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담임들이 녹색 하면되지 않나요?

아니 조회수 : 15,681
작성일 : 2019-04-04 09:05:14
왜 학부모들을 자꾸 귀찮게 하는 걸까요?

하루 생활 리듬이 다 깨집니다.
IP : 118.221.xxx.9
1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4 9:06 AM (223.39.xxx.205)

    담임들이 녹색하래 ㅋㅋ
    댓글만선 기대하고 원글삭제 할꺼같네요

  • 2. 담임 아니지만
    '19.4.4 9:06 AM (211.109.xxx.163)

    참 너무하네요
    아이를 위해서 그정도 봉사도 못하나요?

  • 3. ㅇㅇ
    '19.4.4 9:07 AM (175.223.xxx.32)

    애들 안전 위해서 하는건데 리듬 좀 깨지면 안되나요?

  • 4. ㅇㅇㅇ
    '19.4.4 9:07 AM (39.114.xxx.106) - 삭제된댓글

    선생님들도 누군가의 부모입니다.
    그들도 아침이 바쁘겠죠.
    하기싫으시면 안하시면 될것을 왜 거절못하시고 여기서 이러시는지..

  • 5. 그럼
    '19.4.4 9:08 AM (211.187.xxx.11)

    교실에 이미 온 애들은 누가 관리하나요?
    교사들이 자리비워서 사고나거나 하면
    제일 먼저 나서서 따질 분 같은데..

  • 6. 녹색
    '19.4.4 9:08 AM (182.209.xxx.230)

    하루 하고는 많이 힘드셨나보네요. 그런데 그걸 담임이 매일 하라니...이기적이다.

  • 7. ㅇㅇ
    '19.4.4 9:08 AM (39.112.xxx.152)

    녹색하고 들어가서 수업 제대로 될까요? 생활리듬도 깨진다면서 ????

  • 8. 그하루
    '19.4.4 9:08 AM (223.39.xxx.205)

    생활리듬 다깨지면
    담임들은 생활리듬 다 깨져서
    어디 애들 잘 가르키겠어요?

  • 9. ㅇㅇ
    '19.4.4 9:08 AM (1.224.xxx.50)

    녹색 매일 하시면 그게 하루 생활 리듬이 됩니다.
    매일 하세요.

  • 10.
    '19.4.4 9:08 AM (59.24.xxx.154)

    참 살다살다
    녹색도우미 좀 하세욧!!
    애들중고딩만 되어도 하고싶어도 못함

  • 11.
    '19.4.4 9:09 AM (221.139.xxx.73)

    담임이 녹색서는동안 원글님네 아이들은 그냥 교실에서 방치되는건요?

  • 12. 맞네요
    '19.4.4 9:09 AM (211.187.xxx.11)

    원글님 리듬 안 깨지게 매일매일 하면 되겠네요. ㅎ

  • 13.
    '19.4.4 9:09 AM (125.132.xxx.156)

    매일 하면 리듬 안깨진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원글, 이거 다 애들 안전 위한거잖아요
    내 아이 안전 지키는게 그렇게 귀찮아서 어째요

  • 14. 123
    '19.4.4 9:09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도라이야!!!!!!!

  • 15. ....
    '19.4.4 9:10 AM (221.164.xxx.72)

    녹색 매일 하시면 그게 하루 생활리듬이 됩니다.2222
    매일 하세요.222

  • 16. 매일 강추!!!!
    '19.4.4 9:10 AM (175.193.xxx.150)

    저런 신박한 아이디어를
    댓글 다신 분 천재!!!!

  • 17.
    '19.4.4 9:11 AM (125.132.xxx.156)

    무슨 대단한 일 하시길래 아침 한 시간 리듬 깨짐 안되는지 궁금하네요
    어린 우리아이들 가르치는 담임들 일보다 더 중요한가요?

  • 18. .....
    '19.4.4 9:11 AM (39.115.xxx.223) - 삭제된댓글

    내그룹안에 이런 엄마없어서 참 다행....

  • 19. 외국
    '19.4.4 9:12 AM (27.165.xxx.74)

    엄마들 봉사하는거보면 기절할 여인네.

  • 20. ???
    '19.4.4 9:13 AM (222.118.xxx.71)

    니 애는 니가 가르치면 안돼요?
    라고 선생님이 물으실듯

  • 21.
    '19.4.4 9:14 AM (223.33.xxx.109)

    생활리듬이 있어요?? ㅋㅋ 82쿡하는거??

  • 22. 선생님의 자리
    '19.4.4 9:14 AM (122.42.xxx.5)

    선생님은 선생님 답게, 부모는 부모답게 각자 제 자리에!
    저는 학부모로서 저의 아이 담임 선생님이 아침 등교시간에 녹색 서고 허둥지둥 1교시를 맞이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교실에서 아이들을 맞이해주시고 안정된 학급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 게 선생님이 하실 일이죠.
    녹색 봉사 아침에 40분~50분이고 한 학기에 2~3번인데 그정도 생활리듬 깨진다고 제 일상에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어른이 그 정도 변화는 아무렇지 않게 지나갈 수 있어야죠. 저는 얼마든지 괜찮습니다.

