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는게 너무 재미없어요

.... 조회수 : 4,136
작성일 : 2019-04-02 22:12:28

매일 가는 회사는 즐거움도 없고

그냥 퇴근시간까지 쥐꼬리만한 월급 받는 대신 갖혀있는 느낌

다이어트 해야해서 맛있는건 먹지도 못하고

한끼 좀 배든든하게 먹었다 시프면, 그것도 현미밥에 야채쌈 처럼 저칼로리인데도 바로 1~2kg 증가하고

퇴근하면 내일 그짓거리 반복하기위해

씻고 자고

이짓을 반복..

진짜 사는 재미가 없네요

아 정말 너무 지겨워요

이 나이 먹도록 결혼도 못해서 어디가면 당당하게 미혼이라 말도 못하겠고


커피숍왔는데 지겨워 죽겠어요

매일 운동도 하지만 힘들기만 할뿐 살빠지는데 특히 도움된다 모르겠구요

진짜 지겨워요 이놈의 다이어트도 이놈의 직장도 이놈의 삶도
IP : 112.161.xxx.1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2 10:16 PM (119.70.xxx.238)

    빨리 신랑감 찾아 결혼을 하실때가 된거에요

  • 2. ㅇㅇ
    '19.4.2 10:21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근데

    밀가루 믹스커피 아이스크림 안드시는데

    1,2키로 늘어요??

  • 3. ㅇㅇ
    '19.4.2 10:22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반찬도 너무 맛있게 먹으면 슴슴하게요

  • 4. ...
    '19.4.2 10:27 PM (112.161.xxx.124)

    네 점심으로 야채 두부 현미밥 오이김치 이런것도 배든든하게(과식아니고) 먹으면 집에 퇴근해서 체중계 오르면 1kg 정도 쪄있더라구요 ㅠㅜ

    연애는 하고있었는데 결혼하기 마뜩치 않은 사람이라 헤어졌어요. 괜찮은 남자 만나기 넘 힘들어요 ㅠㅜ 사람이 괜찮으면 그쪽 가족들이 별로고...

  • 5. ㅇㅇ
    '19.4.2 10:38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체중은 저녁에 재면 스트레스 받아요..

    마자요 좋은 사람 만나는게 힘들죠

    다들 힘들어요

    아무하고나 연애하는게 아니잖아요

  • 6. ㅇㅇ
    '19.4.2 10:41 PM (175.223.xxx.23)

    그냥 먹고싶은거 먹고 사세요.
    맛있는 거 못 먹으니까 짜증나고 우울한 거예요..

  • 7. .....
    '19.4.2 11:48 PM (125.136.xxx.121)

    사는게 고비가 없으니까 그런 고민을하는거죠. 아무일없이 산다는게 얼마나 행복한건데..

  • 8. 제가 쓴 줄
    '19.4.3 12:42 PM (223.62.xxx.142) - 삭제된댓글

    모든 상황이 저네요ㅜㅜ
    근데 저는 이제 다이어트는 마음을 비웠어요
    커피숍도 지겨워서 잘 안가게 되네요
    다 한때인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741 보조개 직접 만들어보신분 2 ㅈㅂㅈㅅㅈ 2019/04/03 1,839
919740 임블@ 호박즙이 그렇게 좋은가요? 13 00 2019/04/03 5,341
919739 내일 급 해외여행 떠나는데 질문이요! 6 여행 2019/04/03 1,808
919738 레지던트인 남동생이 사회봉사 나온 범죄자랑 눈이 맞았는데요 44 ... 2019/04/03 33,485
919737 이렇게 개사해서 부르던거 생각나세요? ㅋㅋㅋㅋ 4 어릴때 2019/04/03 1,429
919736 너무 허름한 가게 간판에 스타벅스 라고 써있는거예요. 7 ㅎㅎ 2019/04/03 4,606
919735 의원 1인당 토지 4518평 소유, 일반 국민의 15배 의원 소.. 2 ㅇㅇㅇ 2019/04/03 865
919734 감이 안와서요 1 여자사이즈 2019/04/03 807
919733 남해 통영 1박2일 6 마구마구 2019/04/03 3,037
919732 제71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 1 잠시만요 2019/04/03 577
919731 갑자기 화장실 넘 급해서 당황했던 경험 있으세요? 23 처음 2019/04/03 4,803
919730 90년대 음악들으니 IMF 이전 이후 노랫말부터 다르네요. 2 90년대 2019/04/03 1,247
919729 매일 아침 홈트1시간 한 달의 결과 51 기록 2019/04/03 24,742
919728 남자 발톱깍기 어떤거 쓰세요? 크고 두꺼운.. 2019/04/03 479
919727 유니베라(구. 남양알로에) 꿈꾸는나방 2019/04/03 848
919726 갈비를 포장할때 밑에 깔려있던 보존재랑 같이 끓였으면 먹으면 안.. 6 라라 2019/04/03 2,902
919725 "버닝썬 투자자, 린사모 아닌 '위사모'..남편은 도박.. 2 ㅇㅇㅇ 2019/04/03 3,153
919724 수원 매탄동 집 골라주세요(첫 내집 마련) 6 .... 2019/04/03 1,744
919723 로드샵 매니큐어 세일하는곳 있을까요 1 ㅇㅇ 2019/04/03 696
919722 이 정도면 노후 준비 안된걸로 봐야하나요? 내용펑 32 노후 2019/04/03 7,460
919721 전현무는 또 새 프로그램 하나봐요 23 ..... 2019/04/03 6,294
919720 대구 왔어요~~~ 뭐 사갈까요? 14 샴푸 2019/04/03 4,055
919719 에어컨.. 이건 어떨까요? (마루에 벽걸이 에어컨) 8 ㅇㅇ 2019/04/03 1,509
919718 T존 기름ㅠㅠ 2 토끼 2019/04/03 683
919717 홈쇼핑 미국 패키지 가보신분. 만족하셨나요? 3 도와주세요 2019/04/03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