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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큰 언니가 사기 당한거 같은데요

ㅇㅇ 조회수 : 21,116
작성일 : 2019-04-02 14:25:44
동네에서 옷집하는 여자하고 친하게 지내게 됐는데
그 여자가 장사 안되서 힘든데 자기 이름으로 대출이 안 된다고
언니 이름으로 대출해달라는 말에 넘어가 올 2월부터
캐피탈과 보험회사등에서 총 6천5백 대출받아 줬다네요
이자는 그 여자가 내고 있다가
이자 낼 돈 없다고 5백만원 빌려줬대요
언니가 60평생 살림만 하고 경제권도 남편이 쥐고
있는 상태고 인터넷도 못하고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이예요
자기도 뭐에 홀린것 같다고 하는데 이미 엎지러진 물이죠

낌새가 이상하고 불안해서 경찰에 갔는데 사기 같다고
고소해라 법으로 하면 대출자이름을 돌려놓을 수 있다고도 하고
3개월 정도 걸린다 형사입건 해라 등등 했다는데
옷집 여자가 이자는 내고 있으니 설마 하는
마음도 있는 모양이더군요
오늘 얘기 듣고 당장 형부 한테 얘기 하라고 하니
쫒겨난다고 무서워서 얘기 못한다고
경찰이 고소 하면 해결된다고 했다는 답답한 소리만 하네요

이자는 아직 그 여자가 내고 있고 자기가 갚는다고 큰 소리 친다고
형부가 성격이 좀 그렇고 사이도 안 좋아서 얘기 하기 무섭겠죠
쫒겨날 때 쫓겨나더라도 지금이라도 얘기 해서
같이 해결해야 더 크게 번지지 않는다고 닥달 했는데
고집이 워낙 세서 말을 안 들을것 같긴 해요 ㅠ
먼 곳에 살아서 전화 통화로만 얘기 들으니 더 답답하고
아들 딸이 있는데 아들은 멀리서 직장 다니고
딸은 작년에 결혼해 애기 낳은지 2개월 밖에 안되서
얘기 하기도 힘들대요

저는 암 것도 모르는 언니 혼자 해결 하는 것보다
쫒겨날거 각오하고 남편한테 얘기 해서
같이 해결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해
형부 한테 얘기 하라는 말 밖에 해줄게 없네요
다 뒤집어써서 지금 당장 6천5백 갚아주는게 낫지
더 이상 끌면 이자 까지 불어서 감당 하기 힘들 것 같아서요

공무원 퇴직하고 연금으로 먹고 사는 집이고 재산은 없지만
알뜰하게 살아 평생 빚 한푼 없이 살던 집인데 웬 날벼락인지
그런데 저런 경우 정녕 해결 방법 없나요?
아뭏든 평생 속 한 번 안 썩이다가
다 늙어서 대형사고 치네요
IP : 1.228.xxx.9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19.4.2 2:29 PM (211.54.xxx.222)

    6,500만 원 대출 받아 줘, 이자 낼 돌 없다고 500 줘..이게 뭐예요?
    대출자 이름을 바꿀 수있다는 얘기는 처음 들었는데 그 방법이 최선이겠네요.
    어차피 이 돈 못 받을 거고 눈덩이처럼 커진 후에 형부되는 사람이 알게 될 건데요.

  • 2. ㄱㄴㄷㅈㅅㅂ
    '19.4.2 2:29 PM (211.246.xxx.3)

    도대체
    얼마나 친하길래 동네 가게에
    보증을 서주나요?

    그거 잘 못하면 본인명의라
    본인이 갚아야되요.

    해서는 안되는게 보증서는거 같아요.

  • 3.
    '19.4.2 2:30 PM (124.50.xxx.3)

    당장 사기로 고소하고 남편한테도 얘기해야죠
    감출 일이 아니에요

  • 4. 헉~~
    '19.4.2 2:30 PM (222.109.xxx.238)

    그 사람이 옆에 있을때 옷가게라도 정리해서 얼른 처리하게끔 해야지 ~
    가족들이 나서서 그 여자 만나서 지금이라도 단돌이 해얄것 같아요.
    오리발 안내밀려나 모르겠네요. 내이름으로 된 대출 아니라고...

