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ㅇ
'19.4.5 11:55 AM
(220.118.xxx.164)
오래 하면 결론은 마이너스..
2. 금액
'19.4.5 11:56 AM
(125.142.xxx.145)
절대 늘리지 마시고 몇백 선으로만 하세요. 초보는
금액 늘리는 순간 컨트롤이 안되서 한큐에 무너집니다.
3. 어느분야나
'19.4.5 11:57 AM
(180.46.xxx.208)
-
삭제된댓글
버는놈은 조용히 잘벌죠
주식이 무서운게 다 수익이 나는데 그때 욕심부려 못팔아서 미련이 남는다는거죠
그게 무한지옥
4. ...
'19.4.5 11:57 AM
(121.165.xxx.164)
40잃고 무섭다고 하시면.
수천수억 잃는경우 부지기수입니다.
주식하려면 멘탈관리부터 해야하고 공부는 필수입니다.
주먹구구는 필패입니다.
5. 세상사
'19.4.5 11:58 AM
(221.166.xxx.92)
서울대 합격 플래카드 걸린 학원 다닌다고 다들 서울대 가나요?
장기로도 버는 분들 있지요.
하지만 그게 내가 아니라는게 문제죠.
첫끗발 개끗발은 세상 이치랍니다.
6. 기다리면
'19.4.5 11:58 AM
(1.231.xxx.157)
본전됩니다
급하지 않은 돈으로 장투해야 이깁니다
그래도 은행보다 나으려니 하는 심정으로 하셔야해요
돈 벌려고 하면 잃습니다
전 은행에 두면 쉽게 쓰지만 주식에 두면 쉽게 찾지 못하니
그점에서 이득이다 생각하고 투자합니다
큰돈은 못벌었어도 은행이자보다는 확실히 낫습니다
7. ....
'19.4.5 11:59 AM
(147.47.xxx.139)
주식은 공부하면 알게 되는 게 정말 많습니다. 세상 보는 눈이 생겨요... 시간 엄청 잡아 먹지만.
1. 일단 주식은 예측불가하다는 건 이론적으로 증명이 되어 있습니다.
(물리학에서 하는 복잡계이론으로, 기상 예측과 비슷한 속성임)
---> 예측할 수 있다는 건 망상이고 운의 결과
2. 단타로 회전율을 높이는 건 결국 수수료 벌게 해주고 투자 회수 하기 어려운 방법이 됩니다.
3. 일정 정도 운에 따라야 하지, 분석으로 수익내는 건 어렵고요.
장기 투자 하면 승률이 조금 더 좋다고 봐야죠.
그 장기 투자에서 이득을 보기 위해 재무공부, 세계 정치, 경제 흐름, 자본 흐름, 트렌드... 등을 공부하고 보는 눈을 키우는 겁니다.
--- 이게 아니면 그냥 도박이구요.
복권 사서 재미 보고, 잃고 하는 거 누가 뭐라고 합니까
근데 전략 세우고 제대로 투자 개념으로 접근하려면 알아야 할 게 많고, 거시적 안목을 키워야 합니다.
8. ᆢ
'19.4.5 12:00 PM
(223.62.xxx.174)
지금 이라도
손떼시고
봄날 꽃구경 가세요
안 하는게 돈버는거고
모르는게 약입니다
지금 하신것 수익나면
파시고 미련 두지마세요
안 그러면 올라도 지옥
내리면 더 지옥인게
주식입닏ᆢ
9. 벌었다고
'19.4.5 12:02 PM
(114.206.xxx.60)
-
삭제된댓글
다시 더 넣고 하다보면 결국은 마이너스 입니다. 들어온것만 생각하시면 안돼요.
