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뚝배기에서 주현님 연기

ktv 조회수 : 2,106
작성일 : 2019-04-02 23:57:58
요즘 옛날 드라마 보는 재미로 살걸랑요
서울 뚝배기 보는데 주현님이 연기를 잘하시걸랑요
요즘은 연기를 안하시는것 같아 아쉽걸랑요
최수종도 풋풋하니 엄청 젊걸랑요
요 걸랑요 말투가 중독성 있걸랑요
IP : 61.74.xxx.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4.3 12:02 AM (223.62.xxx.156)

    예전에 재밌게 본 기억이 나네요
    내용은 기억 안 나도 그 말투는
    기억 나걸랑요

  • 2. 요즘
    '19.4.3 12:09 AM (124.53.xxx.190)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주말 드라마에서 나오시걸랑요
    좋은 시아버지 거들랑요.
    시모 박정수 만날 혼내주는

  • 3. ㅋㅋ
    '19.4.3 12:24 AM (175.120.xxx.157)

    요즘은 왜 안나오시나요
    서울뚝배기 할때 오빠가 맨날 주현씨 흉내낸 기억이 나네요 ㅋㅋ

  • 4. ㅋㅋ
    '19.4.3 12:25 AM (175.120.xxx.157)

    맞아요 세젤예에 나오시더라고요

  • 5. ..
    '19.4.3 12:32 AM (222.237.xxx.88)

    내용도 하나도 기억 안나는데
    주현씨 그 ~걸랑요. 말투만 기억이 납니다.

  • 6.
    '19.4.3 4:38 AM (24.96.xxx.230)

    지가요. 김이 없으면 밥을 안먹걸랑요~^^

  • 7. 서울뚝배기
    '19.4.3 8:30 AM (218.155.xxx.76) - 삭제된댓글

    주현씨 가게에서 쫒겨나고 있던돈으로 군고구마 기계를 샀는데 사람들이
    이제 군고구마 장사하냐고 물어보니 네~이게 추울때도 옆에만 있음 따뜻하고
    배고플땐 슬슬 하나씩 꺼내먹음 되걸랑요~ 이러던거 기억나네요ㅎ
    제가 초등학생때 봤었는데..
    그런데 화장실갔다오니 누가 기계를 싹 훔쳐가버리고
    설상가상으로 밤은 깊어오는데 잘곳이 없어서 이집저집 찾아다니며 잠좀 재워달라고..
    아무도 안재워주고 갈곳이 없어 눈오는 밤에 길모퉁이에서 웅크리고 자고있다가
    예전 식당 동료아줌마가 발견해서 다시 식당에서 재워주던..장면인데 진짜 너무너무 슬퍼서 아직도 기억나요
    뒤에 토크쇼에 주현씨 나왔는데 어떤아이가 그장면보고 며칠을 너무너무 울어서
    그집 부모가 방송국에 전화해서 주현씨 연락처알아서 직접 전화가 왔데요
    그게 그냥 드라마고 가짜라고..아저씨는 따뜻한집에서 잘지낸다고 말좀 해달라고.ㅎ

  • 8. 나오세요
    '19.4.3 9:10 AM (175.223.xxx.144)

    주말연속극에
    서울뚝배기도 이분 연기땜에
    더 뚝개기 같았죠

  • 9. ㅇㅇ
    '19.4.3 9:57 AM (27.135.xxx.25)

    저도 이분 좋아하는데,,친근감이 마구 생기는 스타일..
    꽃 할배 이분이 가면 잼있을꺼 같다는 생각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214 남편이 저한테 말시키지 말라는데요.. 20 ㅇㅇ 2019/04/03 6,615
917213 피부과에 들인 돈은 안아까운가요? 4 피부과 2019/04/03 3,465
917212 마음이 어수선하고 심란할때 뭘 하시나요? 8 ㅇㅇ 2019/04/03 3,094
917211 아침운동하러 가기 너무 싫으네요ㅠㅠ 12 컬리 2019/04/03 4,288
917210 곤약까지 맛있으면 다이어트는 물건너 간걸까요? 8 .... 2019/04/03 2,726
917209 중2내신대비중 영어학원에서.. 6 영알못 2019/04/03 1,610
91720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4 ... 2019/04/03 1,423
917207 집에서 염색하다 장판에 묻혔어요ㅜ 6 2019/04/03 1,986
917206 6모 접수 학생이 직접 행정실가서 하는건가요? 2 ..고3맘 2019/04/03 1,618
917205 한쪽손만 계속 저려요 ㅜㅜ 하루가 지났는데 7 2019/04/03 3,533
917204 새벽마다 명치가 또 아파요ㅠ 3 ㅠㅜ 2019/04/03 3,991
917203 감사 21 무능 2019/04/03 7,716
917202 1년짜리 적금은 어디가 이율이 괜찮나요? 7 두둥 2019/04/03 3,588
917201 좋은학벌은 구체적으로 어느정도의 학벌을 의미하나요? 40 ... 2019/04/03 10,373
917200 머리가 너무 좋은 사람은 감성이 부족한가요? 7 2019/04/03 4,384
917199 남편이 속이 부대낀다며 6 응급실 2019/04/03 2,258
917198 2002-2005년도쯤은 30살이 그렇게 노처녀였나요..??? 25 ... 2019/04/03 5,201
917197 국립대 안에 떡하니 '일본군 위안소'..태국 공문서 확인 뉴스 2019/04/03 1,384
917196 법정에 선 현직 판사 "임종헌이 불러준 대로 전교조 문.. 3 뉴스 2019/04/03 1,818
917195 저희 시어머니 같은 사람은 왜 그런걸까요 16 ... 2019/04/03 6,639
917194 자한당 뽑으면 내 수당,연금이 쫄아들어요. 6 ㅇㅇ 2019/04/03 1,193
917193 언년이 베스트 댓글 6 꽃보다생등심.. 2019/04/03 2,606
917192 뭐를 유지해야 할까? 1 코코.빅마켓.. 2019/04/03 910
917191 배우자 사후 홀로 남은 70대 어머니 47 2019/04/03 16,959
917190 중학생 추리닝 브랜드 알려주세요 4 2019/04/03 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