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절대
'19.4.2 4:22 PM
(112.154.xxx.139)
엄마없는 집에는 애들 안보내요
전업인데 그렇게 보낸다니 관리안하는 집인거 아닌가요?
2. 아니
'19.4.2 4:23 PM
(139.193.xxx.168)
당연 보호자가 았어야죠
초 6까지는...
어쩌다가는 몰라도 매일은...
어머님하고 다른 사람 쓰겠다고 하세요
그게 개선에 도움되겠네요 애들이 필요할때 있어야하는데 편히 사람 쓰겠다 하세요 엄마가 그리 고집부리시면
3. ᆢ
'19.4.2 4:24 PM
(1.225.xxx.15)
-
삭제된댓글
꼭 그런건 아니지만 걱정하시는 일이 절대 안 일어난다고
장담은 못하죠
아이들끼리만 빈 집에서 노는거 늘 문제가 생겨요
그러다가 여자아이들도 올 수도 있고요
4. 이어서ᆢᆢ
'19.4.2 4:25 PM
(1.225.xxx.15)
-
삭제된댓글
그러다보면 고학년이 되어서도 그러기 쉽고요
5. ㅁㅁ
'19.4.2 4:26 PM
(222.118.xxx.71)
이미 일은 벌어졌네요
그집에선 할머니 있는줄 알고 보내겠죠
그리고 몇시간씩 남의집에 보내는것도 좀 관리안되는 애들같고요...일단 평일에 친구들 오는건 저제시키세요
6. 아이들이
'19.4.2 4:27 PM
(222.109.xxx.238)
부모 없는 집에만 가서 놀려고 합니다.
저러면서 아지트가 되고 하나씩 둘씩 인원수 늘어갑니다.
혹여 불편한 일도 생길수가 있고~
7. ㅠㅠ
'19.4.2 4:29 PM
(211.215.xxx.244)
어른 없는집에 아이들만 있는걸 꺼려하는 보호자가 많을꺼예요. 동네에 소문도 나구요. 지금이라도 못 하게 하시거나 cctv 다시거나 아님 아이가 아예 집에 못 오게 아이들 오는시간에 학원 다니게 하셔야할꺼 같아요.
저도 워킹맘인데 초등2학년아이 친구는 주말에 사전에 약속하고 놀러오게 해요. 놀러가는것도 마찬가지구요
8. 헉스
'19.4.2 4:30 PM
(218.232.xxx.27)
저는 집에 어른이 없으면 친구집에도 안보냅니다
큰일나요 애망치려고 하시네요 당장 사람알아보세요
미치겠네
9. 초3엄마
'19.4.2 4:31 PM
(39.7.xxx.9)
보호자 없는 집에선 못 놀게해요. 보내는 엄마들도 참 일반적이지 않네요 그리고 평일엔 시간이 안맞아서 일주일에 한번정도 놀아요
10. 그리고
'19.4.2 4:33 PM
(218.232.xxx.27)
초3이면 어리지도 않아요 애들끼리 냅두면 안됩니다 정말이요
11. ....
'19.4.2 4:35 PM
(59.15.xxx.141)
절대 안됩니다
저도 워킹맘이지만 아이한테 처음부터 집에 어른 없을땐 친구 부르면 안된다고 가르쳤어요
초3이면 엄마 눈에는 애기 같겠지만 요즘 애들 지들끼리만 모이면 무슨짓할지 몰라요
벌써 매일 오는 애들 있다는건요 걔들도 어른없는 집에서 간섭 없이 지들 맘대로 노는 맛을 안거에요
차라리 친정엄마 말고 시터를 쓰세요
친정엄마 쓰는건 아이 어려서 학대 당하고도 말 못할때나 믿을수 있으니 부탁하는 거지
초3이나 됐으면 차라리 책임감있게 일하시는 시터분 쓰시는게 백번 낫습니다
12. 아니되오
'19.4.2 4:35 PM
(27.164.xxx.22)
-
삭제된댓글
난 반댈세~
정리하셔야 하지 않나요. 일주일에 하루 이틀도 아니고
저도 일하고 초등4학년 아이 혼자 있는데
전 아예 가지도 오지도 못하게 해요.
친구짓집 가는것도 못하게 하는데 가면 울집도
와야되고 그러다 아지트 되는거 순식간이고
애들 끼리 그것도 초3을요? 사단 날일은 애초에 안 만드는게 상책이죠.
