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결혼 10년차인데요..
객관적으로 너무 잘생겼고, 남들이 남편 보고 거의 첫마디가 넘 잘생겼다..훈남이다..
물론 저도 외모보고 반해 결혼했지만,
10년사니까..설렘 1도 없고, ㅋㅋ 그냥 가족이구나 싶네요.ㅋㅋ
물론 남편도 저에대해서 그런 감정이겠죠..ㅎ
가족같으니 너무 편하고, 의지되고 다 좋은데,,
넘 설렘이 없으니 밍숭하네요..
다들 그러신가요?? ㅎㅎ
오늘 일찍온다니...아웅..반찬은 또 뭐하지..밥먹고오지 싶고 ㅋ
올해 결혼 10년차인데요..
객관적으로 너무 잘생겼고, 남들이 남편 보고 거의 첫마디가 넘 잘생겼다..훈남이다..
물론 저도 외모보고 반해 결혼했지만,
10년사니까..설렘 1도 없고, ㅋㅋ 그냥 가족이구나 싶네요.ㅋㅋ
물론 남편도 저에대해서 그런 감정이겠죠..ㅎ
가족같으니 너무 편하고, 의지되고 다 좋은데,,
넘 설렘이 없으니 밍숭하네요..
다들 그러신가요?? ㅎㅎ
오늘 일찍온다니...아웅..반찬은 또 뭐하지..밥먹고오지 싶고 ㅋ
밥먹고 오면 젤 좋아요
부럽네요
저도 얼굴 뜯어먹고 살고싶어요 ㅎㄹ
윗님 제가 완전 조건도 잘 안보고 남자키얼굴 엄청 봤거든요...
얼굴 딱 1년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남자친구와 싸울때 싸우면서도 웃음이 나왔어요
바로 급화해 ㅋㅋㅋㅎㅎㅎㅎㅎ
외모와 상관없이 남편은 밥먹고 들어오면 좋습니다. ㅎㅎㅎㅎ
남편이 키크고 잘생겼다고 하시니 부럽습니다. ㅎㅎ
어찌됐던 못생긴거보단 낫죠.
잘생기고 예쁜거 잠깐이라지만
키작고 못생긴건 평생가요.
얼굴 뜯어먹고 사는게 행복이죠~^^
울남편도 키크고 인물 좋다고
다들 ㅋ
젤 이쁠땐
' 밥 먹고 갑니다 ' 라는
카톡 볼때
얼굴 뜯어먹고 행복해하는 순간이 ㅠㅠ
길지가 않더라는..ㅠㅠ
저도 한 미남하고 사는데요. 남편이 노화하기까지는 미모빨이 듣던데요? 최소한 이십년은 넘어 간듯
이십년동안 남편얼굴보고 행복해하셨어요?
신기하네요..ㅠㅠ
제가 한 살 연하 키 185 모델 같은 꽃미남 남편하고 살아요.
진짜 사리나올 정도로 열 뻗칠 때가 많은데 어제도 진지하게 컴터 모니터 보면서 집중하는 얼굴 보고
아 잘생겼다... 속으로 생각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남자 왜 나랑 결혼했지 이런 생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럽..
주변에 눈이 호강하는 인물이 없네요..
너무 부럽네요..
제 남편은 그런 남자가 아니라서 ㅋㅋ
그런 감흥을 단 하루라도 느껴보고 싶어요..근데 키도 별로 안크고 배까지 나온 남편이면 더하지 않을까요..님 복이 많으시네요^^
그래도 우리 남편 제가 예뻐해줄라구요~~
저도 ㅎㅎ 결혼식날 와....이렇게 잘생긴사람이랑 결혼해도 되는거야??? ㅎㅎ했거든요..
한1,2년,,얼굴뜯어먹고 산다는말을 실감할정도로...
10년되니 다들 나처럼 밍숭...한가? 싶었는데,,
아니시군요.
부럽네요~~~
부럽
전에 못생긴 남편이 화내니 더 못생겨 보인다던글
생각나네요
자식도 이쁠거아네요.
아빠 판박이인데 눈은 단추구멍에 입술은 부루터스....시댁몸매 닮아 몸매도 뚱뚱해요.
