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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폭력수위가 점점 높아지네요

000 조회수 : 18,889
작성일 : 2019-04-02 13:39:46
평소 부부싸움하면 저한테 힘 실어 때리는건 아니어도
툭툭치고 밀치고 그러더니
어젠 술마시고와서 그럼 연락을 받지도않고
왜 미리 안해주냐했더니
온갖 쌍욕에 저를 밀치고 실갱이가 벌어졌죠
저도 화가 치밀어서 같이 밀치고해도 여자라 뾰족한수가 없더라고요(제키152 50키로)
그러더니 눕히고 목조르기까지 하려하고
아무리 회사에서 안좋은일있었서 그랬다고하는데
완전 패륜아가 따로없더라구요
점점수위가 높아져서
너무 억울한맘에 버릇도 고칠겸 난생처음 경찰까지 불렀어요
경찰이 오히려 다음에도 또 그럴건데 이혼하는게 낫지않냐대요ㅠ
미안하다고 앞으로 지켜봐달라고하는데 정말 소름끼치고
범죄자하고 사는기분
중학생인 큰애랑 애들앞에서 정말 치욕스럽고 더러워요'



IP : 211.208.xxx.87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 1:41 PM (117.111.xxx.129)

    정이 문제가 아닌걸요

  • 2. ..
    '19.4.2 1:44 PM (211.205.xxx.62)

    안전이혼 하세요. 목숨이 달린 일이예요.

  • 3.
    '19.4.2 1:46 PM (118.43.xxx.244)

    심각하네요..ㅜㅜ 폭력은 고쳐지지 않습니다.수위가 더 높아질거에요..경찰이 그렇게까지 얘기했다니 신중하게 이혼을 고려하심이..

  • 4. ???
    '19.4.2 1:47 PM (125.142.xxx.167)

    이 정도인데 이혼을 안 하는 이유는 뭔가요???
    갈데까지 가고 경찰까지 부르고.... 이정도면 막장인데요.
    더 끌고가야 할 이유라도 있나요??

  • 5. ㅇㅇ
    '19.4.2 1:48 PM (116.42.xxx.32)

    가정보호사건으로 해달라시죠
    계속 살 거면
    판사앞에서 개망신 당해봐야..조심해요
    강약 약강

  • 6. 이혼이
    '19.4.2 1:51 PM (116.41.xxx.121)

    답이죠..
    몸뿐만이아니고 님 정신까지 병들어요

  • 7. ........
    '19.4.2 1:54 PM (119.196.xxx.179)

    웬만해서 경찰이 저런말 하기 쉽지 않을텐데
    이혼하세요.
    마더 테레사 코스프레 마시구요

  • 8. 다른건 몰라도
    '19.4.2 1:56 PM (223.39.xxx.185)

    이건 무조건 이혼감이에요
    다시는 안그러겠거니하고 그냥 살면
    어떻게 되는지 폭력남편 사례보세요

  • 9. 끝났네요
    '19.4.2 2:01 PM (223.62.xxx.5)

    애들앞에서 자신의 폭력에 대해 사과하라 하세요
    그거 안한다하면 정신 차린게 아니에요
    목숨 두개 아닙니다 그리고 그거 아이들에게 반드시 영향이 갑니다

  • 10. ..
    '19.4.2 2:01 PM (110.12.xxx.137)

    늦게오던지 냅둬요
    전화하지말고
    잔소리도 하지마세요

  • 11. ㅁㅁ
    '19.4.2 2:05 PM (39.7.xxx.182) - 삭제된댓글

    점점 심해진단건 그도 망가지고있는거예요
    서로를 망가트리는 관계인거죠
    서로를 위해 놔 주세요

  • 12. 그러다가
    '19.4.2 2:08 PM (220.123.xxx.111)

    정말 목졸라 죽이면 어떡해요.
    다른거 다 떠나서 생명이 제일 소중한건데

    도망가시는 게 어떨지...

  • 13. ..
    '19.4.2 2:13 PM (211.205.xxx.62)

    놔주라고요? 저런남편 헤어져도 쫓아와서 괴롭히죠.
    애초에 그냥 헤어질 사람은 때리지도않아요.

  • 14. ㅇㅇ
    '19.4.2 2:13 PM (223.62.xxx.234)

    이혼하세요.아이들도 바랄겁니다.

