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영화 돈 보셨어요?

레드 조회수 : 3,368
작성일 : 2019-04-04 13:20:55
예매율 1위인데 뭔 영화가 주연 배우 비주얼도 없고
재미도 없고 반전도 없고ㆍㆍ다들 어떠셨어요?
IP : 121.139.xxx.7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4 1:27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뻔할 뻔자 주식시장 스토리라인 다 똑같고 연출도 비슷 연기도 비슷
    특별할 것도 없는 왠지 작년에도 본거같고 재작년에도 본거같고 10년전에도 본거같은 영화

  • 2. 레지나
    '19.4.4 1:27 PM (175.119.xxx.52)

    글게요 .저도 그냥 그랬어요.

  • 3.
    '19.4.4 1:36 PM (223.38.xxx.54) - 삭제된댓글

    재미있게 봤어요. 뻔한 내용이지만 머리쓰지 않고 멍하게 볼수있었던?정도.
    같이 봤던 고딩딸은 엄지척하네요. 그냥저냥 오락정도인것 같아요..

  • 4. 요즘
    '19.4.4 1:38 PM (175.223.xxx.250) - 삭제된댓글

    영화 볼거 너무 없네요 ㅠㅠ 최근에 본건 라스트미션이 제일 좋았어요. 돈은 그냥 볼거없어서 봤는데 별로였어요.

  • 5. 저도
    '19.4.4 1:44 PM (211.174.xxx.5) - 삭제된댓글

    그린북 재밌게 봤네요
    라스트미션은 그냥저냥 클린트이스트우드 감독 마지막
    작품이라고해서 봤네요
    바보들 나오면 보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 6. 현실이
    '19.4.4 1:44 PM (122.37.xxx.124)

    드라마틱하니 티비도 영화관도 썰렁할것같아요.
    대작이 없기도 하지만

  • 7. 저도
    '19.4.4 1:45 PM (211.174.xxx.5)

    지금은 볼게 없네요
    그린북 재밌게 봤네요
    라스트미션은 그냥저냥 클린트이스트우드 감독 마지막
    작품이라고해서 봤어요
    바보들 나오면 보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 8. ,,
    '19.4.4 1:53 PM (180.66.xxx.23)

    돈이 이렇게까지 뜰 영화는 아닌데
    타이밍이 좋았던거 같아요
    우상이나 경찰이 너무나 그닥이라서
    지금 나오는 영화중에 그나마 제일 낫네요
    그래서 저도 돈 보고 왔는데
    그럭 저럭 볼만 하고 재미있었어요

  • 9. ,,
    '19.4.4 1:54 PM (180.66.xxx.23)

    4월23일 어벤저스 개봉하나봐요
    이거나 기다렸다 봐야겠어요

  • 10. 비타민
    '19.4.4 2:03 PM (121.88.xxx.22)

    개봉하는 날 봤는데, 킬링 타임용으로 괜찮아요.

    극한직업이랑 비숫하다고 봐요.
    영화는 보고 싶은데, 다른 선택지가 없으니 그냥 본 영화.

  • 11.
    '19.4.4 2:19 PM (124.5.xxx.69)

    기대없이 가서 그런지 생각보담 재밌었어요

    유지태의 서늘한 악역이 멋졌어요
    사바하의 악역은 너무 별로였거든요

    걍 아무생각없이 가족들과 즐기기엔 괜찮지않나요?

    그린북 완전 추천합니다
    요즘 볼 영화 그닥 없어요
    악질경찰은 최악...이스케이프룸도 그닥...
    어스는 해설을 미리 보고 가서 그런지 전 좋았어요.
    더 길티도 후반부 반전 연출이 좀 미숙해서 생각보담 약했고요

    이번주 토요일 샤잠과 프로디지 예매해두었어요

    볼거 없으니 이거라도 봐야겠다 싶어서요

  • 12. ...
    '19.4.4 3:27 PM (61.74.xxx.129)

    저도 별로였어요. 중간까지는 그런대로 재미있었는데 후반은 실망스럽더군요
    근데 그건 1600만 들었다는 극한직업도 마찬가지구요
    주연배우 비주얼은 뭐, 크게 중요하지 않던데요.

  • 13. ㄱㄴ
    '19.4.4 3:46 PM (175.214.xxx.205)

    극한직업은 정말 ㅜ돈아까왔다능

  • 14. 생일
    '19.4.4 4:06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세월호 영화 생일 개봉했을걸요.
    잊지않겠다고 약속했으니 보러가려고요.