방과후나 학원 스케줄 조정 하시고
주 이틀에서 하루정도로 줄이면서 아이와 타협점을
찾으시길요
13. 초3
'19.4.2 4:38 P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
그 친구들 중 스마트폰 가진 애가 있으면 말씀안드려도...
옛날 분이라 그러신가본데 어른 없이는 안됩니다
14. 원글님
'19.4.2 4:39 PM
(39.113.xxx.112)
느끼는거 맞아요. 나중에 님집에서 놀고 딴소리 나와요 엄마들이
어머님에게도 쌓인게 많은것 같은데 차라리 그렇게 돈을 많이 주시느니 사람 쓰는게 좋은데'이미 많은돈 주고 있다면 어머니도 그돈 포기 하기 쉽지 않겠죠?
저는 친정엄마에게 아이 맞기는것도 돈 안받아도 되는 친정 엄마에게 맞겨야 한다 싶더라고요
돈은 돈대로 나가고 아이는 아이대로 방치되고 별로 같아요
15. 원글
'19.4.2 4:39 PM
(123.111.xxx.26)
친구들이 오는걸 제가 처음 아주 반겼던 이유는, 아이가 할머니와 있는시간엔 게임이 전부입니다. 그냥 방치예요. 할머니가 전혀 통제를 못하세요. 학교다녀와서 학원가기전 한시간, 학원다녀온후 저 퇴근시간까지 한시간이 오직 게임시간이예요. 애는 고집이 세고 할머니는 위엄이 없습니다. 그나마 친구들 오면 닌텐도 조금 만지작 거릴지언정 레고도하고 보드게임도하고 노니까 좋아했는데 산넘어 산이네요. 제가 도대체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이러고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숨막혀요 ㅠㅠ
16. ....
'19.4.2 4:43 PM
(223.33.xxx.80)
절대안되죠!!!!
지금이야 초3이니 나쁜짓을 하진 않겠지만 그상태로 고학년이나 중학생이 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때되거 어른없는 집에서 놀면안된다 얘기해봤자 통하지도않고.
제 아이가 부모없는 집에 가서 논다면 전 그아이 멀리합니다.
계속 어른없는 집에 아이들 놀리면 관리안되는 아이로 찍히실거에요.
17. ....
'19.4.2 4:46 PM
(223.33.xxx.80)
저희 아이 학교에서 몇몇 문제있는 아이들 입에서 야동 얘기가 처음 나온게 초4때였어요. 참고로 저희학교 빡신 학교로 유명한 초등입니다.
친정어머니를 부르시던 시터를 뷰르시던 그거랑 별개로 제발 어른없는집에 애들은 부르지마세요!!!!
18. 아지트는
'19.4.2 4:47 PM
(58.232.xxx.212)
시간문제죠.
지금이야 겜도 하고 다른 것도 하지만 좀더 크면 게임만 하게 될 걸요.
초등학생이라도 어른없는 집에 내아이 보내는건 다들 꺼려해요.
보내는 엄마들이 계속 보내는건 할머니가 계신다고 생각해서 보내던가, 아님 아예 신경 안쓰는 집이겠죠.
아예 학교끝나고 바로 학원갈 수 있게 시간표를 짜시는건 어떤가요?
19. 안되요
'19.4.2 4:48 PM
(58.235.xxx.133)
어머니도 아이 방치수준인데 왜 친정어머니라고 돈드리고 살림간섭당하고 모하나 좋은것도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어른없는집 아이 보내는거 아닌데 거기 오는 아이들도 방치되는 아이들이거나 거짓말하고 오는 아이일껍니다.
그리고 아이들끼리 모여 닌텐도 스마트폰 나두고 보드게임 레고놀이? 잘 안합니다. 게임 못하게 하면 차선으로 하는게 보드 레고예요.
20. 팝핀
'19.4.2 4:48 PM
(121.141.xxx.62)
네버네버네버 안돼요!!
절!대! 다른 애들 오게 두시면 안돼요.
어른 없는 집에서 아이들끼리 놀리는 거, 뭐 할지 모르기 때문에 위험하고요!
엄마들사이에서도 관리 안되는 아이로 찍혀요.
그리고....아이들 부르는 문제만이 아니라,
할머니랑 있을 때 게임만 한다는 거,
그것도 고리를 끊어내야 돼요.
차라리 학원을 보내세요. 할머니는 학원에 오가는 걸 관리만 하실 수 있게요.
21. 샤
'19.4.2 5:00 PM
(117.53.xxx.54)
중학교 학폭위 일진 애들이 대상으로 삼은 애가 엄마가 직장다녀 집이 비는 빈집애였어요. 초등 중학생 고등학생도 집에 사람이 없으면 들이지 마세요.