  • 15. ..
    '19.4.2 2:15 PM (175.223.xxx.56)

    목까지 조르다니 ㅠ 더이상 못참겠다하고 이혼하시는게 나을거같아요. 애들도 이해할거 같아요

  • 16. ㅡㅡㅡ
    '19.4.2 2:18 PM (220.95.xxx.85)

    남편 잠잘때 묶어놓고 때리세요

  • 17. ??
    '19.4.2 2:25 PM (180.224.xxx.155)

    원래 폭력은 강도가 점점 쎄져요
    툭툭 치다가 주먹으로 때리다가 뺨도 때리고 목조르고..
    님 때리다 아이들도 때립니다
    이혼하세요. 저정도면 살인도 할 사람이예요

  • 18. 왜 사세요?
    '19.4.2 2:29 PM (125.140.xxx.198)

    사람도 아닌 인간이랑 사는 이유가 뭐에요?
    정말 궁금하네요.

    애가 중등이면, 애 때문이라는 핑계는 아닐테고, 혹시 경제력 때문이세요?
    그럼 더 비참하네요.

    40대 초~중반 나이실텐데...
    두드려 맞을 때 마다 1억씩 떨어진다... 참자...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냥 사시고

    그것도 아니라면 당장 이혼입니다.
    남편한테 맞고 살면서 그러다 같이 웃다가, 그리고 또 맞고...
    이게 삶이라고 생각하세요?

    스톡홀름 증후군에 빠진게 아니라면
    이런 글 자체를 쓰는게 창피 그 처참함 입니다.

  • 19. 처참함
    '19.4.2 2:31 PM (211.246.xxx.247)

    맞징만 그리살수도있어요
    님이강해야 그나마
    살수있어요
    일단 매번 경찰불러요

  • 20. ..
    '19.4.2 2:34 PM (211.51.xxx.68)

    애들에게 못할짓 한거에요.

    한번더 라고 하지 말고 이혼신청하세요. 그리고 숙려기간에 정말 변화된 모습을 보이면 철회 아니면 그냥 이혼 하세요.

  • 21. 이런분들
    '19.4.2 2:40 PM (211.36.xxx.242)

    대게 경제력없어요..여자들 경제력없으면 남편들이 더 우습게알고 폭력쓰는 거에요..남자란 동물들이 그런 쓰레기에요.

  • 22. ...
    '19.4.2 2:43 PM (125.177.xxx.182)

    애들이 보고 폭력을 배워요.
    얼른 이혼하세요. 빌어먹어도 그런 환경보다 애들한테 더 나아요. 그 지경이 되도록 이혼도 못하고 얼마나 못났으면...
    이혼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는 건 님께는 해당사항 아니예요. 인간도 아닌 사람과 왜 그러고 살아요???
    제발 쫌...

  • 23. 3가지
    '19.4.2 2:53 PM (211.205.xxx.62)

    도박 폭력 여자
    이혼해야하는 이유

  • 24. 뭐지?
    '19.4.2 3:24 PM (178.191.xxx.179)

    댓글도 없고 내용은 황당하고.

  • 25. . .
    '19.4.2 4:00 PM (119.207.xxx.147)

    폭력은 이혼만이 답이네요. 짐승같이 살지 마세요. 하루를 살더라도 인간의 품위를 지키고 살아야죠. 이거 참다 나중에 진짜 목졸려 죽어요.

  • 26. ...
    '19.4.2 4:03 PM (39.7.xxx.83)

    남편에게 폭력 당할때마다 일기를 쓰세요.
    상황을 자세히 적으시고
    상처는 사진 찍어놓고
    단 몇 마디라도 녹음도 하세요.
    이혼할 때 유리한 증거가 됩니다.

  • 27. .....
    '19.4.2 4:08 PM (222.108.xxx.16)

    경제력 없으셔서 이혼 못하시겠거든,
    최소 증거수집이라도 해 두세요..
    매번 경찰 부르시고, 매일 어떻게 어디를 맞았나 일기 자세히 쓰시고요..
    이혼 권합니다..
    애들 데리고 나오시고요.
    이혼하면 애들 때립니다..
    이혼 안 하면 다음에는 원글님 병원에서 눈뜨실 수도 있어요 ㅠ

  • 28.
    '19.4.2 4:46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이건 답이 없네요.
    이혼하라는 댓글은 넣어두세요.
    이런 케이스일수록 절대 이혼 안합니다.