10. 단타
'19.4.5 12:04 PM
(221.141.xxx.186)
단타하시려면 하지 마시라고 권해드려요
이상하게 처음산 주식은 올라서 수익을 내게 돼요
그재미에 빠져서 재산 다 갖다가 집어넣죠
누가 말려도 안들어요
남편친구는 물려받은 재산에 좋은직장에서
자기가 번재산 다 가져다 넣고
자식 결혼시킬때 자식이 자기가 벌어서 결혼하고
부모 옷도 해줬다더라구요
그게 그리 무서워요
하시려면
대형 우량주 저가에 사서
몇년둔다 생각하고 수익나면 팔고
안나면 배당 받으세요
오르내림도 잡주들 같지 않아서
은행 저금했다 생각하면 수익이 더 나을겁니다
11. ㅇㅇ
'19.4.5 12:05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머든지 버는 사람은 조용합니다
빈깡통이 요란해요
주식하는 남편 절대 부동산안해요
물론 사는집 1채있고
남편이 해라해라해서
전 1년전에 3억갖고 시작
원금에서 5천 까일때도 있었고 지금은 6천올라 있는데
원금 안까이면 다행
남편이 제꺼 사고팔고 해요 폰으로 거의 놔두는 형태
제가 모르니 주식 권유안하죠 당근
12. ㅇㅇ
'19.4.5 12:06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제돈중 일부를 주식하는거예요
주식 졸라 공부하고 감도 있어야 하고
부동산도 그렇지만
공부안할라면 말아야죠
13. ㅇㅇ
'19.4.5 12:10 PM
(14.32.xxx.252)
주식은 아무리 공부를 해도
즉 거시경제에 대한 지식, 해당 산업/기업에 대한 지식 그리고 기술적 분석에 대한 지식이 아무리 많아도 해결이 안되요.
주식은 심리입니다.
인간의 본성에 대한 저항력이 얼마나 굳건한가에 따라 승패가 갈려요.
인간은 손실회피 심리가 본성이에요.
떨어져서 돈을 잃은 채로 매도하는걸 본능적으로 싫어합니다.
그래서 시장 좋을때는 돈 잘 벌어서 자신이 실력이 엄청난줄 알아요.
그러나 떨어지기 시작해서 손실나면 본능적으로 회복될거라고
일시적 하락이라고 믿어버려요.
그러다 더 크게 손실나면 그다음부터 분석도 없고
오로지 다시 올라서 본전 찾기만을 바라요.
그 유명한 ‘기도투자’에 들어가는거죠.
맘속으로 기도만 드리는. ㅜㅜ
원금의 10% 또는 15%같은 확실한 손절라인 지킬 수 있는
굳건한 심리가 안된다하면 주식하지 말아야합니다.
머리로는 다 이해하고 되는데
막상 닥치면 그런 맘이 무너지고 다음날 회복하겠지 하겠지하다가
원금 손실 50%,70%씩나고서야 던지게되요.
그러면 몇달지나면 그종목이 오르거든요.
매도가 판단착오였다고 후회하며 또 사고 또하락하면 물리게되죠.
주식 처음해서 이득본걸 ‘초심자의 행운’이라고 합니다.
그게 앞으로 닥칠 재앙의 가장 큰 원죄가 될 수도 있습니다.
본인이 주식할 수 있는 성향인지 잘 생각해 보시길.
참고) 마냥 우량주 산다고 다 해결되는거 아니에요.
고점에 잘 못 매수하며 근 10년 존버하며 심적 고통에 시달리다 겨우 원금 건지고 나올 수도 있어요. 쥐꼬리만한 배당 감안해도 그 기간 복리의 은행이자와 비교한 금전적 기회비용과 심적 고통을 입은 기회비용 생각해보세요.
14. 그게
'19.4.5 12:11 PM
(222.101.xxx.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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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쉬운거라면
증권맨들은 왜 집까지 팔아 주식하고
자기집도 없이 전세로 가고 월세로 까지 전락하는지..
난다긴다하는 전문가들도
결국 남의돈 끌어온거 갚을능력없어서 자살로 끝낸 사람 많음.
15. ..
'19.4.5 12:15 PM
(221.161.xxx.153)
주식은 개미들 전부 망해서 끝내요
그만 손절매 하고 나오세요. 돈 못벌어요. 원글님 같은 사람은 넣으돈 다 잃을 가능성 아주 높아요
아는 엄마는 몇십만원 생겨도 그돈으로 주식산다고 하던데..
늘 쪼들려요
16. ㅇㅇㅇ
'19.4.5 12:16 PM
(211.114.xxx.15)
손절매 정말 어려운종목이 주식입니다
부동산은 언제가는 손절매가 되던데
이넘의 주식은 손절은 고사하고 물타기 한다고 더 집어 넣고 집어 넣고
그러다 어느 순간 마이너스가 되죠
17. 다른 시각
'19.4.5 12:21 PM
(59.7.xxx.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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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장하는 과정 바닥부터 천장까지 다 보고 IR부서에서 근무했덩 저의 시각이 도움이 되려나요.
