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와서 옷 왕창 사가네요
옷 잘봐주는 친구랑 팩토리왔어요
일년에 가끔 오는곳인데 간만에 왔더니 이쁜옷들이
왜이리 많나요 타임에서 자켓사고 마인에서 니트랑 겉옷 고르고
랑방에서 티랑 겉옷 같이 사고 바지 몇개 사고 했더니
85만원 나왔어요 여러개 샀는데 타임이나 랑방 한개 값도
안되니 확실히 매력있네요 옷 사실 분들 팩토리 한번 가보세요
봄옷 이쁜것들 많아요 시간 있었담 더 고르고 싶었는데 그래도
100도 안들고 봄 초여름까지 옷 득했어요
이제 옷 안사도 될것 같고 좋아요 ㅎㅅㅎ
1. 어디
'19.4.2 5:30 PM (182.227.xxx.142)팩토리인지 좌표좀;;;
2. 한번에
'19.4.2 5:32 PM (182.224.xxx.120)85만씩 지를수있는 여건되시는분이면
굳이 이월상품찾아 팩토리 안가도
그때그때 마음에 드는 옷 사시는게 나을듯..3. ㅇㅇ
'19.4.2 5:33 PM (119.194.xxx.243)팩토리와 아울렛옷의 차이가 뭘까요? 구대카페에 팩토리옷들 올라오는거 보면 뭔가 한참 지난 느낌의 옷들이 많던데 직접 가보면 또 다른가봐요?
4. ㅇ
'19.4.2 5:36 PM (27.120.xxx.194)아울렛 다음해에가는게 팩토리이죠
5. 팩토리는
'19.4.2 5:36 PM (175.223.xxx.101)여러군데 있는곳으로 아는데 가산동으로 왔어요
한번에님 봄이라 옷살려고 예산 100은 잡아놓은 상태라
구호같은데 가면 한개 살돈인데 여기서 여러개사니
뿌듯하네요 문제는 백화점에서도 질러 놓은게 있단 함정..
취소하고싶은데 수선 들어가서 가망없네요ㅠ6. ....
'19.4.2 5:39 PM (211.36.xxx.201)오렌지팩토리
7. 흠흠
'19.4.2 5:45 PM (223.62.xxx.13)좀 더 정확한 좌표를..
8. ..
'19.4.2 5:49 PM (223.62.xxx.221)한섬팩토리죠. 전거기서 쓸만한옷 고른적이 없어서 비추요. 아울렛은 비싸지만 그래도 있는데 싸지도 않으면서 옷도 2년이상 된옷에 이쁜건 다 골라가서 살게 없더라구요.
9. 지금요
'19.4.2 5:55 PM (175.223.xxx.101)223 62 221님 저도 옛날엔 그리 느꼈는데요
지금 팩토리 한번 가보세요 1년차 비품을 포함해서
이쁜옷들 꽤 많아요10. 거기
'19.4.2 6:18 PM (222.110.xxx.248)거지같은 것만 있음
후줄근하거나 사이즈 안 맞거나 뭔가 하여튼 안 집어갈 옷들11. 거기
'19.4.2 6:28 PM (223.62.xxx.156)직원들 다 죽을 상에 말도 못 붙일
분위기 아닌가요?
먼지 투성이에 스산하고 음침한 분위기,
고객을 잠재적 도둑 취급하는
락커와 탈의실 문구도 좀 이상하던데.
두번 뭇 가겠다라고요.
쇼핑하는게
그렇게 무서워서야 ...12. 뭐든
'19.4.2 6:36 PM (116.41.xxx.151)눈썰미있고 감각있는 사람은 잘 골라와요
저는 계절에 한번정도 가는데 백화점에서 봤던 옷 넘어온거 쏙쏙 골라서 200만치 골라오면 정말 싼값에 잘샀다싶어 뿌듯해요~13. ...
'19.4.2 8:20 PM (124.50.xxx.185)가산동 아울렛 이 넓을텐데
어디로 가야해요?14. 애고
'19.4.2 8:23 PM (220.76.xxx.87)유명한 곳인데 모르시는 분들 많네요. 가산과 기흥 한섬팩토리. 워낙 한섬 옷이 예전같지 않아서...
15. 에휴
'19.4.2 8:37 PM (138.68.xxx.191)아이피 바꿔 들어오면 사람들이 못알아볼 줄 아나 봐요.
지난 번 그 난리가 나고도 또.16. 진짜
'19.4.2 8:45 PM (138.68.xxx.28) - 삭제된댓글한섬은 지겹게도 꾸준합니다.
한사람인지, 돌아가면서 홍보하는 건지 몰라도 사람들 질리게 하는데는 뭐 있는 듯요.
누가 특정브랜드 일일이 나열해가면서 나 어디 가서 뭐뭐 샀다 그러나요.
