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강하거나 자존감높은사람은 자존감도둑들 상대 어떻게 하나요?
좀 배워보려합니다
주위에 한명보니 직설적으로 받아치는사람도 있더라구요
1. ㅇㅇ
'19.4.4 3:56 PM (223.62.xxx.232)전 그냥 쟤는 저러고 살아라 그래요.
니가 못났지, 내가 못났냐...2. 면전에선
'19.4.4 3:56 PM (221.141.xxx.186)면전에서 이상한 말 하면
너나 잘하셈 투로 바로 받아치구요
되도록이면 무시하고 상종 안합니다3. ..
'19.4.4 3:57 PM (220.117.xxx.210)저도 무시요. 뭘 상대하나 싶어서요.
4. ...
'19.4.4 4:01 PM (211.36.xxx.24) - 삭제된댓글남이 뭐리고 하든
그건 그 사람 문제지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해요5. ...
'19.4.4 4:06 PM (175.113.xxx.252)무시하면 되죠.... 그러거나 말거나
6. ㅌㅌ
'19.4.4 4:17 PM (42.82.xxx.142)도둑은 피해야지 맞서면 안됩니다
7. ..
'19.4.4 4:41 PM (175.116.xxx.93)안봐요 봐야 할 사람이면 대 놓고 말함
8. 그렇게
'19.4.4 4:44 PM (39.7.xxx.154)무시하라느니 그렇게 간단한 거면
원글씨가 여기에 안 물어봤겠죠.
직업적으로 안 볼 수 없거나 관련되어 있고 같이 아는
다른 사람들하고 연결되어 있으면
속시원히 받아치기가 어렵죠
다시 안 본다 생각하면 뭘 못해요.
그건 아니면서 내 자존감도 지키려니 어려운거죠.9. ㅎㅎ
'19.4.4 4:49 PM (223.38.xxx.72)생긴것만 봐도 자존감 도둑인지 아닌지 보여요.
그사람 앞에서는 절대로 먼저 말안해요.
말하는거 듣고 있다가 싸가지없을때 지적해서 무안줍니다.
초반에 밟아주는게 답이에요.10. 00
'19.4.4 4:55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그러거나 말거나~
나쁜타인때문에 내 삶을 1분도 낭비하고 싶지않다라고 생각하세요
폭언을한다면 잠시 딴생각을 하다가
그사람 말을 아예 무시하는 딴소리를 몇번해보세요
결국엔 지혼자 열받다가 스스로 떨어져 나갈겁니다11. 그런데
'19.4.4 5:24 PM (116.124.xxx.148)보통 쟤 멘탈 강하겠다, 조용해 보여도 강단 있겠다 싶음 처음부터 별로 시비를 안걸더라고요.
그런 일이 있다면 논리적으로 조곤조곤하게, 예의는 지키면서 맞서면서 쟤 보통이 아니네 싶은 마음 들게 해야죠.12. B4 종이 하나
'19.4.4 5:29 PM (42.147.xxx.246)꺼내들고
조용히 응시하면서
정중하게
제가 한번 더 확인하고 싶어서 하는 말인데요.
다시 한번 천천히 말씀 해 주시겠어요.
그리고
천천히 적으면서 그게 이렇다는 말씀이네요.
네 그럼
그래서요....
그리고나서요....
그렇게 된다면요....
왜 그렇게 생각을 해야하는지요...등등
무지막지하게 질문을 하면
지쳐서 떨어집니다.듣는 사람도 지겹습니다.
복싱으로 비유하자면
님은 헤비급이고
상대는 미들급
절대로 똑같은 급으로 나가면 님이 집니다.
항상 그 사람보다 한체급 더 높이는 대화를 연구하세요.
그래야 KO승으로 이깁니다.
회사의 높으신 분들 대화를 눈여겨 보세요.
영화를 보시든지 ....갈고 닦아야 실전에 써 먹을 수 있어요.13. 하도
'19.4.4 5:44 PM (223.62.xxx.83) - 삭제된댓글그래서 그럴때마다 맞받아쳤더니
꼬박꼬박 말대꾸한다고 시누가 난리치대요.
제일 힘든게 인정욕구가 심해서 남을 내리 깍으면서 스스로가 빛나보이고 싶은 부류에요. 상등신들이에요.14. ..
'19.4.4 7:21 PM (180.66.xxx.74)이상하다 싶음 말수를 줄이고 피해야죠..
15. 음
'19.4.5 8:29 AM (106.102.xxx.138)자존감 깎아내려도 기분변화 없고 그래? 하고 신경 안쓰고
넘어가면 상대방도 재미없어서 안해요ㅎㅎ
정도가 심한 사람은 안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