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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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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었는데 노의원님 보고싶네요.

... 조회수 : 1,034
작성일 : 2019-04-04 21:43:23

언제나 보면 미소지어지던 분인데 

돌아가시고 나서 어떤 글엔가 제가 댓글을 달았었어요.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하루 아침에 사라질수가 있죠?

그날은 정말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말도 안돼

아직도 못받아들이겠습니다.

보고싶어요.

돌아가셨다는거 다시 잊으렵니다.

어디선가 사람좋은 웃음을 지으며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IP : 122.38.xxx.11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4 9:45 PM (183.101.xxx.121) - 삭제된댓글

    그분 스스로 그런 불행한 선택 했다고 안믿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잊지말자삼성불매
    '19.4.4 9:51 PM (14.63.xxx.138) - 삭제된댓글

    핸드폰, 가전 살때 되새깁니다.

  • 3. ....
    '19.4.4 9:54 PM (183.101.xxx.121) - 삭제된댓글

    드루킹으로 온 언론이 휘몰아치며 특검까지 내몰았죠
    두 정치인은 불행의 사지로 내몬 언론들 용서하지 않을 겁니다.
    자기 감정에 복받쳐서 악어의 눈물 흘리는자....

  • 4. 김성태!
    '19.4.4 10:01 PM (118.218.xxx.190)

    이름만 들어도 화가 올라 오는 인물....드루킹과 김성태는 같이 지내라!

  • 5. ..
    '19.4.4 10:01 PM (223.33.xxx.227)

    트로이가 함락된건 목마 때문이었죠
    내부총질이라며 감싼다고
    똥이 금이 되나
    똥은 언젠가 떵되지
    언년이만 봐도

  • 6. 세태를
    '19.4.4 10:03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유머스럽게 비유하던 말들이 듣고 싶네요.

  • 7. ..
    '19.4.4 10:09 PM (124.50.xxx.91)

    많이 그립네요..
    너무 쉽게 잊혀지신거 같아 속상하고..

  • 8. 지기
    '19.4.4 10:16 PM (175.213.xxx.82)

    그다지 따르던 분은 아니었는데.. 오늘따라 새삼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돌아가신 것도 믿기지 않구요. 아버지 같은 넉넉한 웃음이 그립네요.

  • 9. ***
    '19.4.4 10:18 PM (175.223.xxx.175)

    아직 노회찬이란 정치인의 부재를 받아들이기가 힘들어서 생각 자체를 유보하는 것 같아요. 돌아가셨을 때 나온 기사들 저장만 해놓고 아직 못 보고 있어요ㅠ

  • 10. 기레기아웃
    '19.4.4 10:55 PM (183.96.xxx.241)

    https://youtu.be/tGchg_qlMvs
    노회찬의원 명연설ㅡ 6411번 버스를 아시나요 ?

    오늘 아침방송에서 또 들었는데.. 저 컬컬한 목소리와 환한 미소가 너무 그립네요

  • 11.
    '19.4.4 11:07 PM (210.99.xxx.244)

    저도요 그분의 푸근한 외모와 위트가 그립습니다. 저리 속시원한 연설하는 모습 다신 못본다니 더 서글픕니다.

  • 12. 저도
    '19.4.5 12:40 AM (116.41.xxx.162)

    그리운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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