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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다면 갖고싶은 직업3

..... 조회수 : 14,606
작성일 : 2019-04-06 09:07:13
저는

1 모델
2 패션디자이너
3 영화감독

이에요. 여러분은요?
2번이 될 수도 있었는데 집안 형편 때문에
중도에 포기했어요..
지금 마흔다섯인데 가끔 그냥 밀어붙일걸
그랬나..... 후회돼요.
IP : 182.222.xxx.37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6 9:12 AM (125.130.xxx.25)

    직업 갖고 싶지 않아요.
    돈많은 부모 만나 여행다니고 쇼핑하고 음악듣고 책읽고 공연보고 결혼해선 전업으로 도우미 두면서 살고 싶어요.

  • 2. ..
    '19.4.6 9:12 AM (49.169.xxx.133) - 삭제된댓글

    일단 외모가 출중하시다는 거네요.
    복 받으신 분 같아서 부럽군요.
    게다가 패션감각도 있으시고.
    전 변호사하고 싶었는데 사시보는 것 자신 없어서 신문방송전공하고 그 쪽에서 일해서 원은 없지만
    다시 태어나면 선생님할래요.무난무난한게 좋은 것 같아서.

  • 3. ...
    '19.4.6 9:13 AM (175.113.xxx.252)

    저희 사촌언니 유학갔다와서 2번쪽 일하는데 2번쪽 일도 괜찮죠.. 솔직히 영화감독은... 너무 고생할것 같고 대박 치지 않는한 .. 힘들지 싶고 2번은.. 언니 보면 솔직히 부러울때 있어요..가끔 나태해지고 하면 언니 기사 네이버에서 찾아서 볼때 있거든요..그럼 좀 자극도 받고 언니처럼 나도 열심히 살아야겟다 생각들어요 ..언니가 바빠서 가끔 집안 행사때나 한번씩 보는데 부럽더라구요...저는 만약에 다시 태어난다면 의사해보고 싶어요...ㅋㅋ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안해서 가끔 의사 같은 전문직하는 친구들 만나면 좀 부럽더라구요..

  • 4. 저는
    '19.4.6 9:16 AM (119.70.xxx.40)

    가수..음치라서 더욱 그런가봐요..어쩔때는 직원 회식때 신나는 댄스곡이나 가슴을 저미는 발라드나 흥에 겨운 트로트 노래를 누가 시키면 쫙 뽑고 싶어요 ㅎㅎ

  • 5. ㅌㅌ
    '19.4.6 9:18 AM (42.82.xxx.142)

    저는 부자..
    직업 안가지고 한량처럼 놀고싶네요

  • 6. 원글
    '19.4.6 9:20 AM (223.39.xxx.194)

    전 아무리 부자라도 직업은 가질거에요.
    대학졸업하고 이 나이까지 한번도 쉰적없이 일했지만
    일할수있는것에 감사했지 한번도 불평해본적 없어요.
    가만 생각해보니 내 인생에 그게 제일 감사할 일이네요?!
    덕분에 감사 ㅋㅋㅋㅋ

  • 7. ㅇㅇ
    '19.4.6 9:20 AM (1.240.xxx.193)

    저도 부자집에 태어나서 인생 즐기며 살고 싶네요
    리스크 적은 사업하면서 일주일에 삼일만 일하고 싶어요

  • 8. ..
    '19.4.6 9:22 AM (110.15.xxx.37)

    다별로요...

  • 9.
    '19.4.6 9:23 AM (27.35.xxx.162)

    저두 모델하고 싶어요..

  • 10. ....
    '19.4.6 9:24 AM (1.227.xxx.251)

    저는 소아과의사, 내과의사, 정신과의사 요

  • 11. ..
    '19.4.6 9:36 AM (223.62.xxx.108)

    작곡가요.........

  • 12. .....
    '19.4.6 9:36 A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다 돈안되는 직업이네요.
    3번은 가산탕진하고 집안까지 말아먹을 직업

  • 13. ....
    '19.4.6 9:39 AM (182.209.xxx.180)

    경찰대 나와서 범죄 프로파일링 하고 싶어요

  • 14. ....
    '19.4.6 9:40 A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다 돈안되는 직업이네요.
    1, 2번은 수명 짧고
    3번은 가산탕진하고 집안까지 말아먹을 직업

    안되고 집에서 논게 다행.

  • 15. ....
    '19.4.6 9:40 AM (61.252.xxx.60)

    다 돈안되는 직업이네요.
    1, 2번은 수명도 짧고
    3번은 가산탕진하고 집안까지 말아먹을 직업

    안되고 집에서 논게 다행.