맨날 못난이 소리 듣는 딸한테 진심 미안해요
가 빨래 널다가
남편 청바지가 너무 짧아서
화가 났다는ㅠ
그래도 얼굴 보면 화는 안나잖아요
제 남편도 한 인물 하는데
잘 생겼다 싶을 때 많아요~~
그래도 화내면
꽅도 보기 싫어요ㅠ
같이 다닐 때
창피한것 보다 낫더라구요.
잘 생겼어도..
말이나 하는 행동이 다 인성이 좋아야.
그 인물도 더 빛나고 눈에서 하트가
나오는것 같아요.
그게 아니면 인물 눈에도 안 들어오고.
뭐만해도 꼬라지 보기 싫죠
남편 잘생기셨다니 부럽네용 ㅎㅎ
저도 처녀적 외모 많이 봤는데 결혼은 외모 안보고 성격이랑 성실함 보고 했어요~ 얼굴보면 좀 아쉽다가도 너무 가정적이고 위해주는 모습보면 결혼 잘했다 싶어용 ㅋ
그래도 잘생긴 남편 참 부럽습니다 ㅋㅋ
ㅋㅋ
제 남편은 막 훈남 미남은 아니지만
그래도 알게모르게 훈훈함이 느껴질 때도 있는 남자인데요
가끔 훈훈함 느껴지면 좋더라구요
항상 훈훈한게 아니라서 긍가 ㅋ
전에 임시환닮은 남자랑 사귀어 봤는데
남자가 피부가 저보다 더 좋았어요
빽바지를 입고 활짝 웃고 있음 심멎
우지원닮은 남자랑도 사귀어봤는데
그냥 뭐 무장해제?경계심없어
제 남편도 잘 생긴 편 & 살뺀다고 저녁 안먹으니 좋네요.
저도 같이 안먹으니 강제로 다욧트 중
어딜가나 얼굴
고수씨 닮은 남자랑 사는
안이쁜 아짐입니다만
50다되어가는데도 잘생김은 무르익네요
근데 아들 둘이 다 저 닮아 원망 듣고 살아요
아우
제가 쓴 글인줄...
결혼할때 친구들이 어디서 저런 멋진 신랑 얻었냐고
웨딩화보때도 여긴 신랑이 주인공이라고 -.,-
결혼 10년쯤만해도 양복 멋지게 입고 나가면
좀 심쿵 했는데 일찍 들어온다니
왜??? 싶고
잘때 더듬으면 좀!!!!! 싶어요.
아니요 평생가요
늙을수록 더욱요 전 아버지도 아주 많이 잘생기고 인품이 말할 수 없이 좋으셨거든요 문재인대통령처럼요
근데 남편도 잘생겼어요 걍 잘생긴게 아니고 남편이 이십대때 감독들이 찾아와서 영화 찍자고 했을 정도로 잘생겼어요
이십 중후반 사진보면 진짜 진하게 잘생긴 거 아니고 청순하면서 하얗고 이목구비가 장난아니에요 ㅋㅋㅋ제가 먼저 대시했죠 ㅋㅋ
진짜 얼굴이 우수에 차 있는 느낌있잖아요 신성우나 정보석 젊을때처럼요 ㅋ
이십대때부터 저희가 장사를 했는데 이모님들 일하러 오면 밥 먹으면서 계속 울 남편 얼굴 얘기하고 저 혼자 있을때도 애기아빠가 참 얼굴이 영화배우라고 ㅋㅋ
근데 성격까지 좋아요 ㅎ 절대로 화를 내는 일이 없어요 제가 뭘 하든 잘하는.줄 알아요 부부싸움도 안돼요 제가 성질 부리면 더럽기도 하지만 타고나길 조신하게 태어나서 남자라고 그런것도 없고 반찬투정 없고요 시아버님도 그랬는데 닮아서 ㅎ울 엄마도 그래요 참 사람이 양반이라고요 ㅋㅋ
전 멋대로 살고 맘대로 하는 스탈인데 반대에요
우린 반찬 없다고 밥 먹고 오라하면 밖에 먹고 와요 ㅋ
근데 외모보다는 성품이 더 중요하긴 해요
근데 늙어도 인물 어디안가네요
바지 널다 짧아서 화난다는 글에
뿜었네요ㅎ
훈남이 인성까지 좋아
이거 완전 지구를 구한거 아닙니까?
