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딩고3 다른엄마는 대딩초4 또 다른엄마는 고3초5
만나려면 그엄마들한테 시간도 맞춰야하고 멀리사는 엄마는 꼭 나한테 오라하니 ㅠ 전 이른완경에 몸이 넘 피곤한데 그거 알아도 그러네요 ㅠ 에휴 지금 오랜만에 만나고 가는 길인대 지하철에서 머리 부딪치며 졸았내요 ㅠㅠㅠ
애들 나이 차 많이 나는 엄마들이랑 만나기 힘드내요ㅠ
.. 조회수 : 2,246
작성일 : 2019-04-04 16:08:43
IP : 223.54.xxx.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흠
'19.4.4 4:12 PM (125.179.xxx.41) - 삭제된댓글그건 당연히 그렇더라구요
결혼하면 아이들 나이대로
다시 헤쳐모여 하게 되더라는...2. ㅎㅎ
'19.4.4 4:15 PM (223.38.xxx.72) - 삭제된댓글평소 거절이나 표현이 힘든 성격이시면
애초부터 차이나는 사람은 만나지 마세요.
집 근처나 공통관심사가 있는 또래로 가려 만나세요.
한때 자칭 의사,미국 회계사 엄마라는 할머니들 한테 휘둘린적이 있어요.
이멤버들 모임에 나가보고 얼마나 지치고 힘들던지 전 그나마 멀리살아 끊어내기 쉬웠어요.
다른 입시생 부모들은 애들 교육에 좋은 정보라도 얻을까 계속 어울리더라구요.
어찌나 꼰대질, 손많이 가게 굴고 있는지 얘기만 전해 들어도 지치더랍니다.3. ....
'19.4.4 4:17 PM (223.38.xxx.72) - 삭제된댓글고3학부로를 멀리까지 오라는 친구도 좀 그렇네요. 중간에서 만나시지 뭐하러 먼거리를 가셨어요.
차이의 문제가 아니라 협의를 잘 찾으면 되지 않을까요? 협의 안하려 한다면 끊어 내야 하구요.
호구잡힐 시간에 좋은 인연을 찾아야죠.4. 뭐든
'19.4.4 4:24 PM (14.52.xxx.225)서로 맞아야 만나죠.
저는 멀리 가는 거 귀찮아 하는데 저 만날 땐 두 말 않고 제 동네로 와주는 친구가 있어
그 친구 만날 때는 주저함이 전혀 없어요. 우리 동네가 갈 곳이 많아 그런 것도 있지만요.5. .....
'19.4.4 4:43 PM (221.157.xxx.127)안맞는데 일부러는 못만나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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