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어,언어영역 점수는 높은데 말을 조리있게 하는건 떨어져요

Mosukra7013 조회수 : 1,089
작성일 : 2019-04-02 11:27:32

제가 수학, 물리는 못했어도
국어 최하 85점 아래
언어영역 최하 110점 아래(120점 만점 기준)

내려 가본적 없고

얼마전 돈 들여서 병원에서 지능측정 했는데
언어, 청각에 높은 점수가 나왔어요

그런데
일상, 사회생활에서 말을 조리있게 유도리있게
못하고 꾀도 못부려 손해를 보고, 영문법도 아직
마스터 못했다고 하니 의사 선생님, 상담사 분이
언어, 청각영역에서 그 부분은 아주 작은 부분이라고
설명해주셨지만 뭐가 이해가 안되더군요.





IP : 203.232.xxx.2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각해보세요
    '19.4.2 11:29 AM (222.112.xxx.243)

    언어영역 능력을 production으로 하나요?
    말하기 능력은 애초에 측정 안합니다.
    이해 능력으로 측정하는 거지.

  • 2. ㄹㄹ
    '19.4.2 11:33 AM (1.224.xxx.50)

    언어=말은 아닙니다.
    말로 받아들일 때 더 잘 이해하는 사람, 글로 받아들일 때 더 잘 이해하는 사람이 있어요.
    마찬가지로 말로 더 잘 표현하는 사람, 글로 더 잘 표현하는 사람도 있어요.
    작가들이 모두 말을 잘하는 건 아니거든요.
    원글님은 말은 조리있게 못하지만 글은 논리적으로 잘 쓸 수도 있죠.

  • 3. ???
    '19.4.2 11:33 AM (222.118.xxx.71)

    영문법 마스터는 무엇?

  • 4. Mosukra7013
    '19.4.2 11:36 AM (203.232.xxx.215)

    ㄴ 영문법 중고교 과정을 아직 이해 못했다는
    뜻 입니다.

  • 5. 글과말
    '19.4.2 11:43 A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예전에 이문열 젊을때 강연 들으러 갔는데
    말을 그야말로 드럽게 못해서 깜놀~
    글은 엄청나게 논리적이고 딱떨어지면서 유려하게 쓰는데ᆢ말을 진짜 못하고 질문해도 엉뚱한 대답하며 진땀 빼드라구요.

  • 6. ...
    '19.4.2 12:43 PM (116.37.xxx.208)

    저도 그래요 고등 내내 국어는 전교1등 모의고사
    수능도 110점 이상만 받았어요 근데 말을
    조리있게 못하고 문법 못하는 것도 똑같아요
    하다하다 안되서 포기했더니 수능 영어에서
    문법문제 3문제만 틀렸네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345 남편 제자가 저희집을 보러 왔는데 500깎아달라 하네요 86 윤자 2019/04/03 27,041
917344 방사능 때문에 일본음식 안먹으면 오바하는 건가요? 23 .... 2019/04/03 4,508
917343 직계가족이 대학병원 근무하면 할인되나요? 4 dddd 2019/04/03 4,455
917342 어릴때 하이힐신어서 발 무긒 고관절 허리 아프신분 있나요?지나.. 2 뻐근 2019/04/03 1,804
917341 변비에 좋은 차나 음식,약 등 소개해주세요 14 .... 2019/04/03 2,600
917340 명품시계 1 시계 2019/04/03 1,366
917339 배고픔을 모르겠다는 사람 부럽네요 9 2019/04/03 2,621
917338 기력은 없는데 살만 찌네요; 2 ... 2019/04/03 2,251
917337 보조개 직접 만들어보신분 2 ㅈㅂㅈㅅㅈ 2019/04/03 2,002
917336 임블@ 호박즙이 그렇게 좋은가요? 13 00 2019/04/03 5,510
917335 내일 급 해외여행 떠나는데 질문이요! 6 여행 2019/04/03 1,960
917334 레지던트인 남동생이 사회봉사 나온 범죄자랑 눈이 맞았는데요 44 ... 2019/04/03 33,683
917333 이렇게 개사해서 부르던거 생각나세요? ㅋㅋㅋㅋ 4 어릴때 2019/04/03 1,571
917332 너무 허름한 가게 간판에 스타벅스 라고 써있는거예요. 7 ㅎㅎ 2019/04/03 4,785
917331 의원 1인당 토지 4518평 소유, 일반 국민의 15배 의원 소.. 2 ㅇㅇㅇ 2019/04/03 1,149
917330 감이 안와서요 1 여자사이즈 2019/04/03 1,007
917329 남해 통영 1박2일 6 마구마구 2019/04/03 3,263
917328 제71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 1 잠시만요 2019/04/03 765
917327 갑자기 화장실 넘 급해서 당황했던 경험 있으세요? 23 처음 2019/04/03 4,989
917326 90년대 음악들으니 IMF 이전 이후 노랫말부터 다르네요. 2 90년대 2019/04/03 1,386
917325 매일 아침 홈트1시간 한 달의 결과 51 기록 2019/04/03 25,067
917324 남자 발톱깍기 어떤거 쓰세요? 크고 두꺼운.. 2019/04/03 600
917323 유니베라(구. 남양알로에) 꿈꾸는나방 2019/04/03 1,032
917322 갈비를 포장할때 밑에 깔려있던 보존재랑 같이 끓였으면 먹으면 안.. 6 라라 2019/04/03 3,078
917321 "버닝썬 투자자, 린사모 아닌 '위사모'..남편은 도박.. 2 ㅇㅇㅇ 2019/04/03 3,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