  • 16. 저는 성우
    '19.4.6 9:42 AM (1.225.xxx.199)

    얼굴 알려지는 탤런트나 배우는 싫고 목소리로 먹고 사는 성우가 너무 좋아요.
    내레이션 한 시간 읽고 바우처 받아가는 거 보면 실로 가장 힘 안들이고 고소득 올리는 직업 같아요. 게다가 매력도 많고요. 다시태어나면 A급 성우가 되고파요 ㅎ

  • 17.
    '19.4.6 9:45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부잣집, 젊은 부모에게 태어나 원없이 놀되 한없는 탐구욕과 지식욕을 가진 작가가 되는게..
    기행문 작가

  • 18. ...
    '19.4.6 9:47 AM (175.118.xxx.16)

    돈 많은 백수가 최고지만
    능력만 되면
    사회적 영향력있는 직업을 하고 싶어요

    작곡가
    드라마작가
    북디자이너
    예능pd
    등등

  • 19. ㅇㅇ
    '19.4.6 9:52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저는 항상 생각하는 게 다시 태어나면 멋진 남자로 태어 나고 싶었어요
    데이비드 간디처럼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요 ㅋㅋㅋ
    그게 안돼면 김경호처럼 락가수요 김경호급으로 하는 ㅋ

  • 20. ㅇㅇ
    '19.4.6 9:53 AM (175.120.xxx.157)

    저는 항상 생각하는 게 다시 태어나면 멋진 남자로 태어 나고 싶었어요 
    데이비드 간디처럼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요 ㅋㅋㅋ
    그게 안돼면 김경호처럼 락가수요 김경호급으로 하는 ㅋ
    여자로 다시 태어난다면 프레야 베하같은 스탈의 모델이요

  • 21. ㅇㅇ
    '19.4.6 9:57 AM (175.120.xxx.157)

    아니면 마동석같은 체격의 형사로 태어나고 싶어요 무술도 잘하는 ㅋㅋ
    범죄수사 드라마 좋아해서 라이프온마스의 박성웅 같은 스탈의 형사가 좋아요
    나쁜형사에서 신하균같은 형사나 그런 전지전능한 형사요 ㅋ

  • 22. 저는
    '19.4.6 10:00 AM (180.230.xxx.96)

    외교관이요
    세계 돌아다니고 각나라마다 다른사람들 만날기회도
    많구요
    전 일이 좋아요
    일없이 그냥 노는건 너무 따분해서요 ㅎ

  • 23. ..
    '19.4.6 10:01 AM (218.237.xxx.210)

    뭐든 능력있고 고학력자 되고싶어요 난척 좀 하고 다니게 주변에 그런사람 많은데 제가 능력 학벌 안되니 찍소리 못하내요 ㅠ

  • 24. 아쉬움
    '19.4.6 10:05 AM (175.223.xxx.147)

    1.정신과 의사
    2.정신과의사
    3.정신과 의사

  • 25. 되고싶은것
    '19.4.6 10:14 AM (211.214.xxx.39)

    여행작가
    사진작가

    등등 또라이들 안만나고 행복할 수 있는 직업요.

    조금 다른 얘긴데 아이 친구가 모델인데 환상은 갖지마세요.

  • 26. ㅇㅇ
    '19.4.6 10:16 AM (220.89.xxx.153)

    전 내과의사해서 집앞 동네 의원에서 페이닥터로 9시~13시까지만 파트로 근무할거에요

  • 27. 다시 태어난다면
    '19.4.6 10:21 AM (218.148.xxx.81)

    발레리나
    외교관
    과학자
    현생에선 불가능하기에 다음생에 꿈뀌봅니다.

  • 28. ..
    '19.4.6 10:22 AM (14.40.xxx.105)

    발레리나
    현대무용가
    영화배우

  • 29. wisdomH
    '19.4.6 10:23 AM (116.40.xxx.43)

    미술관 관장.
    이건희 처가집 홍씨네 여자들같은

  • 30. 저는
    '19.4.6 10:23 AM (124.58.xxx.138) - 삭제된댓글

    1.성우 2.여행작가

  • 31. ....
    '19.4.6 10:24 AM (58.148.xxx.122)

    저는 유학갔다오고 교수하는거요.

  • 32. .
    '19.4.6 10:28 AM (110.70.xxx.59) - 삭제된댓글

    저작권료. 들어오는 직업

  • 33. ..
    '19.4.6 10:29 AM (175.116.xxx.93)

    몇백억대 매출 사업가. 돈보다 큰 덩어리를 경영해보고 싶음.

