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5000명의 암환자를 완치시킨 기적의 암 치료법

조회수 : 6,285
작성일 : 2019-04-05 02:48:19

21세기 자연요법의 별 루돌프 브루스

루돌프 브루스는 21세기 자연요법의 별로 유명합니다.

독일어발음으로는 '루돌프 브로이스'이구요.

학동출판사에서 나온 <암 대체의학적 치료방법>에 비중 있게 소개된 '브로이스 완전 암치료법'의 개발자입니다.

이 분에 대한 자료가 거의 대부분 독일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생소하지만, 외국에서는 전세계 자연요법사에 큰 획을 그은 위대한 치료자 (Great Healer)로서

추앙 받고 있답니다.

 

왜냐면 독창적인 5가지 유기농 뿌리야채즙 처방으로 유럽에서

45,000명의 암환자와 난치병환자를 완치시켰거든요.

그럼 오늘은 루돌프 브루스에 대해 포스팅을 해 보겠습니다.

“내 생각에 치료라는 것은 기능이 제대로 안 되는 몸을 제대로 기능하도록 돌려 놓는 것이지,

수술이나 절단으로 일부를 제거하는 것이 아닙니다. 암은 치유될 수 있습니다”. 

–Rudolf Breuss-

 

때때로 역사 속에는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어 어둠 속에 있던 사람들에게

환한 빛을 바라보게 만드는 사람들이 등장하곤 합니다.

그들은 고난과 시련을 무릎 쓰고 연구와 개발을 지속하여, 자신의 새로운 지식을 인류가 더 나아지는 데

사용될 수 있도록 헌신 해 왔습니다. 루돌프 브루스는 이러한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루돌프 브루스는 1899년 오스트리아의 매우 빈곤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어려서부터 진실한 성격의 소유자로서 남다른 영감을 가진 사람이었고,

사람을 치료하고 보살피는 일에 대한 갈망이 강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짬이 있을 때마다 정보를 수집하고 공부하면서 그의 젊고 열정적인 마음을 불태워 나갔습니다.

하지만 알코올중독자인 아버지와 5명의 형제자매 속에 먹고 자는데 급급했던 그는

그렇게 갈망했던 교육을 받을 기회를 갖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독학으로 공부하고 연구하였습니다.

그의 실천력은 그 후 그의 일생 동안에도 한번도 변함이 없었습니다.

성장 후, 젊은 루돌프 브루스가 했던 가장 큰 고민은 ‘기존의 의학적 방법 보다 더 부드럽고 통합적인

대체치료 법으로 암을 치료할 수는 없을까?’ 였습니다. 

루돌프 브루스는 암은 그 종류를 막론하고 주로 단백질로 인해 성장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 이론은 후대에 과 학적으로 입증되었음). 

 

그의 처방은 42일 동안 단식을 하면서 암세포에게 단백질을 공급하지 않는 것입니다.

단식기간 동안 유기농으로 재배된 비트뿌리, 당근, 무, 셀러리뿌리, 감자로

만들어진 혼합야채주스(브루스주스)를 마시면서 몸 속의 독소를 몰아내면 몸이 정화되고,

정화된 몸은 환자가 스스로 질병과 싸울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자극시키고,

기아상태에 빠진 암세포는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약해져

흡수되었다가 몸 밖으로 빠져 나간다는 원리입니 다.

물론 질병에 따라 별도로 조제된 각각의 허브차 또한 브루스 암 치유법에서

없어서는 안될 것들입니다. 

브루스 암 치유법의 결과는 정말로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브루스는 그의 일생 동안 총 45,000명의 암환자, 백혈 병환자, 기타 각종 난치병환자를 치유했으며,

그 중 24,000명으로부터 감사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경이로운 성공 에도 불구하고 의학계에서는 그가 이 치료를 그만두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생겨 났습니다. 

80세 때, 루돌프 브루스는 오스트리아의 의학협회와 암센타에 의해 고발되어 몇 차례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그의 변호사는 암으로 고통 받다가 브루스에 의해 치유된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변호사 이외에도 법정 에는 브루스 암 치유법으로 치유된 수 많은 환자들이

‘브루스가 없었다면 우리는 이미 죽었을 것이다’ 라면서

그의 암 치유법의 성공에 대해 입증하여 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모든 법정에서 무죄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 니다.

의학협회의 고발로 법정에 섰을 때는 당시 오스트리아의 대통령인 루돌프 키르히슐레거가

직접 루돌프 브루스를 대신해 입장을 피력하기도 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raytam418/40206625343

아이허브에서 파는 주스

https://www.iherb.com/pr/Biotta-Breuss-Vegetable-Juice-16-9-fl-oz-500-ml/37682

IP : 125.183.xxx.16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4.5 2:57 AM (211.201.xxx.16)

    고맙습니다
    참고 할께요
    글 지우지 마세요

  • 2. 이녹아든
    '19.4.5 3:50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에도 장병두할아버지가 계셨잖아요
    의료계의 반발과 소송으로 한국의 화타라고
    칭송받던 독보적인 의술을 널리 써보지도 못하고 가신....

