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tvn 어쪄다어른 정혜신
말톤도 내용도 좀 반감되는느낌이 드네요.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1. ㅇㅇ
'19.4.4 9:20 PM (222.237.xxx.100)제목에 오타 어쩌다
2. ...
'19.4.4 9:21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저 분 자체가 우울하게 느껴져요.
불행해보여요3. ..
'19.4.4 9:22 PM (222.237.xxx.88)저는 그녀도 많이 늙었구나 그 생각밖에 안했는데요.
4. 정신과의사
'19.4.4 9:29 PM (182.209.xxx.230)정혜신이요?틀었더니 끝닜네요.궁금한데...
5. ...
'19.4.4 9:30 PM (223.38.xxx.163)이 분은 무슨 말을 해도 진실성이 쫌...
6. 그녀
'19.4.4 9:31 PM (221.151.xxx.233)이 주 전쯤에 kbs에도 나왔는데
오랜만에 나오기도 했고 많이 나이 들어 보이긴 했어요
일 있기전 강의 참 좋아 했는데
잘 나오시지도 않았고...7. 대체
'19.4.4 9:34 PM (121.133.xxx.137)요즘 왜 또 슬슬 기어나오나요
8. 장녀
'19.4.4 9:35 PM (218.153.xxx.54)어려운 환경에서 처자식을 위해 밤낮으로 평생 죽도록 일만 하신 아버지 밑에서 자라서 그런지
정혜신 박사의 말 한 마디 한 마디 모두 소중하게 듣고 있어요.
나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데 가족들 부양에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정혜신 박사는 갖고 있어요.
정신적으로 너무 아플 때 찾아 가면 따뜻하게 맞아 줄 사람으로 보여요.9. 한짓을 보면
'19.4.4 9:40 PM (121.133.xxx.137)무슨말을 해도 가식으로 보임
그 전엔 저도 좋아했어요10. ..
'19.4.4 9:46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저도 그 부부 그닥이에요.
11. 정혜신씨 왜요?
'19.4.4 9:54 PM (218.146.xxx.190)뭔일 있나요?
너무 순해보이고 이미지좋은데ᆢ12. ㅡㅡ
'19.4.4 9:54 PM (223.33.xxx.222) - 삭제된댓글환자랑 불륜으로 가정 깬 사람 아니었나요?
13. ㅇㅇ
'19.4.4 9:55 PM (223.38.xxx.212)그 불륜남과 살고있나요? 왜 슬슬 기어나오죠?
생생히 그때 사건 기억하는 사람들이 보고있는데 말이죠14. ㅇㅇ
'19.4.4 9:57 PM (223.38.xxx.212) - 삭제된댓글그때 그남자가 섹스를 너무잘해서 본인과 잘맞아서 탐냈다고 그랬죠
아마?15. ㅎㅎㅎ
'19.4.4 11:23 PM (183.98.xxx.232)자기 클라이언트 이혼시키고 결혼했다는 거 말이지요?
16. wisdomH
'19.4.5 1:02 AM (116.40.xxx.43)저 의사는
환자와 바람났다고...
그래서 남자 부인 아버지가 글 올린 것 기억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