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커뮤니티보고 아파트선택하시는분있나요?

춥다 조회수 : 2,367
작성일 : 2019-04-01 22:00:10
조식아파트에 대해 글쓰신분보니
신축아파트는 커뮤니티 정말 잘해둔거 같아요
저도 아파트에 목욕탕이있는데 가끔가서 피로풀고 힐링받는 느낌?
이니 다음 이사가는아파트도 꼭~~목욕탕이있는곳으로 가고싶어요

조식말고도 특이한 커뮤니티나 시설있는 아파트있을까요?

IP : 175.126.xxx.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 10:03 PM (176.113.xxx.102)

    그런 아파트들의 단점은 언제까지 그런 시설이 유지가 될 지 장담이 안된다는 거에요.
    1-2년 지나 주민들이 관리비 많이 든다고 반대하면 어쩔수 없이 이런저런 시설들이 문을 닫게 되거든요.

  • 2. ...
    '19.4.1 10:06 PM (220.75.xxx.108)

    세대수가 많으면 관리비가 줄어들고 그 정도는 부담으로 느끼지 않을 정도의 경제력을 가진 입주민들이 살면 괜찮게 유지됩니다. 10년차 아파트에 사는데 대대적으로 이번에 시설보수공사도 했네요.

  • 3. ..
    '19.4.1 10:06 PM (180.66.xxx.164)

    전 사우나시설 있는곳요. 탕목욕은 싫어하는데 사우나 좋아하거든요. 겨울엔 몸 찌뿌둥하면 헬스장서 운동하고 사우나하고 오면 딱 좋을꺼같아요. 그리고 애들 독서실요.

  • 4. ..
    '19.4.1 10:14 PM (175.223.xxx.194) - 삭제된댓글

    아까 아파트 조식 글에도 댓글 달았었는데요. 저는 혼자살고 귀찮니즘 끝판왕인 사람이라 오로지 아파트 시설만 보고 들어왔어요. 가장 좋았던게 조식 서비스랑 수영장과 사우나, 필라테스장 있는 거였고 그다음이 도서관이랑 개인 독서실 있는거 그리고 세번째는 뷰 좋은 층에 카페테리아 있는 거였어요. 근데 여긴 학군이랑 교통까지 좋아서 집값이 터무니없이 비싸요. 그래서 재계약은 못할 것 같고 계약 끝나면 이사 가야죠ㅠㅠ

  • 5. 오호
    '19.4.1 10:20 PM (211.244.xxx.99)

    맨윗분은 잘 모르시고 이야기하는것 같아요.
    세대수 많은 요즘 아파트들 커뮤니티 엄청 활성하 되어 있어요.
    저렴한 관리비로 강습도 많아서 잘 운영되구요.
    저는 지금 단지 안에 수영장이 있는데 진짜 넘 좋아요.
    아치에 저렴하게 수영, 사우나하면 하루가 개운
    저녁에는 가서 헬스하고
    조식 서비스도 있다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6. 요이
    '19.4.1 10:21 PM (14.32.xxx.234)

    편의시설 있음 좋아요
    사우나도 그냥 부담 없구요
    전 특히 헬스장 GX수업 받을수 있는것도 좋았어요
    (전에 있던곳은 바로 우리 라인에 시설이 있어 그냥 엘베타고 내려가 운동하고 올라옴되었어요... 지금은 대단지라 바로 연결은 안되지만 그래도 서울에서 이건 땡큐죠)
    코인 빨래방도 있음 큰 이불빨래 부담없이 돌릴수있구요
    무엇보다 그런 주상복합이라던지 시설이 좋은곳은 관리해 주시는 분들도 엄청 친절해요
    생활하면서 그것도 참 크다는거 알게되었어요
    경비분이나 시설 관리팀들이 전화하면 항상 친절하게 즉각 와주세요
    암튼 나쁠거 없어요

  • 7. 궁금증
    '19.4.1 10:30 PM (223.33.xxx.201)