  • 34. 저는
    '19.4.6 10:31 AM (124.58.xxx.138)

    1.성우 2. 여행작가 3. 미술관 관장

    이 직업들이 제일 신날거 같아요.

  • 35. ???
    '19.4.6 10:31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멋진 꿈들이네요.

  • 36. 저는
    '19.4.6 10:32 AM (175.223.xxx.43)

    뮤지컬배우요

  • 37.
    '19.4.6 10:45 AM (223.38.xxx.244)

    파일럿요~~

  • 38. ,,,
    '19.4.6 10:48 AM (121.167.xxx.120)

    연예인이요.

  • 39. 음..
    '19.4.6 10:49 AM (223.62.xxx.171)

    약사, 대형서점 사장

  • 40.
    '19.4.6 10:53 AM (114.204.xxx.21)

    의사 연예인 저작권료 수입자

  • 41.
    '19.4.6 10:54 AM (223.38.xxx.12)

    1. 작가
    2. 뮤지컬 배우.
    3. 패션 디자이너


    지금 3번인데(원글님의 2번) 만족도가 좋아서...

  • 42. ㆍㆍ
    '19.4.6 10:56 AM (122.35.xxx.170)

    저작권료 받는 직업 좋네요.
    광고료 받는 온라인컨텐츠 운영도 좋아요.

  • 43. 저도
    '19.4.6 11:20 AM (112.172.xxx.70)

    저작권받는거
    작사가나 작곡가 하고 싶어요 ㅎㅎ
    능력이 되어야 말이죠..ㅠㅠ

  • 44. 집안
    '19.4.6 11:41 AM (124.50.xxx.71)

    빵빵한 부자, 가수요.
    외모도 좋고 노래도 엄청 잘하는~

  • 45. 소도시
    '19.4.6 11:56 AM (172.56.xxx.83) - 삭제된댓글

    시장이 되어서
    그 지역을 깨끗하고 정대하게
    발전시키고 싶어요.

  • 46. ...
    '19.4.6 12:26 PM (116.121.xxx.201)

    건물주이면서 직업은 화가...

  • 47. ?.ㅇ.
    '19.4.6 12:54 PM (211.36.xxx.21) - 삭제된댓글

    저는 무조건 백수요. 지금 너무 바쁘고 힘들고 지쳐요.

  • 48.
    '19.4.6 2:42 PM (175.223.xxx.119) - 삭제된댓글

    패션디자이너
    박봉에 날마다 야근에
    패션디자이너는 정말 권하고 싶지 않은
    직업중에 탑인데ㅛ

  • 49.
    '19.4.6 3:36 PM (116.124.xxx.148)

    저는 프린시펄급 발레리나요.
    진짜 볼 때 마다 이 세상 인간들이 아니다, 천상계의 인물들이다 싶게 너무 동경하게 됩니다.
    뭐 공부해서 되는거야 지금이라도 죽어라 공부하면 되는데, 발레리나는 이 나이에는 불가능이잖아요.
    취미발레 하고 있는데 하면 할수록 발레리나, 리노들이 대단해보여요^^

  • 50.
    '19.4.7 12:40 AM (211.215.xxx.168)

    저두 성우나 작가요
    아니면 피아니스나 바이올린스트

  • 51. 그린
    '19.4.7 12:45 AM (112.214.xxx.148)

    작곡가나 퓨로듀서
    음악적으로 타고난 재능이 아주 뛰어난

  • 52. 애기엄마
    '19.4.7 1:00 AM (220.75.xxx.144)

    피부과의사

  • 53. ..
    '19.4.7 1:06 AM (112.146.xxx.56)

    꽃집 화원 원예사나 셰프하고 싶어요.
    생계만 보장된다면 글쓰는 작가 하고 싶기도 하구요..

    근데 사실, 다시 태어나면 그냥 부잣집 막내딸로 사랑 많이 받가 자라
    특별히 직업 안 가져도 되는 환경에서 살고 싶습니다.

  • 54. 나는
    '19.4.7 1:26 AM (211.244.xxx.184)

    1 검사 변호사
    2 기자
    3 작가

  • 55. 무조건
    '19.4.7 1:38 AM (39.7.xxx.21)

    가수요.

    탑가수.
    싱어송라이터.

    다음생엔 가수!!!!

