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운동하러 가기 너무 싫으네요ㅠㅠ

컬리 조회수 : 4,142
작성일 : 2019-04-03 07:54:31
건강상 운동해야하는데
나가기 너무 싫으네요 ㅠㅠ

꾸준히 운동다니시는 분들 진심 존경스럽네요

어떻게하면 아침운동 성실히 다닐지
한심하네요ㅠㅠ
IP : 49.172.xxx.11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3 7:59 AM (116.33.xxx.111) - 삭제된댓글

    저두 씻고 도로 누웠어요 ㅠ

  • 2. 제목없음
    '19.4.3 8:01 AM (125.186.xxx.133)

    저녁에 하심 되지않아요?
    달밤에 체조가 건강에 좋다는데

  • 3. ㅇㅇ
    '19.4.3 8:03 AM (175.223.xxx.189)

    야채과일 주스 갈아서 한잔 마시거나
    위안삼아 커피 한캔이라도 사드시면 좀 낫던데요.
    옷차림은 최대한 가볍게하고 폰만 챙겨서 나가세요.

  • 4. ..
    '19.4.3 8:09 AM (180.66.xxx.164)

    전 아침운동(요가) 너무가고싶은데 차를 서비스 센터 맡겨야해서 못가 슬픈걸요. 지금 커피한잔 드시고 얼렁 나가세요. 운동하고 씻으면 넘 개운해요~~

  • 5. 얼른
    '19.4.3 8:10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나가세요.. 살기위해 운동해야 하잖아요
    가족들을 생각해보세요
    얼른 나갑니다 .

  • 6. ...
    '19.4.3 8:11 AM (121.170.xxx.139)

    건강을 위한 목표도 있으니..
    빨리 나가 운동 조금이라도 하세요.
    저렴이 샤오미 미밴드 하나 사서 차고
    하루 걸음량 칼로리 소비량 체크하면서
    운동의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 7.
    '19.4.3 8:15 AM (175.198.xxx.197)

    '인생의 12법칙' 이라는 책에 보니 현재를 희생하여
    미래의 보람이나 행복을 얻는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저도 다이어트를 위해 음식조절이 필요한 상태에
    번번이 좌절이 오는데 저 귀절을 생각하니 정신이
    번쩍나며 실천하게 되더라구요.

  • 8. 저요
    '19.4.3 8:35 AM (125.252.xxx.13)

    저도 지금 박차고 나갑니다
    원글님도 얼른 일어나세욧!!!!!

  • 9. ㅇㅇ
    '19.4.3 8:44 AM (175.223.xxx.189)

    화이팅~!! ㅋㅋㅋ

  • 10. ..
    '19.4.3 8:44 AM (175.193.xxx.237)

    윗글 보고 갑자기 미밴드 뽐뿌가 오네요. ^^~
    아~~움직이기 싫어요. 청소 빨래 설거지 하고 반찬도 만들어야하는데..... 공기 맑아서 산책가면 좋은데... 나가기가 싫어요.

  • 11. 원글
    '19.4.3 8:51 AM (223.62.xxx.196)

    감사합니다
    운동왔어요
    커피한잔 마시고 운동하고 장봐서 들어가려고요

    나오면 어떻게든 움직이는데
    왜 그렇게 나오기가 싫은지 ㅠㅠ

    운동가기 싫어서 만들수 있는 핑계거리는 3천개도 넘는다며
    남편이 운동가라고 하더라구요

  • 12. 밤운동 가요
    '19.4.3 8:59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전 오전부터 운동하면 넘 힘들고(허기만 져서 많이 먹게됨;;;)오전의 여유가 넘 좋아서 꼭 마지막 타임갑니다.
    싹씻고 오면 9시쯤이라 쉬었다 그냥 바로 자요.

  • 13. 저도
    '19.4.3 9:14 AM (119.70.xxx.90)

    미밴드 뽐뿌요ㅠㅠ
    하나 장만해서 나가야겠어요ㅎㅎ
    즐 하루요~~

  • 14. ..
    '19.4.3 9:35 AM (218.148.xxx.195)

    그다 아침도 아니신데 ㅎㅎ
    전 새벽6시에 운동가요

  • 15. ㅇㅇ
    '19.4.3 10:13 AM (1.240.xxx.188)

    저도 아침6시에 일어나 후딱 운동하구 왔어요. 아침이 길어서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740 배고픔을 모르겠다는 사람 부럽네요 9 2019/04/03 2,496
919739 기력은 없는데 살만 찌네요; 2 ... 2019/04/03 2,007
919738 보조개 직접 만들어보신분 2 ㅈㅂㅈㅅㅈ 2019/04/03 1,839
919737 임블@ 호박즙이 그렇게 좋은가요? 13 00 2019/04/03 5,341
919736 내일 급 해외여행 떠나는데 질문이요! 6 여행 2019/04/03 1,808
919735 레지던트인 남동생이 사회봉사 나온 범죄자랑 눈이 맞았는데요 44 ... 2019/04/03 33,485
919734 이렇게 개사해서 부르던거 생각나세요? ㅋㅋㅋㅋ 4 어릴때 2019/04/03 1,429
919733 너무 허름한 가게 간판에 스타벅스 라고 써있는거예요. 7 ㅎㅎ 2019/04/03 4,606
919732 의원 1인당 토지 4518평 소유, 일반 국민의 15배 의원 소.. 2 ㅇㅇㅇ 2019/04/03 865
919731 감이 안와서요 1 여자사이즈 2019/04/03 807
919730 남해 통영 1박2일 6 마구마구 2019/04/03 3,037
919729 제71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 1 잠시만요 2019/04/03 577
919728 갑자기 화장실 넘 급해서 당황했던 경험 있으세요? 23 처음 2019/04/03 4,803
919727 90년대 음악들으니 IMF 이전 이후 노랫말부터 다르네요. 2 90년대 2019/04/03 1,247
919726 매일 아침 홈트1시간 한 달의 결과 51 기록 2019/04/03 24,742
919725 남자 발톱깍기 어떤거 쓰세요? 크고 두꺼운.. 2019/04/03 479
919724 유니베라(구. 남양알로에) 꿈꾸는나방 2019/04/03 848
919723 갈비를 포장할때 밑에 깔려있던 보존재랑 같이 끓였으면 먹으면 안.. 6 라라 2019/04/03 2,902
919722 "버닝썬 투자자, 린사모 아닌 '위사모'..남편은 도박.. 2 ㅇㅇㅇ 2019/04/03 3,153
919721 수원 매탄동 집 골라주세요(첫 내집 마련) 6 .... 2019/04/03 1,744
919720 로드샵 매니큐어 세일하는곳 있을까요 1 ㅇㅇ 2019/04/03 696
919719 이 정도면 노후 준비 안된걸로 봐야하나요? 내용펑 32 노후 2019/04/03 7,460
919718 전현무는 또 새 프로그램 하나봐요 23 ..... 2019/04/03 6,294
919717 대구 왔어요~~~ 뭐 사갈까요? 14 샴푸 2019/04/03 4,055
919716 에어컨.. 이건 어떨까요? (마루에 벽걸이 에어컨) 8 ㅇㅇ 2019/04/03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