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미신 많이 믿네요 사주 점 관상

82는 조회수 : 5,424
작성일 : 2019-04-02 20:45:32
혈액형성격은 이제 잘 안믿잖아요?

사주나 관상 이런거 하고 혈액형성격하고 다른게 뭐죠?


똑같은 미신이죠

이성적인 사고가 조금이라도 가능한 사람이라면
저딴거 믿는게 말이 되는지 에휴..
IP : 223.38.xxx.22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 8:47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래야 무속인들도 먹고 살죠..ㅋㅋㅋ 전 그런 미신 같은거 안믿는데. 안믿어도 딱히 뭐 일어나는일도 없더라구요.. 사주 같은건 한번도 본적도 없구요..

  • 2.
    '19.4.2 8:57 PM (182.218.xxx.197)

    내가 모르는건 사실 이 세상에 존재하지않죠.
    모르는데 그게 뭔지 어떻게 알까요?

  • 3. ..
    '19.4.2 8:58 PM (211.36.xxx.9) - 삭제된댓글

    무속신앙과 명리학이 섞여 사람들에게 돈 받고 일 하는 사람들이 어찌 풀어줬나 모르지만 사주 (명리학) 공부나 하고 이런 소리 하세요. 심리학과 나오면 지식인이고 명리학 (동양명리학과) 나오면 이성적인 사고가 없는 사람인가요?
    나라에서 동양학 공부해서 학위는 왜 준데요? 그 전공 하는 대학 학과에 가서 한번 따져보세요.

  • 4. 관상
    '19.4.2 10:02 PM (175.223.xxx.183) - 삭제된댓글

    무속인은 신이 들린상태로 점을 보는거고요
    사주는 명리학 관상은 관상학이라는 학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명리학이나 관상공부 하시기를 추천해요
    남을 봐주기위해 보는게 아니라 나 자신을 알기위해
    공부하면 인생 전반적으로 유익해요
    내가 왜 힘들었는지 남편을 만날 인연일수밖에 없었는지
    부모가 나한테 왜 그랬는지 해답이 나옵니다
    예를들어 이마가 좁아요
    그럼 부모복이 없는겁니다 학운도 딸리고
    서울대 하버드에 이마 좁은 사람 있나 보세요 없어요
    이마가 뒤로 누운 사람은 더더욱 없구요
    부모복 없는게 부모탓인거 같지만
    본인 전생의 업을 지니고 왔기 때문에
    부모와 인연으로 만나게 되는것이죠
    명리학 관상 공부를 하다보면 남이나 부모 원망이
    많이 줄어듭니다 전생이란프레임도 있다고 느껴지구요

  • 5. ...
    '19.4.2 10:06 PM (125.186.xxx.159) - 삭제된댓글

    오십평생 딱한번 경험했어요.
    입소문으로 찾아간곳.........그때는 그냥 뭉뚱그려 얘기해서 나혼자 이런얘긴가보다 생각했었는데. 그뒤 오육년 정도 지난뒤에 그때 그게 무슨소리 였는지 확실히 알게되는 일이 생기더군요.
    사주나 점 안믿어요.
    하지만 그분은 뭔가를 봤던것 같아요.
    신기한 경험이죠.

  • 6. ...
    '19.4.2 10:08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명리학. 광상학 다 학문적 인정을
    받은 학문입니다.
    박사학위 받은 사람도 많아요.

    혈액형과 들어보셨어요?
    무당과 들어보셨어요?
    뭉퉁그려 그러지 마세요.
    저딴거라뇨

  • 7. ...
    '19.4.2 10:10 PM (108.41.xxx.160)

    무식한 원글이 글을 썼네...

  • 8. ㅇㅇ
    '19.4.2 10:22 PM (116.47.xxx.220)

    인문학도 미신이겠네

  • 9. adler
    '19.4.2 10:25 PM (121.100.xxx.82)

    혈액형은 미신이라기 보다는 유사과학이죠... 사주도 학문이라고는 하지만 과학은 아니에요. 점성학도 학문이지만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죠. 신학도 학문이지만 신이 있는지 없는지 누가 증명하나요 ? 믿지 않으면 무식한간가요? 그건 아니죠...

  • 10. ..
    '19.4.2 10:31 PM (211.36.xxx.31) - 삭제된댓글

    사주도 공부하면 과학입니다
    24절기와 사계절을 이야기 하는 것이고
    북극성, 태양계와 황도12궁을 얘기하죠.
    지구과학을 잘 하면 사주공부 정말 잘 합니다. 한의학에서도 음양오행이 필수아닌가요. 그것에 인문학과 심리학이 다 사주예요. 매력있는 과목입니다.

  • 11. adler
    '19.4.2 10:32 PM (121.100.xxx.82)

    관상이 배우면 도움 된다는 분 글쎄요 괜히 남 외모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입놀리고 판단하고 선입견 갖고 그러던데요. 실상은 자기보다 더 잘사는 사람인데 그사람 나중에 잘 안될거란 식으로 자기가 뭐 산신령이라도 된 듯 입놀리고요. 학문이라고 해서 다 대단한게 아니에요 증명할 수 없다면 가설인 뿐인걸요

  • 12. adler
    '19.4.2 10:38 PM (121.100.xxx.82)

    네, 24절기와 사계절은 자연과학, 말씀하신 북극성이나 태양계는 천문학이겠네요, 그것들은 과학이 맞죠. 근데 그게 과학이라고 해서 사주가 과학이라는 결론은 참 개연성이 없군요...

