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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내인생에서 제일 잘한결정중 하나!

클로스 조회수 : 2,047
작성일 : 2019-04-02 13:59:05

모태신앙이여요
주위에 귄사님 장로님. 천지.
고 1 때까지 일요일날 교회 안가면 죄지은줄 알았지요
목사님 설교가 점점 사기 비스무리하게 들리더라구요.
논리도 없고 말도 안되는거같고.

물론  종교가  논리로  따질문제는 아니지만 그 나이에는 그렇더라구요.
교회 열심인애들 대부분 학교에서는 찌질이! ㅎ
교회 안가고 그시간에 학교도서실에 갔지요.
지금생각해도 대견함.

아직도 주위에는 귄사님. 장로님. 천지!
목사님은 아직도 사기치고있음.
개신교 99 프로는 이 씨스템인거 같아요.

신부님들은 경우가 조금 다른거같아요.
일단 교육과정이 확실하고 자기 희생이 있잖아요.

네. 저는 개신교 가정이구요.

요즘은 아닌가요?

순복음 조용기목사가  건재한거보면  아직도  뭐  변한건 없는거  같아요!

IP : 175.198.xxx.2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 2:31 PM (211.51.xxx.68)

    모태신앙?? 그건 부모님때문에 믿게 되는건데 뭘 잘했다는건가요??

    뭔소리인지 모르겠음.

  • 2. 모태신앙을
    '19.4.2 2:43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버린 결정이라는거같아요

  • 3. ...
    '19.4.2 3:03 PM (211.36.xxx.13)

    잘하신 선택
    저희 시댁도 종교강요 엄청하고 남편 모태신앙인데 교회안가요 교회싫다더라구요 원글님하고 비슷한 이유구요
    저도 강요에 의해 억지로 앉아있으면 설교하는소리 다 사기로 들려요 진짜 종교 강요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대화하기가 싫네요 삶이 종교인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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