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원에서 할 때도 거의 두피에 떡칠을 하던데..
제가 해보려고 하니 설명서에 두피에 안닿게 하라고 써있더군요.
정확히는 두피에서 1-2센티 떨어져서 하라고 ㅠㅠ 그럼 뿌리염색도 안될텐데...
친구왈 그게 가능하겠냐고??? 그러네요. ㅠㅠ
그렇게 다들 두피 안닿게 하시나요?
미장원에서 할 때도 거의 두피에 떡칠을 하던데..
제가 해보려고 하니 설명서에 두피에 안닿게 하라고 써있더군요.
정확히는 두피에서 1-2센티 떨어져서 하라고 ㅠㅠ 그럼 뿌리염색도 안될텐데...
친구왈 그게 가능하겠냐고??? 그러네요. ㅠㅠ
그렇게 다들 두피 안닿게 하시나요?
미장원에서도 두피에 묻던데 그래서 시간 좀 오래되면 두피가 따끔거리더군요.
집에서 할때도 그냥 다 바르는데 시간은 오래 안두어요.
그리고 오일 발라주고 염색약 바르니 좀 더 괜찮더군요.
원래 두피에서 1센티 떼고 바르고
샴푸하기 직전에 두피까지 전체 쏵 발라주고
머리 감아요.
셀프로 그렇게 하기 쉽지 않죠.
두피 안닿게 하는것은 나중에도 머리가 층층이 연결되기 때문에 두피에 다 묻게 되있어요.
처음부터 두피에 묻히면 나중에는 두피에 염색약이 떡지더군요.
그래서 밖에서 못해요
염색이 잘되든 아니든
무조건 두피에 안닿게 합니다.
가능한가요???
전 절대 불가능하던데요.
뿌리 염색을 집에서 하는데 띄워서 하면 염색이 안돼서 두피까지 치덕치덕 발라요
순한 약으로 하면 안 따끔거리고 두피에 묻은 염색약도 두세번 머리 감으면 지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