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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씨는 아이 같네요^^

하숙집 조회수 : 19,171
작성일 : 2019-04-05 22:34:24
얼굴은 노안인데 남자아이 같은 느낌이에요
유해진씨 부드럽고 젠틀하네요
차승원씨는 손끝 야문 부지런한 주부네요
IP : 175.196.xxx.14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9.4.5 10:36 PM (14.49.xxx.104)

    상황극들이 너무 웃기네요~~소작농과 지주아들~~

  • 2. 수고비 5유로
    '19.4.5 10:37 PM (175.196.xxx.140)

    줬다 뺐기 ㅋ

  • 3. ....
    '19.4.5 10:37 PM (183.101.xxx.121) - 삭제된댓글

    두상이 작고 팔이 가늘어서 뒷모습이 초등학생같더라고요
    호감은 아니고 ...원글님 말이 뭔지 알거 같음

  • 4. 그냥 짠해요
    '19.4.5 10:4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지난번 미우새 사연과 더불어서 그런지

    진미채 좋아하는거
    동그랑땡 너무 오랫만에 먹어본다는거

    그런거 다 마음이 짠해요.
    배정남씨 안에 자라지 못한 소년이 있는것 같아요.

    차승원이 '아이고, 우리 정남이'하는게 괜히 맘이 짠해요.
    그냥 웃겨서 하는 말이 아닌 듯한...

  • 5. 우스개소리로
    '19.4.5 10:40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영혼이 맑다는 말이요.
    정남씨한테 딱이예요

  • 6.
    '19.4.5 10:41 PM (116.124.xxx.148)

    사람 겉만 봐서는 모르는거지만
    뭔가 좀 단순하고 순진한면이 남아 있는것 같죠.

  • 7. 5유로
    '19.4.5 10:43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

    유럽 유학파 도련님 ㅋㅋㅋ

  • 8. 맞아요
    '19.4.5 10:45 PM (39.7.xxx.48)

    저도 똑같이 느꼈어요. 어른들 뭐 하는데 옆에서 눈 반짝이면서 호기심에 쳐다보고 심부름 하고 도와주려고 쫄쫄쫄 왔다갔다
    행동이랑 표정이 그래요
    별로 호감인 연예인은 아닌데 얼핏 보면 귀여워요

  • 9.
    '19.4.5 10:55 PM (180.224.xxx.146)

    노안인데 어린이처럼 보였어요. 저도 오늘 짠하다고 느꼈어요.

  • 10. 남편이
    '19.4.5 10:57 PM (125.178.xxx.135)

    할머니가 키워준 불쌍한 녀석이라는데
    이런 내용이 예능에 자주 나왔나요~

    저도 스페인하숙보면서 참 귀엽다 생각했는데요.

  • 11. 남편이님
    '19.4.5 10:5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할머니가 키운거 맞는데
    그 할머니가 친할머니, 외할머니, 고모할머니, 친척할머니가 아닌
    부산에서 하숙치는 가족 아닌 할머니에요....

  • 12. 남편이
    '19.4.5 11:03 PM (125.178.xxx.135)

    그랬군요.
    그런 얘기는 않고 아주 안됐다고
    엄청 아끼듯 얘기하더라고요.^^

  • 13. 좋아요
    '19.4.5 11:12 PM (182.222.xxx.37)

    정남이 정말 귀여워요. 보고있으면 짠하면서도 ...
    흥해라 정남이!!!

  • 14. .....
    '19.4.5 11:29 PM (221.157.xxx.127)

    솔직히 그냥 혼자 큰 시간이 더 큰듯요 초3까지는 친할머니가 초6까지는 하숙집할머니 중딩부턴 그냥 혼자 ...하숙집 할머니 챙기는것도 정이 많아 그런듯요 삼년정도 같이산거 기억도 못할 수도 있는데

  • 15. 배정남
    '19.4.5 11:38 PM (90.240.xxx.61)

    매력적 이에요.
    흥해라 정남이!!! 222

  • 16. ...
    '19.4.5 11:39 PM (219.248.xxx.200)

    차승원씨가 정남씨 짠해하는것 같더라구요.
    유해진씨는 볼매네요

  • 17. ㅣㅣ
    '19.4.5 11:44 PM (49.166.xxx.20)

    차주부 힘들어서 얼굴이 부었더군요.

  • 18. ..
    '19.4.6 8:27 AM (175.117.xxx.158)

    짠한 상남자 스타일 ᆢ매력있어요 진국같아보여요ㅋ

  • 19. ㆍㆍ
    '19.4.6 10:08 AM (219.240.xxx.222)

    정남이 꼭 동생같고 챙겨주고싶어요 부모없이 불쌍하게 유년시절보낸 정남이 앞으론 행복했음하네요

  • 20. ㅇㅇ
    '19.4.6 12:06 PM (49.170.xxx.40)

    20대 시절 사진보니 정말 멋있더라고요....근데 지금은 너무 노안...ㅠ

  • 21. 저 위의 남편이님
    '19.4.6 12:17 PM (220.116.xxx.191)

    자기 친할머니도 키우셨어요

    부모님이 어릴때 이혼해서 할머니손에 크다가
    돌아가셨는지 초등학교때 아버지밑으로 왔는데

    아버지가 지방에서 일하느라
    어린 정남이를 하숙 얻은 집에 혼자 놔둬서
    그 집주인 할머니가 중학생때까지
    밥 챙겨주고 돌봐준거라고 했어요
    (미우새에서는 그 하숙집 할머니 찾은거라서
    그렇게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은것같아요)

  • 22. 진짜
    '19.4.6 12:20 PM (106.102.xxx.51)

    엄마가 부엌에서 음식만들면
    쫄래쫄래 따라다니며 한입만~ 하다가 맛보고
    너무 맛있다고 감탄하며 잘먹는 아들같아요
    귀여우면서도 그 과정을 모르고 자란것같아 짠해요

  • 23. ???
    '19.4.6 1:53 PM (220.124.xxx.74)

    제눈이 막눈일지 모르겠지만 가식이나 허세도 없어보여요

  • 24. ...
    '19.4.6 2:35 PM (175.113.xxx.252)

    제가 알기로도 친할머니인지 외할머니인지는 모르겠지만 할머니도 키우셨어요 군대 있을때 할머니 돌아가셨다고 그때 부터는 혼자였다고 하는거 보면요.. 결론은 사투리 젊은 사람치고 심하게하는건 할머니들 영향이 큰거죠뭐 하숙집 할머니 친할머니 .... 좋은여자 빨리 만나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책임감도 강해보이던데..

  • 25. 못사는 동네
    '19.4.6 3:09 PM (175.120.xxx.181)

    일명 변두리 동네 고향이라고 스타들 데려가는
    프로보고 참 사람이 허식이라고는 없다 싶어요
    모델인데 버린옷 입는거 보고는 좀 불편했는데
    좋은 여자 만나 안식처를 얻으면 좋겠어요

  • 26. 좋은남자
    '19.4.6 3:21 PM (62.143.xxx.234)

    질문!! 아무리 성격 좋아보이는 남자라도 사랑을 못받은 남자인데 결혼을 하면 자식한테 사랑을 잘 줄수 있을까요?? 다들 집안을 보고 결혼하라고 하잖아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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