  • 23. ...
    '19.4.4 9:15 AM (223.62.xxx.111)

    녹색봉사를 떠나서 8시전에 출근해서 교실에 계신 선생님도 계시나요? 녹색할때 교실에서 애들은 누가 돌보냐는 댓글들이 있길래 여쭤봐요.

  • 24. 그니까요
    '19.4.4 9:15 AM (86.13.xxx.10)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 외국엔 선생님이 가르치기만 해요.
    직접 연락도 안 하고 연락처도 몰라요
    엄마들 자식 학교위해 직장맘도 부자런히 봉사해요

  • 25. 우와....
    '19.4.4 9:17 AM (122.36.xxx.56)

    담임이 녹색서다가 반아이 사고라도 나면
    난리난리 칠게 뻔한 사람이면서..

    그리고... 편들어 드리기에는..

    님 너무 게을러 보여요.

    전 전업이지만 직장엄마들도 1년에 1번 아니면 두번 밝은 얼굴로 하고 바삐 출근하시는거 보면 참 존경스러워 보이던데...

    그리고 생활리듬 깨지면 3만원만 쓰면 도우미 고용하면 되어요

  • 26. .....
    '19.4.4 9:19 AM (39.115.xxx.223) - 삭제된댓글

    윗님 녹색봉사시간이 아이들 등교시작시간부터고 당연히 이시간에 선생님들도 출근해서 아이들과 교실에 계시죠
    작년에 녹색해보니 담임선생님이 녹색시작시간에 오셔서 너무 고생많으시고 너무 감사하다고 일일이 인사하시고 교실로 들어가시더군요.....

  • 27.
    '19.4.4 9:20 AM (210.100.xxx.78)

    우리얘들 공원 가로질러 등교길이라 신호등안건너지만
    8년동안 일년에 2~3회
    녹색했어요


    위에분 녹색시간은 8시30분부터 등교시간 9시까지라
    담임이 교실에 있죠
    9시 1교시 시작하는데

  • 28. 참말로
    '19.4.4 9:21 AM (160.135.xxx.41)

    참말로....

    대단하십니다!

  • 29. 음..
    '19.4.4 9:21 AM (175.116.xxx.169) - 삭제된댓글

    담임이 몸이 5~6개에요.
    녹색 5~6군데 서는걸로 아는데.

    차라리 녹색을 없애자고 하지, 내 아이 안전걱정 없이 학교 보내고는 싶고 나 며칠 힘드는건 싫고.
    녹색 일주일 안넘던데 그거 생활리듬 깨지는게 싫으면서
    담임 생활리듬 깨져 아이들 귀찮아 방치하는건 안걱정되나봐요?

  • 30. 어쩔
    '19.4.4 9:22 AM (218.236.xxx.162)

    담임이 녹색서는동안 원글님네 아이들은 그냥 교실에서 방치되는건요? 222

  • 31.
    '19.4.4 9:23 AM (175.200.xxx.126) - 삭제된댓글

    그냥 월글님 웃자고 한 소리 아닐까요?

  • 32. 어머
    '19.4.4 9:26 AM (172.218.xxx.114)

    귀찮게
    애는 왜 낳으셨어요??? 생활리듬
    엄팡 깨지는 일인데요!!!

  • 33. 녹색
    '19.4.4 9:27 A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아이가 대학생이니 마지막으로 한게 7-8년이네요
    직장맘도 1년에 한번이니 하루 조금늦게 출근하고... 가능한집 아빠는 아빠도 녹색서고
    회사로 9시에 출발하고 .. 대기업다니느라 7시에 칼같이 나가야하는엄마는 당연히 빼주고...
    대학교수인 이웃엄마 대학은 방학이 빠르니 7월에이면 녹색선다고 신청하고

    아이들 위험하게 등교하는거 보면 집에가서 내 아이가 혹시 그런아이가 아닌지 한번더 주의주고
    아이가 친구들과 혹은 이웃아이들 등교하면서 안녕하세요 인사하면 무지 반갑고...눈찡긋하기도하고..

    지나보세요 다 이런 좋은추억으로 가지고있습니다
    녹색대표도 해봤는데요... 그당시는 전업...
    비오는날 엄마들 비옷입고 녹색하면.. 또 지나가는 엄마가 괜시리 옆에서 우산도 씌워주고
    전 대표라서 대충걸어둔 비옷.. 점심시간에 다시가서 물기정리해서 옷장에 다시 넣어야
    다음날 다음번 엄마들 편하게 깨끗하게 할수있습니다.
    스스로 금요일에 녹색옷 다 가져가서 세탁해서 월요일에 걸어둔 엄마도 있었어요 막 생각나네요

  • 34. 외국
    '19.4.4 9:28 AM (172.218.xxx.114)

    엄마들이 한국에서 샘들
    하는 가르치는 일외에 것들은 다 합니다 거기다 도시락은 머 일도 아니죠.. 그래도 다 나서서 합니다 누가 머 한다고 특별히 배려해주는거도 없지만 내아이뿐만 아니라 아이들 모두를 위해 하더군요... 진짜 생활리듬 깨진다는 이유가 정말 멋지시네요!!