  • 56.
    '19.4.7 1:51 AM (27.1.xxx.195)

    지금 직업도 의미가 있고 일하는거 재미있는데요.
    어쩌다 법관련해서 읽으면 그렇게 재미있고 흥미롭더라고요.
    제가 논리적 분석적이라고 사람들이 그러는데
    다시 태어나면 법조인이 되면 괜찮겠다 싶어요.
    남편은 저보고 은퇴하면 로스쿨 들어가라는데
    제가 지금 일이 많아서 70은 넘어야 은퇴 가능할거 같아서여요.
    로스쿨에서 70개 둥반 할머니도 입학시킬까 의문이네요.

  • 57. dlfjs
    '19.4.7 1:59 AM (125.177.xxx.43)

    화가나 첼로 연주자요
    재주가 없어서

  • 58. 환상 ㅎㅎㅎ
    '19.4.7 2:20 AM (112.168.xxx.234)

    제가 작곡가인데요 엄청 힘들어요
    초등학교 때부터 음악만 쭉 파고
    지금 40까지 음악만... 루트가 정해진게 없으니
    그 과정에 고생이 고생이
    게다가 평생을 바쳐야 하는 일인데요 ㅎㅎ
    환상들이 넘 많으신듯^^

  • 59. 모델이나
    '19.4.7 3:54 AM (119.149.xxx.186)

    연예인이야 거저 먹겠지만
    다른 직업들은 희생없이 못할거 같은데요
    영화감독이나 패션 디자이너는 최고가 되면 좋지만
    최고가 못되면 아무것도 아닌 직업 아닌가요
    소속된 디자이너면 괜찮을 거 같긴 하지만

  • 60. ...
    '19.4.7 5:58 AM (221.157.xxx.183)

    1.교수

    2.정치인

    3.패션디자이너

  • 61. 요즘은 의사
    '19.4.7 6:04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전에는 의사가 불쌍했는데(장기입원 많이해서 얻어맞고 혼나고 못먹고 못자는거 많이봄)
    요즘은 아픈사람한테 도움되는 일 같아요. 체력도좋고 머리도좋고 비위도좋아야 할수있는 직업

  • 62. ...
    '19.4.7 6:09 AM (222.109.xxx.122)

    저는
    가정의학과 나와서 깔끔하고 고급직 클리닉에서 주사놓거나 피부과 의사로 레이져놓으며 아이볼래요. ㅎㅎ
    육아와 병행가능하면 돈 잘 버는 직업이 제일 부럽습니다.
    이 직업가질 수 있다면 아이 둘 낳아야지

  • 63. 락스타!
    '19.4.7 6:41 AM (210.94.xxx.32)

    락스타 하고 싶어요 ㅋㅋ '보헤미안 랩소디' 보면서 아 저렇게 공연 하는 게 나라면 얼마나 짜릿할까 했어요.
    현실적인 직업으로는 한의사. 동네 한의원이 참 조용조용하면서 평화로워요. 환자는 끊임없이 오는데 자그마한 곳이어서 그런지... 저도 이런 병원 하나 운영하면 참 좋겠다 생각했는데, 그 한의사 선생님 입장에선 제가 모르는 고충이 있겠죠.

  • 64.
    '19.4.7 6:53 AM (58.234.xxx.125)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444512

  • 65.
    '19.4.7 7:33 AM (1.250.xxx.124)

    뮤지션요.
    싱어쏭 롸이터 ㅋ.
    꿈도 야무지다.
    김형석, 윤도현, 유희열, 김동률
    부러워요 부러워.

  • 66.
    '19.4.7 8:06 AM (222.237.xxx.163) - 삭제된댓글

    전 동시통역사요ㅎㅎ
    일단 외국어를 몇개국어 정도를 잘 하고싶어요.
    부부가 다 시골서 자라 나름 공부좀 시킨 부모밑에서 자랐어도 올라오니 서울서 자란사람들보다 외국어에 너무나 취약하더라구요
    살면서 극복할 만한 여건도 부족했고
    이래저래 영어울렁증은 여태 갖고살아요.

    아이한테는 불편을 겪게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들어서 영어는 기본이고 4개국어 정도 합니다.

  • 67. ...
    '19.4.7 8:38 AM (86.130.xxx.52)

    외교관
    법조인
    기업오너
    ㅋㅋㅋ

  • 68. 외모
    '19.4.7 9:18 AM (211.36.xxx.57) - 삭제된댓글

    받쳐주는 건물주

  • 69. ...
    '19.4.7 9:25 AM (112.170.xxx.85)

    국과수에서 일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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