  • 5. 정정
    '19.4.2 2:31 PM (222.109.xxx.238) - 삭제된댓글

    옷가게=장사하는 점포

  • 6. 어머
    '19.4.2 2:32 PM (211.54.xxx.222)

    보증이 아니라 본인이 대출 받아서 돈 건네 준 거 아닌가요?
    모든 채무와 이자는 원글님 언니 책임이네요.

  • 7. ㅡㅡ
    '19.4.2 2:33 PM (211.202.xxx.183)

    애기하세요 이혼을 당해도 어쩔수
    없지요 책임는 져야지요
    애기안한다고 달라질게 있나요
    이자도 못내겠다고 하기전에 터트
    리세요 친언니라면요

  • 8. ....
    '19.4.2 2:34 PM (125.177.xxx.182)

    아직도 남 대출 받아주는 사람도 있군요

  • 9.
    '19.4.2 2:34 PM (121.181.xxx.103)

    말만 들어도 벌벌 떨리네요... 650도 아니고 6500...... ㅎㄷㄷㄷ

  • 10. ㅈㅅㅂㄱㄴㄷ
    '19.4.2 2:36 PM (211.246.xxx.3)

    원글님
    언니는 무슨 마음으로 그런 큰일을
    저지르셨을까요?
    함부로누굴 믿어요!

  • 11. ㅇㅇ
    '19.4.2 2:37 PM (203.229.xxx.57) - 삭제된댓글

    남편은 이혼하면 책임 없고 끝이지만
    조카 애들이 저 빚 감당해야 하니 어째요.
    동생 충고 들을 사람이면 애초에 저런 미련한 짓 안 하죠.
    어리석음이 하늘을 찔러 결국 억 대 빚 만들고
    닌리 나겠어요

  • 12. ㅇㅇ
    '19.4.2 2:38 PM (203.229.xxx.57) - 삭제된댓글

    조카 애들에게 전화해서 상황 알려주세요.
    그게 최선이에요

  • 13. ㄱㄱ
    '19.4.2 2:39 PM (14.38.xxx.159)

    사기꾼들이 그렇게 허한 사람 맘 알아보고
    비집고 들어와 갈취 수준으로 빼가더라구요.
    자기 자식은 유학에 미대보내고
    정작 돈 빌려준 애엄마는 학원도 못보내구요.
    돈달라고 하면 집앞에서 10만원 우는애 달래듯 주고

  • 14.
    '19.4.2 2:40 PM (121.181.xxx.103)

    맞아요. 가족들에게 빨리 알려야해요.
    근데 알린다고 무조건 받을수 있는건 아니지 않나요?
    그여자 돈 하나도 없다고 배째라 하면 못받는것 아닌가요??
    어떻게 되는건가요? 잘 몰라서;;

  • 15. 어리석네요
    '19.4.2 2:40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조카가 성인이니 님이 조카에게 전화하든지 아님 형부한테 얘기하세요. 언니는 지금 겁먹고 숨는것 같은데 시간이 갈수록 빚이 늘어나고 일이 커질거예요. 옷가게여자 능력 없어요. 돈 못 갚아요. 빚 더 늘기 전에 그리고 옷가게여자 가게 정리하고 도망가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처리해야해요.

  • 16. 세상물정
    '19.4.2 2:41 PM (119.198.xxx.59)

    모르고 외롭고
    말 나눌 친구도 변변찮게 없어서
    그 썅ㄴ 한테 넘어갔나 보네요.

    이래서
    잘해주는? 사람 믿으면 안되는데
    결국 목적은

    돈. 이었네요

    아유~~

    빨리 형부한테 말해야죠.
    언니 계속 설득하세요.
    호미로 막을거 가래로 막는다고


    그리고 언니도 이제는 직업전선에 뛰어들어야죠.
    한 5년 빠짝하면 갚겠네요.