아무도 묻지도 않았는데요.
그리고 거기 무슨 물건이 많아요.
저 위에 스산하고 음침한 분위기란 말씀에 완전 동감요.17. 진짜
'19.4.2 8:49 PM (159.69.xxx.108)한섬은 지겹게도 꾸준합니다.
한사람인지, 돌아가면서 홍보하는 건지 몰라도 사람들 질리게 하는데는 뭐 있는 듯요.
누가 특정브랜드 일일이 나열해가면서 나 어디 가서 뭐뭐 샀다 그러나요.
아무도 묻지도 않았는데요.
그리고 거기 무슨 물건이 많아요.
저 위에 스산하고 음침한 분위기란 말씀에 완전 동감요.18. 비추비추
'19.4.2 9:15 PM (110.70.xxx.106)팩토리 가봐야 살 거 없던데요
팔릴 만한 건 구매대행업자들이 재빠르게 쓸어가요
업자들이 꾸준히 팔아주니 팩토리에서도 미리 빼주나 보더라고요
남은 건 정말 찌끄래기들이예요19. 절대 비추
'19.4.2 11:21 PM (58.127.xxx.156)보풀 인 옷들에 한계절씩 지난 아울렛 한섬.
가격 거품 뺀 아울렛이니 가격이야 잘 모르겠는데
일단 옷들이 구리던데요
요새 시장에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20788 | 자유한국당 "국가직 아니면 불 못 끄냐" 35 | 사람이냐 | 2019/04/09 | 3,587 |
| 920787 | 로버트 할리 변호사인데 그렇게 허술하게 마약을 구매하나요? 20 | .. | 2019/04/09 | 13,699 |
| 920786 | 학생 연구원 신분으로 대학원 진학 4 | 대학4학년 | 2019/04/09 | 1,373 |
| 920785 | 소방관 국가직화 추진에 한국당 "국가직 아니면 불 못 .. 4 | 니들이끄던지.. | 2019/04/09 | 1,205 |
| 920784 | 반모임... 아이고 의미없네요 44 | 반모임 | 2019/04/09 | 25,375 |
| 920783 | 내일 일본 출장 가는데 날씨가 어떤가요? 1 | 일본날씨 | 2019/04/09 | 594 |
| 920782 | 최근에 포르쉐 구입하신 분 계세요? 1 | .. | 2019/04/09 | 1,726 |
| 920781 | 꽃들이 하루마다 달라지네요 5 | Dd | 2019/04/09 | 1,979 |
| 920780 | 명태 이름 새로 생긴 거 아세요? 15 | ... | 2019/04/09 | 5,235 |
| 920779 | 중딩딸 이마랑 얼굴형이 이쁜데 15 | 답답 | 2019/04/09 | 4,318 |
| 920778 | 남편이 너무 싫어져요 12 | ... | 2019/04/09 | 4,891 |
| 920777 | 세상에 긍정할 일이 어딨나는 70대 아버지..푸념 12 | ㅇㅇ | 2019/04/09 | 3,361 |
| 920776 | 인생냄비 사고 싶어요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33 | .... | 2019/04/09 | 5,671 |
| 920775 | 초5 아들 작년에도 올해도 꼭 한명씩 괴롭히는 아이가 3 | 엄마가 | 2019/04/09 | 1,928 |
| 920774 | 요즘 홍조치료용 피부과 시술은 뭘까요? 7 | 불타는 고구.. | 2019/04/09 | 2,423 |
| 920773 | 자식을고생시켜야된다 20 | 교육 | 2019/04/09 | 6,166 |
| 920772 | 세계문학 중에서 재미있는 책 추천 좀 해주세요 5 | 도전 | 2019/04/09 | 1,465 |
| 920771 | 발리에서 생긴 일 정주행 하고 있어요,, 10 | 요즘 | 2019/04/09 | 2,262 |
| 920770 | 해독주스 먹는데 왜 자꾸 방귀가.. 3 | 양배추3 | 2019/04/09 | 3,171 |
| 920769 | 저도 이탈리아 패키지 옵션 16 | 가즈아~ | 2019/04/09 | 2,721 |
| 920768 | 가루약같은거 알약처럼 편하게 먹으려면 6 | ........ | 2019/04/09 | 558 |
| 920767 | 긴장할일이 있어 어깨가 짓누르는듯이 아파요 4 | 아침 | 2019/04/09 | 979 |
| 920766 | 스킨 보톡스 맞아보신 분 질문좀요~ 10 | 보톡스 초보.. | 2019/04/09 | 4,296 |
| 920765 | 운동갈까요?별게 다 고민이네요 ㅠ 6 | ㅋㅋ | 2019/04/09 | 1,696 |
| 920764 | 잘 베풀고 퍼주시는 분들은.. 8 | ... | 2019/04/09 | 3,3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