자랑회비 두둑히 내셔야겠어요. ㅎㅎ
훈남은 아니고 훈남st 남편이랑 삽니다. 얼굴도 얼굴이지만 팔 다리가 길쭉해서 늘 보기 좋아요. 딸아이도 아빠 닮아서 팔 다리가 시원하게 길쭉하고 체구가 남들 80%정도로 축소 해놓은거 같아요. 둘이 서 있으면 참 보기 좋아요. 전 짜리몽땅 합니다. ㅜㅜ
근데 나이 들수록 남자가 섹시해지는게 맞다네요
생식능력이 있는데
여자는 없어지니까
그 비스므리라도 했으면ㅠ
전 걍 외모 보고 그런건 아닌데 주위에 못생긴 남자는 없었어요 아버지부터 집안사람들도 다 키크고 좀 생겼었어요 결혼식때도 아버지도 닥스 양복 딱 입으셨는데 사진 찍을때 새신랑이 둘이라고 막 ㅎ
전 근데 남편외모보다 성격을 본 것 같아요
되게 착하더라고요 맘이 너무 좋아서 사람들이 다 좋아하대요
정말 이제 남편도 늙었는데 신기할 정도로 화를 안내요 ㅋㅋ가끔 화를 안내서 불쌍해 보일때도 있어요
장점만 말해서 쪽팔리네요 ㅋ
ㅎㅎㅎㅎㅎㅎ
잘생긴거 1년만 가죠?
못생기면 평생 가요
생각해보세요 화가나서 싸우다가도 잘생기면 후.성질 후다닥내고 말지만
못생기면 사그러져가는 화나는 감정도 다시 모락모락 생길걸요?
감사하고 사세요
추리닝입고 딩굴댈땐 그저 아저씨인데
모임같은데서 망가진 아저씨들 틈에서 내남자가 빛날때 잘해줘야겠구나 정신차리고
성실하고 가끔 고집이 세서 그렇지 성격도 이만하면 괜찮으니
역시 내가 잘골랐네 하며 사네요.
어디서 대놓고 자랑질 못하고 여기서 묻어서 한마디.ㅎㅎ
평생만 가나요. 유전자에 찍어내려서 자손 대대로 내려갑니다.
남편은 잘생기고 키 크고 봐야 합니다.
그거야 잘생긴 남편이 속도 안썩일때겠죠.
저희남편도 어디 가면 잘생겼다 미남소리 듣는데
성질이 개떡같아서 한번씩 눈깔돌아 개성질 부릴때마다 피해본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그 세월 반복되다보니
꼴도 보기싫습디다.
진짜 같이살기싫어서 이혼하려고 한적도 여러번이에요.
그리고 얻은 중요한 교훈 하나.
남편감은 절대 인물만 보고 얻을게 아니다.
성격이 가장 중요하다.
안 길더라, 하시는 분들...
추남과 안 살아보셔서 그래요.
약발은 커녕, 되려 불난집에'기름', 역할이 되기도 하지요. 못생긴 외모는.
게다가 대개... 내가 결혼하던 그 젊은 시점이 그나마 '리즈'시절이었고
점차 하향곡선을 그린다는.............
슬픈 현실. 뭐 나도 마찬가지고요.
저는 성격미남하고 살아보고 싶습니다.
얼굴 키는 행복한 인생살아가는 일에는 10% 정도의 영향밖에 못미칩니다.
정우성이랑 결혼해도 못된 정우성이라면 못살겁니다.
전 잘생기고 부자집 남자랑 말 한번 나눠 봤는데 1년 가던데요.. 암거도 해 본게 없어서 그런가봐요
나도 내가 돈 퍼 주며 남편 얼굴 보고 살아요.