  • 35. 저 위에
    '19.4.4 9:28 AM (122.36.xxx.56)

    1년에 한두번 녹색이라고 쓴거는 저희 학교는 1년에 한두번이었고 (보통 두번) 직장어머니들 일지쓰는것말 부탁하시고 마치고 다 직장으로 가셨어요.

    차라리 녹색을 없애자고 하세요.. 아니면 그 전담 인원을 국가세금으로 고용하던지.. 담임이 왜 나옵니까..

  • 36. 미침
    '19.4.4 9:29 AM (121.159.xxx.42)

    일년에 몇번이나 선다고 리듬이 깨져요? 녹색 임원들은 거의 매일 나와보던데..

  • 37. Gg
    '19.4.4 9:31 AM (221.148.xxx.56)

    선생님 녹색하는동안 님이 교실가서 애들볼건가요?
    바빠도 힘들어도 내자식 학교무사히 잘다니라고 녹색봉사합니다.
    기도100번보다 봉사한번이 훨씬 효과있습니다

  • 38. 아하하하하
    '19.4.4 9:31 AM (163.152.xxx.151)

    진심 신박한 뇌구조를 가지신 분이구나.
    이런 글 올리지 마요.. 제 정신생활리듬 깨져요.

  • 39. . .
    '19.4.4 9:33 AM (118.216.xxx.30) - 삭제된댓글

    연년생 세아이 키우면서 녹색 어머니, 해마다 했어요
    녹색 서는동안 샘들 출근하시는거 많이 봤지만
    그들도 직장인이라 생각하고
    불만 가져본적 없어요

    요즘엔 이른 등교하는 애들 위해 도서관이나
    아침자습 교실이 있어요
    안전을 위해 가급적 40분 이후에 등교시키라고 공문도
    나오고요 ..

    이런 신박한 생각하시는분도 있네요

  • 40. 엄지척
    '19.4.4 9:33 AM (121.165.xxx.89)

    너무하신다. 애도 대신 키워달라 하시죠.
    교문 밖은 학부모 책임, 교문 안은 학교 책임!!!

  • 41. 녹색
    '19.4.4 9:33 AM (39.125.xxx.132)

    아이가 6학년이고 6년째 녹색봉사 신청했어요
    아침등교길에 만나는 아이들 보면 귀여워요
    그래서 재밌어요 ^_^

  • 42. 녹색 하느라
    '19.4.4 9:35 AM (112.166.xxx.61)

    교실 비워서 사고나면 어쩌라고요

  • 43. ...
    '19.4.4 9:36 AM (175.192.xxx.5)

    계약직 고용으로 해야지 언제까지 봉사로 채울런지..

  • 44. 정말 화나네요
    '19.4.4 9:36 AM (175.116.xxx.169)

    작년부터 전교생 학부모가 돌아가며 녹색이나 폴리스(하교시 안전지도) 하루만 봉사하면 되는데, 그렇게 민원이 들어온다하네요.
    많은 분들이 컴플레인하는게 아니라 몇몇분이 계속이요.
    내 아이를 위해 하루도 봉사못하나요? 시간어려운 분들은 날짜조정도 다 해줘요.
    연1회 봉사로 바뀌기전, 저희 아이는 횡단보도 안건너고 등교해도 연3일 이상 녹색서고 폴리스 추가 봉사활동 몇년간 했어요. 1시간 가량 붙박이로 3일간 서있으면 허리 나가는 것 같아요.
    아이1~2학년땐 등교 제대로 하나 걱정도 많이 되구요.
    원글님, 정말 이기적이네요.

  • 45. ....
    '19.4.4 9:37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녹색어머니회가 뭔지 네이버에 검색이나 해보세요 일단...
    하기싫으면 안하면 그만이고 그거 우리학교 없애자고 건의하세요..
    다치고 죽어봐야 내 애가 다치고 죽는거고 길에서 다치고 죽는거야 부모 책임이지...
    길거리 돌아 다니는거까지 학교에서 책임져야 되나요?

  • 46. .........
    '19.4.4 9:45 AM (211.192.xxx.148)

    녹색 하기는 싫고
    담임에게 잘 보여야 내새끼 예뻐해 줄 것 같으니 해야 될 것 같고
    그러자니 남의 새끼가지 도와주는거니 화딱지나고,,

  • 47. ...
    '19.4.4 9:47 AM (117.111.xxx.217)

    그런데 여기 답글들은 녹색을열심히 기꺼이 즐겁게 하시는 분만 계시군요.제 십년전 아이들 초등때만해도 학기초에 학교 가면 녹색해달 라는거 이야기 나오면 아무도안하려고 해서
    선생님 곤란 하실까봐 제가 하겠다고 하곤 했어요
    중고등때도 시험 감독도 아무도 안하려 하시더군요.

  • 48. ..
    '19.4.4 9:49 AM (175.117.xxx.158)

    헐ᆢ담임이 녹색한다고 그자리 그시간 비우면 교실에서 ᆢ사고 뭉치들 빈교실서 일내요 초딩들 곳곳에 폭탄들 많아요
    얌전한애들도 많지만 활개치는 꼴통 그거 내자식인경우도 엄마가 모르는경우도 허다해요

  • 49. ㅇㅇ
    '19.4.4 9:50 AM (124.56.xxx.26) - 삭제된댓글

    결국 이런 의식때문에 늘 봉사 하는 사람만 해요.
    그리고 그들도 점점 더 하려고 들지 않아요.
    몇 사람만 남아서 시쳇말로 독박씁니다.

