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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지인을 보며

제목없음 조회수 : 8,353
작성일 : 2019-04-05 19:22:39
같은 동네고 일때문에
이혼전 둘 다 친분이 있어서 카톡목록에 있어요
이혼해서 여자는 애 데리고 재혼하고
남편은 이사갔는데
일때문에 그 남편이랑 한번씩 연락을 하거든요
톡에 아이 사진이 자주 바뀌고
아이를 너무 너무 그리워하네요
전에도 부부사이는 안좋았지만
아이한테만큼은 끔찍한 아빠인데
여튼 내 자식과 떨어져 사는 슬픔이 얼마나 클까요


IP : 211.36.xxx.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5 7:25 PM (211.215.xxx.83)

    에고 슬프네요...보통 한달이나 일주일에 한번 만나던데....매일 보다가 못보니 가슴이 허하겠어요.

  • 2. 남자
    '19.4.5 7:28 PM (223.33.xxx.216)

    남자가 뭔 큰 잘못이 있으니
    여자가 양육 할 테고
    아이 데리고 재혼 할 정도면 능력자네요

  • 3. .....
    '19.4.5 7:33 PM (221.157.xxx.127)

    그게 첨에만 그래요 남편친구경우 보니 재혼해서 아기다시 낳으니 싹 잊어버린듯해서 애가 넘 불쌍 ㅠ

  • 4. --
    '19.4.5 7:42 PM (108.82.xxx.161)

    하나든 둘이든 아이모두 여자가 데려가서 키우는 경운, 남자가 이혼사유 만든거에요
    이런 남자들한텐 동정심도 안가요

  • 5. 제전남편포함
    '19.4.5 7:42 PM (110.70.xxx.227)

    애(자녀)카톡 프로필하고 외도폭력.잘만 하던데요

  • 6. 아줌마
    '19.4.6 12:29 AM (223.62.xxx.57)

    일 때문에 남편분 만나신다고...남편입장에서만 쓰셨네요...

  • 7. ..
    '19.4.6 9:29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애 보고 싶어서 질질 짜는 거 진짜 첨에만 그런대요.
    말로 그립다고 하고, 사진 자주 바꾸는 걸로 엄청 보고싶어 하는 걸 증명할 수도 없고요.
    애가 클수록 말도 안 듣고, 뒷바라지는 산더미라 애랑 같이 안 살아서 오히려 사이가 좋아졌다는 사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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