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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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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영 배우는데 민망해서 죽겠어요.

.. 조회수 : 26,811
작성일 : 2019-04-04 21:22:00
일반수영복 입고 평영 발차기 자세가 심히 민망하드라구요.

벼르고 별러서 아까 반신수영복 사러 백화점가서

반신수영복 시착해봤는데 ㅠㅠ



전나라한 y존때메 더 민망한 상황..

제가 약간 그곳이 두둑한 편이라..



수영 접어야할까요.. 아쉽네요..

평영 민망한 다리모양을 못견디겠어요.

직장인 반이라 남자가 더 많아요.
IP : 39.7.xxx.32
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4 9:24 PM (211.205.xxx.163)

    신경쓰면서까지 꼭 해야하는 운동은 없는 것 같아요.
    다른 운동으로 재미있게 하시길요!

  • 2. 굳이
    '19.4.4 9:24 PM (218.39.xxx.122) - 삭제된댓글

    평영하고 무슨 관련이 있나요?
    평영에 민망한??

  • 3. 네모카드
    '19.4.4 9:28 PM (1.236.xxx.85)

    10년넘게 수영하고 새벽반이라 남자가 더 많지만 아무도 신경 안써요
    여자인 우리도 남자들 중요부위 자세히 안보듯 남자들도 그래요
    그리고 운동하러 오지 여자몸매 감상하러 오는거 아니잖아요

  • 4. .....
    '19.4.4 9:29 PM (114.201.xxx.76)

    타인은 전혀 의식하지 않으니 걱정 마시고 즐겁게 수영 다니세요
    수영하다가 보면 남 몸매 볼 여력 없던데요

  • 5. 신경쓰이면
    '19.4.4 9:30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평영 배울동안은 일반수영복입고배우고
    반신수영복은 평영 배운후에입으면되죠

  • 6. 그러니
    '19.4.4 9:32 PM (223.38.xxx.222) - 삭제된댓글

    원피스 앞뒤 가려지는걸 가려지는걸 사셨어야죠. 스카프라도 두르고 하세요.

  • 7. ㅇㅇ
    '19.4.4 9:33 PM (175.223.xxx.64)

    전나라 아니고 적나라요

  • 8. 그냥
    '19.4.4 9:35 PM (182.222.xxx.94)

    수영 하다보면 운동하고 숨쉬기 바빠,
    남 볼 여지 없어요.
    수영 운동을 즐기시면 되세요

  • 9. ...
    '19.4.4 9:36 PM (125.177.xxx.43)

    서호 수영배우며 그런거 보나요
    그냥 물속에선 신경쓰지 말고 나올땐 수건 둘러요

  • 10. 수영7년차
    '19.4.4 9:36 PM (114.204.xxx.167)

    다른 영법은 몰라도 평영할때는 반전신수영복이 정말 편해요 물속에서 몸매 보이지도 않는데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오히려 일반수영복이 훨씬 민망합니다

  • 11. ..
    '19.4.4 9:39 PM (175.223.xxx.196)

    그니깐 일반 수영복 입는데 민망해서 오늘
    반신수영복 입으면 좀 낫겠지 싶어
    반신수영복 입어봤는데
    오히려 y존때문에 더 민망한 모양이더라.
    이말이에요..^^;;;;;;
    제가 좀 이상하게 썼네요.

    아.. 정말 수영 즐기고싶은데..

  • 12. ..
    '19.4.4 9:40 PM (175.223.xxx.196)

    점원이 말하길 일반 말고 반신은 그곳이 좀 두드러지긴한다고 하드라구요..

  • 13. ㅡㅡ
    '19.4.4 9:42 PM (116.37.xxx.94)

    1년반 다녔지만 다른사람 그곳이 도드라지는지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어요

  • 14.
    '19.4.4 9:44 PM (125.177.xxx.105)

    아무도 신경 안쓰더라구요
    반신이 아닌 수영복 많이 파여보이는 수영복도 아무렇지않게 입던걸요
    수영하다보면 무뎌져요
    배가나오고 다리가 굵은게 신경쓰이다가 시간이 지나면 아무렇지 않게됩니다
    그런일로 수영 포기하지 마시길

  • 15. ..
    '19.4.4 9:4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누가 남의 거기 보고 있어요~ 남자도 거긴 안볼듯요ㅋㅋ

  • 16. ㅋㅌ
    '19.4.4 9:45 PM (222.118.xxx.71)

    내가 세상의 중심이 아니라구요 ㅎㅎㅎ

  • 17. ..
    '19.4.4 9:46 PM (175.223.xxx.196)

    폰이라 오타가 많네요.. 죄송.
    제가 많이는 아니고 약간 통통한 축인데. 160- 56
    생각해보니 반신수영복은 좀 마르거나 몸매가
    좋으신분들이 입었던것 같아요.
    제가 입어보니 그냥 가슴 나온 프로레슬러 같더라구요..
    ㅜ.

