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남매같은 남매 현실에 많이 있나요?
우애 좋은 남매 현실에 많이 있나요?^^
1. 현실에서
'19.4.2 10:30 AM (175.198.xxx.197)착한 오빠가 여동생 말 잘 듣는거 봤어요.
2. ..
'19.4.2 10:33 AM (223.62.xxx.69)보통 남자형제들하고 돌보듯 한다고
저도
제 주위도 그러던데 저런 남동생이라면
하나 더 낳고싶네요..3. 케바케
'19.4.2 10:34 AM (119.198.xxx.59)사바사이긴한데요
대체적으로 남매간이라도
누나ㅡ 남동생 조합은 그나마 사이 좋구요.
오빠ㅡ여동생 조합은 나쁘죠.
그냥 나쁜거면 양호하구요.
보통 여동생이 오빠의 밥??이 되서
오빠의 괴롭힘 당한 여동생들 많~~~~ 을 겁니다.
오빠가 순하고
여동생이 기쎄고 포악한 아주 극소수
특이 케이스아닌 다음에는
거의가 그래요
오빠 ㅡ 여동생 조합은요
누나ㅡ남동생은 그냥저냥 잘 지내요4. 많아요
'19.4.2 10:36 AM (223.38.xxx.35)경제력 뛰어나고 능력있는 누나 덕분에, 남동생이 캥거루족으로 빌붙어 벌어먹고 사는 경우들은 당연히 친해요.
김사랑 남동생도 스스로 딱히 내세울만한 직업이 없지 않나요?
그냥 김사랑 따라 다니는거 같던데요.
주변에서 본 건, 누나가 잘 나가는 사업체 여러개 하는데, 남동생을 점장, 매니저 시키는식이 많았고요.
성별 바꿔서 보면요.
홍진영네 언니도 능력 있는 동생 덕분에 모든걸 다 누리고 사니까 자매 우애가 좋을수 밖에요.5. .
'19.4.2 10:37 AM (175.223.xxx.243) - 삭제된댓글오빠 여동생조합은 웬수 아닌것만 해도 다행
6. T
'19.4.2 10:41 AM (14.40.xxx.224) - 삭제된댓글제가 천사같은 오빠를 둬서 친구들에게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더랬죠.
오빠가 이릴때부터 착했고 큰소리 한번 안내고 정말 저를 예뻐했어요.
두살 터울이고 남녀공학 고등학교를 같이 1년 다녔는데(저 고1 오빠 고3) 오빠 친구들도 저 만나면 매점 데려가고 제 친구들이 엄청 부러워했어요.
저 고3때 독서실에서 새벽1시에 집에 오는데 대학생 오빠가 하루도 안빠지고 데리러 왔었어요.
술마시고 있다가도 시간 맞춰 독서실 앞으로 왔었어요.
대학생때도 도서관서 공부하다 지하철 막차타고 오면 지하철역에서 기다렸다 제 백팩 메주고 집에같이 가고 그랬네요.
지금도 여전히 착해요.
전 미혼인데 조카랑 새언니한테 매우매우 잘하려고 노력해요. ^^7. ㄴ 윗님
'19.4.2 10:45 AM (119.198.xxx.59)정말정말 특이 0.0000001% 케이스의
오빠를 두셨네요.
정말 복 많이 타고나신분이신듯8. sstt
'19.4.2 10:48 AM (182.210.xxx.191)오빠여동생조합에서 오빠가 부모님속썩이고 잘 안될경우 진짜 여동생 속은 문드러져요. 말만 오빠지 뒤치닥거리 장난아니고요. 부모님때문에 함부로 하지도 못하고 진짜 별로인 조합입니다
9. 음.....
'19.4.2 10:51 AM (110.11.xxx.8)제 기억에 오래전에 장윤정 다큐같은거 했을때 장윤전 남동생도 엄청나게 누나랑 애틋한 사이로
화면에 나왔던 걸로 기억....온갖 고생을 다하고 자라서 하늘아래 더 없는 남매라는 설정이었슴...ㅡㅡ;;;10. 저희 남매도
'19.4.2 11:00 AM (183.98.xxx.1)다정해요
사이가 꽤 좋아서 어렸을때부터 친구들이 좀 특이한 남매라고 했어요
싸울때도 있지만 또 금방 플고
오빠가 절 많이 챙겨줬고 제가 결혼한 뒤론 저희 남편한테도 형처럼 잘해줘요
오빤 아직 결혼 안했는데 꼭 좋은 가정 이뤘음 좋겠어요11. ㄷㄷ
'19.4.2 11:13 AM (59.17.xxx.152)형제간에도 성격이 맞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저는 다섯살 어린 남동생이랑 너무 잘 맞아요.
