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8세인데 수영배울수 있을까요?

ㅇㅇ 조회수 : 2,211
작성일 : 2019-04-03 16:51:25
지금은 47세지만 올 가을부터 베울생각이라서요
아님 내년~
오전에 헬쓰장 가서 운동하고 개운하긴 하지만
뭔가 성취감이 없어서요
예전에 2달 다니다 말았는데요
자주 가는 블로거가 수영 열심히 배운거 보니
해보고 싶어서요
IP : 112.170.xxx.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3 4:55 PM (117.111.xxx.251)

    배우세요 친정엄마는 65살에 배우셨어요

  • 2. ...
    '19.4.3 5:03 PM (175.113.xxx.252)

    당연하죠.. 원글님 수영장 가면 아직 젊은축에 속할걸요.... 수영장에 60대 어르신들 많더라구요...

  • 3. ...
    '19.4.3 5:04 PM (14.38.xxx.46)

    물에 대한 공포만 없으면 배우세요
    좋은 운동이예요

  • 4. ㄹㄹ
    '19.4.3 5:05 PM (59.187.xxx.154)

    운동은 성취감이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야 재밌게 오래해요. 저는 수영도 좋았고, 클라이밍도 좋았어요.

  • 5. ..
    '19.4.3 5:10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수영배우기 딱 좋은 나이~~

  • 6. 배움에나이가
    '19.4.3 5:21 PM (59.152.xxx.72)

    배우세요 ...전 물공포가 있어서 물속에 머릴 못
    넣겠어요 ㅠ
    이거 극복하신분 있나요? 댓글 좀... ㅠ
    죽기 전에 극복하고 싶어요...

  • 7. ㅇㅇ
    '19.4.3 5:29 PM (59.187.xxx.154)

    저도 물에 빠져 죽을 뻔 한 기억 때문에 물 공포 있어요..
    근데 선생님이 가르치고, 저는 학생으로 배우러 갔고.. 앞에 남들 다 하고, 다음은 내 차례고..
    하게 되던데요.. 첨엔 물안경 끼고도 눈 감고 그랬는데, 코로 숨 계속 내뱉으면서 얼굴 담그면 돼요!!!
    아니면 배영 자세를 해보세요. 저는 제가 누워서 물에 뜨는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ㅎ 이건 누구나 되거든요.. 그렇게 물이랑 친해져 보시는 방법도!

  • 8. 49세
    '19.4.3 5:38 PM (27.176.xxx.67)

    제가 작년 48세에 6개월 만에 완벽하지는 않지만 자유형 시작해서 접영까지 갔어요.
    너무 재밌게 배웠네요^^

  • 9. ..
    '19.4.3 5:45 PM (39.7.xxx.243)

    60세 넘은 할머니들 오셔서 처음 배우시는 분들도 있어요. 걱정마시고 배우세요. 단 오전반 할머니들 매너가 없으니 그러가부다 하고 너그런 마음으로 다니세요. 수영 영법 하나씩 완성될 때마다 성취감 큽니다. 재미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918 공항서 새컴퓨터 갖고갈 때 오픈 1 맥북 2019/04/05 742
918917 중국어 과외비요 8회 28만 비싼건가요 7 .. 2019/04/05 3,450
918916 말이 쉽지...소방차 872대를 각각 적재적소에 배치 투입하기 .. 21 이문덕 2019/04/05 5,438
918915 노회찬을 보내며..손석희 김어준 8 dd 2019/04/05 1,945
918914 문프, 이재민들 만나셔서 처음 하신 말. 26 ㅇㄹㅇ 2019/04/05 6,994
918913 신혼집 집들이 겸 점심 식사 초대 선물로 생각해 둔 것들인데요 5 da 2019/04/05 1,994
918912 40대후반 남편이 남을 너무 의식해요.. 2 혼자잘났씀... 2019/04/05 3,431
918911 한달뒤 퍼머하면서 커트하는게 나을지 지금 커트하는게 나을지 1 바닐라 2019/04/05 701
918910 가자미 찜기에 쪄먹어도 되나요 2 생선찜 2019/04/05 1,169
918909 (단독) 아이유, 강원 산불 피해 지역 돕기 '1억원' 기부 35 .. 2019/04/05 6,544
918908 황가발이 고성 이재민한테 힘드셔도 운동하라고 했데요.ㅁㅊ 49 의전충 2019/04/05 4,957
918907 석촌호수에 벚꽃이 피었나요?? 4 ... 2019/04/05 2,227
918906 저는 어찌 이리 운이 없을까요 2 바보같이 2019/04/05 2,406
918905 반체제 中시인 "세계 위협되는 중국, 10개로 쪼개져야.. 1 뉴스 2019/04/05 810
918904 이혼한 지인을 보며 6 제목없음 2019/04/05 8,353
918903 죽으면 화장해서 어딘가에 뿌리고 싶은데요. 49 음.. 2019/04/05 10,855
918902 빵은 괜찮은데 떡만 먹으면 속안좋고 토할거 같아요 2 떡시러 2019/04/05 1,416
918901 코엑스 리빙페어에 갔다왔어요 8 .. 2019/04/05 2,813
918900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 21 또 못볼 뻔.. 2019/04/05 2,501
918899 요즘 많이 먹는 국 9 아메리카노 2019/04/05 3,663
918898 주식 매도타이밍 공부하는법 알려주세요 6 주식매도 2019/04/05 2,289
918897 강용석 무죄 3 ... 2019/04/05 2,448
918896 건조기 처음 써봐요. 궁금한거... 14 ... 2019/04/05 3,448
918895 산불..그나마이번에 다행인건.. 7 이니짱 2019/04/05 2,516
918894 근종이 이렇게 아픈가요 ㅠ 2 22 2019/04/05 2,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