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부산, 어떤 교통편이 제일 '몸이 편한' 걸까요?

궁금 조회수 : 1,778
작성일 : 2019-04-01 21:07:54

시간이고 뭐고 다 제쳐 두고 몸만 보면요,


1) 비행기

    서울에서 공할 갈 때 9호선 도보까지 1시간

    비행기

    부산 내려 택시 20-30분

2) KTX, SRT

    역까지 지하철 15-20분

    역에서 택시 30-40분

3) 승용차

    차로 4-5시간 (휴게소 한 번 쉬기)

    운전은 다른 사람이 하는 거.


좀 번거롭긴 해도 비행기가 제일 덜 힘들지 않나요? 어떨까요?


IP : 14.52.xxx.22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버스
    '19.4.1 9:11 PM (223.33.xxx.213)

    요즘 우등중에서도 프리미엄 우등이 있는 데
    저는 ktx보다 편해요

  • 2. ..
    '19.4.1 9:11 PM (180.229.xxx.94)

    저도 버스~

  • 3. .......
    '19.4.1 9:12 PM (211.178.xxx.50)

    전 기차.

  • 4. 저 다 해봄
    '19.4.1 9:13 PM (112.168.xxx.234)

    확실히 srt요
    비행기는 공항까지 왔다갔다 다 치면 더 힘들고
    버스도 다리에 피 몰려요
    서울역도 넘 멀고
    수서에서 지하철 타듯 쏙 타서 타고 내리는게 최고예요

  • 5. 기차
    '19.4.1 9:22 PM (59.20.xxx.114)

    부산 어디가 목적지인지 모르지만 공항내려서
    부산시내 가는거 쉽지 않습니다
    저는 기차가 젤 편한거 같아요
    이왕이면 SRT~

  • 6. 기차
    '19.4.1 9:48 PM (121.176.xxx.134)

    부산 시내쪽이든 해운대쪽이든 단연코 기차요 이왕이면 srt 특실로 가셔요~~

  • 7. ^^
    '19.4.1 10:03 PM (223.33.xxx.65)

    부산내 도착지도 중요할것 같은데요
    몸이 편한것도 중요하지만
    이동시간 짧아야할것도 젤 중요할듯

  • 8. 00
    '19.4.1 11:29 PM (222.107.xxx.105)

    15년 째 거의 매 주말 부산-서울 왔다갔다 하는데, 비행기가 제일 편합니다.
    그다음, SRT KTX 특실
    운전은... 골병들어요. 마음 심란할 때 아니면 안하는게 좋아요.

  • 9. ㅌㅌ
    '19.4.2 2:18 AM (42.82.xxx.142)

    전 기차가 제일 좋아요
    비행기는 기다리는 시간 지겹고
    버스는 너무 오래걸리고..
    기차만 타고 다녀요

  • 10. 흠그런
    '19.4.2 4:09 AM (110.13.xxx.243)

    기차역은 부산에서 이동하기 좋은 곳에 있는데
    비행기는 공항이 김해공항인거 아시죠?
    기차가 편할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008 급여가 적당한가요? 4 . 2019/04/02 1,985
918007 얌전한 고양이 8 신기 2019/04/02 1,865
918006 고소득층일수록 사교육 효과 명확한 '정시 확대' 지지 8 ... 2019/04/02 1,824
918005 미성년 자녀 주택청약종합저축 2 주택청약 2019/04/02 2,219
918004 7살 딸아이가 서대문형무소를 가보고 싶어해요 4 역사 2019/04/02 1,167
918003 스타라고 다 열광하는게 아닙니다..ㅋㅋㅋㅋ 7 tree1 2019/04/02 2,632
918002 수서역 근처는 학군어때요? 3 ㅇㅇ 2019/04/02 2,215
918001 큰 언니가 사기 당한거 같은데요 36 ㅇㅇ 2019/04/02 21,164
918000 골반에 골다공이 있다고... 4 ,, 2019/04/02 1,325
917999 급질)광주에서 방탄 공연하는거 저 티켓팅성공했는데 10 진주이쁜이 2019/04/02 1,483
917998 오늘 kbs클래식 참 좋네요. 4 ... 2019/04/02 1,404
917997 내겐 너무 비싼 소파... 살까 말까 망설이는 중 55 고민 2019/04/02 8,678
917996 학교에서 하는 수영교육 빠져도 될까요? 9 ... 2019/04/02 1,419
917995 노무현재단에서 교학사 소송단을 모집하고 있네요 6 누리심쿵 2019/04/02 888
917994 패키지 여행 100만원 내외 추천해주실만한곳?? 2 .. 2019/04/02 1,571
917993 언론이 낼 보궐 겨냥해서 1 못된것들 2019/04/02 704
917992 지금 생각해보면 내인생에서 제일 잘한결정중 하나! 2 클로스 2019/04/02 1,946
917991 이 영상에서 그 분은 너무 귀엽다는...ㅎㅎ..ㅋㅋㅋㅋㅋ 9 tree1 2019/04/02 2,240
917990 금천구 돌보미 아기 학대 영상.. 진짜 피가 꺼꾸로 솟네요 4 짐승 2019/04/02 2,712
917989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 법원 판결문에 '마약공급책'으로 등장 5 뉴스 2019/04/02 3,303
917988 친구들 보는 앞에서 남자애한테 따귀를 맞은적이 있어요 16 음... 2019/04/02 5,744
917987 남편의폭력수위가 점점 높아지네요 46 000 2019/04/02 18,930
917986 윤지오, “넌 발톱의 때만큼도 모른다고 하더라” 6 감히라니 2019/04/02 3,609
917985 어느 국내파의 자녀 영어 교육법 (영-한-영 공부법) 33 2019/04/02 5,185
917984 집에 펌약이 있는데 뽀글펌을 좀 풀고싶어요. 6 .. 2019/04/02 1,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