  • 50.
    '19.4.4 9:50 AM (125.132.xxx.156)

    계약직 고용으로 해야지 언제까지 봉사로 채울런지..----> 그 고용비는 누가 내나요? 녹색 하기 싫어하는 학부모가? 나라가? 내 세금으로? 아이가 없는 사람들까지? 이것도 매우 복잡한 문제네요

  • 51. ㅇㅇ
    '19.4.4 9:52 AM (223.38.xxx.253)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시길래 하루리듬? 같잖다진짜

  • 52. 하여간
    '19.4.4 9:52 AM (223.39.xxx.30)

    자기 애들 자기가 안 보고 내돌리려고...

  • 53.
    '19.4.4 9:52 AM (124.49.xxx.113)

    ㅍㅎㅎㅎ와 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이 살고있지만

    이런 사고는 몬가요ㅎㅎㅎ

  • 54. 봉사
    '19.4.4 9:54 AM (119.194.xxx.166)

    일년에 한두번 하는 봉사가 진심 그리 힘든가요?
    자식 맡겨놓고 그정도는 봉사가 아닌 의무입니다.
    녹색은 선생님을 위한 봉사가 아니라 원글님 자식을 위한거에요. 참 너무하네요.

  • 55. ㅡㅡ
    '19.4.4 9:55 AM (175.118.xxx.47) - 삭제된댓글

    제친구는 간호조무사인데 원장한테 말도못하고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다던데요 병원에 늦게갈수가없대요 그학교는
    모든학부모다해야되나봐요 그냥 세금으로 노인들 일자리창출이나했음좋겠어요 녹색할머니

  • 56. ...
    '19.4.4 9:56 AM (122.38.xxx.110)

    댓글 난리 난 와중에 저는 완선 언니의
    리듬을 쳐줘요 리듬을 쳐줘요 멋이 넘쳐흘러요~~가 생각나서 움찔움찔

  • 57. ,,,
    '19.4.4 9:57 AM (61.253.xxx.58)

    이런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는게 놀랍네요
    진짜 이기적이고 못됐네요 일년에 많아야 며칠인데
    내 자식과 아이들을 위해서 30분 안전봉사도 못해주나요??

  • 58.
    '19.4.4 10:00 AM (175.117.xxx.158)

    사고나면 내애안보고 뭐했냐고 난리칠꺼면서 222
    그깟리듬 하루좀깨지면 어때요 82 한시간 안되면 될것을ᆢ

  • 59. 아무도
    '19.4.4 10:01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기꺼이 즐겁게 하지 않지만 꼭 필요한 일이라서 하는거죠.
    이런 사람은 왜 귀찮은데 애들은 학교에 보내는지.
    근데 미국같은 경우 지역사회 주민중 무임금 봉사로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한국에선 그럴 분위기가 아니긴 하죠. 저임금으로라도 고용해서 시키면 할만한 사람 많을텐데
    사람마다 바쁜 정도와 상황이 다른데 언제까지 학부모에게 무조건 전가시킬건지
    학교봉사도 그렇고 교육공무원들 참 일을 쉽게 하긴해요.

  • 60. 폴리
    '19.4.4 10:05 AM (110.70.xxx.85)

    어이없네요 애들 등하교는 학교 아닌 학부모 책임이자 의무예요 학교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이야 학교며 선생님들 책임을 물을 수 있어도 학교밖 등하교 문제를 왜 학교에 미루나요? 놀러갈 때는 잘만 시간내면서..

  • 61. ...
    '19.4.4 10:07 AM (112.220.xxx.102)

    부모자격없는 사람이 애를 낳았네...
    애가 불쌍하네

  • 62. ....
    '19.4.4 10:08 AM (1.237.xxx.189)

    이런 애미들이 학교 학원에 전화해 진상질이구놔

  • 63. ..
    '19.4.4 10:12 AM (223.33.xxx.137)

    교문밖은 법적으로도 교사와 아무상관없는건데.... 내아이 안전 지키겠다고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학부모 모임이 이렇게 희석될거면 그냥 없애면됨. 교문밖사고는 법적으로 부모책임. 외국처럼 우리나라도 녹색없애고 부모가 교문까지 손잡고 같이 등교하는걸 법으로 규정하면 될일

  • 64.
    '19.4.4 10:20 AM (223.62.xxx.12)

    교사가 3D 업종으로 전낙할 것 같아요.
    진상들 상대하는 콜센터직원처럼요

  • 65. 고소영도
    '19.4.4 10:21 AM (1.241.xxx.7)

    녹색 서다 리듬깨져서 작품 복귀 못한다고‥ ㅋㅋ

    애들 안전위해 30분도 못서있을 체력이면 요양원가세요

  • 66. 사실
    '19.4.4 10:25 AM (182.253.xxx.23)

    학교는 등교길 책임이 없죠. 교문 안으로 들어온 학생들만 책임지면 되잖아요.
    그래도 아이들 등교를 좀 안전하게 하기위해 도움주는 건데..
    사실 학교에서 나서서 당번이랑 순번 정하지 않으면 어떤 학부모가 할 수 있겠어요.

