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한 지인을 보며

제목없음 조회수 : 8,427
작성일 : 2019-04-05 19:22:39
같은 동네고 일때문에
이혼전 둘 다 친분이 있어서 카톡목록에 있어요
이혼해서 여자는 애 데리고 재혼하고
남편은 이사갔는데
일때문에 그 남편이랑 한번씩 연락을 하거든요
톡에 아이 사진이 자주 바뀌고
아이를 너무 너무 그리워하네요
전에도 부부사이는 안좋았지만
아이한테만큼은 끔찍한 아빠인데
여튼 내 자식과 떨어져 사는 슬픔이 얼마나 클까요


IP : 211.36.xxx.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5 7:25 PM (211.215.xxx.83)

    에고 슬프네요...보통 한달이나 일주일에 한번 만나던데....매일 보다가 못보니 가슴이 허하겠어요.

  • 2. 남자
    '19.4.5 7:28 PM (223.33.xxx.216)

    남자가 뭔 큰 잘못이 있으니
    여자가 양육 할 테고
    아이 데리고 재혼 할 정도면 능력자네요

  • 3. .....
    '19.4.5 7:33 PM (221.157.xxx.127)

    그게 첨에만 그래요 남편친구경우 보니 재혼해서 아기다시 낳으니 싹 잊어버린듯해서 애가 넘 불쌍 ㅠ

  • 4. --
    '19.4.5 7:42 PM (108.82.xxx.161)

    하나든 둘이든 아이모두 여자가 데려가서 키우는 경운, 남자가 이혼사유 만든거에요
    이런 남자들한텐 동정심도 안가요

  • 5. 제전남편포함
    '19.4.5 7:42 PM (110.70.xxx.227)

    애(자녀)카톡 프로필하고 외도폭력.잘만 하던데요

  • 6. 아줌마
    '19.4.6 12:29 AM (223.62.xxx.57)

    일 때문에 남편분 만나신다고...남편입장에서만 쓰셨네요...

  • 7. ..
    '19.4.6 9:29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애 보고 싶어서 질질 짜는 거 진짜 첨에만 그런대요.
    말로 그립다고 하고, 사진 자주 바꾸는 걸로 엄청 보고싶어 하는 걸 증명할 수도 없고요.
    애가 클수록 말도 안 듣고, 뒷바라지는 산더미라 애랑 같이 안 살아서 오히려 사이가 좋아졌다는 사람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264 교정치과 나쁘네요 목동 유펜치과 -구 아름다운치과 교정과 15 .. 2019/04/06 3,556
918263 세 번째 암 투병 올리비아 뉴튼 존 "대마로 힐링&qu.. ... 2019/04/06 3,572
918262 제주도 공항 1 외국인 2019/04/06 1,124
918261 지인결혼식가서 시선외면당함 38 2019/04/06 25,035
918260 요가가 근력 운동 맞나요 15 다행 2019/04/06 13,688
918259 혹시 앞머리 탈모에도 미녹시딜 효과 있나요? 2 토착왜구 2019/04/06 4,377
918258 감자 1 감자 2019/04/06 823
918257 아이가 치아교정기를 처음 붙였는데... 8 magic 2019/04/06 2,343
918256 커피 투명컵이 플라스틱재활용이 안되는거네요?? 5 ... 2019/04/06 3,249
918255 자식들결혼시킬때 13 진짜그런가요.. 2019/04/06 6,880
918254 DHL과 Fedex중 5 DHL문의 2019/04/06 936
918253 인천공항 주류 면세 반입량 5 .... 2019/04/06 862
918252 규동 좋아하세요? 5 자주 해먹어.. 2019/04/06 1,916
918251 김제동 기부 많이 하네요. 14 청포도 2019/04/06 4,575
918250 현재고1 수능때 제2외국어 필수인가요 Yy 2019/04/06 1,192
918249 빈백 쇼파 써보신 분요~ 13 봄봄봄 2019/04/06 7,931
918248 아내가 연락 끊은 친정 식구와 연락하는 남편의 심리 28 ... 2019/04/06 9,432
918247 저는아무래도 adhd 였던 듯 싶어요 15 성인 2019/04/06 6,921
918246 언론이 말하지않는 강원도 산불 비하인드 스토리 28 덕후 2019/04/06 7,982
918245 업계에서 오래있던 친구가 퇴사했어요 2 업계 2019/04/06 4,434
918244 데리야키 소스 추천해주세요. 2 2019/04/06 1,164
918243 옥션 스마일클럽 9 스피릿이 2019/04/06 2,263
918242 2019 엘지 프리미엄 가전 cf 보신 분? 2 뮤직 2019/04/06 1,746
918241 저는 지금도 조정석 거미가 7 제목없음 2019/04/06 10,926
918240 전신마취 수술 했는데요 붓기가 엄청 나요 1 붓기 2019/04/06 3,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