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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장자연 파문 여파 '시크릿부티크' 결국 하차
뉴스 조회수 : 4,563
작성일 : 2019-04-03 17:09:26
IP : 125.176.xxx.2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4.3 5:11 PM (222.118.xxx.71)앞으로 티비에서 영원히 안보길..
2. 나쁜사람
'19.4.3 5:15 PM (211.244.xxx.184)예전에 장자연 사건으로 떠들썩 할때 이미숙 이름도 나오고 기자들이 찾아가 인터뷰하던 장면이 있었어요
이건 아니라며 본인은 연기 빨리 하고 싶다고 했어요
그모습이 어찌나 뻔뻔한지..3. 저도
'19.4.3 5:22 PM (220.116.xxx.35)티브이에서 안 보고 싶네요.
재판장의 요구가 있다면 성실하게 증언 해 주시기를..4. ㅇㅇ
'19.4.3 5:54 PM (117.111.xxx.238)머리 무서워요, 풀어헤칠거면 좀 다듬든가.
마녀컨셉도 아니고.5. 저도
'19.4.3 5:59 PM (110.15.xxx.249) - 삭제된댓글이젠 티비에서 안보고 싶어요.
전에 장자연사건 조사받으러갈때 한껏꾸며서 도도하고 거만하게 생글거리면서 조사받으러온거 티비에서 봤는데
사람이 싫어지더라구요.
남의눈에 눈물나게하면 안되는데 왜 그러구 사는지..6. 아웃
'19.4.3 7:39 PM (61.77.xxx.42)솔직하게 터놓을 사람도 아니고 그걸 기대하지도 않아요.
그냥 영원히 나오지 말길.7. 마녀같은
'19.4.3 9:14 PM (211.36.xxx.31) - 삭제된댓글여자가 아닌 진짜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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