  • 18. ..
    '19.4.4 9:48 PM (175.223.xxx.196)

    맞아요..^^;; 내가 세상의 중심이 아닌데도
    민망한 모습은 스스로가 위축되고 자신감이
    없어져서..

  • 19. っm
    '19.4.4 9:48 PM (223.33.xxx.222)

    님은 수영할 때 남들 와이존 보세요?
    강습때 아무도 남들 그부분 보면서 수영한다는
    생각 자체를 안할 것 같은데.
    백퍼 혼자 의식하고 계시는 거예요.

  • 20. 댓글 단 사람들
    '19.4.4 9:50 PM (125.186.xxx.16) - 삭제된댓글

    여자분들이죠?
    남자는 안보는 척 하면서 다 본다에 한 표 겁니다.
    뭐 걍 무시하면 그만이지만요.

  • 21. ....
    '19.4.4 9:51 PM (221.164.xxx.72)

    남들은 신경 안씁니다.
    본인만 신경이 쓰일 뿐....

  • 22. ..
    '19.4.4 9:52 PM (175.223.xxx.196)

    음.. 저는 그곳이 유독 살이 많아서 반신 입으니
    무척 도드라지더라구요..그냥 원피스 수영복은
    눈에 띄지 않는 정도인데 길이가 내려오는
    수영복은 그곳이 완전. 윽...
    제가 살이 좀 있는편인데다 그곳이 좀 더 나와있는편이라..;;;;;

  • 23. 수영
    '19.4.4 9:53 PM (220.116.xxx.210)

    수영복위에 수영용 반바지 입고 하시는거 몇 분 봤어요.
    저도 더 늙어서 수영복이 민망해지면 입어야지...해서 유심히 봣답니다.

  • 24. 근데
    '19.4.4 9:55 PM (216.154.xxx.185)

    평영할때 어짜피 엎드려하는데 y존이 보이나요? 물속에 잠겨서 안보이잖아요.

  • 25. ㅇㅇ
    '19.4.4 9:59 PM (121.168.xxx.236)

    근데 나온 게 좋은 거예요?
    안 나온 게 좋은 거예요?

  • 26.
    '19.4.4 10:00 PM (211.177.xxx.144)

    일반수영복입고 위에 팬츠입으세요 약간헐렁한 수영복팬츠있자나요 ~~

  • 27. 여자인
    '19.4.4 10:07 PM (118.221.xxx.165)

    저는 몰랐어요.
    나처럼 운동하느라 다 관심없고 멀쩡한줄..ㅜㅜ
    근데 자유수영으로 평영하다가 성추행 당했었네요
    뒤에서 남자가 좇아와서 두손 모아서 정확히 음부를 찌르고
    도망갔어요. 그건 거리상으로도 동작상으로도 일부러 한거에요. 미친새끼 지금 생각해도 토나와요
    다른 레인으로 도망갔는데 수영모가 비슷비슷하니
    섞이니 못찾겠더라구요.저도 당황해서 신고도 못하고 어리버리하다가 도망치듯 나왔는데 지금 생각해도 열받아요

  • 28. 하하하
    '19.4.4 10:08 PM (1.225.xxx.13) - 삭제된댓글

    제가 이거 댓글 달라구 급히 로그인합니다.
    저도 수영 오래 했고 평영 배우면서 와이존 신경은 쓰였지만 뭐어때 하먄서 수영했는데요.
    글쓴님 바로 뒤에 남자 회원분이 수영하시면 백퍼 신경쓰셔야 합니다. 다는 아니겠지만 그냥 수영복 입고 평영하는 여자 일부러 뒤에 따라오면서 보는 남자 생각보다 많고요 저는 그게 글로 써져있는 거 보고 기함한 다음에 수영강습 관뒀습니다.
    그냥 수영복보단 반신이 나을 거고요 그래도 신경쓰이면 여성 강사에 여성 회원들만 있는 수영장 가시기 추천합니다.
    운동하느라 안본다고요?ㅋㅋㅋㅋ 뒤에 따라오며 보는 새끼들도 날렸습니다. 자기들끼리 몸평 쩔고 몸 훑는 느낌 아마 모르는 척 하고 힢으신 거겠죠ㅋㅋㅋ 하 환멸

