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정전을 보는데
모르는 여배우가 있어서.. 유가령이라고 인터넷에 나오네요.
둘이 지금도 늘 사랑중이라는데 정말 멋져보여서요.
아비정전을 보는데
모르는 여배우가 있어서.. 유가령이라고 인터넷에 나오네요.
둘이 지금도 늘 사랑중이라는데 정말 멋져보여서요.
얼마전에 텔레비젼에 그내용이 나와서 알았어요.
같은작품에서 만나서 서로 사랑하게 됐는데 어떤 조직인가 가 유가령에게 노출씬 많은 작품을 찍자고 했고 유가령이 거절했어요. 그 조직이 앙심을 품고 유가령을 납치해서 성폭행하고 나체사진을 언론에 뿌렸어요. 양조위는 변함없이 유가령을 사랑했고 유가령은 양조위를 밀어냈죠. 그 기간이 한 10년쯤 됬나봐요. 결국 유가령은 양조위의 변함없는 사랑에 결혼하게 되요. 양조위가 기자회견을 열어 자기마음은 변함없다고 유가령을 사랑한다고 기자회견을 했는데 그것이 유가령 사건난 직후였다고 기억이 나네요. 시기는 확실친 않고요. 양조위 연기도 참 잘하지만 사랑꾼이기도 하죠. 저는 녹정기, 의천도룡기, 천룡팔부 등 양조위가 주연으로 나온 무협 시리즈물을 보고 양조위에 반했어요. 유덕화 보려고 녹정기를 보다고 양조위의 연기를 보고 완전 팬 됐어요. 한편에 비디오 20개정도 되는데 순식간에 봅니다. 그것도 고2때..
그런 스토리가 있었네요. 저도 오랜 팬입니다. 동사서독의 맹인무사역에서 완전히 눈이 멀기 전에 꼭 보고싶어했던 고향의 복사꽃.. 실은 부인의 이름이 도화였었죠.
그들의 사랑은 영원하길 빕니다.
지고지순 하기만 한 건 아니라고 알고 있어요...워-낙 둘이 오래 되어서 동거만 20년 넘게하고 막판에 결혼했지만
중간에 양조위가 여자문제 종종 있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정말 유명하고 나서 유명해졌지만(?)
홍콩에서는 초창기에 드라마로 떠서 일찌기 유명세가 있었어요. 그래서 한창이쁜 신인배우 유가령이랑 사귄거고..
워낙 배우역활에 몰입하기도 하고 눈빛도 촉촉하고 하니깐,
상대 신인 여배우들이 막 들러붙기도 하고
그런일은 종종 있어서 유가령도 멘탈 쎄고 다 아니깐
그때그때 정리하고 잘 살았었는데
장만옥이랑 바람났을때는 많이 힘들었었던듯 해요.
셋 다 같이 어릴때부터 동거동락해서 주변사람 많이 얽혀있는데 장만옥이랑 양조위랑 화양연화 찍을때 정분나서
둘 다 워낙 유명세가 아시아 전역에 있으니깐 고심했었던듯요..
마무리는 다 덮고 없었던 일처럼 했지만
그일로 유가령은 재벌남이랑 썸 같은거로 한동안 분풀이하고..
장만옥은 홍콩연예계랑 점점 멀어지고.
양조위는 아무런 타격이 없네요^^;;
금방 그 티비 내용 재방송봤어요. 위 내용 맞긴한데 더 자세히요.. 영화 안찍는다고 조직 삼합회가 유가령 납치 성폭행했고 아비정전 찍던 도중 양조위가 소식듣고 아는 모든 인맥 동원해서 구출했고 유가령은 양조위 밀어내며 술과 마약에 망가지고 양조위는 그래도 12년동안 애정을 쏟아서 결국 유가령이 마음을 열어요. 그런데 그때 삼합회에서 나체사진을 풀어요. 그 직후 양조위가 기자회견하고 어떤일이 있어도 사랑한다 우리 결혼할거다 하고 발표하죠. 더 멋있죠.. 46세 팬 아줌마의 브리핑이었음다.
둘이 결혼하기까지 19년 걸림
서프라이즈에도 나옴
중국여성들이 멘탈 약한 스타일 아닌듯.
조폭이 나체 사진 풀었을때
조폭 규탄 대회에도 참석하고 그래요.
양조위 장만옥이 진짜 정분 난건 모르겠는데
결혼식때 장만옥 참석 못하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