  • 3. 자주달개비
    '19.4.5 5:57 AM (124.56.xxx.129)

    감사합니다

  • 4. 아제발
    '19.4.5 5:59 AM (65.94.xxx.252)

    -_- 이 할배 방법대로 하다가
    안그래도 영양 섭취 안되는 암환자 들이 아사 직전까지 가는 경우가 있다던가,
    45,000명은 본인 주장일 뿐이라든가,
    암세포도 내 세포다 보니 암세포 키우는 단백질 끊다가 내 세포가 먼저 죽는다든가,
    정작 독일에서 효과 없음! 하는 논문 나온다든가,
    그렇게 많이 치료해놓고 정작 연구 사례나 실제 사례가 발표된 건수는 없다든가,
    그나마 '효과 있어용!'하고 주장했던 사례 연구 결과 발표된 후에 환자들 모조리 두달 안에 죽었다든가...

    하는 것들은 다 무시하시죠?

    4만 5천명이나 살렸는데 왜 정작 이걸로 살았다는 연구 사례 한건이 없을까요?

    이런 식으로 남의 희망을 착취하면서 돈 버는 거 아니에요.

  • 5. .....
    '19.4.5 6:59 AM (125.186.xxx.159)

    한때 밤새워가며 눈에 불을켜고 이런것들 찾아읽던 기억이 .....책도 많이 샀었죠...

    결론은 희망고문.........

  • 6.
    '19.4.5 7:48 AM (210.100.xxx.78)

    암환자는 암으로 죽지않는다
    영양실조로 굶어죽는다

  • 7. ...
    '19.4.5 8:14 AM (175.223.xxx.175)

    광고글 금지예요~

  • 8. 누구냐
    '19.4.5 8:24 AM (221.140.xxx.139)

    하 이런 ㅆ 것들에게 암이 퍼져야하는데.

  • 9. 바바마
    '19.4.5 8:32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그렇게 뿌리 주스가 좋으면 제약회사에서 손놓고 있었겠습니다.
    암치료 돈 되어서 눈에 불을 켜고 찾는데서요.
    역으로 생각해보면 너무 비논리적인 이야기 아니에요?
    자연유래 뭐 좋다하면 대학이든 제약사든 병원이든 다 실험해봅니다.
    전부 돈인데요.

  • 10. 바바마
    '19.4.5 8:35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그렇게 뿌리 주스가 좋으면 제약회사에서 손놓고 있었겠습니다.
    암치료제 돈 되어서 눈에 불을 켜고 찾는데서요.
    영양제 형태가 아닌 치료제로 돈을 긁어모을텐데요.
    역으로 생각해보면 너무 비논리적인 이야기 아니에요?
    자연유래 뭐 좋다하면 대학이든 제약사든 병원이든 다 실험해봅니다.
    전부 돈인데요. 초장부터 별로라는 거죠. 실험할 가치도 없이...

  • 11. 바바마
    '19.4.5 8:36 AM (124.5.xxx.111)

    그렇게 뿌리 주스가 좋으면 제약회사에서 손놓고 있었겠습니다.
    암치료제 돈 되어서 눈에 불을 켜고 찾는데서요.
    영양제 형태가 아닌 치료제로 돈을 긁어모을텐데요.
    역으로 생각해보면 너무 비논리적인 이야기 아니에요?
    자연유래 뭐 좋다하면 대학이든 제약사든 병원이든 다 실험해봅니다.
    전부 돈인데요. 초장부터 별로라는 거죠. 실험할 가치도 없이...
    이런 건 학력 낮은 사람들에게 잘 먹히더라고요.

  • 12.
    '19.4.5 8:47 AM (211.244.xxx.238)

    고기를 먹어야

  • 13. 먹어야 산다
    '19.4.5 9:12 AM (160.135.xxx.41)

    저의 모친,
    대장암 3기말과 자궁암 3기말로
    수술을 1999년에 하셨고,
    그때 두번의 수술후에 의사샘 말씀이,
    살아날 가망은 30퍼 미만이니
    식구들이 마음의 준비는 하고 계시라고!

    그때 우리 생각은,
    어차피 살아날 가망은 30퍼 미만이라고 하면,
    죽기 전까지
    세상에 맛난 것은 다~~ 드시게 하자! 였습니다.

    그때부터 여성 60세 이상 먹는 종합비타민과,
    서울 시내에 유명한 식당의 음식은 돌아가면서 배달 시작했지요.