  • 29. ..
    '19.4.4 10:08 PM (39.7.xxx.32)

    수영복위에 반바지 입어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점원이 웃더라구요.. 저도 그런사람 보지못했구요..

    내일부터 수영장 가지마까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

  • 30.
    '19.4.4 10:15 PM (221.140.xxx.139)

    수영복 위에 남자 수영복 입는 분들 봤는데

  • 31. 수영선수
    '19.4.4 10:18 PM (211.179.xxx.12)

    ㅎㅎㅎ
    우리가 안본다고 남자들도 안본다고 생각마요.
    남자사이트서 써져 있는거 보고 기절 할 뻔...;;
    그리고 남자회원들 자기들끼리 좀 친해져서 모이면 여자회원들 이야기 해요.

  • 32. 아무도
    '19.4.4 10:18 PM (211.117.xxx.60)

    아무도 신경 안써요...ㅠㅠ
    제발 걱정하지마세여

  • 33. 새벽반
    '19.4.4 10:42 PM (121.174.xxx.14)

    새벽반 다니세요.
    잠 들 깨고 바빠서 서로 관심없어요.
    지각생도 많고 중간에 뛰어나가는 사람도 있구요.
    야하기는 남자 수영복이 훨 야해요. 손바닥만한거..

  • 34. ....
    '19.4.4 10:50 PM (223.63.xxx.81)

    혼자 의식한다 남들은 관심없다 하는데 꼭 그렇지도 않아요
    그런데 다니는 아줌마 할머니들 오지랖 심한사람들 많고요
    남자들도 사실 수영보다 다른거에 관심있는 사람들 많죠

  • 35. ..
    '19.4.4 11:23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평영배울때 원피스 신경쓰여서 수영팬츠 겹쳐입었어요~

  • 36. ..
    '19.4.4 11:30 PM (110.70.xxx.208)

    아무도 신경안쓰긴요 ㅡㅡ
    남자들 여자몸 보며 눈돌리는거 아줌마들이 일부러 안본건지 못본건지
    물론 아줌마면 아가씨와 달리 여자로 잘 안보겠지만 와이존 두드러지면 백프로 볼걸요
    남자들 모이면 일상이 여자 몸평 얼평에 성희롱대화인데

  • 37.
    '19.4.4 11:32 PM (217.78.xxx.128)

    딴덴 몰라도 저런데 다니는 아줌마, 할머니들 텃세에 오지랖 쩔어요222

    젊은여자들 가면 특히 먹잇감

  • 38. 뭘 그런걸
    '19.4.4 11:53 PM (175.215.xxx.163)

    매일 수영장에서 수영복 입고 수영하면 아무 생각없어집니다
    남자들이 수영장 여자와 남자를 구분하는 법은
    상체에 수영복이 있으면 여자
    없으면 남자라더군요
    여자란 느낌조차 없어짐..
    원글님 너무 큰걸 기대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남자들 여자들이 원피스 수영복 입고 평영하는거
    괴로워해요
    제발 반신 입어달라고... 적당히 가려야
    예쁘지 적나라한 모습은 힘들답니다
    평영하는 날은 반신입으시는게 더 매력적입니다
    오리발 하는 날은 다리 벌일 일 없으니 원피스 입고...
    원피스 수영복이 예쁘긴 하죠

  • 39. 지구별
    '19.4.5 12:12 AM (14.52.xxx.57)

    다들 너무 물안경을 맹신하나봐요..

    아무리 비싸고 좋은 물안경도 몇번 착용하고 나면 금새 뿌얘집니다.

    고로 앞이 잘 안보인다는 뜻입니다

    내 앞에 장동건이 있어도 물안경쓰면 정확히 잘 안보입니다

    그러니 편히 수영하세요 모든 사람들이 이와 같습니다

  • 40. **
    '19.4.5 2:11 AM (218.52.xxx.235)

    물속에서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는 평영은
    반신이 훨씬 민망하지 않던데요.
    그런 문제로 수영을 포기하지 마세요.

