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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젊은 사람이 머리계속 흔드는데요

혼돈 조회수 : 5,011
작성일 : 2019-04-02 16:44:01
30대후반 유부녀인데
말할때나 가만있을때 머리를 좌우로 흔드는데
보고있는사람도 산만하고 머리 아파지더라구요
중풍이냐고 물어보니 친정엄마도 그렇다고
하던데 평범하지는 않더라구요
주위사람이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이것이 질병인가요
이런거 대해서 아시는분있으신지
답변부탁드립니다 꾸벅~~!



IP : 59.28.xxx.17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9.4.2 4:45 PM (58.234.xxx.57)

    틱 아닐까요?

  • 2. ..
    '19.4.2 4:46 PM (211.176.xxx.12)

    경미한 풍기있는거 아니예요? 지인보니 머리 흔드는거 침맞으니까 멈추던데요. 단 심하진않은 경우여서 침몇번 맞으니 딱 멈춰서 너무 신기했어요.

  • 3.
    '19.4.2 4:47 PM (211.54.xxx.222) - 삭제된댓글

    채끝머리 흔든다고 해요, 중풍의 일종이라고 알아요, 일부러 그러는 거 아니에요.

  • 4. ㅇㅇ
    '19.4.2 4:47 PM (175.223.xxx.69)

    체머리 흔든다고 하던데요.
    불안증이거나, 목이 머리를 지탱할 기력이 없거나..

  • 5. 원글
    '19.4.2 4:48 PM (59.28.xxx.173)

    틱일수도 있겠네요
    사람이 좀산만해요
    자기말만하고
    침맞고 나을수있으면 침치료 좀하면 좋겧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6. 중풍이에요
    '19.4.2 4:48 PM (183.96.xxx.7) - 삭제된댓글

    병원치료받고 있을거에요

  • 7. ㅇㅇ
    '19.4.2 4:51 PM (175.223.xxx.69)

    스트레스성으로 그러는 경우가 많대요.
    저도 종종 그럼. 스트레스 누적..

  • 8. ,,,,
    '19.4.2 4:51 PM (115.22.xxx.148) - 삭제된댓글

    그건 본태떨림이라해서 중풍과는 상관없습니다..우리친정엄마도 그런데 나이 지금 90이고 중풍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근데 그게 유전력이 있어서 저희형제들 몇명은 수전증으로 왔어요..이게 술을 먹어서 중풍이 있어서가 아니고 유전인겁니다.

  • 9. 파킨슨도
    '19.4.2 4:53 PM (218.236.xxx.187)

    머리 떨던데요.

  • 10. ㅇ00
    '19.4.2 4:53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틱 장애아닌가요?
    중풍이 뇌졸중 아닌가요? 한의학에서는 다르게보나요?
    뇌졸중은 막히거나 터지거나 진행과정이 있고 그거에따라서 증상이 심화되거나 호전되거나 하지
    저렇게 엄마도 그런다고 아무렇지 않아 할 정도로 일상적인 증상으로 평생 유지되지 않아요.
    머리 흔드는 그거 하나 증상이라면 근육발작같은거겠죠~

  • 11. ..
    '19.4.2 5:06 PM (221.161.xxx.153)

    파키슨씨 병 증상에도 떨림 있어요

  • 12. 파킨슨
    '19.4.2 5:13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파킨슨은 말 그대로 달달달달 떨리는거지 저렇게 목을 발작하는거처럼 움직이는거처럼 하진 않아요

  • 13. ..
    '19.4.2 5:13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씀하신 증상 틱이예요. 산만하고 자기 말만 많이 하고 반복적으로 제어할 수 었는 듯 머리 흔드는거 ..

  • 14. ..
    '19.4.2 5:25 PM (175.193.xxx.165)

    사무실에 그런 사람 있어요.
    정말 보기 이상할 정도로 계속 끄덕거리고요.
    하루 종일 혼잣말에 콧노래 부르고, 노래 흥얼거리고요.
    진짜 병원에나 가봤음 좋겠네요.

  • 15. ㅇㅇ
    '19.4.2 6:03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본태떨림 유전인데

    그게 노인되면 파킨슨으로 갈수도 있어요

  • 16. ㅎㅎㅎ
    '19.4.2 6:25 PM (175.223.xxx.104)

    틱이라면 그건 제어가 안되는 거에요 일부러 그러는거 아니니 모르는척 해주는게 낫습니다 본인도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을거에요 아마 백방으로 오늘 치료받고 있을듯요

  • 17. ..
    '19.4.2 7:02 PM (210.178.xxx.230)

    학교 상담교사와 성담할 기회가 있었눈데 나이가 30대후반쯤으로 보였는데 계속 머리를 잘게 흔들러대니 마주앉아 보고있는 제가 집중이 안되고 어찌나 정신이 없던지 상담이 안되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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