    저희는 대형평수만 있고 평균 관리비는
    50만원 정도 나오는 데
    저런 서비스가 잘 되어 있는 곳은 (물론 개별 사용료
    따로 이겠지만)
    평균 관리비 어느 정도인 지 궁금합니다

  • 8. ...
    '19.4.1 10:49 PM (220.75.xxx.108)

    관리비는 저 사는 50평 기준으로 여름겨울 50 정도 봄가을 30 정도 나와요.
    커뮤니티이용료는 세대당 한달 2만원인데 어차피 카페 독서실 스크린골프 연회장 게스트룸 등은 이용료 별도이니까 그걸로 수익을 좀 남기면서 운영하구요.

  • 9. ...
    '19.4.2 1:03 AM (49.172.xxx.25)

    5년된 아파트인데, 커뮤니티 관리 잘 됩니다.
    골프연습장, 사우나, 독서실, 헬스, GX룸, 키즈카페, 연회장, 게스트룸 등등
    아직 관리 안돼서 무용지물 된 시설은 없네요.
    저희도 한달 1만5천원~2만원쯤 내요.
    관리비는 저흰 43평인데, 겨울에 40만원대. 여름에 30만원대 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572 서울 봄꽃 구경 가고 싶어요 4 ... 2019/04/02 1,435
919571 지방 근무하는 남편분들, 어디 거주하시나요? 2 ... 2019/04/02 1,214
919570 뭐든 대충하는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2 유유리 2019/04/02 2,579
919569 최재훈 비의 랩소디 오랜만에 들으니 가슴이 콩닥하네요 3 ㅇㅇ 2019/04/02 1,360
919568 베란다 샤시시공할때 질문있어요 1 ... 2019/04/02 1,088
919567 지금 부산 산불 난 동네 살아요 8 산불 2019/04/02 6,247
919566 집 나간 고양이 찾은 원글 8 사랑해~ 2019/04/02 2,311
919565 (펑했습니다) 18 skavus.. 2019/04/02 6,195
919564 뒷머리가 자꾸 엉켜요...ㅜㅜ 5 ..... 2019/04/02 2,500
919563 술자리에서.. 2 ..... 2019/04/02 733
919562 cctv가 있는걸 알고도 학대한 돌보미 8 .. 2019/04/02 4,329
919561 셀프로 헤어코팅 해보려는데 할만한가요? 5 헤어코팅 2019/04/02 2,157
919560 방정오랑 방용훈 형제에요? 9 조선방가 2019/04/02 3,424
919559 왜이리 부드럽게 되는게 없을까요?! 9 되는게없네요.. 2019/04/02 2,122
919558 S탁주가 어디죠? 이제부터 안먹으려구요 5 퉤퉤퉤 2019/04/02 3,569
919557 이민 유학.. 자식을 어린나이부터 유학보내거나 자식이 일찍 이민.. 12 한 말씀만... 2019/04/02 6,126
919556 영어 자극받으려어플 외국어교환하는데 나이가많아 챙피해요 2 영어 2019/04/02 998
919555 만년도장 잉크 갈아보신 분~ 4 ... 2019/04/02 977
919554 자궁질환 있으신분..(특히 자궁내막증) 6 ㅜㅜ 2019/04/02 3,760
919553 뒤늦게 트래블러 보고있어요. 2 ... 2019/04/02 1,873
919552 어떡해요 ㅠㅠ 벌써 4월이에요 ㅠㅠㅠ 8 ㅇㅇㅇㅇ 2019/04/02 4,397
919551 메릴랜드.얼바인.텍사스 싱글맘.애둘. 어디가 살기 나을까요 11 hip 2019/04/02 3,777
919550 사는게 너무 재미없어요 5 .... 2019/04/02 4,130
919549 여아 배변장애 도와주세요 6 ... 2019/04/02 1,062
919548 금천구 아기돌보미 아기학대 관련 청원 부탁드립니다 3 청원 2019/04/02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