둘 다 책 좋아하고 역사 좋아하고 만나면 할 얘기가 무궁무진...
반면 여동생은 패션이나 사교적인데 관심이 많아 가치관도 다르고 소비 형태도 달라 맨날 싸워요.12. 울집
'19.4.2 2:37 PM (125.185.xxx.187)다섯살 터울 오빠 여동생 한 번도 싸운적 없어요. 오빠는 동생 착하고 순진하다고 좋아하고, 동생은 오빠가 잘생겼다고 좋아라 합니다. 여동생이 착하고 순해서 오빠말에 잘 따르기도 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8294 | 창원을 무시하는데 18 | 슈퍼바이저 | 2019/04/03 | 3,878 |
| 918293 | 창원 집값 엄청 떨어져서 민심이 등을 돌렸어요. 54 | ... | 2019/04/03 | 12,353 |
| 918292 | 창원.성산 자한당 유력으로 뜨네요. 33 | 제기랄 | 2019/04/03 | 3,226 |
| 918291 | 아이 교정 중간에 그만 두신 분 계실까요? 4 | 교정이요 | 2019/04/03 | 2,818 |
| 918290 | 현 정부만 모르고 모두가 알고 있는 한 가지 24 | ㅇㅇ | 2019/04/03 | 4,360 |
| 918289 | 오늘 차이나는 클라스 너무 조으네요 3 | 오늘 | 2019/04/03 | 3,045 |
| 918288 | 실내자전거 다시 또 질문요^^;; 10 | .... | 2019/04/03 | 1,967 |
| 918287 | 일본도 조카들에게 용돈주는 문화가 있나요? 3 | 또로로로롱 | 2019/04/03 | 2,760 |
| 918286 | 정권심판중이네요. 37 | ㅇㅇ | 2019/04/03 | 4,529 |
| 918285 | 밴드 음란물 삭제법 | 나무야 | 2019/04/03 | 1,086 |
| 918284 | 에*임이라는 보정속옷 아세요? | .... | 2019/04/03 | 959 |
| 918283 | 이번 선거는 민생의 심판이 될 것입니다. 33 | 슈퍼바이저 | 2019/04/03 | 2,710 |
| 918282 | 지금 ebs서 제주4.3관련 다큐하네요 2 | ᆢ | 2019/04/03 | 852 |
| 918281 | 창원 답 없다 9 | 징글징글 | 2019/04/03 | 1,769 |
| 918280 | 방문판매하는 일 많이 힘든가요? 3 | ..... | 2019/04/03 | 1,166 |
| 918279 | 급해요!!! 자취초보인데 유부초밥에 참기름 필요하나요? 6 | kitty | 2019/04/03 | 1,104 |
| 918278 | 부울경은 대통령 욕이 일상이에요 43 | 머리핀 | 2019/04/03 | 3,418 |
| 918277 | 황반변성 증상 오려고 한다는 거 6 | 00 | 2019/04/03 | 3,577 |
| 918276 | 잘 몰랐던 연예인 부부 9 | 장 | 2019/04/03 | 14,924 |
| 918275 | 민주평화당→곽상도 "기억 안 나 억울하면 최면수사라도 .. 2 | dd | 2019/04/03 | 1,312 |
| 918274 | 이명 어떻게 고칠까요? 13 | Wiseㅇㅇ.. | 2019/04/03 | 2,918 |
| 918273 | 탑층이라 층간소음 없어 좋은데 추워서.. 2 | ... | 2019/04/03 | 3,660 |
| 918272 | 갱년기 무기력과 모든 증상들 어찌 해야하나요. 20 | 갱년기 | 2019/04/03 | 7,066 |
| 918271 | 점올라온거 레이저토닝하면될까요 2 | dd | 2019/04/03 | 1,791 |
| 918270 | 마루 에어컨, 벽걸이 or 스탠드형 뭐가 좋을까요? 1 | ㅇㅇ | 2019/04/03 | 86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