  • 41. 뺑뺑이
    '19.4.5 4:05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열라게 돌리는 윗반 올라가면 숨쉬기도 바쁘고
    초급반 지금 평영 배울 정도면 남 수영복 들여다볼 여유있는 사람 없어요.
    수모벗고 머리푸르면 수영장 복도부터 알아보는 사람도 없어요.
    초급만 그 셩장에서 떼고 수영장 옮기면 되죠.
    알굴도 모르는 사람이 몸평을 하건말건 신경쓰지 말아요.
    늙어서 수영 배워둔 사람은 그냥 가서 하면 되는데 수영 못하면 늙어서 할 운동이 없어요.

  • 42. ..
    '19.4.5 4:50 AM (119.197.xxx.108)

    물속에 들어가면 아무도 몰라요. 수영장 안으로 들어갈때나올때 그 순간 나만 느끼는 부끄러움이에요. 들어가기전에 한번 매무새 봐주고 나오기전에 물속에서 수영복정리하면 그다지 표안나요. 정 그러면 안에 수영용팬티입으세요. 훨씬 덜합니다.

  • 43.
    '19.4.5 8:22 AM (106.102.xxx.138)

    여긴 여자들이니까 신경 안쓰지 원글님은 지금 남자들이

    신경 쓰이시는 거잖아요?

    신경쓰면서까지 하실필요 없어요 새벽반가시거나 다른운동 하세요

  • 44. ㅇㅇ
    '19.4.5 8:57 AM (39.7.xxx.64) - 삭제된댓글

    남자는 안보는 척 하면서 다 본다에 한 표 겁니다. 2222

    꼭 몸매 좋아서 도드라지거나 신체부위가 튀는구석
    (옷입은 상태나, 다리, 엉덩이 등이 야한 느낌을 주는..)있는 여자회원은 은근슬쩍 관찰당해요.
    남회원들이 휴대폰 보는 척 하거나, 헬스장 유리에 비친모습으로
    안보는척 다 쳐다보더라구요.

    원글님이 우려하는게 근거있는 얘기고, 의식되는거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랩스커트처럼 허리부분에 두르는 것이나
    수영용 반바지를 입어서 커버하세요~

  • 45. ㅇㅇ
    '19.4.5 8:58 AM (39.7.xxx.64) - 삭제된댓글

    남자는 안보는 척 하면서 다 본다에 한 표 겁니다. 2222

    꼭 몸매 좋아서 도드라지거나 신체부위가 튀는구석
    (옷입은 상태나, 다리, 엉덩이 등이 야한 느낌을 주는..)있는
    여자회원은 은근슬쩍 관찰당해요. 
    저는 헬스하는데 남회원들이 휴대폰을 보는 척 보거나,
    헬스장 유리에 비친모습으로 안보는척 다 쳐다보더라구요.

    원글님이 우려하는게 근거있는 얘기고, 의식되는거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랩스커트처럼 허리부분에 두르는 것이나
    수영용 반바지를 입어서 커버하세요~

  • 46. ㅠㅠ
    '19.4.5 9:32 AM (175.193.xxx.88)

    아 원글님 저랑 같은 몸을가지셨네요..저도 y존 뼈가 튀어나오고 살도붙어있는지라 저 충분히 이해해요..이거 고민안하시는 분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이거 되게 신경쓰이는거고 부위가 부위인지라 적나라하게 티나는데 민망하고 그래요..남이 신경 안쓴다는건 이런체형 아니신분들의 생각이구요..저는 차라리 뚱뚱하고 가슴작아도 당당히 실내용수영복 입겠는데 y존 만큼은 절대 극복이 안돼요..

    이 y존이 일상복 바지나 스커트 입어도 엄청 신경쓰이고 커버하고하는데 수영복이면 오죽하겠냐구요..저도 수영 절대 못배우는것 중에하나가 그 수영복 착용때문이구요..래쉬가드도 바지가 붙은건 못사요 ..무조건 스커트 붙은거로 입구요..

    수영배우신다면 어떻게든 최대한 커버되는걸로 사시고 맘편히 운동하셨음 좋겠네요..신경쓰이면 운동이 안되니깐요..이런체형은 남자가 쳐다보고는 말고는 두번째 문제고 스스로도 충분히 고민되는 부분 맞답니다..

