각하세요
그런데 제가 사람 많이 만나는 직업이라 일주일에 적어도 3-4번은 꼭 밖에서 점심 저녁 사람들이랑 먹는데 특정인물 옆에 계산서 놓는 경우 거의 없어요. 그냥 잘 보이는 테이블 끝이나 위치 봐서 보이지만 까먹지 않을 자리에 놓아요. 사람 보면서 계산서 놓는게 얼마나 무례한건데요. 계산할 사람 정해 놓는 음식점 왠만큼 가격 받는곳은 거의 없습니다 너무 말도안되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82에 많잖아요;;; 사회성이 왠간하니 이런 커뮤니티에 글을 올릴까 싶기도 하지만. 그리고 계산서 옆에 있는거 불편하면 테이블 세팅하면서 위치를 다른곳에 놓거나 나중에 보면서 얼마씩 어떨게 낼까요 하면 낼 사람이 집거나 더치하년 되요.22. ——
'19.4.7 4:03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연장자이도 앞에 놓지 않아요 나이들어보이면 또 싫어하는데 요즘 음식점들이 시골 아니면 그리 눈치없지 않죠 부모나 대접해야할분 젊은 사람들이 사는 경우도 많은데요.
그냥 좀 남들이 나 어떻게 보는걸까 너무 골똘하니꺼 그런 패턴을 읽게되는거에요 실제론 우연인데.23. —-
'19.4.7 4:13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그리고 제가 이상하다고 하시는데요.
제가 이런분들 유형을 잘 아는데요
저도 주변에 없다가 회사다니고 사회생활 하며 이런분들을 처음 만났어요.
우선 촉 빠르고 눈치 빠른 사람들은 이런 의문을 가지지도 않고 남에게 질문도 안하고 더군다나 이런 글을 안올려요. 자체적으로 눈치랑 상황파악이 빨라서 금방금방 파악하고 대처해서 의문가는 상황이 잘 발생 안해요.
눈치 없거나 망상을 좀 하는 타입들이 자꾸 이런 말을 하면서 내가 이런사람이란 확인을 하고싶어하고 남의 액션에 자꾸 나를 비추어보며 생각하고 물어보고 그래요. 그러면서 항상 주변에 자기가 눈치빠르고 감 좋다고... 남들은 답답해 미쳐하는데요. 본인만 몰라요.
그러면서 남 만나면 이상해 사람들이 나한테만 계산서 놓고. 그런 이야기 흘리며 자기 위주로 대화 하길 바라죠.
눈치 빠르면 이런 의문도 안가지고요 자기 눈치 빠르단 티도 안내고 그런 말도 안해요. 너무 자연스러운거라서요. 자기한테 관심 안두고 남에게 돌립니다.
눈치 없기때문에 이런곳에 자꾸 글 올려서 확인받으려 하고 일반적인 사람이 아닌겁니다...
그런데 비슷한 류 사람들이 맨날 댓글 달아주며 맞다 정상이다 너가 키크고 자신감 넘쳐그래 부티나서그래 그런 말 듣고싶어하는대로 넘어가서 또 글 써주죠 ㅋㅋ 진짜 왜들저러는지.24. 175.233참
'19.4.7 4:22 PM (175.120.xxx.181)백화점 가도 행색보고 차별한다 이런 말에도
나는 안 그러던데? 아무렇게해 가도 대접만 좋더라 이런부류 남의 감정따위 전혀 헤아릴수 없는 싸이코패스과
비슷한 부류들이라 스스로 돌아보기 바람25. ..
'19.4.7 4:31 PM (223.33.xxx.70)저도 그래요....ㅠ
26. 175.223
'19.4.7 4:38 PM (223.62.xxx.148)이 사람 글은 패스하세요.
무조건 원글이 비난에 82회원 싸잡아 비난이 일상이에요.
어디서 연극성 인격장애란 말은 주워들어서
아무 데나 마구 갖다 붙여요.
논리성도 없고 말도 안 되는 억지가 대부분이에요.
맞춤법도 엉망이고 자기 불만을 몽땅 댓글로 푸는
분란유발자입니다.27. ...
'19.4.7 4:40 PM (223.62.xxx.148)돈이 많아보이는 게 아닐까요?
본인은 모르지만 명품이나 브랜드 없이도
있어보이는 외모?28. 어휴
'19.4.7 4:55 PM (110.70.xxx.38)82는 망상증 환자가 많네요ㅠ
222222
론리 어게인님이신가.......29. 음
'19.4.7 5:01 PM (223.38.xxx.18)모임같은면 주로 총무가 주문하고 계산하거나 하니까
주문한 사람앞에 계산서 두는거 아닐까요?
전 딸애랑 자주 가고, 늘 백프로 제가 돈 내는데
딸이 주문해서인지 딸 앞에 두고 가는 직원도 많아요.
딸은 20대 중반이에요.30. ㅡㅡㅡ
'19.4.7 5:10 PM (122.45.xxx.20)계산서 항시 끄트머리에 놓던데.. 주문 추가되면 새로 갖다 놓고요.
31. 후광이 훤하게
'19.4.7 7:20 PM (42.147.xxx.246)비치나 봅니다.
사람의 아우라가 남에게 보일 정도면 앞으로 모든 게 잘 나가게 됩니다.
대운이 밀려 오는 가보다 하고
사세요.32. ..
'19.4.7 7:59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그냥 별 생각없이 둘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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