  • 29. .....
    '19.4.2 5:46 PM (110.70.xxx.191)

    경제력 없어서 이혼 선택지에 안 두고 계신거면,
    애들에게 "너희 때문에 이혼 안했다."라는 거짓말은 하지 마시길.
    애들도 다 알아요. 그리고 아이들은 그 아버지 지옥같은 거 만큼 무능한 엄마가 싫을 겁니다.

  • 30. ..
    '19.4.2 9:50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아이들이 모멸감을 느껴요
    엄마가 무력하게 맞을뻔한 상황을 평생 잊지 못할 거에요

  • 31. 애들은
    '19.4.3 1:08 AM (175.223.xxx.113)

    맞고 산 엄마한테
    전혀 고마워하지 않아요.

  • 32. ...
    '19.4.3 1:29 A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설마하다 진짜 목졸림.
    이혼이 답.

  • 33. ...
    '19.4.3 1:35 AM (61.252.xxx.60)

    설마하다 진짜 목졸려 죽음.
    이혼이 답.
    남편은 술먹었고 초범이고 반성하므로 가벼운 처벌받고 풀려날 가능성 농후.

  • 34. 님도
    '19.4.3 7:01 AM (222.97.xxx.110)

    잘못인게 술먹은 개한테 뭘 따집니까?
    술깨면 불러서 애들 없을때 따지고 싸우세요
    애들이 그 꼴 왜 봐야 합니까?

  • 35. 절대
    '19.4.3 7:45 AM (58.120.xxx.107)

    회사에서 안좋은일있었서 그랬다고하는데????
    말도 안되는 멍멍이 짖는 소립니다. 회사에서 안 좋은 일이 있는데 왜 마누라를 패고 목을 조르는지요?
    심리상담이나 정신과 치료 받지 않으면 이혼하겠다고 하세요.

  • 36. 목조르는
    '19.4.3 7:47 AM (73.182.xxx.146)

    남편이랑 계속 결혼생활을 유지한다구요???? 살인미수인데...

  • 37. 어휴
    '19.4.3 8:00 AM (211.218.xxx.250)

    병원에 갔는데 응급실에서 폭력으로 만신창이 된 여자분 봤어요. 남편이 그랬다네요.
    얼마나 하염없이 울고 있던지 안아주고 싶었어요.
    아무래도 가족폭력 상담 같은거 받으시던지 아마도 받으러 가자고 하면 내가 오죽했으면
    그랬겠냐 니가 그때 좀 참아주지 할거예요.
    한번만 더 그러면 회사가서 까발린다고 하세요.
    초장에 안잡으면 그 수위가 더 높아질거예요.

  • 38. ㅇㅇ
    '19.4.3 9:18 AM (223.33.xxx.165) - 삭제된댓글

    아마도 경제적 이유로 갈라서지 못하는거겠죠. 당장 살곳도 없고 애키울 돈도 없고. 나눠

  • 39. 111111111111
    '19.4.3 9:22 AM (58.234.xxx.88)

    폭력휘두를때마다 경찰불러서 끌려가게하세요 훈방돼도 계속하세요 후에 이혼할때 상당한 우위에 서서 거래?하게 된거예요

  • 40. ㅇㅇ
    '19.4.3 9:23 AM (223.33.xxx.165)

    둘이 나눠 살 집도 없고, 나눠가질 돈도 없고, 양육비를 따박따박 줄 남자도 아니고...무조건 이혼하라고 하면 어떡하나요...이혼도 아무나 못해요. 여자가 가본적인 능력이 있어야하지..

  • 41. ........
    '19.4.3 9:44 AM (211.46.xxx.173) - 삭제된댓글

    여자가 기본적인 능력이 없음 그냥 목졸려 죽어요?
    솔까말 경단녀 아줌마들 요즘 어딜 가도 한달 150은 벌죠. 식당 설거지, 식당 서빙 같은거 한국인 못구해서 다 조선족이 하잖아요. 마트 캐셔 같은거도 있고.
    이런 일 하는게 목졸려 죽는거보다 낫지 않나요?
    이혼해서 대단한 호사를 누리겠다는게 아니라 목숨 위협 받는 여자가 자기 목숨 유지하겠다는건데 거기에 기본 능력이 왜 나옵니까?