결론은... 개미는 하지 마세요.
저도 상장하는 과정부터 이후 주가 관리하는 과정 대주주들 시장ㅊ교란후 먹튀하는 과정 눈으로 보기 전까지는 주식에 관심 있었는데 그 이후 쳐다도 안봅니다.
거대한 어장입니다. 그물은 그들이 가지고 있고 살아보겠다고 파닥거릴수록 더 일찍 더 처참하게 죽습니다.
5000만원 이하면 새마을 금고가 짱이고 그 이상이면 역세권 오피스텔 월세 돌리세요.
18. ㅇㅇ
'19.4.5 12:25 PM
(116.37.xxx.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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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제 남편은 증권사가 아닌 금융쪽에 있어
안할수가 없어요 다들 하는 분위기고
업체 공부를 하기 때문에 연관성이 있어요
그냥 덥비다보면 까먹겠죠
19. 주식은
'19.4.5 12:26 PM
(115.140.xxx.66)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돈잃는 건 둘째치고 마음의 병 얻을 수도 있습니다.
20. 햇살
'19.4.5 12:27 PM
(223.62.xxx.240)
우리나라 장투는 절대 아닙니다.
21. ㅇㅇ
'19.4.5 12:32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아하 중요한건
남편은 울나라 주식안해요
암에프때 피봤거든요
국내는 정치랑 너무 연관돼있어
근데 미국도 마찬가지 트럼프 한마디에 주식이 출렁
개미 안했으면 해요
22. //
'19.4.5 12:38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남편 주식하라고 3000 줬고
오빠가 주식전문가라 4500 투자했어요
오빠한테 준지 오래되어서 올해까지만
지켜보다 회수할까 싶어요
대박날거라 해서 투자했는데 쉽지가 않네요
워낙 싸게 사서 손해는 아닌데
은행이자보다 나을것도 없는듯 싶어요
올라서 팔면 계속 투자하는 식이라~~
23. ...
'19.4.5 12:52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개미들은 저얼대~~~ 돈 못 벌어요.
그저 판돈 대 주는 겁니다... 왜 그짓을???
물론 주식 공부 하시면 나름 또 경제의 중요한 한 부분을 이해하고 흐름을 보시겠지만...
그게 바로 이익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 는 편이죠.
공부의 양으로 주식의 성공을 보장할 수 있다면
나보다 앞서서 이미 많은 난다긴다 하는 사람들이 주식 공부는 해 왔고요
근데
돈 번 순서는 그것과 일치하지 않다는 거죠.
24. ᆢ
'19.4.5 12:55 P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
다 부정적이시네요
저는 남편이 3천정도 사둔 상태고 내리거나 하면 조금더 사고 해요
곧 목돈이 생겨서 그냥 삼성전자 같은 우량주에 묻어둘까
생각하고 있는데 댓글들보니 무섭네요
제친구는 배당많이 나오는주식 모아놓고 퇴직하는게
목표라 모으기도 하던데요
배당 잘나오는건 4프로정도 되더라구요
25. ㅇㅇ
'19.4.5 1:46 PM
(121.160.xxx.214)
주식공부 하는 건 좋은 것 같아요
새가슴에 돈도없어서 주식 안하지만
경제공부라고 할까요... 그런 걸 좀 하니 세상 보는 눈이 좀 달라졌어요
경제학 개론 같은 것도 읽고 재무 회계도 조금이나마 공부해 보려구요...
26. 저
'19.4.5 2:35 PM
(223.33.xxx.45)
이것저것 천만원 정도 주식해요.
문정권 들어설때 남북관계 좋아질거라 예상하고
그때 조금 산 남북경협주만 오르고
나머진 다 손해보고 있어요.
근데 전 더 사지도 않을거고
나름 우량주라 걍 묻어두려구요.
코딱지만한 배당금이 은행 이자보단 낫더라구요 ㅎ
첨엔 백만원 갖고 88만원 벌어서
그 맛을 잊지못해 계속 붙들고 있는듯 ㅜ
27. ...
'19.4.5 3:19 PM
(124.50.xxx.215)
주식해서 돈 버는 방법은 딱 하나에요. 우량주 떨어졌을 때 사서 묻어두는 거요. 한두달이 아니라 몇년이요. 떨어질 때마다 조금씩 모으고 팔지 않으면 돈 법니다. 존리씨가 그랬습니다. 주식은 사고파는 게 아니라 그냥 사놓는 거라고...단타하면 몸마음 다 망가져요. 그냥 사놓고 잊어버리는 게 속편하고 돈 버는 방법이에요.