  • 47. ㅇㅇ
    '19.4.5 10:02 AM (39.7.xxx.64)

    남자는 안보는 척 하면서 다 본다에 한 표 겁니다. 2222

    꼭 몸매 좋아서 도드라지거나 신체부위가 튀는구석
    (옷입은 상태나, 다리, 엉덩이 등이 야한 느낌을 주는..)있는 
    여자회원은 은근슬쩍 관찰당해요. 
    저는 헬스하는데, 남회원들이 일부 시선을 끄는 여자회원들을
    휴대폰을 보는 척 보거나, 헬스장 유리에 비친모습으로 
    흘낏흘낏 다 쳐다보더라구요.

    원글님이 우려하는게 근거있는 얘기고, 의식되는거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랩스커트처럼 허리부분에 두르는 것이나
    수영용 반바지를 입어서 커버하세요~

  • 48. ..
    '19.4.5 10:17 AM (218.154.xxx.80)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20대 쭉쭉빵빵한 미녀 스타일이 아니라면...전혀 걱정 안 하셔도 된다는;;;;;

  • 49. 에휴
    '19.4.5 10:18 AM (220.118.xxx.92)

    일단 남자가 절반 이상이면 수영복 바지 입으시라고 적극 권장...
    대부분의 멀쩡한 여자들은 신경 안쓰는데 오지라퍼 할매, 아줌마들 특히 수영장 좀 다녔다는 나이 든 분들 뒤에서 흉 쩔어요.
    이 인간들 똥 취급하고 보던지 말던지 내 몸인데 어쩔래 애티튜드로 밀고 나갈거 아님 필히 필히 챙겨 입으세요.

  • 50. 반바지라도
    '19.4.5 10:19 AM (68.98.xxx.152)

    입으세요 .
    남이 안 보더라도 내가 불편하면 불편한거니까요
    약간 비슷한 이야기인데 요새 걸그룹들 왜 그렇게 수영복같은 옷을 많이 입히죠 ? 민망한 상태도 꽤 있던데.

  • 51. TT
    '19.4.5 10:48 AM (211.202.xxx.20)

    평영 배울때 민망할까봐 전신 샀는데 y존 더 두드러지고 그냥 원피스입고 배웠어요.
    바지입는게 편해보이는데 튀긴해요.
    신경 쓰이면 제일 뒤에서 배우세요.
    그리고 배울땐 볼 여유도 없구요.
    어느정도 할줄아는데 앞사람이 너무 느리면 보게될수밖에 없는데 그냥 그려려니..
    변태같은 사람은 금방 사라지더라구요.
    저도 수영복입는거 극복하기 힘들어서 20년동안 고민만 했는데 82에서 용기얻고 배웠는데
    수영복때문에 포기할건 아닌거 같아요.

  • 52. ..
    '19.4.5 11:01 AM (39.7.xxx.32)

    용기 주시는 분, 같이 공감해주신분 고마워요.
    직장인이라 새벽반인데 오늘 수영 안갔어요.

    강사가 다리 잡고 자세 잡아주는데
    도저히 극복이 안되더라구요.ㅜ

    할줄아는 운동도 없고 오랫만에 재밌게
    배우고있었는데 좀 아쉽긴해요..

    이따 퇴근하고 환불문의하러 가야겠어요.
    나머지 차액 환불이 좀 될려나..

  • 53.
    '19.4.5 11:02 A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

    원피스 치마 수용복
    랩치마 수용복

    치마 수용복은 괜찮을거 같은데..

  • 54. ..
    '19.4.5 11:05 AM (39.7.xxx.32)

    실내수영장에서 랩치마 수영복은 ;;;;
    본적이 없어서 더 웃기고 시선 집중될거같은데요.

  • 55. 에구
    '19.4.5 11:25 AM (121.160.xxx.214) - 삭제된댓글

    물 안에 들어가면 안보이는데 물 밖에서 자리잡아 줄때는 아무래도 신경쓰이죠
    물 안에서 쫓아와서 성추행하는 놈은 미친놈이구요...

    제가 배운 수영장에서는 물 밖에서 하는 엑써사이즈가 거의 없었어요... 다 물 안에서 하나씩 연습시키는 식으로 했었는데... 또 그 전 옛날에 배운 수영장에서는 물 밖에서 다 동작을 가르치더라구요... 그때 저도 평영 배우는 순간부터 관뒀었네요... 게으른 탓도 있지만 민망하고...

