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됐겠거니 하다가 다시
양도 많고 정상적인 수준으로요.
3개월 휴식기에 갱년기 증상으로 엄청 괴로웠는데
완전 폐경이 아니었다니 이상하네요.
53입니다
1. 조기완경녀
'19.4.5 5:20 PM (218.237.xxx.210)그렇개 몇개월에 한번씩 몇년 하다가 완경되요
2. 원글
'19.4.5 5:23 PM (211.109.xxx.23)ㅎㅎ 님,
닉네임 때문에 웃음주시네요 ㅋㅋ
제 얼굴근육을 부드럽게 펴 주신 보답으로
오늘 하루 복 엄청 받으시라고 빌어드려요~~~3. vv
'19.4.5 5:25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6개월 그러다 1년만에 하고 이제 완전 끝
4. ㅋ
'19.4.5 5:25 PM (210.99.xxx.244)네 그러고 끝나요
5. 49세
'19.4.5 5:26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ㅠㅠ.......저와 똑같네요. 저번에 저도 이런글 올렸었어요...지금 처음 이에요.
53세라니 와우......저도 님과같이 좀 더 몇년 더 하다가 55세쯤에 끝냈음 하는데...더 일찍 끝날거 같아서 섭섭합니다..6. 56세
'19.4.5 5:31 PM (59.13.xxx.72)저랑 똑같아요. 1월 1일에 하고 이제 끝났나보다 했는데 3개월만에 다시 ~~ ㅎㅎ
그렇게 준비를 시키는거겠죠.
참 전 56세예요. 주위 친구들은 다 놀라기는 해요. (동안소리는 좀 듣는다는 ~~)
자랑아닌 자랑.7. 들쭉날쭉
'19.4.5 5:37 PM (112.184.xxx.17)사촌언니는 일년만에도 했어요
8. 원글
'19.4.5 5:45 PM (211.109.xxx.23)저도 좀 더 하다가 서서히 끊어졌음 하네요
생리 다시 할무렵 몸의 선이 달라짐을 스스로 느껴요
운동으로도 어쩔수 없는 여성스러운 곡선이요9. 저도
'19.4.5 5:48 PM (175.193.xxx.162)끝났나 싶더니 이번 달에 다시 해요..
양도 많아서 다시 두통에 빈혈에 힘드네요.
전 빈혈로 몸이 엉망이 됐고 빈혈의 원인이 월경이라 폐경만 기다리고 있거든요.
몇 달 살만하다 하다가 다시 이러니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어요..ㅠㅠ10. 55세
'19.4.5 5:56 PM (1.231.xxx.157)저도 그래요.. ㅠㅠ
이젠 안하겠거니... 게다가 뜸해지면서 마음도 싱숭생숭...
온갖 갱년기 코스프레하다 생리하면... 아.. 아직 아닌가 싶고...
헷갈리고 귀찮아요11. 원글
'19.4.5 7:17 PM (211.109.xxx.23)윗님, 빈혈 부작용은 어떤걸까요
저도 생리중에는 가슴두근거림 있고 힘들긴해요
양이 많구요
그래도 하는게 낫지 싶김한데..
빈혈로 고생하셨군요12. 에구
'19.4.5 9:20 P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지금 55살인데 매달 꼬박꼬박 하는데
도대체 난 언제쯤 폐경되는건지..
난감하네요13. ㅇ
'19.4.6 3:47 AM (118.40.xxx.144)저도 생리없다가 또 계속 양도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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