28. 수업료 천날림
'19.4.5 6:11 P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주식3년하고 그만뒀어요 첨엔 소액으로하다가 재밌길래 세상공부도하고 뉴스신문 챙겨가며 열심히 차트보고 책보고.....
결론은 주식은 안하는게버는것!!
제가 주식하면서 아는분들중 돈버는사람은 초단타한분이고 장투? ㅎㅎ 우량주?ㅋㅋ 다 원금회복이 꿈입니다.....
40잃었을때 그만두세요 물타기시작하면 금방 400되고 강제장투됩니다...경협주,엔터주,제약바이오,5g 분산투자했더니....분산손실중....
29. ...
'19.4.5 7:26 PM
(221.154.xxx.17)
-
삭제된댓글
주식 글 저장합니다
30. ㅇㅇ
'19.4.5 9:41 PM
(59.15.xxx.2)
제 생각에 현재 우리나라에서
평범한 사람이 부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주식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 하는 게 돈 버는 거라고 하지만, 은행예금으로는 절대 부를 증식시킬 수 없습니다.
부동산 투자하는 것처럼 해보세요. 주식도 충분히 벌 수 있습니다. 부동산은 한 번 사면
몇 년 동안은 안 팔쟎아요. 그것처럼요.
2005년에 1억 가지고 시작했고 (당시 전세에서 월세로 옮기면서 보증금 1억 여유 생김)
2019년 현재 14억 좀 넘게 불렸습니다.
물론 그 와중에 2008년 서브프라임 때는 거의 반토막이 났었죠.
하지만 흔히 말하는 개잡주만 아니면 우량주는 결국 다시 올라옵니다.
그리고 잘 찾아보시면 주식들 중에 배당금 수익율이 4% 가 넘어가는 주식들이 꽤 있습니다.
만원짜리 주식을 사면 배당금을 400원을 주는 겁니다. 은행이자가 1.5% 인 시대에요.
우선 공부하세요.
초보분들은
한국형 가치투자전략. 이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옛날 책이지만 이해하는데 쉽습니다.
31. 공매
'19.4.5 9:56 PM
(1.238.xxx.177)
우리나라 주식은 공매도판입니다.
접근법자체를 달리 해야되요.
건전하게? 노노 절대답없음.
특히 윗댓글 같은 댓글 믿지마시구요.
32. ~~
'19.4.5 10:18 PM
(125.176.xxx.253)
제가 주식 12년차이고,
금융권에도 종사했던 사람인데요~
초기자본 4억으로 시작했다가, 11억까지도
이익봤는데,
지금은 다시 5억9천정도로 떨어져서.
3년넘게 개고생 중입니다.
작은돈으로 시작할땐 오히려 수익이 좋았어요.
33. ..
'19.4.5 10:33 PM
(182.211.xxx.76)
삼바사건이후로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앞집 옆집 주식했던 남편 둔 가정이
왜 수억의 빚을 지고 결국은 이혼으로 끝나는지 지 알것 같아요.
개미가 이길 수 있는 도박판이 아니더군요. 애초에.
34. 59.15님 의견
'19.4.5 10:59 PM
(180.46.xxx.208)
-
삭제된댓글
적극 동감요
노하우 아는 사람만 조용히 큰돈버는 구조예요
35. 59.15님 의견
'19.4.5 11:01 PM
(180.46.xxx.208)
-
삭제된댓글
적극 동감요
노하우 아는 사람만 조용히 큰돈버는 구조예요
심지어 은퇴도 없이 죽을 때까지 자기 입 단속만하면 성가신 일 없이 돈나오는구조죠
36. ㅇㅇ
'19.4.5 11:12 PM
(221.144.xxx.172)
주식하면 대부분 패가망신으로 끝난다고 생각했는데
잘하는 분은 다른가 보네요.
37. 욕심
'19.4.5 11:46 PM
(1.241.xxx.28)
큰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주식으로 은행이자보다는 벌 수 있어요너무 고점에서 사지만 않는다면 결국은 제가격 찾아옵니다.
개미들의 무기는 기다림입니다. 꼭 여유돈으로 투자해야합니다.