  • 42. ........
    '19.4.3 9:46 AM (211.46.xxx.173) - 삭제된댓글

    여자가 기본적인 능력이 없음 그냥 목졸려 죽어요?
    솔까말 경단녀 아줌마들 요즘 어딜 가도 한달 150은 벌죠. 식당 설거지, 식당 서빙 같은거 한국인 못구해서 다 조선족이 하잖아요. 마트 캐셔 같은거도 있고.
    이런 일 하는게 목졸려 죽는거보다 낫지 않나요?
    이혼해서 대단한 호사를 누리겠다는게 아니라 목숨 위협 받는 여자가 자기 목숨 유지하겠다는건데 거기에 기본 능력이 왜 나옵니까?
    이쯤 되면 경찰 말이 맞아요. 살인미수까지 당했음 이혼이 답이죠.

  • 43. ..
    '19.4.3 9:47 AM (211.46.xxx.173) - 삭제된댓글

    여자가 기본적인 능력이 없음 그냥 목졸림 당해 죽어야 돼요?
    솔까말 경단녀 아줌마들 요즘 어딜 가도 한달 150은 벌죠. 식당 설거지, 식당 서빙 같은거 한국인 못구해서 다 조선족이 하잖아요. 마트 캐셔 같은거도 있고. 혼자 먹고 살 생계 능력은 되잖아요.
    이런 일 하는게 목졸려 죽는거보다 낫지 않나요?
    이혼해서 대단한 호사를 누리겠다는게 아니라 목숨 위협 받는 여자가 자기 목숨 유지하겠다는건데 거기에 기본 능력이 왜 나옵니까?
    이쯤 되면 경찰 말이 맞아요. 살인미수까지 당했음 이혼이 답이죠.

  • 44. ....
    '19.4.3 10:03 AM (49.175.xxx.99) - 삭제된댓글

    버릇도 안고쳐짐 죽을때~~~~~~~~~~~~~~~~~~~~까지

  • 45. ....
    '19.4.3 10:12 AM (211.46.xxx.173) - 삭제된댓글

    여자가 기본적인 능력이 없음 그냥 목졸림 당해 죽어야 돼요?
    솔까말 경단녀 아줌마들 요즘 어딜 가도 한달 150은 벌죠. 식당 설거지, 식당 서빙 같은거 한국인 못구해서 다 조선족이 하잖아요. 마트 캐셔 같은거도 있고. 혼자 먹고 살 생계 능력은 되잖아요.
    이런 일 하는게 목졸려 죽는거보다 낫지 않나요?
    이혼해서 대단한 호사를 누리겠다는게 아니라 목숨 위협 받는 여자가 자기 목숨 유지하겠다는건데 거기에 기본 능력이 왜 나옵니까?
    이쯤 되면 경찰 말이 맞아요. 살인미수까지 당했음 이혼이 답이죠.
    여자들이 이렇게 안일하게 생각하니 남편 남친에게 살해당하는 여자들이 많죠.

  • 46. ....
    '19.4.3 10:13 AM (211.46.xxx.173)

    여자가 기본적인 능력이 없음 그냥 목졸림 당해 죽어야 돼요?
    솔까말 경단녀 아줌마들 요즘 어딜 가도 한달 150은 벌죠. 식당 설거지, 식당 서빙 같은거 한국인 못구해서 다 조선족이 하잖아요. 마트 캐셔 같은거도 있고. 혼자 먹고 살 생계 능력은 되잖아요.
    이런 일 하는게 목졸려 죽는거보다 낫지 않나요?
    이혼해서 대단한 호사를 누리겠다는게 아니라 목숨 위협 받는 여자가 자기 목숨 유지하겠다는건데 거기에 기본 능력이 왜 나옵니까?
    이쯤 되면 경찰 말이 맞아요. 살인미수까지 당했음 이혼이 답이죠.

    여자들이 이렇게 안일하게 생각하니 남편 남친에게 살해당하는 여자들이 많죠.

  • 47. ..
    '19.4.3 10:18 AM (14.40.xxx.105) - 삭제된댓글

    님 목 잠깐만 조르면 돌아가셔요. 경찰 말이 맞아요.