  • 15. 저도
    '19.4.4 4:13 PM (175.198.xxx.247)

    영 별로였어요.
    대진운이 좋아서 흥한거지, 영화만 보면 손익 넘길까 싶을 정도였어요.
    같이 붙은 우상이랑 악질경찰이 너무 망이어서..
    마무리가 너무 허술해서 좀 허전(?)한 마음이 들어, 집에와서 예전 영화 작전이랑 울프 어쩌구 하는 디카프리오 영화 찾아봤네요.ㅎㅎ

  • 16. ㅁㅁ
    '19.4.4 4:42 PM (223.38.xxx.55)

    그래도 돈 보다는 극한직업이 나아요..
    돈은 진짜 대진운이 너므 좋았음
    극한직업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그래도 극한직업은
    장르에 충실하기라도 했어요
    돈은 배우들 연기는 다들 열일하는데 시나리오 진짜
    너무 허무한 수준..

  • 17. ...
    '19.4.4 4:51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솔직히 유지태도 이제 그만 본인 연기 생활에 대해서 재고해야될 시점이라 보여져요
    맨날 똑같은 배후의 인물, 막후의 인물
    컨셉이 똑같고 캐릭터가 똑같으니 매번 같은 연기, 같은 모습..
    처음에나 간담서늘 신선했지 완전 지루함 플러스 요인의 1등 공신이에요.
    윗님들 말씀대로 킬링타임용으로 좋은 영화고 기대없이 보면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178 다시 권리당원으로 되려면 어찌해야 하나요? 3 ,,, 2019/04/04 528
920177 혹시 스위스 다이아몬드(냄비) 최근에 구입하신분 있으면 좀 봐주.. ㅇㅇ 2019/04/04 530
920176 조리원을 연장해야할까요? 17 ... 2019/04/04 3,019
920175 여기 주목 나비나비 2019/04/04 447
920174 사귀면 다 자는거 아냐? 이거 남자들이 만든 문화죠 43 사달날줄 2019/04/04 11,420
920173 명이나 머위..구입하고 싶은데 7 .. 2019/04/04 1,276
920172 방탄. 아리랑 고화질 영상 보실 분 들어오세요. 7 bts 2019/04/04 1,520
920171 캐러멜화된 양파는 6 ... 2019/04/04 1,807
920170 스카이에듀 주요대 합격 환급요 4 .. 2019/04/04 1,556
920169 지금 일산 호수공원 꽃들 상황이 어떤가요? 4 궁금 2019/04/04 1,253
920168 로이킴 아버지가 수업중 사과 했다네요 27 hap 2019/04/04 12,755
920167 초3 수학문제 좀 봐주세요 5 ... 2019/04/04 1,344
920166 오늘 방탄 멤버 한명을 봤는데.. 25 다람쥐 2019/04/04 8,064
920165 ego라는 의류 브랜드가 오래전부터 있었나요. 5 .. 2019/04/04 1,141
920164 출산율 진짜 심각한가봐요 20 행복 2019/04/04 5,894
920163 '장자연 사건' 배우 이미숙, 진상조사단에 자진출석 3 뉴스 2019/04/04 2,704
920162 아래 산 이야기)등산로에는 cctv없나요? 5 ........ 2019/04/04 977
920161 세탁기 놓은 베란다 벽에 곰팡이가 심해요. 5 .. 2019/04/04 1,767
920160 손혜원 “목포에 차명 건물 확인되면 전재산 내놓을 것 12 손혜원힘내요.. 2019/04/04 1,958
920159 멜버른에 생일파티 고깔모자/풍선 어디서 살수 있나요? 1 ㅇㅇㅇㅇ 2019/04/04 721
920158 경남FC 구장이 있는 지역, 자한당 대패했다네요. 5 ㅇㅇ 2019/04/04 1,661
920157 이제 성관계는 몰카찍힐수 있다는 걸 알고 해야 할 듯 37 2019/04/04 8,255
920156 캐나다 철강 세이프가드서 한국산 '전면 제외' 5 에혀 2019/04/04 1,274
920155 내일 오후에 창경궁갔다가 6 별걸다 묻네.. 2019/04/04 1,665
920154 헤밍웨이의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 읽어보신분? (스포일러 있어.. 2 눈치 제로?.. 2019/04/04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