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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클래식 음악 전공하게 생겼다는....

...... 조회수 : 4,135
작성일 : 2019-04-02 19:15:34
클래식 음악 전공하게 생겼다는게
어떻게 도대체 어떻게 생긴 건가요?
어느 분한테 그런 말을 들었는데 어느 포인트에서 그런 느낌이 오는걸까요?
IP : 119.149.xxx.24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9.4.2 7:16 PM (122.35.xxx.170)

    우아하고 곱상하신가봐요.

  • 2. ..
    '19.4.2 7:16 PM (1.237.xxx.156)

    정용진 와이프 같은..?

  • 3. ...
    '19.4.2 7:19 PM (211.205.xxx.163)

    그냥 아무말입니다.
    정준영, 로이킴, 황하나.... 다 그렇게 생겼습니까?

  • 4.
    '19.4.2 7:23 PM (14.53.xxx.25)

    정준영 로이킴 클래식전공이에요?
    제경우는 아무말같지않고
    고상해보인다. 없어보이지않는다 뭐 그딴거? 그런분위기요

  • 5. 그냥
    '19.4.2 7:24 PM (211.115.xxx.60)

    화자가 각종 선입견 편견 형성하기 좋아하는 멍창한 사람이라고 이해하시고 넘어가심이 어떨까요.

    거기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 6. ㅎㅎㅎ
    '19.4.2 7:26 PM (39.7.xxx.71)

    다른 목적을 가지고 하는 말이죠

  • 7. 어떤포인트
    '19.4.2 7:26 PM (213.127.xxx.103) - 삭제된댓글

    트로트가수 하실것 같이 생겼어요
    배구선수같이 생기셨어요
    클래식음악전공자같이 생겼어요
    보험영업 하시는 분 같아요

  • 8.
    '19.4.2 7:27 PM (175.223.xxx.75)

    저는 외모만 보면 고상하다고피아노스트나 큐레이터래요 말하면 깬다구 --,,

  • 9. ...
    '19.4.2 7:28 PM (223.62.xxx.201)

    돈좀 있어 보인다?

  • 10. 일단은
    '19.4.2 7:31 PM (176.113.xxx.166)

    차분해보이실듯.

  • 11. ㆍㆍㆍ
    '19.4.2 7:34 PM (122.35.xxx.170)

    정준영 로이킴 황하나는 왜 나오나요?
    진정한 아무말잔치네요ㅋ

  • 12. 상상
    '19.4.2 7:36 PM (218.155.xxx.247)

    적어도 옛날시장통 상인 아줌마처럼 우악스럽지 않다는 뜻이잖아요
    우아함? 약간 격식차리는?
    천박하거나 가벼워보이지 않는?
    지적이고 재산도 있어보이는.

    제 상상입니다

  • 13. 그냥 내 생각
    '19.4.2 7:55 PM (121.100.xxx.82)

    옷 입은거나 외관이 보수적. 화장 안하고 검은머리일것 같은 이미지. 차분해 보임. 교양있어보임? 나쁘게 말하면 조금 꽉막히고 외골수처럼보임 ...?

  • 14. ...
    '19.4.2 8:25 PM (223.38.xxx.185)

    고상한느낌??

  • 15.
    '19.4.2 8:25 PM (218.53.xxx.41)

    저도 그런말 들은적있어요
    악기전공했을것같다하고..
    일한다고만해도 악기아이들 가르치냐고하고요
    실제 그러기도 한데 참 놀란적 몇번있어서
    남편과 지인에게 물어보면 나쁜의미보다 여성스러운 면이나 그런게 그런이미지가 그리 풍긴다네요
    좋은쪽으로 생각하심됩니다~~

  • 16. ..
    '19.4.2 9:05 PM (157.230.xxx.44)

    직업마다 풍기는 아우라(?) 같은 것이 있기는 해요. 저희 가게 단골은 전문직 선생님들이 많은데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요. 촉이 좋다거나 사람 보는 눈이 있어서가 아니라 외모, 말투, 행동에서 그냥 보여요.
    한번은 생전 갤러리 근처도 안 가봤을 것 같은 어떤 여자가 전직 큐레이터였다며 묻지도 않은 자기 소개를 하더군요. 저희 가게 소장품을 두고도 뭔가 되게 아는 척하고 싶어했는데 지식이 없으니 바닥만 드러났죠. 그 여자가 sns중독 수준이라 얘기가 돌고돌아 어쩌다 제 귀에도 들어왔어요. 하는 짓을 보니 전형적인 리플리 증후군 낌새가... 업계 사람과 와인 한잔하고 사진 한번 찍고나니 자기도 그 세계에 있다 착각에 빠져사는...

    고로 뻥을 쳐도 자신의 여러 면(?)을 고려해서 뻥을 쳐야 한다.

  • 17. 48900
    '19.4.2 9:33 PM (116.33.xxx.68)

    고상하게 생겼다 뜻아니에요?전어디가면
    다 선생님 아니냐고 해요

  • 18. .....
    '19.4.2 10:04 PM (114.200.xxx.1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 중년여성
    '19.4.2 11:02 PM (178.191.xxx.173)

    좀 뚱뚱하고 머리 길고 피부 하얗고 입술 빨갛게 칠하고 검은색 옷 자주 입고 목소리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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