    녹색 어머니회를 이렇게 생각하니까 다들 안할라고 하고 그러는군요...정말 별별 사람이 다 있네요.

  • 67.
    '19.4.4 10:27 AM (59.14.xxx.179)

    이글 댓글은 안지웠음 좋겠어요
    진심

  • 68. ㅋㅋㅋㅋㅋㅋㅋ
    '19.4.4 10:29 AM (175.114.xxx.3)

    최근 몇 달간 82보면서 웃을 일이 없었는데
    간만에 웃어요


    왜 학부모들을 자꾸 귀찮게 하는 걸까요?

    하루 생활 리듬이 다 깨집니다.

    IP : 118.221.xxx.9


    원글 지울까봐 박제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9. ^^
    '19.4.4 10:38 AM (182.227.xxx.157)

    결혼은 왜
    시댁 때문에 생활리듬 깨지는데

  • 70. 아이구
    '19.4.4 10:40 AM (221.140.xxx.90)

    늦잠 자야는데 녹색하느라 일찍 인나 화나셨쎄여?
    아이구 생활 리듬 깨져서 불평 불만이군요.
    그리 살지 마요

  • 71. 교사들
    '19.4.4 10:58 AM (223.62.xxx.186)

    총출동~~ㅋㅋ 그들도 뭐하나 물면 비아냥이 장난아니네요 녹색 엄마들이 열심히 하나본데 그럼 다른건 제대로 해주세요 님들 월급 부모가 낸 세금입니다 한마디 들었다고 니들이 감히~ 이러면서 부르르 하는게 좋아보이지 않네요

  • 72. Xx
    '19.4.4 11:24 AM (58.233.xxx.9)

    저도 녹색 봉사 했는데 즐겁지 않았어요. 물품 전달할 때도 누군 자기 집앞까지 와라고 하거나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하거나 해서 불쾌했고요. 총회 때 한껏 치장하고 와서 봉사 정할때면 다들 시선 회피하고 모른척 하는 학부모가 대부분입니다. 초등 담임들 9시에 교실 입장하는 분들 꽤 되고 일찍 입장해도 애들 케어 안하고 쇼핑몰 구경하시는 분들도 있고..
    학부모에 의지하지 말고 노인공공근로쪽으로 해결해도 좋겠어요.

  • 73.
    '19.4.4 11:25 AM (223.33.xxx.164)

    교사들이 이시간에 인터넷을 어떻게 하나요?
    그만큼 이 질문이 억지라는거죠
    근데 중고등은 교문에서 교사들이 지도하긴 해요
    초등만 녹색이 있는걸로 아는데 중고등은
    교사들이 교문앞에서 교통지도도 하고
    하는거 많이 봤습니다
    중고등은 등교시간도 훨씬 빠른데 말이죠

  • 74.
    '19.4.4 11:35 AM (61.82.xxx.47)

    사실 저는 초등과 중등까지는 학부모가 각자 자기 애들 교문까지 데려다 주는게 맞다고 봐요. 우리나라는 좀 안전하다고 하지만, 저는 큰애 중학교 3학년까지 매일 교문까지 데려다 줬고, 작은애도 매일 그러고 있어요. 뭐 중학생 되면 혼자 가고 싶다고 할때도 있는데 중간에 애 친구들이랑 우르르 같이 가더라도 같이 가는게 맞다고 봐요. 그래서 전 녹색 서는게 정말 싫었는데요;; 어차피 전 저희애들 맨날 교문까지 데려다 주니까요;;

    그래도 애들 안전 위해서 하니거니 차마 뭐라 할 수 없더라구요.
    저희 작은애가 예전에 다녔던 초등학교는...지금은 휴교중인 곳인데...아무튼 그곳은 엄마들이 번갈아 녹색 서는 걸 기본으로 하되, 못하면 녹색 알바 하는 동네 엄마를 연결해 주었어요. 아주머니라고 하기엔 좀 나이들고, 할머니라고 하기엔 젊으신...50대 정도 되고, 동네에 사는 분들이 돈 받고 녹색을 서 주었어요.

    이걸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연결해 주는건 아니고, 비공식적였고요, 저는 회장 엄마가 그 분들 전화번호를 알려주셔서 알게 되었어요. 꽤 오래전부터 그 분들 아침 알바 한다고, 혹시 녹색 못 나오게 되면 그분들한테 연락해서 이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알려주더라구요. 가격은 매년 천원씩 올라갔었는데 그래도 괜찮았어요. 6천원에서 8천원 사이였구요. 저는 이런 알바 자리 있어서 녹색 못 서는 엄마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되면 편해서 좋은 것 같아요.