  • 17. ...
    '19.4.2 2:42 PM (218.159.xxx.83)

    언니네 이혼불사하고 식구에게 알리세요
    옷가게라도 하고있을때 보증금빼서 도망가기전
    일부라도 받으세요.
    사기친곳 언니가 다 아닐거에요
    빚쟁이 우르르 몰려들면 한푼도 못받아요
    얼른 사기로 고소하고 옷가게에라도 압류잡을수있는지
    알아보세요

  • 18. 이글 사실이면
    '19.4.2 2:44 P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

    어쩜이리 어리섞을수가 있죠..고집까지 세다니.
    빨리 해결못하면 저러다 집안 말아먹어요

  • 19. ....
    '19.4.2 2:48 PM (112.220.xxx.102)

    소득도 없는데 육천오백 대출 가능한가요?

  • 20.
    '19.4.2 2:51 P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옷장사 난 년이네요
    빨리 알리세요
    원글님 형부야 이혼하면 그만 입니다
    조카랑 애들한테 그 빚 다 넘어가요

  • 21. 아이고
    '19.4.2 2:58 PM (112.148.xxx.109)

    가족에게 빨리 알리고 대책을 세워야죠
    어쩌자고 저런 한심한 행동을 해놓고
    남편한테 싫은소린 듣기싫어하고
    애들 앞길 막고싶지않으면
    빨리 얘기하고 머리 맞대고 해결책
    찾아야 해요 언니라는 분 진짜 한심~

  • 22. 지금 해결 못하면
    '19.4.2 2:59 PM (42.147.xxx.246)

    빚구덩이에 끌려들어가서
    자살하네 마네로 끝날 겁니다.
    당장 터뜨려서 형부가 나서도록 하세요.

    저 문제로 이혼하는 거라면 빚이 더 늘어나기 전에 이혼하는 게 나아요.
    님이 언니에게 전화를 해서 님이 형부에게 말을 하겠다고 하세요.
    어차피 이혼으로 가는 수순이 되겠지만
    청명에 죽나 한식에 죽나 죽는 일은 정해져 있어요.
    이자도 못 갚아서 5백을 꾸면서 뭔 이자요?
    살금살금 다 갉아먹는 여자를 그냥 두면 나중에 뼈도 없이 다 갉아먹혀요.

  • 23. 아는 사람
    '19.4.2 3:00 PM (112.148.xxx.109)

    아빠 빚이 직장생활하는 아들한테
    청구서 날라온다고
    아들이 울면서 전화했답니다
    왜 내인생을 이렇게 망가트리냐고
    부모가 멍청하면 자식들 고생해요

  • 24. ..
    '19.4.2 3:00 PM (175.223.xxx.50)

    남편이알아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고소한다고 난리라고 하면서 그 여자한테 찾아가 돈 달라하고 녹음하라 하세요. 그리고 액션이 없으면 가게라도 있을 때 고소하구요.

    답답

  • 25. 어머
    '19.4.2 3:01 PM (211.54.xxx.222)

    옷가게 여자 잠적하기 전에 조치를 취해야하는데 언니는 못 할 거고
    형부랑 조카들에게 당장 알리세요.
    어차피 회수 못 할 돈이고 이자도 못 내서 연체금이 눈덩이 처럼 커지고 차압 들어와야 끝나요.
    그러기 전에 얼른 알려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게 급선무네요.
    옷가게 여자에게는 강하게 애기하지 말고 일단 살살 달래서 도망가지 못 하게 하세요.
    가게 보증금도 월세를 못 내서 없을 거 같은 느낌이네요.

  • 26. ....
    '19.4.2 3:08 PM (211.173.xxx.131) - 삭제된댓글

    죽은 아버지 빚때문에 청소년 아들이 독촉받다가 자살한 사건 있었어요.
    댓글 읽다가 그 생각 나네요.
    정말 맘 아픈 일이었지요.

