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부인데 이 일자리 어떤가요?

조회수 : 8,325
작성일 : 2019-04-03 20:02:38
주4회 일 3시간근무 시간당 최저시급
세무회계사사무소 사무보조가 주업무
오늘 면접다녀왔는데 회계사사무실에서 업무보조하는거라고합니다
우체국등기부치기 서류떼기 또 남는시간에는 탕비실 컵세척 쓰레기처리까지 얘기하구요 3시간동안 정말 알뜰하게 써먹을생각인듯...
집근처이긴한데 기름값에 이거저거빼면 월급여가 30이나될까요;;;
젊은여직원2에 남직원 5인미만 사업장인데 사무업무만 생각하고갔는데 설거지에 쓰레기처리까지 얘기하니 이거 뭔가싶고 과연 이런일을 할수있을까 싶고 고민스럽습니다
님들같음 하시려나요?
IP : 218.232.xxx.2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3 8:04 PM (220.75.xxx.108)

    그냥 잡부네요.
    저는 돌아다니는 일을 싫어해서 등기보내고 서류떼고 하는 거때문에 안 하고 싶어요.

  • 2. ㅁㅁ
    '19.4.3 8:05 PM (175.119.xxx.22)

    4일이나 있는거치고는 별로에요.요즘이런식의 사무일자리 많이있더라구요. 나갈려면 준비해야하는건 마찬가지인데 남는게 없어요

  • 3. ㅁㅁ
    '19.4.3 8:09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뭔가 하는것에 의미부여한다면 모를까
    돈도안되고
    별로인데요

  • 4. ㅇㅇ
    '19.4.3 8:09 PM (121.168.xxx.236)

    이틀 6시간씩 일하는 게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더 낫고
    부리는 사람은 아니겠죠

  • 5. 보니까
    '19.4.3 8:09 PM (218.232.xxx.27)

    4일 3시간을 계산하니 주12시간인데
    주15시간이상 근무시 주급수당을 줘야한다더군요 그래서 4일3시간으로 정한듯합니다.

    사무보조라고 알고 갔는데 설거지까지 하라니 이건뭐 당시에는 그냥넘겼는데 집에와서 기분이 참 안좋네요 어린직원들 컵까지 닦아줄생각하니 에휴

  • 6.
    '19.4.3 8:12 PM (218.51.xxx.50)

    너무 별로에요
    주4회나하고 하는 일도 ᆢ ㅜ

  • 7. 면접시
    '19.4.3 8:15 PM (218.232.xxx.27)

    시간이나 업무 괜찮냐고 자꾸 물어봤었는데
    제가 네 괜찮다고 얘길했었어요 붙을꺼라고 생각못했구요
    그런데 오라고 연락받고나니 이제야 정신이 드나봅니다
    저 왜 이럴까요

  • 8.
    '19.4.3 8:15 PM (125.132.xxx.156)

    컵 닦고 쓰레기 버리는건 할수있겠는데
    주 4회나 가면서 월 50도 안되니 별 보탬이 안될것 같아요

  • 9. ㅇ ㅇ
    '19.4.3 8:19 PM (121.168.xxx.236)

    설거지, 쓰레기 버리기..
    전 할 수 있는데 주 4회 나가서 3시간만 일하고
    온다는 게 제일 마음에 안드네요
    하루 일하는 시간이 짧다는 게 넘 비효율적이에요
    ㅡㅡㅡㅡㅡㅡ

  • 10. 참 애매하네요
    '19.4.3 8:20 PM (180.64.xxx.230)

    저라면 안할듯요..
    주2일 6시간씩이라면 모를까요..

  • 11. 일하려면
    '19.4.3 8:23 PM (175.127.xxx.171)

    어차피 차리고 나가고 교통수단 뭐든 타고 왔다갔다 해야 하는데
    하루 세 시간이면 참 애매하네요.
    주 2일 6시간이면 낫겠어요.

  • 12. 하지마세요
    '19.4.3 8:24 PM (218.155.xxx.247)

    자괴감 드실듯

  • 13. 시간
    '19.4.3 8:25 PM (59.30.xxx.114) - 삭제된댓글

    시간되면 좀더 되는 곳 가세요
    아예 안버는거보다 노느니 버는게 낫지만
    솔직히 그 시간 투자해서 30벌어서 뭐해요?
    장한번 두번 보면 끝일듯

  • 14. 쿨 하게
    '19.4.3 8:29 PM (180.68.xxx.100)

    거절하세요.
    다른 분들 생각과 같아요.
    다른 곳에도 서류 냈는데 연락와서 그리로 간다고 하세요.
    너무 별로인 일 자리네요.

  • 15. 급여가
    '19.4.3 8:41 PM (118.33.xxx.155)

    너무 적네요
    삼십만원 벌자고 설거지에 쓰레기까지~
    안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 16. ...
    '19.4.3 8:50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어디 청소도우미가 낫겠네요.

    말이보조 사무직이니 청소 아줌마 쓰면서 최저시급 주는 곳인데요.

  • 17. 바로
    '19.4.3 8:51 PM (183.96.xxx.102)

    집 근처라면 몰라도 차비 써가면서
    다닐 곳은 못되는듯 싶어요

  • 18. ...
    '19.4.3 8:52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어디 청소도우미가 낫겠네요.

    말이 사무직 보조이나,
    청소 아줌마 쓰면서 최저시급 주는 곳이네요.
    청소하고 남는시간 까지 알뜰히 부려먹는편법
    고용시간보니 답 나오네요

  • 19. ...
    '19.4.3 8:54 PM (1.235.xxx.248)

    차라리 청소도우미 시간제 일당이 훨 낫겠네요.