  • 75. 블루
    '19.4.4 11:44 AM (1.238.xxx.107)

    그냥 노인들 알바 쓰면 좋을거 같아요.
    오전 오후 한시간씩만 알바써도 할 인력 많을거 같아요.
    요즘같은때 봉사라는 명목으로
    엄마들 오라는것도 교사도 엄마도 힘든거 같아요.
    봄되면 학부모 총회가 되면
    교사들은 녹색어머니회 도서실봉사 급식검수등
    해주실분들 찾는게 제일 고역일것같아요.
    학부보들도 부담스럽기는 마찬가지고요.
    내아이가 임원을 하면 할 수없이 뭐라도 하나 담당해줘야 하고.
    우리 애 어릴때 도서실봉사 몇번 해봤는데
    도서실 사서교사도 있는데 사서교사는 책상에 앉아서 있고
    엄마들만 청소하고 책정리하고
    하다보니 왜 이걸 엄마들 시키는지 모르겠어요.
    사서교사가 할 일 아닌가요?
    뭐 특별히 하지도 않더군요.

  • 76. ...
    '19.4.4 12:32 PM (208.73.xxx.68) - 삭제된댓글

    교문 밖은 학교 책임 아니에요.
    학부모가 챙기는 게 맞죠. 간이 크시면 그냥 두세요.
    애들 알아서 다니거니 말거나 알 게 뭡니까?

    녹색 서보면 교문에 그렇게 차 세우지 말라고 해도 내 새끼만 딱 챙겨서 남의 새끼 위험하거나 말거나 차 딱 밀어붙이고 애 내려놓고 가는 학부모 많아요.
    원글이 딱 그런 진상일듯

  • 77. ..
    '19.4.4 1:32 PM (208.73.xxx.68) - 삭제된댓글

    교문 밖은 학교 책임 아니에요.
    학부모가 챙기는 게 맞죠. 간이 크시면 그냥 두세요.
    애들 알아서 다니거니 말거나 알 게 뭡니까?

    녹색 서보면 교문에 그렇게 차 세우지 말라고 해도 내 새끼만 딱 챙겨서 남의 새끼 위험하거나 말거나 차 딱 밀어붙이고 애 내려놓고 가는 학부모 많아요.
    원글이 딱 그런 진상일듯.
    중등은 애들이 교통 봉사를 서기 때문에 그 아이들 관리 때문에 담당교사가 붙는 걸로 알아요. 봉사 점수 주기 때문에 애들 관찰도 해야 하고 애들만 내보낼수 없어서 그러는 거라고 들었어요.
    초딩들은 자기네끼리 하기엔 넘 어리죠.

  • 78. ...
    '19.4.4 1:36 P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린 오후 큰웃음 감사요.
    교문에 차세우고 출근길 다 밀리게 하는 얌체 진상일듯 222222222
    이런 집 자식 지부모에게, 학교에서 어떻게 할지 눈에 다 그려집니다.
    콩콩팥팥은 진리니까요.

  • 79. ㅎㅎ
    '19.4.4 2:49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녹색 한 번도 안 서고 초등 거치는 엄마들이 더 많던데
    왜 하고 나서 징징댈까.

  • 80. ....
    '19.4.4 4:43 PM (223.62.xxx.98)

    제가 사는 도시에서는 노인분들에게 시급 드리고 녹색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학교에 녹색어머니회 라는 어머니회 모임도 있구요
    회장엄마는 매일 교문앞에 나와계십니다
    1년에 한번 돌아가든, 아빠가 서든, 아님 누군가에게 부탁을 하든 하루인데 그게 그렇게 힘든 일인가요?
    개인주의 정말....

  • 81. dlfjs
    '19.4.4 4:59 PM (125.177.xxx.43)

    내 자식 위해 1년에 그거 한시간을 못하나 요?
    리듬이 깨지긴 무슨

  • 82. ..
    '19.4.4 10:04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그정도도 짜증나면 애는 왜 낳았냐ㅋㅋ

  • 83. ㅇㅇ
    '19.4.4 10:16 PM (121.168.xxx.236)

    하루 생활 리듬 궁금해요
    알려줘요

  • 84. 이러니
    '19.4.4 10:22 PM (110.70.xxx.231)

    맘충소리듣지
    학교는 왜보내나
    자기가 끼고키우지

  • 85. 베스트가려고
    '19.4.4 10:40 PM (175.193.xxx.206)

    일부러 쓴거죠?

  • 86. ..
    '19.4.4 10:48 P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어린애기있는 엄마들은 그거 핑계대고 하지도 않네요

  • 87. ..
    '19.4.4 11:01 PM (114.206.xxx.28)

    교문 안만 학교소관임.
    이외의 장소는 관할지역청, 경찰서 담당인데
    학교에 떠넘긴 상황.
    법대로 하는 것이 옳음.
    학부모가 교문까지 데리고 오고 데리러 오고.

  • 88. ㅇㅎ
    '19.4.4 11:31 PM (180.69.xxx.156)

    언니가 직장다니며 조카키우는거 옆에서 봐왔는데요
    쉽지않은 사람도 있어요
    언니가 시간내기가 너무 어려워서 어렵게 저한테 부탁해서
    비교적 휴가내기 쉬운 제가 휴가를 내고 봉사했었어요

    전업엄마에게는 일년 두세번 봉사는 일도 아니죠
    직장맘은 쉽지 않아요.
    댓글에 원칙은 부모가 학교까지 데려다주는게 당연히 맞다는식으로 쓰신분도 있던데..
    이러니 애 안낳으려하죠
    직장다니는 사람은 어쩌나요?
    휴가 내면 되죠? 근데 그것마저 자유롭지 않은 회사도 있어요. 어쩌다 한번 낼수 있는 휴가인데 아이 녹색일로 쓰긴 쉽지않아요. 그것보다 더 중요한일이 있을수 있거든요, 가령 친정부모 병원 모시고 가는 일 등등이요.
    근데 조카 학교보니 모든 학부모에게 정해진 횟수가 있더라구요,
    녹색일을 학부모가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되지않아요.
    다른 대안이 있으면 좋겠더라구요.