잘생긴거 평생가고 대를 이어서 가요
특히 키까지 크면 그야말로 유전자 개량까지되는거구요
잘생기고 이쁜 사람이 성격도 좋다는 연구결과도 있지요
연애할 때 남친은 카페에 앉아있고 저는 잠깐 어디다녀오다가 창가에 빛 들어오는데 앉아있는 거 보는데 순간 저사람이랑 평생 살아야겠다 생각 들더라구요ㅋㅋ 키 180넘고 팔다리 길고 대학 홍보모델. 손이 진짜 예뻐요. 술마시고 늦게들어와 화나다가 아침에 곤히 자고 있는 모습 보면 아직도 젤 잘생ㅋㅋㅋ 죄송...
네 연애할땐 좋았는데 저도 밥먹고 올때가 젤 좋아요 ㅋㅋㅋ 그리고 아빠 닮아 아들도 잘 생겼어요. 손자도 잘 생긴 아기 나올 것 같아 기대되요. 이건 고마워요. 다른건 별 상관없구요 ㅋㅋㅋ
딱 둘이 연애할때나구요 최소 애 둘 이상, 진짜 먹고살기 부족함 없을때 얘기합시다
나살기 바쁜데 남편 얼굴따위 눈에..ㅎㅎㅎㅎㅎㅎㅎㅎ
좋은점은 아빠닮아 애들 잘생기고 이쁜거~아직도 밖에나가면 남편 잘생겼다는소리는 싫지는 않드라구요
정말 궁굼한 점이 있습니다.
잘생긴 남편과 사시는 분들 불안하거나 주눅들거나 하지 않나요?
저도 옛날에 키크고 피부 하얀 훈남과 사귄적이 있었는데 길에 다니면 너무 신경쓰였어요.
제가 키는 큰편이었는데 인물은 평범해서 다른사람들이 수군댈 것 같았거든요. 우리가 우스갯소리로 저여자 돈 많은가보다 한다잖아요.
심지어 그남자가 돈도 많았었는데
잘생긴이란 기준이 뭔가요?
한번도 잘생긴 아저씨, 유부남은 본적이 없어서요..
울 남편이 못생겨서 맘보가 꼬인거 아니예요.절대 아니라구요!!
이런 글은 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친구네 아빠가 172정도고 친구는 168인데 아들 193이에요
통계적으로 엄마가 크면 자식들이 큰 편이에요
남자는 잘 생긴 것보다 돈 잘 벌어오는 게 더 섹시합나다
잘 생기기만 하고 경제적 능력과 지적인 매력 없으면 정말 맹탕입이다
허우대 멀쩡이란 말이 왜 생겼을까요
잘생긴 남자가 왜 없어요. 잘사는 동네 가면 여자도 이쁘지만 잘생기고 잘 관리된 남자들도 얼마나 많은데요
요즘 40대만 되도 푹 퍼지지 않고 자기 관리 잘해요
못생긴 남자랑 안살아봐서 그러신듯..부럽네요
저도 결혼때 남편이 키가 크고 잘생겼다는 소릴 들었고,
남편 나이 50넘어도 동네아짐들이 체격좋고 멋있다 그러거든요.
근데 제 눈엔 사실 그저 그렇고 별 의미 없어요.
다만.. 중딩 아이가 아빠 닮아서 벌써 키가 177 다 된 것 그거 하나 잘 선택했다 싶네요.
전 싱글인데 오래 사겼던 남친 중에 잘생긴 애는 싸워도 얼굴 보면 풀리던데 제눈에 안 차는 애는 싫은 행동 하나 하니까 정이 뚝 떨어지더라구요
전 못 생기고 돈 많은 남자 택하는 거 이해 못 해요
묻어서 깨알자랑...
미남에 체격까지 멋지고 좋은 성품에 능력까지 좋으니 ...
딸애들도 아빠같은 남자 못만나서 걱정이라고 해요
1년은 아닌 듯요. 저흰 1년 좀 못 돼서 결혼했고 지금 3년 쯤 됐는데 오래 가네요. 잘 생겼나는 모르겠고 그냥 제 눈엔 외모가 좋거든요. 아까 웨딩 액자 보는데 남편은 무슨 모델 같고 저는ㅋㅋㅋ 요즘 들어 드는 생각이 나중에 할아버지 되면 내 기분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저녁 먹고 오는 거는.. 제가 할 때도 있지만 하기 싫으면 티비보다가 남편 왔을 때 밥 차려 달라고 하면 차려주는데...