  • 27. ===
    '19.4.2 3:11 PM (59.21.xxx.225)

    먼저 할일이 옷가게 여자에게 언니가 대출을 받아서 줬다는 증거가 있어야 될것 같은데요.
    언니통장에서 그 여자 통장으로 이체했다면 이체영수증이라고 챙겨 놓으라고 하세요
    만약에 현금으로 찾아서 갖다줬다면, 그 여자가 빌린적 없다고 발뺌할수도 있으니까
    그 여자에게 유도심문을 잘해서 그 여자에게 7천만원을 건네진 증황들을 녹음이라도
    해둬야 될것 같은데요. 그리고 형부에게 알리더라도 형부가 그여자 찾아가서 무조건 족쳤다가
    그 여자가 배째라고 하면 안되니까, 먼저 확실한 증거들을 모은뒤 형부에게 말해야될것 같은데요

  • 28. ㅇㅇ
    '19.4.2 3:16 PM (175.120.xxx.157)

    저런 분들이 가족한텐 돈문제에 있어서 박하죠 정말 짜게 굴고 아끼고 융통성없고 고집 세서 주위 말 안듣는데 언니야 언니야 하고 살갑게 붙으면 금방 넘어가요
    님이라도 형부한테 말하세요 곧 그 여자가 못 갚을 날이 올건데 이자랑 어떡하려고 그래요 1억 순식간이에요

  • 29. 어휴
    '19.4.2 3:18 PM (178.191.xxx.179)

    언니가 지능이 모자란가요?
    세상에 무슨 남의 이름으로 대출받아주고 이자하라고 오백을 줘요?
    미쳤어요.
    당장 조카랑 형부한테 알리세요.
    님 언니 치매온거 아닌가요?

  • 30. ..
    '19.4.2 3:24 PM (203.235.xxx.174) - 삭제된댓글

    순진한게 아니라 모지리네요

  • 31. ..
    '19.4.2 3:25 PM (175.116.xxx.93)

    낚시죠?

  • 32. ㅇㅇ
    '19.4.2 3:27 PM (175.120.xxx.157)

    낚시 아닐걸요
    저런 분들 꽤 많아요
    저도 애들 어릴때 학교 엄마들끼리 한명한테 몇 백씩 몇 천씩 빌려줬다가
    다 떼이는 걸 봤어요 그 여자도 세 얻어서 장사한다고 나대고 그러더니 거의 1억 해먹고 동네가 난리 났었어요

  • 33. 야반도주하면
    '19.4.2 3:49 PM (122.44.xxx.155)

    어쩌려구 저러나요
    남편이 나서서라도 옷가게 찾아가서 보증금이라도 빼서 받아내야합니다

  • 34. ...
    '19.4.2 4:12 PM (39.7.xxx.83)

    그 옷장사 여러 사람에게 몇 억 빌렸을 것이고
    지금 언제 돈 가지고 튈까
    시기를 재고 있어요.
    그 대출금은 언니 명의이기에
    그 여자가 갚을 의무 없어요.
    그냥 언니가 갚아야 되는 돈이에요.

  • 35. ..
    '19.4.2 5:03 P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평생 전업인 여자에게 은행에서 뭘 담보로 대출을 해주나요?

  • 36. ..
    '19.4.2 5:05 P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더구나 경제권도 남편이 쥐고 있다면서요
    이자 500은 어디서 나서 빌려주나요?

  • 37. 이상
    '19.4.2 5:22 P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윗댓글말처럼 언니가 평생 전업인데 은행에서 대출 받을수있나요?
    집명의가 언니이름으로 되어있다면 모를까.
    세상물정 모르시는 분이 배짱은 크네요.
    650도 아니고 6500

  • 38. 저러니까
    '19.4.2 5:38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형부 지가 경제권 쥐고 있지.

  • 39.
    '19.4.2 6:19 PM (118.40.xxx.144)

    빨리 고소해서 받아야죠 우리동생도 돈빌려줘서 받지도 못하고 고소했는데 돈빌려간인간이 안갚고 감옥가서 몇달있다 나온다고 한다네요 미친ㄴ사기꾼 천벌받아라

  • 40. 세상에나..
    '19.4.2 6:59 P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

    보증도 아니고
    언니이름으로 대출을 해줬다구요?