  • 89. ㅋㅋ
    '19.4.4 11:35 PM (42.82.xxx.245)

    진짜 대단타~

  • 90. ㅎㅎ
    '19.4.4 11:37 PM (221.157.xxx.158) - 삭제된댓글

    진짜 좌파같은 생각이네요^^

  • 91. 아줌마
    '19.4.4 11:41 PM (223.62.xxx.166)

    돈 없죠?
    하기 싫음 알바쓰세요. 얼마 안하는데

  • 92. 학교봉사 12년
    '19.4.4 11:51 PM (125.177.xxx.43)

    직장맘이라 못한다는 분
    주변 보면
    부모중 1인이 반차 쓰거나 대학생 형제가 오거나 조부모님이 오기도 합니다
    알바 구해서 보내기도 하고요
    아니면 아침 일찍 출근전에 급식 검수 같은 봉사도 합니다
    그렇게도 못한다면 어쩔수 없고요

  • 93. 교사도
    '19.4.4 11:59 PM (220.71.xxx.227)

    담임 안맡는 교과전담들이 할 수 있죠.

  • 94. 교포
    '19.4.5 12:19 AM (157.160.xxx.142)

    왠지 외국에서는요...하고 답이 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제수 없게 들리실 지 모르겠지만 올려 봅니다.

    외국에서는요... 보통 학교 주변 (학교랑 아무 상관 없는) 주민들이 봉사 해요. 할머니/할아버지들이 대부분 많으신 것 같고요... 운동 삼아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애들 좋아 해서 아침마다 반갑게 애들 한테 인사도 하고, 신발끈도 매 주시고... 한국에서도 봉사 하시는 분들을 모집해 보시면 꽤 잘 될 듯 한데요. 학부형들은 대부분 젊으니 바쁘고, 잠도 많고.... 은퇴 하시고 매일 어디 나가실 곳 찾는 어르신들은 일찍도 일어 나시고, 운동도 되고, 아주 좋아 하실 것 같은데.... 아이들 보면 기분도 좋아 진다고...저희 부모님은 그러시던데요.

  • 95. 교육청
    '19.4.5 12:22 AM (58.127.xxx.156)

    교육청 것들이 지들 꽁꽁 묶어둔 사학연금재단 돈 풀어서 노인 일자리에 조금 써서
    아이들 안전 등하교 지도 하는 돈으로 써도

    아마 모~든 불만 사라질것.

    방학때 월급 주지 말고 그 예산으로 당연 아이들 등학교 안전 지도 예산 편성해야한다고 봄.

  • 96.
    '19.4.5 12:37 AM (182.226.xxx.159)

    몇번이나 한다고~

  • 97. ㅋㅋ
    '19.4.5 1:46 A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원글이 똥싸지르고 눈팅만 하고있네.

  • 98.
    '19.4.5 3:37 AM (118.40.xxx.144)

    바빠도 매년 1번씩 합니다

  • 99. satellite
    '19.4.5 4:52 AM (223.38.xxx.115)

    자기 자식을위해 봉사하고싶은마음 전혀안드나요?
    여건안되는분은 어쩔수없다지만.
    개인주의 너무하네요.
    녹색덕에 초등학셍 교통사고율이 많이 낮아졌대요.
    마음좀 곱게쓰며삽시다.

  • 100. ㅎㅎ
    '19.4.5 6:15 AM (39.117.xxx.194)

    우와 ~~
    애는 왜 낳았어요 ?
    진심 궁금

  • 101. 위사람들이나
    '19.4.5 7:47 AM (58.127.xxx.156)

    윗 사람들이나 혼자 하세요

    교육부 예산 넘치도록 펑펑 놀아제끼며 쓰는데
    거기서 끌어다 애들 안전 지도 기본 등하굣길 편성하면 될 걸..

    왜 학부모를 걸고 넘어져???

  • 102. 미친다
    '19.4.5 8:02 AM (220.116.xxx.216)

    내새끼 등교하는 길 안전한가, 문제점 없나, 등교하는 모습 1년에 한번정도는 봐줘야하지않나싶은데...
    안전등교는 부모책임입니다. 학교밖은 학교책임 없어요.

  • 103. ㅇㅇ
    '19.4.5 8:03 AM (203.226.xxx.223)

    귀찮은것도 많고 하기는 싫고 ...

  • 104. 미친다
    '19.4.5 8:04 AM (220.116.xxx.216)

    교사는 점심시간에도 교실에 있어요. 퇴근시간이 일반직장보다 1시간 빠르죠.
    등교길까지 책임지라는건 심해요

  • 105. ㅡㅡㅡㅡ
    '19.4.5 8:44 AM (39.7.xxx.230)

    이런여저도 있구나..

