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고 뭐고 다 제쳐 두고 몸만 보면요,
1) 비행기
서울에서 공할 갈 때 9호선 도보까지 1시간
비행기
부산 내려 택시 20-30분
2) KTX, SRT
역까지 지하철 15-20분
역에서 택시 30-40분
3) 승용차
차로 4-5시간 (휴게소 한 번 쉬기)
운전은 다른 사람이 하는 거.
좀 번거롭긴 해도 비행기가 제일 덜 힘들지 않나요? 어떨까요?
시간이고 뭐고 다 제쳐 두고 몸만 보면요,
1) 비행기
서울에서 공할 갈 때 9호선 도보까지 1시간
비행기
부산 내려 택시 20-30분
2) KTX, SRT
역까지 지하철 15-20분
역에서 택시 30-40분
3) 승용차
차로 4-5시간 (휴게소 한 번 쉬기)
운전은 다른 사람이 하는 거.
좀 번거롭긴 해도 비행기가 제일 덜 힘들지 않나요? 어떨까요?
요즘 우등중에서도 프리미엄 우등이 있는 데
저는 ktx보다 편해요
저도 버스~
전 기차.
확실히 srt요
비행기는 공항까지 왔다갔다 다 치면 더 힘들고
버스도 다리에 피 몰려요
서울역도 넘 멀고
수서에서 지하철 타듯 쏙 타서 타고 내리는게 최고예요
부산 어디가 목적지인지 모르지만 공항내려서
부산시내 가는거 쉽지 않습니다
저는 기차가 젤 편한거 같아요
이왕이면 SRT~
부산 시내쪽이든 해운대쪽이든 단연코 기차요 이왕이면 srt 특실로 가셔요~~
부산내 도착지도 중요할것 같은데요
몸이 편한것도 중요하지만
이동시간 짧아야할것도 젤 중요할듯
15년 째 거의 매 주말 부산-서울 왔다갔다 하는데, 비행기가 제일 편합니다.
그다음, SRT KTX 특실
운전은... 골병들어요. 마음 심란할 때 아니면 안하는게 좋아요.
전 기차가 제일 좋아요
비행기는 기다리는 시간 지겹고
버스는 너무 오래걸리고..
기차만 타고 다녀요
기차역은 부산에서 이동하기 좋은 곳에 있는데
비행기는 공항이 김해공항인거 아시죠?
기차가 편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