    대출자이름을 그렇게 쉽게 돌릴수 있다면
    그 여자가 그런사기를 칠리가 없지요.

    어수룩하게 보이니 처음부처 맘먹고 덤빈거 같은데..

  • 41. 세상에나..
    '19.4.2 7:02 P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

    통도크네.. 보증도 아니고
    언니이름으로 대출을 해줬다구요? 6천5백씩이나?

    대출자이름을 그렇게 쉽게 돌릴수 있다면
    그 여자가 그런사기를 칠리가 없지요.

    어수룩하게 보이니 처음부처 맘먹고 덤빈거 같은데..

  • 42. 세상에나
    '19.4.2 10:41 PM (125.178.xxx.135)

    저희 시어머니, 동네 아줌마에게
    영수증 하나 없이 6천만 원 현금으로 빌려주고
    이자 1년 받은 기억나네요.
    결국 못 받으셨어요.
    돈은 안 갚으면서 명절 되면 과일 상자 보내고 있대요.

    가족들이 처리할 수 있게 형부에게 얘기하세요.

  • 43. 아이고
    '19.4.2 10:54 PM (112.152.xxx.33)

    ‘명의’에 대한 개념이 진짜 없나봐요. 아마 지금도 본인은 이름만 빌려준거라고 생각하면서 그게 얼마나 크고 심각한 일인지 모를지도요.
    실상은 대출까지 받아서 빚내서 남한테 돈 빌려준건데 말이죠
    원글님이 형부한테 말하는건 안되나요?
    진짜 안타깝네요

  • 44.
    '19.4.2 11:10 PM (210.100.xxx.78)

    마닷부모살던
    주민들생각나네요

  • 45. ....
    '19.4.3 2:10 AM (219.255.xxx.153)

    캐피탈에서 빌렸으면 금방 1억 됩니다. 어서 해결하세요

  • 46. 거짓말
    '19.4.3 2:12 AM (114.201.xxx.2)

    650도 아니고 6500??
    언니가 지능이 모자란 사람인가요?

    동네 옷 장사한테 6500을 빌려줘요?
    그냥 자업자득

    원글이가 형부한테 알리면
    형부 이혼하자고 할지도 모르고 언니는 그럼 엄한
    화살을 원글한테 쏠겁니다

    형부한테 알리던지 변호사 찾아가던지
    놔두세요

  • 47. ..
    '19.4.3 8:04 AM (110.12.xxx.116)

    언니가 제정신이 아니였나보네요
    빨리 원글이라도 형부한테 말해서 처리하세요

  • 48. ...
    '19.4.3 8:32 AM (39.7.xxx.180)

    직장 다니는 조카에게라도 빨리 얘기하소서.

  • 49. ㅡㅡㅡ
    '19.4.3 9:43 AM (175.223.xxx.111)

    일단..

    옷가게 창구한테
    집에서 알게되어 문제가 커졌다
    이혼당할위기라고
    명의를 너로 바꿀수있다하니 너로 바꾸자
    이렇게 얘기해보고 안되면 경찰이말한대로 진행해야죠
    가족에개 알리가싫으면 혼자진행하고 해결해놓으면되잖아요

  • 50. 빨리
    '19.4.3 9:44 AM (50.200.xxx.194) - 삭제된댓글

    형부한테 말하세요. 어쩌시려고 그러세요.
    이 정도 금액이면 형부 아는 건 시간문제죠.
    오히려 말 안하고 있다가 조카랑 형부한테 더 욕 먹어요. 한 시라도 빨리 해결해야 그나마 돈이 덜 늘죠.
    어떻게 동네 여자한테 명의를 빌려줄 수 있는지 너무 상식밖에 일이라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언니가 고집이 그렇게 세다면 약간 장애가 있으신 건가요? 이해 못할 고집을 부리는 걸 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해요.

  • 51. ㅡㅡㅡ
    '19.4.3 9:45 AM (175.223.xxx.111)

    2년정도 앞으로낼텐데..
    그동안관계가어찌될찌
    원리금듄등상환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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