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90401002926075...
그 예전 이명박과 대선토론 당시에는 눈빛이 초롱초롱 얼굴에서 기세가 읽혀졌고
발음도 중언부언하지 않고 당당하고 힘있는 어투였었죠
그 후 청와대 들어가고 나서 1년 정도 지난 시점부터
눈빛 흐리멍텅해지고 어휘력 현저히 저하되며
말에 논리를 잃고 판단력 저하로 지금 이 사태가 벌어진 듯합니다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90401002926075...
그 예전 이명박과 대선토론 당시에는 눈빛이 초롱초롱 얼굴에서 기세가 읽혀졌고
발음도 중언부언하지 않고 당당하고 힘있는 어투였었죠
그 후 청와대 들어가고 나서 1년 정도 지난 시점부터
눈빛 흐리멍텅해지고 어휘력 현저히 저하되며
말에 논리를 잃고 판단력 저하로 지금 이 사태가 벌어진 듯합니다
맞아요...눈빛이.............어느때부터인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제가 박근혜를 너무 미워해서 그런가 눈빛까지 이상해보이네 했었는데,,,지금생각하니..음..
저도 맨처음엔 제가 너무 싫어해서
선입견이 생겼나보다했는데
서서히 심증이 확증이 되갈 정도로 사람이 망가져갔던 거죠
안엮인데가 없네 -_-
최순실이 마약먹인것 같음
그렇지 않고서야..
최순실이 박근혜
인형조종술로 부리듯 쉽게 부리기위해 서서히
정신적으로 망가뜨려가게했던듯요
맞아요. 당선전에 똑부러진 면 있었는데 어느 순간 눈이 흐릿해져 있었어요. 그 상황까지 간 게 물론 본인 잘못이 크지만 최순실이 진짜 악녀죠.
어릴 땐 최태민한테 조종당하고
늙어서는 최순실한테 조종당하고
한나라의 대통령까지 돼서 나라를 망
정말 촛불국민 없었음 어쩔 뻔 했나요 나라를 통째로 넘길뻔 했음
대통령 초기에는 일본에 그리 굽신거리지 않고 할말 하던 연설도 있었어요
원래 그랬던 여잔데 대통령되기전까진 긴장하고 정신차리고 말연습도 열심히하고 그렇게까지 언론 노출이 적다가 대통령되니 이젠 내 세상이다하는 안도감, 언론 노출될 일이 너무 많고 하다보니 연습만으로는 부족해지고 하다보니 본모습이 들통난거겠죠. 원래 좀 지적능력 떨어지고 사회생활 안해봐서 아는것도 없고 집사,몸종이던 순실이가 더 똑똑하게 일처리하니 다 맡기고 순실이 하라는데로 하다보니 대통령되고 그래서 있다보니 저렇게 감옥까지 간 거죠.
김학의 사촌누나랑 같이 목욕탕 다니는 사이인거면 그냥 한 집안 사람마냥 생각하고 살아서 이상한 놈인데도 내치지 않고 무조건 감싼거네요. 503이 특이한게 자기동생들은 다 멀리하면서 자기주변에서 자기 이용하려 굽신대는 인간들을 오히려 더 믿고 가족같이 생각함. 것도 순실이네가 그렇게 설계해놓은거겠지만요.
언젠가부터 눈빛이 달라진 건 맞는데..
말은 원래부터 동문서답이었어요. 그렇게까지 맹알맹알릉 아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