    아무튼 공감되는 고민이고 방법 찾으셔서 즐거운 수영 생활 이어나가시길^^

  • 56. 반바지
    '19.4.5 11:26 AM (1.209.xxx.124)

    수영복 반바지 있어요
    원피스 수영복이나 반신수영복 위에 덧 입는 반바지 수영복 있던데요
    저 다니는 수영장에 할머니들이 춥다고 위에 입으시더란

  • 57. 에구
    '19.4.5 11:26 AM (121.160.xxx.214)

    물 안에 들어가면 안보이는데 물 밖에서 자세잡아 줄때는 아무래도 신경쓰이죠
    물 안에서 쫓아와서 성추행하는 놈은 미친놈이구요...

    제가 배운 수영장에서는 물 밖에서 하는 엑써사이즈가 거의 없었어요... 다 물 안에서 하나씩 연습시키는 식으로 했었는데... 또 그 전 옛날에 배운 수영장에서는 물 밖에서 다 동작을 가르치더라구요... 그때 저도 평영 배우는 순간부터 관뒀었네요... 게으른 탓도 있지만 민망하고...

    아무튼 공감되는 고민이고 방법 찾으셔서 즐거운 수영 생활 이어나가시길^^

  • 58. 홍~~
    '19.4.5 11:28 AM (106.244.xxx.68)

    맞는 반신 수영복 찾아보심이 어떨까요
    반신 5~6개 입었는데 대체로 티가 안났는데
    마지막에 산 수영복이 티가 나더라구요

  • 59. ...
    '19.4.5 11:54 AM (106.241.xxx.69)

    저도 수영배울때 평영배울때 관뒀어요..직장인 반이었는데 평영 다리자세가 잘 되지 않는다며
    위로 올라와서 판때기 위에 엎드리라고 하더니
    수영선생님이 뒤에서 다리를 잡고 오므렸다 폈다가 하면서 평영다리를 해보라는거예요..

    너무 수치스러웠고...그담부터 안나갔어요...

  • 60. 개헤엄
    '19.4.5 12:10 PM (211.249.xxx.226)

    평영 발차기가 웨지킥과 윕킥 두 가지가 있어요.
    웨지킥은 개구리 뒷다리 같은 발차기고, 윕킥은 무릎 부분이 좀 더 모아지는 방식이라 좀 덜 민망하다고나 할까요..
    혹시 웨지킥으로 배우고 계시다면 윕킥으로 바꿔보세요~

    https://blog.naver.com/lkc0722/221041790867

    흘깃거리고 이상한 눈으로 보거나 추행하는 놈들이 나쁜 놈들이니 당당하게 수영 배우시길~~~!!!

    아 그리고 전 별로 상관 없어 보이는데 랩스커트나 비키니 입는건 수영장 회원님들이 싫어하는 듯 하더라구요...
    전신 수영복 상의 래쉬가드 하의 반바지까지 입은 분은 한번 본 적이 있긴 합니다..

  • 61. ㅡㅡ
    '19.4.5 12:36 PM (1.237.xxx.57)

    남자는 안보는 척 하면서 다 본다에 한 표 겁니다.3333

    저도 수영 좋다는 소리 듣고 추천 받았어도 못 해요
    저도 툭튀라^^;;;
    헬쓰도 남자들 눈길 짜증나서,
    줌바나 요가 하는데 여자만 있고 쓸데없는 신경 안 쓰고
    운동에 집중할 수 있어 좋아요

  • 62. ..
    '19.4.5 12:38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오~~ 윕킥 연마해야겠네요!

  • 63. 수영복사이즈
    '19.4.5 1:11 PM (123.213.xxx.136)

    수영복 사이즈를 여러가지를 입어보세요.
    수영복도 브랜드에 따라서 다르고
    사이즈에 따라서 와이존이 끼고 안끼고가 달라요.
    제 생각에는 님이 착용하시는 수영복이 님한테 안 맞는 브랜드이거나 안 맞는 사이즈일 거 같아요.

