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화나는 일이 있어도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이런 행동 이해할 수 있으신가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화 일방적으로 확 끊어버린 적 있으세요?
ㅣㅣ 조회수 : 2,133
작성일 : 2019-04-04 15:00:39
IP : 223.38.xxx.2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떤일이
'19.4.4 3:03 PM (39.7.xxx.55)있어도 전화를 일방적으로 확
끊으면 안되지 않습니다
말같지않은소리 나름2. 음
'19.4.4 3:03 PM (223.62.xxx.201) - 삭제된댓글너무 열 받으면 그럴 수도.
안볼 생각으로.3. ᆢ
'19.4.4 3:04 PM (218.155.xxx.211)저요. 미친 개소리를 하길래..보고싶지도 않고 알고싶지도 않은 사람이었어요.
4. ....
'19.4.4 3:07 PM (210.100.xxx.228)남편과 싸울 때 그런 적 있씁니다.
그러지 않으려고 하지만 그리 되더라구요. 반성합니다.5. 가능
'19.4.4 3:09 PM (175.200.xxx.126) - 삭제된댓글상대방이 전화 끊어버릴 정도로 질리게 한 당사자도 반성이 필요하다고 봐요~
6. 저는
'19.4.4 3:14 PM (223.33.xxx.171)자주 그러는데...
친정엄마랑 말이 안 통할때 그냥 끊어버려요.
온갖 보험전화나 신용카드전화도 듣다가 그냥 끊어요.7. ㅁㅁ
'19.4.4 3:17 PM (39.7.xxx.130) - 삭제된댓글가깝단 이유로
편하단 이유로 함부로인 인물에겐 하죠8. 흠
'19.4.4 3:18 PM (220.125.xxx.251) - 삭제된댓글전후 맥락으로 파악해야지 그 행동하나로만은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일방적으로 확 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전 그런 사람이 있어서 충분히 이해갑니다.9. ㅎㅎ
'19.4.4 3:53 PM (58.236.xxx.104) - 삭제된댓글안되는 게 어딨어요, 제 주특기 입니다 ㅋㅋ
다시는 보고 싶지 않고 상대하고 싶지 않은 사람 대상으로요.10. ..
'19.4.5 2:17 AM (1.227.xxx.232)저요 저 결혼년차 꽤되는 며느리인데 말도안되는소리 한두번도아니고 계속 우기고 하길래 소리지르고 확 끊었어요 그뒤로 언행 아주 조심합니다 확 지르길 잘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