    집에서 음식하는 냄새에도 민감하게 반응을 하셔서...

    그렇게 시작한 서울 시내의 맛집은 다~~ 섭렵하고,
    서울 외곽으로, 경기도로, 강원도로....하면서 전국구로!!!

    수술을 담당하신 외과샘과 산부인과 샘이 놀라워 하셨어요.

    남들은 이것 가리고 저것 가리느라 목 먹어,
    점점 약해지고 있을 때,
    오히려 저희 모친은 수술전보다 더 체중도 늘어가면서 더 건강해졌으니깐요...

    아직도 건강하게 여행 다니시면서 노후 즐기고 계십니다.

    암 환자!
    잘 먹어야 산다!!!!

    가리지 말고 잘 드세요!!!!

  • 14.
    '19.4.5 9:55 AM (58.140.xxx.54)

    우리엄마보니까 못드시던데 왜 돌아가셨을까요?

  • 15. .....
    '19.4.5 10:25 AM (110.11.xxx.8)

    차라리 한의원 가면 암을 고칠 수 있다고 하세요...그게 더 설득력이 있겠네요...ㅡㅡ;;;

  • 16. 아 쫌 제발
    '19.4.5 10:34 AM (61.101.xxx.195)

    혹시나 모를 82 언니들 제발 이런거 믿지 마센...

    암을 극복할 수 있는 자연 치유 능력이 없어서
    암세포가 자라나게 된 것임...
    이미 암세포가 자라서 3기니 4기니 하는 와중에
    뿌리채소 즙먹으면 자연 치유 능력이 슈퍼 파워 발현되서
    암세포 다 죽이고 이럴 거였으면 암이란게 생기지도 않음...

    제발 이런 씰~데없는 헛소리 찌라시 넌센스 보지 말고
    그 시간에 암 관련 과학 잡지를 읽으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497 댓글 정화좀 했음 좋겠네요. 남한테 천벌 받으라는 인간.. 7 ㅁㅇㅁㅇ 2019/04/05 1,420
920496 공항서 새컴퓨터 갖고갈 때 오픈 1 맥북 2019/04/05 718
920495 중국어 과외비요 8회 28만 비싼건가요 7 .. 2019/04/05 3,428
920494 말이 쉽지...소방차 872대를 각각 적재적소에 배치 투입하기 .. 21 이문덕 2019/04/05 5,406
920493 노회찬을 보내며..손석희 김어준 8 dd 2019/04/05 1,906
920492 문프, 이재민들 만나셔서 처음 하신 말. 26 ㅇㄹㅇ 2019/04/05 6,972
920491 신혼집 집들이 겸 점심 식사 초대 선물로 생각해 둔 것들인데요 5 da 2019/04/05 1,970
920490 40대후반 남편이 남을 너무 의식해요.. 2 혼자잘났씀... 2019/04/05 3,393
920489 한달뒤 퍼머하면서 커트하는게 나을지 지금 커트하는게 나을지 1 바닐라 2019/04/05 679
920488 가자미 찜기에 쪄먹어도 되나요 2 생선찜 2019/04/05 1,139
920487 (단독) 아이유, 강원 산불 피해 지역 돕기 '1억원' 기부 35 .. 2019/04/05 6,530
920486 황가발이 고성 이재민한테 힘드셔도 운동하라고 했데요.ㅁㅊ 49 의전충 2019/04/05 4,925
920485 석촌호수에 벚꽃이 피었나요?? 4 ... 2019/04/05 2,204
920484 저는 어찌 이리 운이 없을까요 2 바보같이 2019/04/05 2,365
920483 반체제 中시인 "세계 위협되는 중국, 10개로 쪼개져야.. 1 뉴스 2019/04/05 782
920482 이혼한 지인을 보며 6 제목없음 2019/04/05 8,332
920481 죽으면 화장해서 어딘가에 뿌리고 싶은데요. 49 음.. 2019/04/05 10,796
920480 빵은 괜찮은데 떡만 먹으면 속안좋고 토할거 같아요 2 떡시러 2019/04/05 1,357
920479 코엑스 리빙페어에 갔다왔어요 8 .. 2019/04/05 2,793
920478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 21 또 못볼 뻔.. 2019/04/05 2,471
920477 요즘 많이 먹는 국 9 아메리카노 2019/04/05 3,633
920476 주식 매도타이밍 공부하는법 알려주세요 6 주식매도 2019/04/05 2,249
920475 강용석 무죄 3 ... 2019/04/05 2,414
920474 건조기 처음 써봐요. 궁금한거... 14 ... 2019/04/05 3,407
920473 산불..그나마이번에 다행인건.. 7 이니짱 2019/04/05 2,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