  • 106. 자원봉사
    '19.4.5 9:01 AM (73.97.xxx.114)

    자원봉사는 말 그대로 자원 봉사 고요... 그게 강요가 되면 자원이 아니잔아요. 거의 강요 수준에 이르럿으니 이런 말도 나오는거고...
    자원봉사로 충당이 안되면 계약직 인력이라도 고용해야 맞죠
    학교나 교육부에서...

  • 107. ..
    '19.4.5 9:03 AM (119.64.xxx.173)

    세상에 별별 인간 다 있다
    왜 그러고 사니...

  • 108. ....
    '19.4.5 9:08 AM (203.248.xxx.81)

    귀찮으신데 어떻게 아이는 학교에 보내세요. 아이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서 봉사한다고 좋게 생각하세요.
    세금 더 내고 교육부에서 교통지도 인원 고용(은퇴한 동네 어르신들 활용)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도 있겠네요

  • 109. 해외
    '19.4.5 9:09 AM (39.7.xxx.230)

    위에 해외얘기 있어서 적는데

    캐나다 제가사는 동네는 엄마들이해요.
    한달에 두번 급식도 엄마들이 하구요.

    생각해보니 이것도 동네나름인데

    아무래도 부촌이 여유도 시간도있고..
    다른쪽 유모차끌고 마약하고 엉망인동네있는데
    거긴 국가지원이 많죠.

    첨앤 뭐 이런 분이 다있나..했는데
    생걱해보니
    원글님도 빡빡한 삶을 사시는듯..

  • 110. 외국
    '19.4.5 9:09 AM (73.97.xxx.114)

    외국에서도 자원봉사만으로 다 충당하지 않아요. 아마 못하니까 인력을 고용하겠죠? 그 사람들은 교통지도 뿐 아니라 점심 시간에 밖에 나와 노는 애들 감독도 하고... 뭐 여러가지 일을 하는 듯해요.
    글고, 외국은 직장맘도 다 자원 봉사 한다고요... 물론, 하려는 맘이야 한국 보다 더 크겠지만, 외국 사는 직장맘은 용빼는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고... 못합니다. 특별히 무슨날 필드 트립가는 날이나... 계획해서 하면 모를까 정기적으로는 하기 힘들어요
    하고 싶은 사람들만 하니까 누구는 안하고 나만 죽으라 한다 어쩐다 불평도 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102 치과치료 지르코니아에 대해 알려 주세요. 특히 앞니요. 17 궁금해요 2019/04/04 3,798
920101 호주 웨스턴 시드니 대학? 5 .. 2019/04/04 1,115
920100 유럽 등 외국들... 정말 대인배들이네요 10 Mosukr.. 2019/04/04 4,233
920099 곰팡이는 주 원인이 뭘까요? 6 아파트 2019/04/04 1,800
920098 가벼운성격 고치고싶어요 7 성숙 2019/04/04 2,124
920097 김어준생각 ‘(오세훈 전시장) 잘먹고 잘 사세요’ 17 .. 2019/04/04 2,247
920096 이사갈집 선택 문제 땜에 골치 아파요 도와주세요 ~82언니님!!.. 3 물망초 2019/04/04 1,420
920095 늘 대충 생긴 옷들이 편하더라구요 3 ㅇㅇ 2019/04/04 2,106
920094 변기 배관/배수 전문가님 조언구합니다. 1 ㅇㅇㅇ 2019/04/04 835
920093 인어아가씨 2005년작인데 왤케 촌시러요?? 7 ㅋㅋ 2019/04/04 3,095
920092 가스보일러 난방 아직들 하시죠? 3 ... 2019/04/04 1,328
920091 내가 선택해서 태어난게 아닌데 7 ㅇㅇ 2019/04/04 1,838
920090 아빠가 간암이에요. 간이식도 고려해봐야 하나요? 29 건강 2019/04/04 6,439
920089 폐경후가 아픈건가요?? 페경되어 가는 과정 7 ... 2019/04/04 3,694
920088 요새 자켓을 크게 입는게 유행이라서 6 요새 2019/04/04 3,005
920087 차에 시동이 계속 안걸리는데 왜그런건가요? 6 ? 2019/04/04 1,194
920086 정점식 이재명 둘의 운명은... 3 그러고보니 2019/04/04 843
920085 고려시대에도 사교육이 공교육을 3 ㅇㅇ 2019/04/04 1,127
920084 어제 수미네반찬에서.. 16 .... 2019/04/04 7,161
920083 베스트글보니 가장의 무게가 참 큰데 13 .. 2019/04/04 4,886
920082 영화 돈 보셨어요? 11 레드 2019/04/04 3,368
920081 초록홍합드셔 보신분~~ 4 은새엄마 2019/04/04 1,904
920080 소중한 자산 품은 민주당 꼴 좋네 14 ... 2019/04/04 1,977
920079 대출받아 카드대금 갚기 어떨까요? 7 sati 2019/04/04 3,498
920078 미간 보톡스 맞아보신분 6 봄이구나~ 2019/04/04 2,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