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안 나오나 몰라요.
저 집은 사건만 났다 하면 그먄 꼬리 자르기식으로
꼬리만 자르고 어리론가 기어들어가서
대가리 숨기고 없는 듯이 그런 일 언제 있었냐는 듯이가
전법인가봐요.
지네 아버지도 세상이 놀랄 사건내고도 천연덕스럽게
구렁이 담넘어가듯 넘어가더니
이제 저 집 딸도 그러네요.
이제 좀 있다 저 집 이혼한 아들도 매스컴 타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워낙 vvip나 고위급들은 알아도 못건드려요
아니 '못'이 아니라 '안'이 맞겠네요
삼성공화국 맞아요
정부인사는 늘 바뀌지만
저집안은 바뀌지 않으니..