당장 쓸 돈이나 빌린돈으로 투자하면 기다릴 수 없기 때문에 손해볼확률이 큽니다. 큰 욕심만 버리면 돈 벌 수 있습니다
38. 주식
'19.4.6 12:23 AM
(49.77.xxx.72)
주식.....
39. 하지마세요..
'19.4.6 1:46 AM
(220.71.xxx.227)
아무것도모르는분이 간도크시네요..
40. ,,
'19.4.6 1:59 AM
(180.66.xxx.23)
주식은
암도 모르고 예측할수가 없어요
오늘 올랐다고 좋아하지 말고
내렸다고 싫어하지 말라고 하잔아요
41. ..
'19.4.6 2:14 AM
(125.177.xxx.43)
소액은 벌다가 결국 다 잃어요
42. 주식 공매도
'19.4.6 2:14 AM
(58.237.xxx.45)
한국 주식시장은 기관공매도 판이예요.
개인이 절대 이익 안나요
43. Re: 공매
'19.4.6 2:59 AM
(210.2.xxx.222)
본인이 돈을 잃는 사람은 다른 탓을 하게 되어 있어요.
왜 공매가 나올까요? 이미 고평가인 주식이기 때문이에요.
44. 원래
'19.4.6 4:02 AM
(218.156.xxx.214)
원래 초심자의 행운이라는 게 있어요.
전혀 모르던 사람이 재미삼아 한번 도박을 했는데 돈을 번다거나 하는 식으로
그로인해서 점점 개미지옥으로 빠져드는 거죠
처음에 멋모르고 돈을 번 그 기억때문에 그게 일종의 올가미 역할을 하는 거예요.
전에 살던 이웃 건물주 부부도 처음엔 사전지식 없이 주식했다가 하루만에 600백만원 벌더니
그 뒤로 잠도 안 자고 주식쪽으로 올인하다가 결국 건물까지 잡히려고 했다가 자식들이 말리고 난리쳐서
그나마 중간에 멈춰서 손해 5천만원 넘게 보고 손 털더라고요.
45. ...
'19.4.6 7:42 AM
(223.33.xxx.128)
자영업도 대박나는 사람 망하는 사람 있죠. 주식도 같아요. 주변에 주식 조금 손댔다가 손해본 사람 많을거예요. 그런데 주식투자 잘 해서 돈 잘 버는 사람도 꽤 되요.
그런데 공부도 많이 필요하고 운도 따라야하고 무엇보다 맨탈이 강해야해요. 그래서 소액으로 몇년 수익률 좋으면 금액 점차 늘리는게 좋아요. 내가 잘될 사람인지 망할 사람인지 처음엔 잘 몰라요.
저는 주식전업으로 한지 5년 넘어가는데 연봉으로 따지면 세후5천 정도 되네요. 주식으로 돈 버니 다른 일은 별로 하고 싶지 않네요.
46. ....
'19.4.6 8:21 AM
(223.62.xxx.167)
산업별 섹터가 바뀌고 있는데 우량주 묻어두라니요 휴....
이런게시판에 조언구하지마세요.
47. 주식부자
'19.4.6 8:50 AM
(110.15.xxx.37)
주변에 주식으로 돈 버는 사람 못봐서 주식하면 필패라고 하는거죠. 원글님 이런 커뮤니티에 조언 구하지말고, 재테크 잘하는 사람들하고 좀 어울려보세요. 배울 것 많아요.
48. 조심
'19.4.6 9:35 AM
(175.215.xxx.163)
부자가 먹고 마시고 놀아서는 망하지 않는데
주식하면 쉽게 망할수 있어요
자신의 심리 움직임도 체크하고
투자 기준도 있어야지...
주식은 무서운거에요
주식 전공하고 연구하며 수십년간 투자하신 분이
주식에서 돈을 버는 것은 운이라고 하시더군요..
잘해봐야 학자들이 확률적으로 계산해 놓은 수치 정도의
수익이 난다고... 은행이자보다 조금 높은 정도의 수익률이에요
49. 아아
'19.4.6 11:52 AM
(116.125.xxx.41)
-
삭제된댓글
저도 비대면계좌 하나 틀까 하다가 개미지옥될까봐 미루고있어요
쉬는날 가족여행 가도 주식하는 사람은 편히 못 놀더라구요. 새가슴이라 코딱지이자 정기예금만
죽어라 하고있네요. 그냥 원금보존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