    예를들면
    상체가 긴 사람이 수영복 기장이 짧게나오는 브랜드를 착용했다면
    당연히 와이존이 낄 수 밖에 없잖아요^^;;;
    사이즈나 브랜드를 달리해가면서 입어보시면 맞는 수영복을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

    참고로... 실내 수영장에서 입는 수영복은
    어차피 락스물영향으로 금방 헤지기 때문에 비싼거 다 소용없어요.

  • 64. ....
    '19.4.5 1:12 PM (223.38.xxx.243)

    첨이나 민망하지 적응됨 괜찮아요 몸 매 훌터보는 아재 할배 할매 아줌 있지만 크게 신경쓰지마세요 ㅎㅎ

  • 65. 성추행
    '19.4.5 2:12 PM (175.215.xxx.163)

    수영장에 씨씨티비 있어요
    카운터에 말해서 잡아서 족쳐야지요
    그리고 그 자리서 큰소리로 그 놈을 잡았어야 했어요
    주변에 사람들이 있어서 분명 본 사람이 있었을거거든요
    그런놈은 수영장 얼씬도 못하게 잡아야 해요
    우리 수영장엔 그런짓 했다가는 바로 잡아냅니다
    얼굴 벌개져서 두번 다시는 수영장 못오게....
    수영 오래한 아줌마들은 창피하다고 쉬쉬하지 않아요

  • 66. 무늬
    '19.4.5 3:01 PM (124.50.xxx.109)

    무늬가 화려한 수영복을 입으면 전혀 티가 안나요...
    정 신경쓰이시면 화려한 무늬의 수영복을 입으세요!

  • 67. 조심하세요
    '19.4.5 4:36 PM (223.131.xxx.192)

    저도 평영은 조심해야 한다 생각..물속에 얼른 들어가니 잘 안보이겠지만 평영할때 뒤에서 적나라하게 보이고 저도 시력 안좋지만 뿌옇기에 안보이는건 아니예여. 앞에 남자들 보내고 간다던지 조심해야해요.

  • 68. 흠그런
    '19.4.5 4:52 PM (223.62.xxx.29)

    신경쓰이면 수영복안에 착용하는 팬티 입으세요.

    저라면 보든말든 신경 안쓰고 할거같아요.
    저도 수영배우고 있거든요. 전 님보다 몸무게 더 많아요.

  • 69. ...
    '19.4.5 5:19 PM (121.168.xxx.194)

    아무도 신경 안쓰는데.. 본인 혼자만 그러는게 맞고요.. 남자들도 똑같아요.. 안봐요..
    부담스러우시면, 원피스 셩복에 남자 숏사각 수영복 입으세요. 그렇게 입는 분들 있어요..이상 수영 10년차가..

  • 70. --
    '19.4.5 5:28 PM (203.248.xxx.254)

    여성전용 수영장 주변에 찾아보세요 전에 동네서 다녔는데 이런저런 신경쓸것 없이 선수용 쫙붙는 수영복 입고 했어요

  • 71. ..
    '19.4.5 6:33 PM (124.5.xxx.158)

    원글님. 제가 조언드리려고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일단 평영 배우실 때 원피스 보다는 무릎까지 오는 수영복입으세요. 그게 레슬링할 때 입는 거 같은 어중간히 짧은 게 아니라 꼭 무릎까지 오는 거야 하구요. 단색으로 입으려면 무조건 검은색하시고 무늬가 화려한 거 입으면 금상첨화구요. 근데 이게 잘 찾기가 힘들어요. 수영복 직구를 알아보셔도 되구요. 그리고 수영장 밖에서 걸을 땐 살짝 엉덩이를 빼고 걸으세요. 그럼 체형커버가 되어요.

  • 72.
    '19.4.5 6:45 PM (222.110.xxx.86)

    그래도 반신수영복이 나아요~~~

    근데 저 가슴나온 프로레슬러에서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

  • 73. 호이
    '19.4.5 7:09 PM (116.123.xxx.249)

    래시가드 반바지입으세요
    외국에는 카멜토라고 엉뽕처럼 일부러 보형물 넣는 사람도 있다니 아마도 그게 상당히 어필이 되는 듯합니다
    그리고 반신수영복 겁나 짱짱한거 입으시면 표많이 안날거에요

  • 74. ..
    '19.4.5 7:24 PM (211.108.xxx.176)

    저도 수영 배우면서 한번도 남자나 여자 거기 볼 생각도
    못했어요. 내꺼 배우기 바빠서요.
    아무도 신경 안쓸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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