    말이 사무직 보조이나,
    청소 아줌마 쓰면서 최저시급 주는 곳이네요.
    청소하고 남는시간 까지 알뜰히 부려먹는편법
    고용시간보니 답 나오네요

  • 20. 안가요
    '19.4.3 8:55 PM (60.253.xxx.155) - 삭제된댓글

    3시간 일할려고 차려입어야 되고 사람들 부딪혀야 되고

  • 21. ㅡㅡ
    '19.4.3 8:57 PM (27.35.xxx.162)

    그런 업무는 걸어서 출퇴근자 구해야죠.

  • 22. OPD
    '19.4.3 9:01 PM (175.196.xxx.92)

    저희 회사에도 있어요. 사무실에 손님오면 컵설겆이와 우체국 가는 업무 등 잡무를 하고 있는데,,, 진짜 편하게 일하던데요... 시간 남으면 인터넷 쇼핑도 하고... 급여가 작다고 뭐하고 하시는 분들 있는데,, 노동강도가 다르잖아요. 집 근처이고 쉬엄쉬엄 편하게 돈 벌고 싶으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23. 성향따라
    '19.4.3 9:15 PM (112.151.xxx.45)

    해볼만 하겠다 싶으면 일단 시작해 보고 하다가 아니면 그만 두시면 되죠. 계속 집에 계셨다면 시작은 어떤것이든 일단 일을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근데 내가 할 수 있을까 주저된다면 가지 마시구요. 저는 후자라...

  • 24. ..
    '19.4.3 9:21 PM (210.183.xxx.220)

    주4일에 근무시간도 짧은데 차로 출퇴근하는 사람을 쓰나요?
    업무는 쉬운듯 한데 기름값이 문제네요

  • 25. ...
    '19.4.3 9:35 PM (175.223.xxx.75)

    근무시간이 짧으면 시급을 많이 주는데..

    차라리 도배기술 배우는게 나을거같아요..
    서민갑부 보니 도배기술 하나만으로도 연매출 수억이
    가능하던데요...

  • 26. ,,
    '19.4.4 2:24 AM (110.10.xxx.113)

    학교방과후 코디 많이 뽑아요.
    기본 50은 되고..
    위 조건보단 나을듯

  • 27. . . .
    '19.4.4 9:24 AM (220.70.xxx.239)

    오며가며 이동 시간이 있고 그래도 밖에 나가려면 옷이니 화장품이니 기본적으로 필요한데 3시간 쉴틈없이 최저시급으로 부려지느니 안갈듯.

  • 28. 마리
    '19.4.4 11:13 AM (175.192.xxx.199)

    이 리플까지 보진 않겠지만...
    제가 셈사사무실에 다니고...또 그런 알바 써봤어요..
    사무실 근처에 사시면 괜찮아요... 우체국..셈서... 설겆이 라고해도 컵몇개... 쓰레기도 사무실에서 나오는거 별로 안되요... 그냥 결산때 너무 바쁘다보니 본인들이 가야할 세무서나 우체국에 갈 시간이 안나서 사람 쓰는거예요... 증빙을 풀로 붙인다거나... 그렇게 바쁘지않아요...
    그렇지만 이동시간이 길다면 별로 추천드리고 싶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984 이엄마는 어떤성격인거에요? 28 .. 2019/04/04 5,705
919983 맛있는 컵라면 추천 좀 해주세요 간식으로 먹고싶네요 9 컵라면 2019/04/04 1,893
919982 저 폐경진행 진단받았어요.. 15 폐경인가? 2019/04/04 6,548
919981 바람을 왜 피우는걸까요...? 14 흠흠 2019/04/04 4,973
919980 김학의를 잡으라고!!!!잔챙이만 잡네!!!!! 10 뭐냐 2019/04/04 980
919979 병원인데 빵터졌어요 11 오마이 2019/04/04 6,338
919978 분양받은 아파트 토지소유권이전등기 다들 하는거죠? 1 .. 2019/04/04 1,334
919977 길에서 헌팅을, 5 00 2019/04/04 1,724
919976 베이비오일 바르면 머리결 좋아지겠죠? 2 ........ 2019/04/04 1,722
919975 이전글 좀 찾아주세요 1 체리 2019/04/04 752
919974 서울 강남주변 열흘정도 단기임대 13 서울 단기임.. 2019/04/04 2,071
919973 [단독]김학의 '심야 출국 시도' 이틀 전..대검, 출금 요청 .. 8 ..... 2019/04/04 2,355
919972 82쿡 회원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 - 한전은 가정용 전기요금 .. 6 길벗1 2019/04/04 1,653
919971 오늘자 조선일보 1면 jpg. 13 잡것 2019/04/04 2,850
919970 60대 부부 자유여행 13 여행 2019/04/04 3,904
919969 어깨없는 사람이 각잡한 자켓 입으면 이쁜가요? 5 질문 2019/04/04 1,598
919968 could i have, can i have 어감이 많이 다른가.. 17 회알못 2019/04/04 2,480
919967 이번에 아기학대 영상보니... 2 ... 2019/04/04 2,086
919966 분당, 용인 근교에 스테이크 잘하는 야외 레스토랑 있을까요? 2 2019/04/04 1,125
919965 고양이가 경찰묘가 될 수 없는 이유 8 냥냐옹 2019/04/04 2,595
919964 저 돈좀 썼어요 만오천윈이나 ㅋㅋ 14 럭셔리 2019/04/04 5,199
919963 가톨릭신자분들 질문 있어요 3 ㅡㅡ 2019/04/04 1,175
919962 영어 때문에 여행이 두려운..... 11 영어 2019/04/04 2,329
919961 요즘 전복 먹어도 괜찮나요? 2 고3맘 2019/04/04 1,129
919960 린스,,트리트먼트 사용법 좀 봐주세요 5 궁금해요 2019/04/04 2,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