능력이 특별나게 좋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그저 제 기준엔 남부럽지 않게 살아갈 정도는 돼서 전 만족하고 있어요.
참, 구남친 생각해 보면 진짜 싸웠을 때 평범/못생긴 애들은 진짜 그 찡그린 얼굴하며... 그 상황을 악화시키는 거 같아요.
흥!!!
50다 되도록 정말 잘생긴 남의 아저씨 딱 한번 봤구만..,
다들 자기 남편 잘생겼다넹~~~
심통심통!!!
여기서들 이러심 안됩니다만.
잘생긴 남편 두신분 의외로 많을꺼에요
광교호숫가서 산책만해도
미남유부남 많이 봅니다^^ 이쁜가족들 많던데요~~
잘생긴남편이랑 사는 가장 큰 장점은
싸움이 극에 치닫지는 않는거네요
싸우다가도 얼굴보면
음...하고 화가 잦아듭니다
위에어떤분이쓰셨듯
관리안되고 못생긴 불독남편들은
고래고래악쓰면 정내미가 더 떨어질듯..
상황자체가 추접스럽게 느껴짐 ㅜㅜ
울 남편 얼굴은 꽃미남과였지만 키가 안습 ㅠ
키까지 컸으면 너한테 안왔다는 내친구 말에 그래 마자 내수준에 감지덕지지 했는데..결혼 20년차인데 키가 많이 아쉽습니다 시가가 다 작아서 저번에 가족나들이 간다고 다 출동했는데 다들 올망졸망 ㅠ
그나마 큰아들은 외탁해서 평균이고 막내가 완전 시가쪽 에휴 아들아 미안하다~
못생기고키작고성깔있는남자는
밥먹고 와야죠 당연
우리남편은 못생겼지만 묘한매력있어요
목소리가 너무 좋고 노래도 잘하고 뇌가섹시함
쓰고보니 정신승리 오지네 ㅋ
윗분 너무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승리래 ㅋㅋㅋㅋ ㅠㅠ....
미남 미녀 흔하진 않아요 그런 흔하지 않은 자연산 미남 미녀 만났다면 복인거 맞고
외모빨 3년간다 한다지만 아니죠 대대로 유전으로 가요~~ 젊어선 몰랐는데 나이들어 보니 울집이나 남들집이나 그2~3세들이 부모님 외모 빼박인게 여실히 보이네요
눈에 띄게 부모 한쪽이라도 미남 미녀면 자식이나 손자에서도 눈에 띄는 외모 꼭 보이데요
반대로 부모 한쪽이 심하게 외모 떨어지면 그런 자식이나 손자 나오는게 보이고 유전빨이 정말 무섭ㄷㄷ
그거 보면서 후손을 위해서라도 나보다 나은 외모의 배우자를 택해야 함을 새삼스레 느끼는 중
요즘 성형붐이라한들 사람 손인 성형의와 유전자의 자연산 갭은 커요
이웃에 눈이 개구리눈인 남편을 가지고있어요
아들들도 다 안구돌출수준..
난 저렇게 못생기기도 하기나라고생각했는데
그 와이프 왈
"어디 인물이나 못났나? "
네 잘생겼다는말이죠
다 잘났는데 인물도 잘생겼다는 사투리 헉
저도 185에 건장한 남자랑 살아요 약간 일본삘이네 미국에서 왔냐하는 이국적인 남자고 턱선 남성미강한....체구나 외모이미지가 남성남성한 잘생긴스탈
전 8년되었고 연애 3년 합치면 11년인데 아직도 얼굴 뜯어먹고 사는데 ㅎㅎㅎㅎ
어딜가나 남편 멋지다 소리듣고 안만나도 카톡에서 보고 남편외모나 직업 관심갖어요
그리고 아이둘!!! 외모가 아주 잘 나옵니다 대만족
대리만족 아가들 이대로만 커라 하면서 셋 보는 즐거움
옷이고 나갈때 즐거움 사진 찍을때 즐거워요
성격 온순하고 자상한 것도 관계지속 영향있는듯
돈도 잘 벌어다줘요 자랑질 죄송
대신 시댁문제 큰거 한방 있어요 ㅎㅎㅎ
어머 이 글 베스트 갔네요
위에도 썼지만 우린 애들도 이쁘고 하얘요 아빠 많이 닮은 큰 아이는 이십대 초반인데 고딩때까지 연예인 제의 많이 받았고 오늘도 자기는 싫다는데 저도 그렇고 예전 학원쌤께서 하도 졸라서 오디션 봅니다 ㅋ
3대기획사고요 외모 유전이에요 ㅋ
잘생긴게 더 나아요. 못생긴것보다는
유전자도 그렇고
다른사람에게 소개할때 뿌듯하고 자랑스러움.
