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고학년들은 주말 주로 뭐하면서 보내나요?

초딩 조회수 : 2,789
작성일 : 2019-04-06 19:36:27
저희애는 초등5학년인데 평일엔 휴대폰하고 친구랑 놀면서 못한 공부 주말에 한다고 저희부부는 밖에 나가고싶은데 애들놔두고 안나가게 되네요..그러다보니 둘째 2학년 남동생도 얼씨구나 좋다며 컴퓨터 보고 놀아요..
다른집은 어떠신가요?
IP : 118.222.xxx.1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9.4.6 7:40 PM (110.15.xxx.37)

    저희 큰애6학년는 수영하고 학원숙제해요. 친구둘 시간맞으면 운동장나가서 야구하구요. 3학년 동생도 비슷해요. 저희는 외출 일요일만해요.

  • 2.
    '19.4.6 7:52 PM (59.11.xxx.250)

    밀린 숙제 하고 티비 좀 보다가
    게임하고 있습니다...
    토요일인데도 순수공부하는 시간이 다섯시간 정도 되니,
    그냥 하고 싶은거 하라고 해요.
    가끔 영화보고 한 두달에 한 번은 여행가구요

  • 3. 초4,6
    '19.4.6 8:11 PM (203.128.xxx.53)

    주말엔 평일 못하던 게임 1~2시간 시켜주고 나가서 야구,축구하고 저랑 따로 하는 문제집 조금 풀리고 학원숙제해요.
    남아들이라 그런가 스포츠관람 넘 좋아해서 밀린 야구중계도 보고 야구시즌엔 야구장 열심히 다녀요.
    원래 캠핑 다녔는데 야구에 빠지니 캠핑 가기 힘드네요.

  • 4.
    '19.4.6 8:20 PM (39.119.xxx.43)

    아빠랑 등산하고 축구, 농구합니다.
    9시쯤 일어남과 동시에 책읽고 밥먹고 피아노 치고 또 책보고 나갑니다. 가족과 산책도하고 운동도 하고요
    게임은 핸드폰도 없고 컴퓨터 게임도 안합니다
    초4,6아들 둘이요

  • 5. 나가요
    '19.4.6 10:10 PM (120.16.xxx.147)

    하루는 동생들과 여기저기 공원이나 놀이터 공연 쏘다니고
    하루는 책보고 맘대로 하게끔 놔두어요. 6학년이고 외국이라 아이패드에 미국앱인듯 한 데 초6 과정 퀴즈 및 오락으로 푸는 것 사주었는 데 그거 열심히 하는 듯 해요. 아이 말로는 거기 학습 주제가 무궁무진하게 많이 나온 다네요. 그리고 단어 배우는 앱 하나 하고 있고 담임샘이 주도하는 단어앱도 추가한 거 같아요. 제 아이는 사주기만 하면 혼자서 잘 하는 타입이에요. 게임기로 하는 오락은 거짐 끊었어요

  • 6. 초5 여아
    '19.4.6 10:30 PM (1.241.xxx.7)

    토요일은 피겨 배우고 오후엔 수학공부와 숙제,티비시청하고요ㆍ일요일은 아침에 학교 운동장에서 자전거 좀 타고 외출하거나, 집 앞 도서관에 책보러가던지 동생과 놀아요ㆍ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2250 보통 멘탈 강한 사람들 3 긴장감 2019/04/11 3,491
922249 눈꺼풀 위의 점...빼면 안되나요? ㅜㅜ 5 ㅇㅇ 2019/04/11 4,763
922248 지금도 편애하는 엄마 10 00000 2019/04/11 3,699
922247 강원 산불 당시 KBS 기자 강릉에서 고성인 척 6 ... 2019/04/11 3,826
922246 그녀의 사생활 재밌네요 ㅎ 15 재미 2019/04/11 6,196
922245 교사로서 공부 잘하는 아이들 특징 몇가지 나열해보면... 59 ... 2019/04/11 23,228
922244 오늘 나방죽였어요. 근데 계속 기억에 남아요 5 그냥 2019/04/11 1,378
922243 훈계질, 지적, 비판 일삼는 부모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1 ㅇㅇ 2019/04/11 2,615
922242 학교가기 싫다는 딸때문에 힘들어요 21 힘들어요 2019/04/11 7,715
922241 김경수지사님 검색 계속해요.. 20 .. 2019/04/11 1,982
922240 전에 문대통령님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다면.. 4 전에 2019/04/11 1,214
922239 남편이 채널 돌리다 4 박상 2019/04/11 1,898
922238 믿을만한 건어물 쇼핑몰이요~ 5 ^^ 2019/04/11 2,234
922237 나이들면서 커지는 얼굴 3 보름달 2019/04/11 2,733
922236 엘리베이터에서 몸만 빠져 나가는 남편 20 ... 2019/04/11 7,037
922235 황교안 “문 대통령 중재자 아니라 북한의 변호인” 18 짖는구나. 2019/04/11 1,909
922234 분당에서 글쓰기 배울수 있는 곳, 어디 있을까요? 6 도전하는 .. 2019/04/11 1,272
922233 세월호 추모행사 '경기페스티벌-약속' 연다 3 ... 2019/04/11 589
922232 임정수립기념식 출연자중 1 .. 2019/04/11 1,151
922231 지금 어서와~~에 새로 나온 여자MC 누구인가요? 6 지금 2019/04/11 4,099
922230 생선 어패류 비린내 4 내가좋다 2019/04/11 2,066
922229 해외 갈 때 환전 좀 여쭤볼게용 7 곧가유 2019/04/11 1,442
922228 서울 사시는 82님들~~ 8 시골영감 2019/04/11 1,152
922227 그저께 문형배 헌법 재판관후보 재산이 4억밖에 안되네요. 2 ㅇㅇ 2019/04/11 1,518
922226 애터미 고등어 드셔 보신분? 6 2019/04/11 3,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