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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가정인데 낮시간 동안 아이 맡길데 있을까요

간절 조회수 : 2,571
작성일 : 2019-04-02 08:31:55
사정상 아아 아빠가 이제부터 같은집에 살아야하는데,
아빠 일하는 낮시간동안 애 맡길 곳이 있을까요.

주변인들은 다들 사정이 있어 맡을 형편이 안됩니다.

딸 아이, 여섯살 입니다.
지금까지 엄마아빠 가 돌봤는데 애엄마가 몸이 많이 아파서

그래요.
급한대로 여기에 물어봅니다
IP : 223.39.xxx.21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4.2 8:33 AM (49.1.xxx.120)

    여섯살이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종일반 보내면 될듯 한데요.

  • 2. 낮시간만
    '19.4.2 8:46 AM (223.62.xxx.5)

    맡길까요? 이러다 밤에도 맡기고 밤새 맡기고 하루 이틀 일주일 맡기죠.. 보통은 이런경우 어린이집 종일반 맡길 생각하지 이렇게 물어오지도 않아요.. 엄마가 키울때도 종일반 맡겼을텐데..

  • 3. 여섯살이면
    '19.4.2 8:50 AM (211.187.xxx.11)

    어린이집이랑 시터를 같이 쓰셔야 할 거 같아요.
    여자아이니 아무데나 맡기는 건 생각도 할 수 없고,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 조합이 답이죠.

  • 4. ..
    '19.4.2 8:55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여섯 살이면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다 있는 애들도 낮 동안 유치원에 있어요.

  • 5. 유치원
    '19.4.2 8:57 AM (118.102.xxx.121)

    근처 여러곳에 문의해보세요

  • 6. 시설 묻는
    '19.4.2 9:08 AM (1.241.xxx.7)

    듯 하네요ㆍ안타깝네요ㆍ 주민센타 가면 알려주지않을까요‥

  • 7. 각 지역
    '19.4.2 9:12 AM (221.142.xxx.120)

    '찾아가는 아이돌봄 서비스' 제도 있어요..

    저는 송파구 사는데
    송파시니어클럽에 문의하면 이런 제도 있어서
    주변에서 편하게 이용하시는 분 봤어요.

    여자 아이면
    할머니 원하신다고 하면 그렇게 해주세요..

    http://scsongpa.or.kr/file/sub02_06.html

  • 8. ??
    '19.4.2 9:13 AM (222.118.xxx.71)

    6살이면 유치원 어린이집을 가야죠

  • 9. ..
    '19.4.2 9:20 AM (49.166.xxx.118)

    이건 뭐죠?
    어린이집 유치원보내면 되는데...
    아예 풀로 맡길 곳이 필요한가요?

  • 10.
    '19.4.2 9:25 AM (58.140.xxx.95)

    엄마가 아퍼서 그런다잖아.풀로 맡길만하네

  • 11. 원글이
    '19.4.2 10:08 AM (223.39.xxx.139)

    제가 일때문에 바로 댓글 못달아요.

    지방 소도시입니다.

    낮시간 만 맡길모양입니다. 감사합니다. 님들

  • 12. ..
    '19.4.2 10:31 AM (218.148.xxx.195)

    돌봄서비스 이용하세요
    모르시겠으면 지역 동사무소에 문의해도 됩니다

  • 13. ...
    '19.4.2 11:09 AM (59.15.xxx.61)

    지역아동센터 없나요?

  • 14. ???
    '19.4.2 11:46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지금은 안 맡기고 있나요?
    낮시간이면 몇시를 말하는건지.
    어린이집 알아 보세요.

  • 15. .....
    '19.4.2 12:41 PM (222.108.xxx.16)

    아빠 출근 시간, 퇴근 시간이 몇 시인가요?
    그에 따라 다르죠..
    일반적으로는 종일반 어린이집에 맡기면 됩니다..
    아빠 출퇴근시간에 비해 비는 시간이 생기면
    그 시간만 등하원 도우미 추가로 쓰거나,
    정부에서 하는 도우미 서비스 이용하시면 되는데
    지금 도우미가 돌쟁이 애를 때려서 난리난 사건이 있어서 ㅠㅠ
    그런데 6살이면 도우미가 때리면 부모에게 다 말할 나이니...
    상대적으로 돌쟁이보다는 안전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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