내가 한번씩 쳐다봐도 마음흐믓함.
확실히 외모 중요하구나 생각함.
부부동반 모임가도 내남편이 제일 낫구나 싶어서 좋음.
당연 우리 애들도 잘생김~~~
연애때부터 동안에 귀여운 남자를 좋아했고 그런 남편 만나서 결혼했어요.
전 보통보다 큰키에 미인소리 자주듣고 (남편하고 키 별로 차이안남...) , 남편은 키는 작은데 얼굴이 귀여워요..ㅋㅋㅋㅋ
아들은 절 닮았는지 남편을 닮았는지 누가봐도 귀엽고 예쁘장하게 생겼어요..
근데 남편이 외모만큼이나 성격도 어려서 초등학생 키우는 기분 ㅜㅜㅋㅋㅋㅋ
암튼 애들 외모가 유전되는건 맞는듯합니다. 솔직히 애들얼굴보면 부모 얼굴이 보여요. (물론 외모보다 성격이 중요한건 맞지만요..)
저희신랑도 185에 훈남이어서 대학때부터 찍어서 연애하다
취업 하자마자 결혼 했어요.
인문에 대한 감흥은 연애때만.
그래도 키크고. 훈훈해서 남보기에는 좋네요^^;;
제가 좋은건 자식들이 다들크고 인물이 좋아서.
특히 딸이 저의 얼굴에선 절대 나올수 없는 미인으로
태어나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ㅎㅎ
저는 남편쪽이 인물이 솔직히 없어요.
시댁식구들도.
반대로 그나마 저는 시댁보다 인물이 나으니.
아이들이 다행이 남편쪽 안닮아.아들들이 인물이 신랑보단 휠 나아요.
시댁모임가면 저희 아이들이 시댁식구들 사이에서 종자?가 다른 사람들이네요.
신랑도 아이들이 자기 안닮아 다행이라고.
딸이 자기 닮았음 답없다고.
얼굴 바꾸는 프로그램.신랑이 여자얼굴 갔다가 기겁하고ㅋ
얼굴 잘생긴 남편이랑 살면 좋을것같은데.
너무 가족같은 느낌만 들어 어쩔땐 서글퍼요.
저 또한 집에선 거의 무수리같이 있기에 남편도 마찬가지일듯해요.
저도 저희신랑 외모에 뿅가서 결혼했어요ㅋㅋ돈잘벌고 착하고 183에 훈남에 어깨있고 배없어서 수트입음 겁나멋있어서ㅋㅋ결혼 10년차인데 남편은 그대로인데 저만 15키로가쪘네요ㅠㅠ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 여보ㅠ
저희 남편도 능력좋고 성실하고 가정적인데 170에 큰 엉덩이ㅜㅜ
결혼전에 남동생한테 하소연했더니..
남동생 왈~
매형이 얼굴까지 잘 생겼으면 누나한테 차례가 왔겠어?
그 말이 정답이였어요
원글님 동의해요. 같이 살다보니 무덤덤.
그런 저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하긴했죠.
질 생긴 얼굴도 살다보면 평범하게 보이는데
못 생긴 사람이랑 살다보면 정말 울화가 치밀겠다. ㅋㅋ
음 그런데 죄송한데요
저 아이들 상대하는 직업인데요
올해 1학년중
훈남아빠 한명 봤네요
다들 어디 가셨는지 ............
부러워요.. 제 신랑은 그냥 노숙자 스타일이네요.. ㅠㅠ
그래도 좋은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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