  • 48. 제발
    '19.4.3 10:44 AM (211.179.xxx.129)

    경제력 없어도 이혼하세요.
    바람피는 것같은 폭력없는 잘못은 눈감고 산다쳐도
    폭력은 생사가 달렸고 애들의 공포는 상상 이상인데다
    아들이 클 경우 아빠랑 폐륜 사건 날 확률이 높아요.
    밖에서 힘든일 있다고 물건 던지는 정도도 아니고
    목까지 조르는 사람은..... 구제하기 힘들어요.

  • 49. ㅇㅇ
    '19.4.3 10:47 AM (223.62.xxx.200)

    그럼 누가 이혼하나요? 지금 무작정이라도 이혼하라고 하는게 잘못된겁니까? 목을 조르는게 뭔지 몰라요? 그냥 장난입니까? 바람도 아니고 자식들 앞에서까지 폭력쓰는데 그냥 참고살아요? 답답한 소리 그만해요..

  • 50. ..
    '19.4.3 10:47 AM (183.101.xxx.115)

    지옥에서 사시네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상황.
    자괴감이 크실텐데.
    전 맞지는 안았지만 그 때리려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선해서 제몸을 만질때 소름이 돋아요.
    하물며 님은 어떻게 견디실까요.
    조폭들 돈주고 패주고 싶다가도 애들아빠라
    참...
    폭력은 절대 극복할수있는 트라우마가아닌거 같아요.
    전 얼굴도 잘 안보고살려 노력해요.
    대답도 짧게.
    다른공간에 있으려 노력하고..
    다행히 공부와 일을병행하느라 핑계되기는좋네요.
    힘내세요. 무슨말이 위로가 되겠습니까..

  • 51. 진쓰맘
    '19.4.3 10:59 AM (106.243.xxx.186)

    얼마나 맘이 아프고 절망스러우실지요.
    일단 별거부터 해보면 어떨까요.
    조금만 용기를 내면 좀 더 행복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목숨은 하나잖아요.

  • 52. 나옹
    '19.4.3 11:25 AM (223.62.xxx.59)

    목숨은 두개가 아니에요.

  • 53.
    '19.4.3 11:26 AM (211.36.xxx.207)

    한번뿐인 인생 맘 편하게 사세요

  • 54. 폭력은
    '19.4.3 12:02 PM (210.112.xxx.40)

    수위는 관계없는 것 같아요. 살짝이라도 밀칠 수 있는 사람은 언젠가 진짜 죽을정도로 때릴 수 있는 사람이에요. 살짝이라도 밀치는 사람이랑은 같이 안사는게 답이에요. 남일이라고 쉽게 말하는거 아님.

  • 55. ..
    '19.4.3 12:14 PM (112.222.xxx.94) - 삭제된댓글

    진단서 때마다 끊으시고 주정부리면 녹음 또는 녹화해두세요
    전기충격기라도 구비해두시고요
    한번 폭력시작하면 개가 되는거 순식간이예요
    님 애들도 당할 수 있어요

  • 56. ㅇㅇ
    '19.4.3 12:38 PM (175.120.xxx.157)

    애들 두고 나오면 애들이 화풀이 대상임
    요즘 한부모가정 이면 지원 많으니까 이혼하세요 그거 못 고침

  • 57. ㅇㅇ
    '19.4.3 12:39 PM (175.120.xxx.157)

    근데 본인이 별로 이혼하고픈 맘은 없어 보이네요

  • 58. 이상한놈
    '19.4.3 1:02 PM (175.215.xxx.163)

    정체를 숨기고 결혼하고 애도 낳고 정상인 처럼 행동하다가
    결국은 정체를 드러내죠..
    가정 폭력은 툭툭 건드는 걸로 시작해서
    점점 강도가 높아지는 거에요
    나이가 들수록 심해지고 그렇게 살다가 죽는거죠

  • 59. 폭력은
    '19.4.3 1:05 PM (175.215.xxx.163) - 삭제된댓글

    마누라든 애든 제일 만만한 상대에게 휘두르니까
    애가 어리면 애도 데려오셔야 해요
    남자 아이가 크면 대항할수 있으니 아들 때리려다가
    맞아죽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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