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엑스 리빙페어에 갔다왔어요

.. 조회수 : 2,921
작성일 : 2019-04-05 19:16:04
우연히 알게되서 오늘 낮에 갔다왔어요.
금요일인데도 사람 많고요. 대부분이 여성....
1층엔 가구 3층엔 접시와 그림 소도구들...

맘에 드는 가구들 발견. 팜플렛 집어왔어요. 
비싸요...

3층에 접시들 구경했고 딱 맘에 드는 큰 머그잔 가격 물어보니
십만원이라고... 헐..

십만원 짜리 머그잔을 접고 다른 곳에서 맘에드는 머그잔을 샀어요.
무슨 작가가 만든거라나 뭐라나,,,아무튼 이것도 가격이 만만치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평소 사고싶어서 네이버 찜에 넣어두었던 양념통 발견!!! 
하나에 24000원 하는 것을 리빙페어에서만 3개 세트로 36000!!! 오호!!

또다른 부스에 포루투갈 그릇팔던데
살짝 오목한 큰 샐러드 그릇 6000원!! 두개 집어 왔어요. 
큰 타원형 접시도 사고 싶었으니 너무 무거워 포기..그것도 6000원 !!

집에 와서 보니 다 맘에 듭니다. ㅎㅎㅎ 
내년에도 가보려구요. 

IP : 175.116.xxx.9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isdomH
    '19.4.5 7:17 PM (116.40.xxx.43)

    세상 쓸데없는 것이 박람회 가는 거더라구요.
    많이 다녔는데 그닥 쓸모가 없는 일

  • 2. ..
    '19.4.5 7:17 PM (114.202.xxx.70) - 삭제된댓글

    입장료가 아깝지 않을 만큼 괜찮던가요?
    저도 가고 싶은데 입장료가 너무 비싸서...

  • 3. ...
    '19.4.5 7:22 PM (61.79.xxx.132)

    첫댓글은 심뽀가 왜그래요?

  • 4. ..
    '19.4.5 7:26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

    원글님한텐 좋은 경험이었는데요 뭘요
    저도 리빙페어는 가보고 싶어요.

  • 5. 인테리어
    '19.4.5 7:43 PM (218.147.xxx.119)

    감각이 많이 높아집니다.
    저는 하도많이 다녀 가격비교해서 이럴때 필요한것 집어옵니다.
    가격도 싸고 희귀한것 어디서 골라오냐고 묻습니다.
    많이 보고 많이 다니는것도 눈높이를 높이는 공부입니다.

  • 6. `````
    '19.4.5 7:56 PM (114.203.xxx.182)

    저도 표가 생겨 다녀왓어요
    저는 3층에서 먹는거 좀 사오고
    나무 수저 도 좀 사왔네요

  • 7. 누구냐
    '19.4.5 8:05 PM (221.140.xxx.139)

    사전등록하시면 입장료 무료에요

  • 8. 리빙
    '19.4.5 10:15 PM (110.8.xxx.192)

    사전등록해도 만원입니다.
    올해는 여기저기 소품들 수입해다 파는 업체들이 특히 극성이네요.
    멋있는 인테리어 보여주던 몇년 전이 그리울 지경이네요.

  • 9. ...
    '19.4.5 11:28 PM (114.206.xxx.174)

    입장료가 너무 비싸요.

  • 10. ^^
    '19.4.5 11:32 PM (211.177.xxx.216)

    정말 궁금해요

    첫 댓글 쓰신 분은 왜그러시는건지

    다녀오신분은 좋은 기분에 쓰신건데 궂이 댓글 써가며 그런 글을 남기고 싶은 건지...

    인간의 심리가 궁금하네요

    전 그런 박람회 너무 좋아해요 쫘악 모아놓고 비교하기도 좋고~~~ 볼고 살거 눈도 높이구요

    사전 등록을 안해서 이 번에는 참아볼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1578 잠시후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시작합니다 5 본방사수 2019/05/20 1,042
931577 간헐적단식.. 위장이 예민해졌어요 9 ㅇㅇ 2019/05/20 4,619
931576 요즘 유투브에 팬티수준이나 흰레깅스등 입고 야하게? 요가하는 유.. 12 .. 2019/05/20 6,700
931575 5/24일 마감~ 국민소환제 청원 부탁드립니다~ 4 부탁드립니다.. 2019/05/20 641
931574 정말 말 할데가 없어서... 37 . . 2019/05/20 16,426
931573 미국 구글·인텔·퀄컴의 포화 "화웨이에 부품 공급 안한.. 3 뉴스 2019/05/20 1,254
931572 고등인데도 참 한가한 아이 17 ... 2019/05/20 3,155
931571 코스트코 시디즈의자 학생의자로 어떤가요? 6 .. 2019/05/20 1,948
931570 침향 공진단 먹으면서 비타민종류도 먹어도 되나요? 2019/05/20 1,038
931569 등이 너무 뜨거워요 ㅜㅜ 10 갱년기 2019/05/20 8,157
931568 서정희 얼굴에서 부러운 건.. 13 화보 2019/05/20 10,953
931567 친구에게 차를 사기로 했는데 명의이전 방법이요. 3 왔어요 2019/05/20 1,844
931566 과거사위 '장자연 리스트' 규명 못해.."조선일보 외압.. 7 ㅇㅇㅇ 2019/05/20 865
931565 김성태 딸은 이미 조사받고, 이제 김성태 차례 6 ㅇㅇㄹ 2019/05/20 1,461
931564 제주도 저렴하게 다녀온 후기..^^(상호있음 주의!광고아님..).. 66 흠흠 2019/05/20 9,084
931563 디딤돌대출 받을때 아는 부동산이 연결해주는 사람한테 대출 받아도.. 2 ... 2019/05/20 1,862
931562 둥지비빔냉면. 의외로 꽤 맛있네요? 19 농심은 별로.. 2019/05/20 4,619
931561 결혼 안 하고 혼자 살면 결국 비참하겠죠? 76 모카번10개.. 2019/05/20 20,011
931560 다시 정주행 할만한 드라마 뭐 있을까요? 31 드라마 2019/05/20 4,354
931559 자유한국당,‘골목상권 살리기법안’은 외면 5 ㅂㄱ 2019/05/20 843
931558 부모님과 7월 유럽여행 장소 어디가 좋을까요.. 10 질문 2019/05/20 2,395
931557 세계적으로 영국음식 맛없기로 유명한데요 7 네네 2019/05/20 3,205
931556 막걸리 추천합니다 12 ^^* 2019/05/20 2,664
931555 티비 선택 어렵네요~ UHD vs 올레드 4 .... 2019/05/20 2,023
931554 마트 갈때 혼자가는거랑 , 남편이랑 가는거랑 대우 틀리죠? 34 tt 2019/05/20 7,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