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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이 손혜원 밟으려는 이유

ㅇㅇ 조회수 : 4,269
작성일 : 2019-04-06 19:23:06
조국 임종석 등 군계일학 브레인들은 다 밟으려 하지만,
박지원의원의 말이 재밌네요.

kbs김원장기자의 사사건건 출연중
박영선 인사청문회에 나경원의 태도를 언급하며~

ㅡㅡㅡ
나경원은 진선미, 유은혜 등 여성 장관 지명자에게
유독 심하게 군다.
두명 말고도
같은당 조윤선 전장관에게조차도 심하게 굴었다.

ㅡㅡㅡ
자기당이든 남의당이든
여성 라이징 스타 정치인에게 극도로 혐오감이 있는 듯
합니다.
IP : 211.36.xxx.4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싫어
    '19.4.6 7:25 PM (1.241.xxx.162)

    나경원 싫지만 손혜원도 싫다.
    네 아버지는 뭐 했지!, 싹퉁 바가지

  • 2. 뜬금없는
    '19.4.6 7:28 PM (58.124.xxx.28)

    말이지만 유은혜 장관 한 미모 하대요.
    유치원 그거 땜에 처음으로 봤는데
    어떻게 저렇게 뛰어난 미인이 있었지 했네요.

  • 3. ——
    '19.4.6 7:30 PM (39.7.xxx.200) - 삭제된댓글

    맞아요 애초에 근데 정치판에 뛰어드는 사람들 자체가 정상인이 없어요. 권력에 미친 사람들이거든요 이건 돈이나 색정보다 한단계 더 심한 욕심이에요 그리고 권력을 위해서 영혼을 파는 사람들. 간혹 대통령처럼 좋은 소명있는 분들이 있지만 저 두 분은 솔직히 둘 다 그런 사람들이 아니죠

  • 4. 흥칫뽕~
    '19.4.6 7:34 PM (59.11.xxx.18)

    같은 당인 조윤선한테도 그런다는거 보니 빼박이네요..

    여기 여왕벌은 나 하나면돼!
    (내가 아침마다 머리하고 메이크업 받느라 얼마나 신경을 쓰는 줄 알아? 요새는 보톡스도 안받는지 비대칭으로 보이고 자꾸 흘러내려 신경 쓰이는데 어디 니네들이 나대!)

    니네들 꺼져~

    언주 너도 마찬가지야~
    어딜넘봐!

  • 5. ...
    '19.4.6 7:41 PM (218.236.xxx.162)

    어디 감히 손혜원의원한테~

  • 6. 첫댓글
    '19.4.6 7:44 PM (218.236.xxx.162) - 삭제된댓글

    그 발언 알면 손혜원의원 페북 해명도 알것같은데요

    손혜원의원 페북 :
    제 아버지가 해방 후 사회주의 활동하신 거
    살아생전 본인도, 우리 가족도 모두 인정합니다.

    또한 18살의 어린 나이에 목숨을 내 걸고 독립운동하시다
    해방 전 2년 3개월 서대문형무소에서 복역하신 것도
    국가 기록이 전하는 팩트입니다.

    625전쟁이 일어나자 아들 둘과 대가족을 데리고
    국군함정을 타고 피난가신 아버지를 가족들은 기억합니다.

    군함 타고 피난간 사실로 미루어
    1950년 전쟁 전에 전향하신 것은 분명한데
    정확히 언제인지는 지금와서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국회의원의 치외법권 뒤에 숨어 나경원의원 등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제 아버지를 공공연히 '간첩',
    '남파간첩'이라 몇 주 째 인신공격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물론 저도 더 이상 인내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비서진들에게도 '너'라는 반말을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제 아버지를 '간첩'으로 부르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에게 저로서는 가장 심한 하대로 '니들(너희들)'이라 적었습니다.

    혹여 다른 분들께 하대하는 걸로 오해하셨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 7. 첫 댓글님?
    '19.4.6 7:45 PM (218.236.xxx.162)

    그 발언 알면 손혜원의원 페북 해명도 알것같은데요

    손혜원의원 페북 :
    제 아버지가 해방 후 사회주의 활동하신 거
    살아생전 본인도, 우리 가족도 모두 인정합니다.

    또한 18살의 어린 나이에 목숨을 내 걸고 독립운동하시다
    해방 전 2년 3개월 서대문형무소에서 복역하신 것도
    국가 기록이 전하는 팩트입니다.

    625전쟁이 일어나자 아들 둘과 대가족을 데리고
    국군함정을 타고 피난가신 아버지를 가족들은 기억합니다.

    군함 타고 피난간 사실로 미루어
    1950년 전쟁 전에 전향하신 것은 분명한데
    정확히 언제인지는 지금와서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국회의원의 치외법권 뒤에 숨어 나경원의원 등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제 아버지를 공공연히 '간첩',
    '남파간첩'이라 몇 주 째 인신공격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물론 저도 더 이상 인내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비서진들에게도 '너'라는 반말을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제 아버지를 '간첩'으로 부르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에게 저로서는 가장 심한 하대로 '니들(너희들)'이라 적었습니다.

    혹여 다른 분들께 하대하는 걸로 오해하셨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 8. ..
    '19.4.6 7:48 PM (211.36.xxx.213)

    나경원 혼자 욕먹는게 억울해서 손혜원 욕하는 수준 ㅎㅎ
    나베가 그리좋니.

    싫어
    '19.4.6 7:25 PM (1.241.xxx.162)
    나경원 싫지만 손혜원도 싫다.
    네 아버지는 뭐 했지!, 싹퉁 바가지

  • 9. 211.36 . . .213
    '19.4.6 7:51 PM (1.241.xxx.162) - 삭제된댓글

    한글도 못 읽는 수준, 미친 ㄴ

  • 10. ..
    '19.4.6 7:52 PM (58.182.xxx.31)

    일리 있는 말씀이고..
    제가 추측헌대 영부인이랑 어케 엮어서 문통 까려고 하겠죠.
    대학 동창이랬나요?

  • 11. ,.
    '19.4.6 8:03 PM (61.73.xxx.218)

    어디 나베 따위가

  • 12.
    '19.4.6 8:19 PM (125.177.xxx.105)

    사회주의니 좌파니 하는게 당시 실상을 알게되면 지금 부정적 의미로 쓰이는것과는 또 다르다합니다
    그나저나 니들이 숭상하는 박정희 이승만은 무슨파였는진 아냐고 나베한테 묻고 싶네요

  • 13. 질투쟁이인듯
    '19.4.6 8:30 PM (59.24.xxx.154)

    하라는 정치는 못하고 여성의원들 시샘이나 하는 또라이인가보네요
    그리고
    민주당여성의원들이 유독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분들이 많죠
    박영선ㆍ유은혜ㆍ박경미 ㆍ손혜원등등

  • 14. 주어없다패러디
    '19.4.6 8:33 PM (211.36.xxx.45)

    박경미 의원 노려볼 때 적의가 드글드글~~

  • 15. 쨉도안돼
    '19.4.6 8:49 PM (125.31.xxx.120)

    어디 나베 따위가2222

  • 16. 211.36.xxx.213
    '19.4.6 11:24 PM (1.241.xxx.162) - 삭제된댓글

    난독증이 심한 또라이, 미친 ㄴ

  • 17. 211.36.xxx.213
    '19.4.7 5:01 PM (1.241.xxx.162) - 삭제된댓글

    난독증, 또라이, 미친 ㄴ

  • 18. 질투가
    '19.4.7 5:11 PM (122.37.xxx.124)

    보통이 아니죠
    이 구역의 왕은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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