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 지각하는 직원에게

공지 조회수 : 3,489
작성일 : 2019-04-05 09:24:38

부서는 타부서지만 15명만 있는 소규모 사업장이고

여자는 저랑 지각하는 직원 딱 두명입니다.

임원들은 다른곳에서 근무해서 이곳에선 본의 아니게 제가 최고 직급이 높고 업무는 관리 총괄을 하고 있어요

그 직원이 제 직속 직원이 아니기때문에 근태에 대한 얘긴 그동안 1도 안했습니다.

근데 한두번 지각도 아니고 그냥 매일 지각인데

뭐라해야할까요?

두돌된 아이 있는 워킹맘인데 면죄부를 줘야 할까요?

여전히 오늘도 지각해 아무렇지도 않게 있는 모습보니 부글부글 거립니다.



IP : 106.243.xxx.1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
    '19.4.5 9:27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그게 무슨 면죄부인가요. 말을 할거면 진짜 따끔하게 얘기해야죠
    지각하는거 그거 진짜 꼴베기 싫어요
    안할려면 할 수 있는데..

  • 2. 너무 너무
    '19.4.5 9:28 AM (1.212.xxx.125)

    싫어요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매일 당연하다는듯
    미안해 하지도 않는 사람은 여기저기 있군요

  • 3. ...
    '19.4.5 9:30 AM (112.220.xxx.102)

    저흰 지각3번이면 하루 결근으로 처리합니다
    근태관리 제대로 하셔야될듯

  • 4. ㅡㅡㅡㅡㅡ
    '19.4.5 9:35 AM (39.7.xxx.230)

    싫은소리마시고 사실만을이야기
    앞으로지각3번에결근처리괜찮네요

  • 5. ㅇㅇ
    '19.4.5 10:06 AM (39.7.xxx.64) - 삭제된댓글

    원글님 직장은 무슨 호구같네요.
    제가 다니던 중소는 무조건 10분전 출근에
    9시에서 1~2분 지각해도 윗상사가 칼같이 나무라던데..

    관할자가 없다고 지각행태를 계속하도록 내버려두면
    관리체계도 없어보이고, 사원들간에 불공평하다고
    뒷담과 불만도 돌거예요. 그러면 회사가 물로 보이지 않나요?

  • 6. ....
    '19.4.5 10:06 AM (211.173.xxx.131) - 삭제된댓글

    지각 습관이에요
    빨리 고치게 하세요.

  • 7. 저도 맨날 지각
    '19.4.5 10:09 AM (1.11.xxx.69)

    지각은 버릇이에요 지각해도 안 혼나는거 아니까 아침에 준비도 서두르지 않고 느긋하게 할거 다하고 집에서 나올거에요 제가 그랬어요 ㅠㅠ 저는 사장님한테 엄청 혼나고 고쳐졌어요. 지각한 날 앞으로 한 번만 더 지각하면 퇴사하라고 그랬거든요 위에 분이 말씀하신것 처럼 지각3번이면 하루 결근 이렇게 본인한테 데미지가 있어야 고쳐질 거에요 말로 일찍 다녀라 화내면 안고쳐져요

  • 8. ㅇㅇ
    '19.4.5 10:15 AM (110.70.xxx.245)

    원글님네 직장은 너무 자유롭다못해 무슨 호구잡힌 것 같네요. 
    제가 다니던 중소기업은 출근은 무조건 10분전이어야 하고,
    9시 정시에서 1~2분 지각해도 윗상사가 칼같이 나무라던데..

    관할자가 없다고 지각행태를 계속하도록 내버려두면
    관리체계도 없어보이고, 사원들간에 불공평하다고
    뒷담과 불만도 돌거예요. 그러면 회사가 물로 보이지 않나요?

  • 9. 흠.
    '19.4.5 12:09 PM (180.70.xxx.178)

    규칙을 정하세요.
    지각 2번에 반차 1개 까는 걸로.
    그리고 한달에 지각 10개부터는 시말서 쓰는 걸로.
    시말서 몇장 쓰면 법적으로 해고 가능하다고 들었어요.

  • 10. ...
    '19.4.5 12:41 PM (210.100.xxx.228)

    회사 시스템을 우습게 생각하고 있는 거네요.
    저희 직원 한 명은 어땠는지 아세요? 아침 설거지가 덜 끝나서 그거 마치고 오느라 늦었다는 둥 별 개소리를 해대는대도 아무도 뭐라 안하더라구요. 이런 회사가 잘 될리가 없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697 이석현 의원 트위터 jpg 8 인간아닌것들.. 2019/04/05 3,163
917696 해외호텔예약했는데 체크잔액부족으로 결제가 안됐어요ㅠ 6 아이고 2019/04/05 3,539
917695 이건 분명 나라의 재앙임 26 속초산불 2019/04/05 6,416
917694 다리뭉게진 길냥이 어케 해야할까요? ㅜ 11 캣맘 2019/04/05 1,318
917693 필라델피아치즈케익 추천 좀... 1 .. 2019/04/05 1,068
917692 남편돈 쓰기 참 더럽고 치사한 데요...글삭제합니다 38 부부 2019/04/05 23,641
917691 아파트 구매 5-6억 예산 17 궁금 2019/04/05 5,493
917690 속초 산불 동영상...충격입니다 8 ... 2019/04/05 7,769
917689 속보) 해운대 운봉산에서도 산불 재발화 ㅜㅜ 7 2019/04/05 3,342
917688 자한당 이잡것들이. . 위기관리메뉴얼삭제 6 ㄱㄴ 2019/04/05 2,445
917687 단기간에 10키로 감량하려는데요. 19 궁금 2019/04/05 5,626
917686 마약이 본인 몸에도 치명적이지 않나요..??? 15 ... 2019/04/05 7,431
917685 친정부모님 시부모님 글 삭제하신 분! 6 내이럴줄 2019/04/05 3,203
917684 45000명의 암환자를 완치시킨 기적의 암 치료법 13 2019/04/05 6,413
917683 약사분들...복용중인 약 좀 봐주시겠어요? 3 ㅇㅇ 2019/04/05 1,302
917682 나베 잡는 박경미 17 qaz 2019/04/05 4,312
917681 소방대원 증원 막은 것들 24 토착왜구 2019/04/05 3,413
917680 그런데 강릉이랑 동해 산불은 왜 이 밤에 2 자한당이소방.. 2019/04/05 3,389
917679 속초 가스충전소는 폭발 아니라 방화선 구축이래요. 2 ㅇㅇ 2019/04/05 3,795
917678 저희 애 힐링하는 노래가 네모의 꿈인데 3 ㅇㅇ 2019/04/05 1,685
917677 동해시로 번졌다는데요 ㅜㅜ 24 jenny 2019/04/05 7,987
917676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 같으세요? 7 .. 2019/04/05 1,540
917675 바람은 멈추고 비는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16 ㅇㅇ 2019/04/05 1,806
917674 진짜 미래를 볼 수 있으면 1 거짓말 2019/04/05 1,489
917673 주식 12 .. 2019/04/05 3,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