22. .....
'19.4.2 5:45 PM
(14.50.xxx.31)
초3맘입니다.
저는 전업인데..
일단 친한 친구라도(제가 그 엄마를 잘 알아도)
어른 안 계신 집엔 친구집 절대 안 보내요.
일단 친구집에 매일 가다시피 하는데 방치하는 전업엄마들..
그런 아이들 알만하구요. 그런 친구는 안 사귀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초3 고집이 세다고 게임만 한다고 하시는데..
단언컨데 나이들면 더 고집이 세져요. 지금은 부모말은 들을지 몰라도 몇년안에 부모 말도 안 듣고 게임만 합니다. 지금 당장 게임 못하게 하셔야해요.
친정어머님은 그냥 놔두시고 시터 쓰세요.
초3이면 학원가기전 시터도 괜찮아요.
하루빨리 대처 하세요.
하루하루 늦을수록 고집은 더 세지고 대처하기 힘들어집니다.
23. 다인
'19.4.2 5:51 PM
(219.250.xxx.56)
여기 댓글보고 조금 걱정만 하다가 다시 그냥 그대로 두신다면 진짜 나중에 후회하실지도 몰라요 친정어머니 그만하게 하시고 시터쓰셔서 제대로 챙기시든지 아님 학원 조정해서 집에 있는 시간을 줄이세요 남자아이면 지금 못잡으면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24. 절대 안됩니다.
'19.4.2 5:54 PM
(118.220.xxx.22)
아들 친구 엄마 중에 초등교사들이 많아요. 절대로 빈집에 아이들 모이게 두면 안된다고 아이 저학년때부터 늘 말씀하셨어요. 특히 남자애들 사단 나는 것이 빈집에 모여서 야동 보고, 게임하고, 이러다가 사단난다고 했어요. 절도도 일어난다구요. 절대 안됩니다. 워킹맘들 아이들 빈집으로 데리고 와서 놀라고 하시는데 절대로 그러지 마세요. 교우 관계 신경쓰이시면 주말에 부르시구요. 차라리 밖에서 놀라고 하세요.
25. 아는 언니
'19.4.2 6:19 PM
(121.190.xxx.138)
아이 그렇다가 언니 초3 말에 회사 관두고 돌봤어요
진짜 주변 사람들이 깜짝 놀랄 정도로
아이 태도가 좋아졌어요
부모로 채워지지 못한 마음 너무 어린 나이에
친구에게서 채우려 하는 것
그냥 보고만 계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6. 하
'19.4.2 6:33 PM
(182.222.xxx.106)
말도 안되는 소리..
27. 음
'19.4.2 6:45 PM
(125.132.xxx.156)
어머니 그만오시라 하고 학습시터 구해서 하교때부터 엄마퇴근때까지 쓰면 어떤가요
28. 음
'19.4.2 6:46 PM
(125.132.xxx.156)
맨날 온다니 집에서 관리도 안되는애들인가본데 머잖아 야동도 보겠네요
29. ..
'19.4.2 9:07 PM
(116.93.xxx.207)
저도 초등 엄마고 친정엄마 70대신데 저 어릴때도 부모님 안 계신집 가서 노는거 아니라고 하셨어요
친정 어머님께 애들만 두면 야동볼수도 있다고까지 얘기하시고 강하게 부탁드려야죠
30. gh
'19.4.2 10:06 PM
(59.16.xxx.12)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절대 반대요 제 늦둥이 남동생이 고만할 때 원글님댁 아이처럼 늦게 친구를 사겨서 엄마는 일하고 전 학교다니고
늦둥이 학원가기전에 한두시간씩 놀았나봐요 그러다 어느날 엄마가 몇시간 일찍 퇴근하고 오니 골프채 다 꺼내놓고 돼지저금통 모아둔거 다 뜯어놓고 안방침실에서 남자애들 방방 침대에서 뛰고 있더래요 그동안은 동생이 적당히 치워서 몰랐었던 거였엉ㅅ
31. ...
'19.4.2 10:51 PM
(61.79.xxx.132)
전업이고 아니도를 떠나서 빈집에 애들을 매번 보내는 엄마들도 이상하고... 아이들이 거짓말했을 수도 있고...
보통 그 집 엄마나 보호자랑 통화하고 보낼텐데... 할머니가 보시는 경우 다이렉트로 연락하기가 힘드니 아마 잘 모르시는 느낌이에요.
여튼 빈집에서 놀게하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