  • 13. 관상
    '19.4.2 10:39 PM (175.223.xxx.44) - 삭제된댓글

    윗님
    남을 보기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알기위해 유익하다고 썼는데요
    10년20년씩 하신분도 못맞추는게 관상인데
    내얼굴 알고자 배운정도 가지고
    남의 생김새를 함부러 입에 대는건 예의가 아니죠
    내얼굴 보면서 공부하는건 정말 유익해요
    얼굴에 답이 보여서 재미도 있구요

  • 14. ...
    '19.4.2 10:39 PM (211.36.xxx.156) - 삭제된댓글

    아니라면 할 말은 없네요.
    제가 올 2월에 학위 받았거든요.
    곧 대학원 가요.

  • 15. adler
    '19.4.2 10:42 PM (121.100.xxx.82)

    뭐 학위야 받을 수 있죠. 학위라는것은 대학교에서 과목을 만들어 가르치고 공부가 끝나면 수여받을 수 있는거니까요. 그런데 그 학문을 과학적으로 증명해서 세계적으로 학계에서 인정받을 수 있느냐는 다른 문제 같네요

  • 16. 테나르
    '19.4.2 10:43 PM (183.98.xxx.232)

    전생을 심판해서 후생의 운명을 결정하는 존재는 누구인가요
    조상귀신인가요

  • 17. ...
    '19.4.2 10:43 PM (211.205.xxx.163)

    사주가 무슨 과학이예요?
    통계도 아니고 과학도 아니예요.
    재현도 안되고 반증도 안돼서 과학적 방법론이라고 할 수 없어요.
    모든 학문이 다 과학은 아닙니다.

  • 18. 테나르
    '19.4.2 10:44 PM (183.98.xxx.232)

    사주보면 데이터를 축적했다는데 설문지 돌린 건가요
    문항에 이마가 넓은가 마당발인가 뭐 그런것도 있나요

  • 19. adler
    '19.4.2 10:45 PM (121.100.xxx.82)

    윗님 빙고 제말이요... 과학이라고 철썩같이 믿는분들 참으로 답답.... 심심풀이 재미 정도의 가치죠

  • 20.
    '19.4.3 8:14 AM (223.39.xxx.35)

    관상은 얼굴이 뇌와연결되어있어서 그사람 지능 성향등 많은것들임나타나져있어요 예를들어 이마가 볼록하면 부모복이 많다고하는데
    예쁨받고자라면 뇌의 전두엽어느한부분이발달해서 이마가 넓어지구요 아주미신이라고보면안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687 유럽 처음인데 스위스 어떨까요..? 7 스위스 2019/04/06 2,773
920686 gs편의점택배 4 ... 2019/04/06 1,162
920685 대학생 수준이 정말 고등학교 수준 29 어쩌나 2019/04/06 11,481
920684 해외여행 15 혼자 2019/04/06 5,134
920683 영화나 드라마, 책 내용 중에 이런 상황이 나오는 거 있나요? .. 2 궁금이 2019/04/06 670
920682 새로 산 속옷에서 락스냄새가 심하게 나요. 4 ... 2019/04/06 1,988
920681 방금 옆집 아저씨땜에 한참 웃었어요ㅋㅋ 17 ㅋㅋㅋ 2019/04/06 21,394
920680 기독교인 진절머리 나네요 15 .. 2019/04/06 5,023
920679 천주교신자입니다 신약공부를 하고싶어요 12 성경공부 2019/04/06 1,971
920678 펌 망했어요 3 ㅡ.ㅡ 2019/04/06 1,495
920677 개인사업자 5월 종소세 세무사 여러명에게 상담해 봐야 할까요? .. 1 .. 2019/04/06 1,488
920676 꽃구경 혼자가는거 이상해보일까요? 25 ........ 2019/04/06 4,176
920675 주말드라마 봐주기 힘드네요.. 18 ........ 2019/04/06 7,487
920674 애좀크면 집나갈수 있나요? 7 ㅎ ㅏ 2019/04/06 2,657
920673 저는 나베가 왜이리 싫죠? 47 ... 2019/04/06 3,446
920672 불후명곧 박시환 감성이 장난아니네요 ㅠ 5 .. 2019/04/06 1,879
920671 괌호텔 추천 좀 꼭 부탁드립니다!!!! 7 부부여행 2019/04/06 1,503
920670 강원도 피해 돕는거 어디에 하세요? 7 햇살처럼 2019/04/06 985
920669 에고 소방대원님들~ 12 봄볕 2019/04/06 2,366
920668 (컴앞대기) 맞벌이 주부 대상으로 반찬 해주는 일 어떨까요? 21 맛난 음식 2019/04/06 4,724
920667 이팔성 "MB 취임 직전 두번 만나 금융기관장 청탁&q.. 2 어제 재판 2019/04/06 1,217
920666 탕수육 부먹O 찍먹X 달아주세요. 86 부먹찍먹 2019/04/06 2,985
920665 이 브랜드 입어보신 분 계실까요? 5 ... 2019/04/06 2,377
920664 전 요즘 들깨 미역 떡국을 자주먹어요 15 .. 2019/04/06 4,974
920663 스페인하숙보시는분 3 2019/04/06 4,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